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채용 분석/힐링페이퍼

힐링페이퍼 채용 분석

힐링페이퍼는 미용의료 정보 플랫폼 강남언니와 외국인용 앱 언니(UNNI)를 운영하는 회사입니다. 경력 공고 대부분은 직무·협업·바레이저 인터뷰 세 번과 평판조회를 전형으로 적었고, 채용 사이트는 2차 협업 인터뷰를 서로 추구하는 문화와 협업 방식을 이야기하는 시간이라고 설명합니다. 조직문화 페이지의 핵심가치 세 개와 인재상 세 개를 지원 전에 내 경험과 연결해 두면 그 인터뷰에서 꺼낼 사례를 미리 고를 수 있습니다.

힐링페이퍼가 보는 것

  • Radical Transparency
  • Radical Candor
  • Radical Collaboration
  • Insist on the highest standards
  • Disagree and Commit
  • Acknowledge that we can be wrong

2026년 10월 26일 기준으로 공개돼 있던 자료를 정리한 내용입니다. 원문은 힐링페이퍼 채용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회사 개요

설립
주식회사 힐링페이퍼는 2012년 7월 13일에 설립됐습니다. 감사보고서는 주요 사업을 '비보험 의료 영역의 ICT 및 소프트웨어 개발'로 적었고, 최대주주는 대표이사 홍승일입니다.

힐링페이퍼 감사보고서(2025.12, DART)

서비스
2015년 1월 미용의료 정보 플랫폼 강남언니를 출시했고, 2019년 11월 일본, 2023년 12월 외국인용 앱 UNNI, 2024년 11월 태국어 버전으로 넓혔습니다. 본사는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142 아크플레이스 15층에 있습니다.

힐링페이퍼 회사소개

2025년 실적
감사보고서 기준 2025 사업연도 영업수익은 약 752억 원으로 전년 530억 원보다 약 42% 늘었고, 영업이익은 약 75억 원(전년 약 129억 원)입니다. 일본 법인 등 자회사를 뺀 별도 기준 숫자입니다.

힐링페이퍼 감사보고서(2025.12, DART)

매출 구성
같은 감사보고서에서 2025년 영업수익은 성과형광고 매출 약 593억 원, 배너광고 매출 약 84억 원, 크로스보더 매출 약 71억 원, 기타 약 4억 원으로 나뉩니다. 크로스보더 매출은 전년 약 52억 원에서 늘었습니다.

힐링페이퍼 감사보고서(2025.12, DART) 주석 13 영업수익

이용 규모
회사는 2026년 7월 보도자료에서 국내외 유저 950만 명에게 시술 가격과 후기 정보를 제공하고, 누적 후기 320만 건, 상담신청 880만 건, 예약 400만 건이 쌓였다고 밝혔습니다.

강남언니, ‘글로벌 뷰티 내비게이터‘로 전면 리브랜딩… 미용의료 전체 여정에 밀착 (힐링페이퍼 뉴스룸, 2026-07-13)

채용 사이트 공고
분석 시점(2026년 10월 26일) 채용 사이트에는 45건이 올라와 있었습니다. 체험형 인턴 6건, 계약직 3건, 인재풀 등록·사외 추천 창구 2건을 빼면 경력 공고가 34건이었습니다.

힐링페이퍼 채용

인재상

힐링페이퍼 조직문화 페이지는 핵심가치 세 개와 인재상 세 개를 나눠 적었습니다. 핵심가치는 팀 전체가 정보를 공유하고 협업하는 원칙이고 인재상은 기준·논쟁·실패를 대하는 한 사람의 태도라서, 이력서와 면접에 쓸 사례도 팀에서 함께 한 일과 혼자 판단한 일로 나눠 준비하게 됩니다.

  • Radical Transparency

    회사는 극도의 투명함을 '결과뿐 아니라 의도와 맥락, 과정까지도 알 수 있을 만큼 공유하는 것'으로 정의했습니다. CPO는 스쿼드와 챕터에서 오간 논의와 액션 아이템이 담긴 회의록이 모든 동료에게 공개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결과를 보고한 경험보다 결정의 맥락을 문서로 남겨 다른 팀이 그 문서를 근거로 움직이게 한 경험이 이 가치와 이어집니다. 회의록이나 결정 문서를 어떤 형식으로 남겼는지까지 이야기할 수 있으면 면접에서 구체적인 답이 됩니다.

