기업 채용 분석/넥스트증권

넥스트증권 채용 분석

넥스트증권은 1997년 선물 중개 회사로 설립된 증권사로, 지금은 오픈 API와 AI 영상 콘텐츠 기반 MTS로 개인 투자자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채용 사이트는 2차 인터뷰가 회사의 핵심가치를 기반으로 진행된다고 밝혀, 「일하는 5가지 원칙」마다 꺼낼 사례를 미리 고르면 그 단계를 준비할 수 있습니다.

넥스트증권이 보는 것

  • 고객의 궁극적 가치 실현
  • 완벽보다는 빠르게 시도
  • 끝까지 책임지고 수치로 결과
  • AI와 데이터로 더 똑똑하게
  • 문제를 투명하게 공유하고 함께 해결

2026년 11월 1일 기준으로 공개돼 있던 자료를 정리한 내용입니다. 원문은 넥스트증권 채용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회사 개요

설립·사명
1997년 1월 21일 선물거래의 수탁과 매매 중개를 사업목적으로 설립됐습니다. 2022년 10월 21일 증권투자중개업 면허를 취득했고 2024년 12월 30일 에스아이증권에서 넥스트증권으로 사명을 바꿨습니다. 본점은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에 있습니다.

넥스트증권 감사보고서(2025.12, DART)

주주
2025년 12월 31일 기준 최대주주는 비케이에스제1호㈜(지분 70.08%)이고, 감사보고서는 최상위 지배기업을 뱅커스트릿 주식회사로 적었습니다. 같은 표에 IB Global Investments LLC가 9.90%로 올라 있습니다.

넥스트증권 감사보고서(2025.12, DART)

2025년 실적
별도 기준 2025 사업연도 영업수익은 약 463억 원(전년 약 530억 원)이고 그중 수수료수익이 약 266억 원입니다. 판매비와관리비가 약 261억 원에서 약 349억 원으로 늘었고 영업손실은 약 104억 원입니다.

넥스트증권 감사보고서(2025.12, DART)

대표
김승연 대표는 2024년 10월 취임했고, 2026년 10월 14일 이사회에서 연임이 확정돼 새 임기 2년을 시작했습니다.

서울경제(2026-10-29)

근무지
공고마다 근무지가 둘로 나뉩니다. 분석 시점(2026년 11월 1일) 정규직 공고 38건 가운데 AI데이터플랫폼팀·AI서비스개발팀·콘텐츠서비스개발팀과 함께 일하는 공고 12건(AI 거버넌스·금융 데이터 분석 공고 포함)은 강남 오피스(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464)이고, 나머지는 여의도 본사(국제금융로 10, Three IFC)입니다.

넥스트증권 채용 공고 목록

인재상

넥스트증권은 채용 사이트 Life at Next에 「일하는 5가지 원칙」을 한글 이름과 영어 이름으로 함께 적었습니다. 채용 FAQ는 2차 인터뷰를 이 핵심가치(Core Value)를 기반으로 업무 태도와 가치관을 나누는 시간이라고 설명하므로, 다섯 원칙은 그 인터뷰에서 쓰일 질문의 범위이기도 합니다.

  • 고객의 궁극적 가치 실현

    영어 이름은 'Obsess Over What Customers Truly Value'입니다. 고객이 요구하는 것뿐 아니라 '드러나지 않은 불편함까지' 찾아내고, 내외부 이해관계자의 관점을 함께 살피면서 '장기적인 신뢰와 안정성'을 기반으로 고객 경험을 만든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증권사에서 고객의 불편은 화면만이 아니라 결제·권리처리·상속 같은 돈이 오가는 절차에서도 생깁니다. 코어트레이딩 백엔드 공고가 실제 거래와 고객의 자산이 오가는 시스템이라며 작은 문제도 가볍게 넘기지 않는 태도를 따로 강조한 것도 이 원칙이 말하는 '장기적인 신뢰와 안정성'과 같은 방향입니다. 개발이든 운영이든 고객 피해로 번질 수 있던 예외를 먼저 찾아 막은 경험이 있다면 2차 인터뷰에서 이 원칙을 설명할 때 가장 직접적인 예가 됩니다.

    넥스트증권 Life at Next

  • 완벽보다는 빠르게 시도

    영어 이름은 'Move Fast & Learn Fast'입니다. 작은 시도라도 빠르게 실행하고 실패를 자산으로 삼으며, 실패한 시도는 반드시 공유하고 정기적인 회고로 속도와 방향성의 균형을 유지한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실패한 시도는 반드시 공유'가 원칙 문장 안에 들어 있어, 성공 사례보다 실패를 어떻게 알리고 다음 시도로 바꿨는지가 이 원칙의 핵심입니다. 금융권에서 온 지원자라면 규제와 승인 절차 안에서 시도 주기를 줄인 경험, 예를 들어 파일럿을 먼저 내고 범위를 넓힌 사례가 이 원칙과 회사의 업종을 함께 보여 줍니다.

    넥스트증권 Life at Next

  • 끝까지 책임지고 수치로 결과

    영어 이름은 'Take Charge Show the Numbers Finish Strong'입니다. '내 역할은 끝'이라고 손을 떼지 않고 기획부터 실행, 성과 검증까지 전 과정을 관리하며, 성과는 반드시 데이터를 기반으로 수치화하고 검증한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원칙은 맡은 단계가 끝난 뒤에도 결과가 조직 성과로 이어졌는지 확인하는 일까지 요구합니다. Growth 공고가 성과를 설치·가입이 아니라 첫 거래와 코호트 품질로 판단한다고 적은 것처럼, 중간 지표가 아니라 최종 결과를 무엇으로 쟀는지가 사례의 중심입니다. 운영 직군이라면 처리 건수보다 오류율이나 처리 시간이 실제로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숫자로 꺼내는 편이 이 원칙에 가깝습니다.

    넥스트증권 Life at Next

  • AI와 데이터로 더 똑똑하게

    영어 이름은 'Supercharge Human Judgement and Execution with AI & Data'입니다. 반복 업무는 AI와 자동화에 맡기고 새로운 기술과 도구를 적극적으로 검토해 업무에 반영하며, 직관이나 경험에만 의존하지 않고 데이터와 AI로 의사결정의 질과 효율을 높인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원칙은 개발 직군만의 것이 아닙니다. 테크본부장 인터뷰는 리서치·리스크·컴플라이언스·CS·운영 등 어떤 직무든 데이터와 AI 도구를 직접 다룰 수 있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회사는 전사 데이터를 묻고 답하는 데이터 인텔리전스 플랫폼도 만들고 있습니다. 결제·지점·법인지원 같은 운영 직군 지원자도 반복 업무를 도구로 줄인 경험이 있으면 그것이 이 원칙의 사례가 됩니다.

    넥스트증권 Life at Next

  • 문제를 투명하게 공유하고 함께 해결

    영어 이름은 'Be Transparent Solve Together Embrace Diverse Views'입니다. 문제를 숨기거나 축소하지 않고 솔직하게 나누며, 다양한 직무와 관점에서 피드백을 받고, 피드백을 주고받을 때는 '사람'이 아닌 '행동과 결과'에 집중한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엔지니어링 조직에서는 이 원칙이 문서 습관으로 드러납니다. 테크본부는 테크 스펙과 ADR, 포스트모텀 작성을 일상 문화로 만들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내가 만든 문제나 장애를 먼저 공유하고 원인 분석을 남긴 경험, 다른 직무의 반대 의견으로 결정을 바꾼 경험이 2차 인터뷰에서 이 원칙에 맞는 답이 됩니다.

    넥스트증권 Life at Next

공고 분석

넥스트증권의 공고 38건에서 업무와 자격 요건이 실제로 무엇을 요구하는지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넥스트증권 채용 전형은 어떻게 되나요?
기본 절차는 서류 접수, 1차 인터뷰, 2차 인터뷰, 처우 협의, 최종 합격입니다. 1차는 직무 경험과 역량을, 2차는 회사의 핵심가치를 기반으로 태도와 가치관을 봅니다. 개발·디자인 공고 상당수는 1차 인터뷰 앞에 AI 스크리닝이 있습니다.
넥스트증권 인재상(핵심가치)은 무엇인가요?
채용 사이트 Life at Next의 「일하는 5가지 원칙」입니다. 다섯 원칙(고객의 궁극적 가치 실현 · 완벽보다는 빠르게 시도 · 끝까지 책임지고 수치로 결과 · AI와 데이터로 더 똑똑하게 · 문제를 투명하게 공유하고 함께 해결)마다 영어 이름이 함께 적혀 있습니다.
넥스트증권 근무지는 어디인가요?
공고에 따라 다릅니다. 여의도 본사(국제금융로 10, Three IFC)가 대부분이고, AI·데이터·콘텐츠 조직과 함께 일하는 공고(AI 거버넌스·금융 데이터 분석 포함)는 강남 오피스(강남대로 464)를 근무지로 적었습니다. 지원 전에 공고의 근무지 칸을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넥스트증권은 어떤 회사인가요?
1997년 선물거래 중개를 사업목적으로 설립된 증권사로, 2022년 증권투자중개업 면허를 취득하고 2024년 12월 에스아이증권에서 넥스트증권으로 이름을 바꿨습니다. 파생상품 중개와 기관 고객 업무에 더해 오픈 API와 AI 영상 콘텐츠 기반 MTS로 개인 투자자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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