    힐링페이퍼 조직문화

  • Radical Candor

    회사는 진실을 '공개적'으로 당사자에게 '직접' 말하는 것을 솔직함이라고 부르고, '솔직함 없는 투명함은 공허하고 투명함 없는 솔직함은 맹목적'이라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가치는 분기마다 Continue-Stop-Start 형식으로 동료 피드백을 주고받는 제도로 이어집니다. 동료에게 불편한 이야기를 직접 건넨 경험과, 받은 피드백으로 일하는 방식을 바꾼 경험이 함께 있을 때 이 가치를 실제로 해 본 사람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힐링페이퍼 조직문화

  • Radical Collaboration

    회사는 협업을 '일하는 방법'이 아니라 분업과 협력을 포함한 도구로 '하나의 목적을 함께 달성하고자 하는 것 그 자체'로 정의했습니다. CEO는 축구 경기의 목표가 공격수의 골이 아니라 팀의 승리라며 조직 전체의 목표를 위한 최적화를 강조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개인의 결과보다 팀 목표를 위해 우선순위를 바꾼 경험이 이 가치에 대한 답입니다. 그 결정으로 내 일에서 무엇을 미뤘고 팀 목표에는 무엇이 달라졌는지를 함께 적어야 회사가 말한 '조직 전체의 목표를 위한 최적화'와 연결됩니다.

    힐링페이퍼 조직문화

  • Insist on the highest standards

    회사는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끊임없이 높은 기준을 추구하는 것만이 지속적인 고객 만족을 만들어냅니다'라고 적고, 높은 기준은 배울 수 있고 전염성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채용 단계의 바레이저 인터뷰도 '인재영입의 기준을 높이는 사람'이 맡는다고 채용 사이트가 설명합니다. 처음 요구보다 높은 기준을 스스로 세워 끝낸 작업과, 그 기준을 동료에게 퍼뜨린 과정을 하나씩 준비해 두면 이 인재상을 묻는 질문에 답할 수 있습니다.

    힐링페이퍼 조직문화

  • Disagree and Commit

    회사는 불확실한 상황에서 사실에 근거한 의견을 가지고 격렬하게 자신의 견해를 밝히되, 일단 결정하면 반대했던 사람과 지지했던 사람이 구분되지 않을 정도로 헌신한다고 적었습니다. CTO는 '49:51의 애매한 논쟁 상황에서 도달한 결론'에도 전적으로 헌신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근거를 들어 반대했지만 팀이 다른 결론을 낸 뒤 그 결론을 실행한 경험이 이 인재상의 사례입니다. 그때 낸 근거와 결정 뒤에 맡은 일을 함께 적어야 반대와 헌신이 모두 드러납니다.

    힐링페이퍼 조직문화

  • Acknowledge that we can be wrong

    회사는 혁신에 '성공적인 실패'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보고, 자신의 의견으로 결정됐을 때가 아니라 더 좋은 결론에 도달했을 때 토론에서 이겼다고 말한다고 적었습니다. CBO는 핵심가치와 인재상도 틀릴 수 있다고 보고 계속 묻고 고친다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실패한 시도에서 무엇을 배웠고 다음 결정을 어떻게 바꿨는지가 이 인재상과 이어집니다. 강남언니 백엔드 공고도 '문제 해결에 필요하다면 자신의 지식과 경험을 내려놓을 수 있는 분'을 자격 요건에 적었고 웹 프론트엔드 공고에도 비슷한 문장이 있으므로, 익숙한 방식을 버리고 다른 방법을 택한 사례가 있으면 그 판단의 계기를 준비해 두면 좋습니다.

    힐링페이퍼 조직문화

공고 분석

힐링페이퍼의 공고 24건에서 업무와 자격 요건이 실제로 무엇을 요구하는지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힐링페이퍼(강남언니) 핵심가치와 인재상은 무엇인가요?
핵심가치는 Radical Transparency(극도의 투명함), Radical Candor(극도의 솔직함), Radical Collaboration(극도의 협업) 세 가지이고, 인재상은 Insist on the highest standards(높은 기준을 추구합니다), Disagree and Commit(소신있게 반대하고 헌신합니다), Acknowledge that we can be wrong(틀릴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세 가지입니다.
강남언니 채용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경력 공고 대부분은 서류지원, 직무 인터뷰(온라인), 협업 인터뷰(오프라인), 바레이저 인터뷰(오프라인), 평판조회, 최종합격 순서입니다. 개발 직군은 공고에 따라 코드 리뷰 테스트나 코딩 테스트가 붙고, 디자인·마케팅·에디터 공고는 대부분 포트폴리오를 필수로 냅니다.
강남언니 바레이저 인터뷰는 무엇인가요?
채용 사이트는 바레이저를 인재영입의 기준을 높이는 사람으로 설명하고, 3차 바레이저 인터뷰에서 앞 단계에서 나눈 포지션 전문성을 다시 확인하고 지원자가 회사에 궁금한 점을 묻는다고 안내합니다.
강남언니에 떨어지면 다시 지원할 수 있나요?
채용 사이트 FAQ는 지원 시점으로부터 6개월이 지나면 다시 지원할 수 있다고 답합니다. 다른 포지션에는 중복 지원할 수 있습니다.
힐링페이퍼 개발 공고는 병역특례가 되나요?
분석 시점의 백엔드·웹 프론트엔드·iOS·Android 공고는 병역특례를 지원하지 않는다고 적었고, 해당하는 사람은 추후 별도 공고가 올라오면 지원해 달라고 안내했습니다.

힐링페이퍼에 지원할 계획이라면

지원 현황 관리에 등록해 두면 전형 단계와 결과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습니다.

지원 현황에 추가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