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형제들이 보는 것
- Own it
- Dive deep
- Deliver value fast
- Bring good vibes
- Raise the bar
- Stay humble
2026년 10월 13일 기준으로 공개돼 있던 자료를 정리한 내용입니다. 원문은 우아한형제들 채용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회사 개요
- 설립
- 2011년 3월 10일에 설립됐습니다. 감사보고서는 주요사업을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개발 및 공급, 광고플랫폼 제작 및 정보서비스업, 상품 유통 및 판매업 등으로 적었습니다.
- 2025년 실적(연결)
- 연결 기준 영업수익은 5조 2,830억 원으로 전년 4조 3,226억 원보다 늘었습니다. 영업이익은 5,929억 원으로 전년 6,408억 원보다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4,406억 원입니다.
- 2025년 실적(별도)
- 우아한형제들 한 법인의 영업수익은 5조 2,660억 원이고 영업이익은 5,724억 원입니다. 전년에는 영업수익 4조 3,511억 원, 영업이익 6,189억 원이었습니다.
- 주주
- 2025년 말 기준 주주는 Woowa DH Asia Pte. Ltd.(99.98%)와 Delivery Hero SE(0.02%) 두 곳입니다. 감사보고서는 2021년 사업결합으로 최상위 지배기업이 Delivery Hero SE로 바뀌었다고 적었습니다.
- 근무지
- 채용 사이트에 적힌 회사 주소는 서울시 송파구 위례성대로 2 (방이동, 장은빌딩)입니다. 배민 신규업주 영업관리(리더급/서울동북) 공고는 근무지역을 '서울/수도권'으로 적었습니다.
- 채용 사이트 공고
- 분석 시점(2026년 10월 13일) 채용 사이트에는 공고 48건이 올라와 있었고 정규직 30건, 기간제 18건이었습니다. 직군별로는 Business & Sales 17건, Corporate 12건, 파트너 영업 8건, Tech 7건, Marketing 3건, Creative 1건이었습니다.
자회사 우아한청년들(배달대행) 등 종속기업을 포함한 숫자입니다. 감사보고서는 영업부문을 '플랫폼을 통한 배달대행 및 유통서비스의 단일 영업부문'으로 적었습니다.
인재상
우아한형제들은 회사 문화 페이지에 '우아한형제들의 제1원칙'이라는 머리말을 달고 우아한 일원칙 여섯 가지를 실었습니다. 이 원칙은 2025년 3월에 공개됐습니다. 채용 사이트 합류여정의 지원서 접수 단계도 '작성에 참고하실 수 있도록 우아한형제들의 우아한 일원칙을 알려드립니다'라며 이 페이지를 연결합니다. 원칙마다 한국어 부제와 세부 원칙 세 개가 붙어 있어 어떤 경험을 담을지 정할 때 기준으로 쓸 수 있습니다. 채용 사이트 일 문화 목록에는 2022년에 올라온 영상 글 '송파구에서 일을 더 잘하는 11가지 방법'도 남아 있습니다. 다만 지금 회사 문화 페이지와 합류여정이 안내하는 것은 우아한 일원칙이므로 지원서는 일원칙을 기준으로 준비하면 됩니다.
Own it
부제는 '내 일의 대표는 나'입니다. 세부 원칙으로 '내 일의 경계를 두지 않고 문제를 끝까지 해결합니다', '나의 이익을 넘어 비즈니스의 방향을 먼저 봅니다', '주어진 자원을 효율적이고 책임감 있게 활용합니다' 세 가지를 들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원칙은 맡은 역할 밖의 문제라도 끝까지 해결했는지를 묻습니다. 담당 범위가 아니었던 일을 맡게 된 계기와 마무리까지 한 일을 함께 적어야 이 원칙의 사례가 됩니다. 자원에 관한 원칙도 있으므로 예산이나 인원이 정해진 상황에서 무엇을 먼저 했는지를 숫자와 함께 밝혀 둘 수 있습니다.
Dive deep
부제는 '파고들자 끄으으읏까지'입니다. 세부 원칙에는 '숫자에 가려진 진짜 의미를 찾기 위해 집요하게 파고듭니다'와 '말보다 실행으로 끝까지 답을 찾습니다'가 있습니다. 첫 번째 원칙에는 '평균은 우리가 알아야 할 중요한 정보를 숨기기도 합니다'라는 설명이 붙어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평균값 뒤에 숨은 원인을 찾아낸 경험을 요구합니다. 전체 지표만 보고 판단하지 않고 고객군이나 지역, 시간대로 나눠 문제의 원인을 찾은 사례가 있다면 어떤 기준으로 나눴고 그 결과 무엇을 바꿨는지까지 쓰면 이 원칙과 연결됩니다.
Deliver value fast
부제는 '속도는 곧 경쟁력'입니다. 세부 원칙은 '고객이 필요한 것을 최우선으로 둡니다', '빠르게 실행하고 빠르게 개선합니다', '변화에 유연할수록 기회는 더 커집니다'이고, 두 번째 원칙에는 '완벽을 기다리기보다 빠르게 실행하고 보완하며 완성도를 높입니다'라는 설명이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완성된 결과만이 아니라 처음 내놓은 뒤 고쳐 간 과정을 봅니다. 첫 버전을 얼마 만에 내놓았고 그 뒤 몇 번, 어떤 근거로 고쳤는지를 적으면 이 원칙에 맞는 사례가 됩니다. 고객 반응을 보고 계획을 바꾼 경험이 있다면 그것도 함께 쓸 수 있습니다.
Bring good vibes
부제는 '가보자! 덕분에! 해냈어!'입니다. 세부 원칙으로 '나의 말과 행동이 주변에 미칠 영향에 대해 생각하고 행동합니다', '안되는 이유 100가지보다 가능한 이유 1가지를 찾습니다', '서로의 기여를 인정하고 격려하는 팀을 만듭니다'를 들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어려운 조건에서도 일을 진행시킨 방법과 동료와 일하는 태도를 함께 묻습니다. 다들 어렵다고 보던 과제에서 가능한 방법 하나를 찾아 진행한 경험이 있다면 그 방법을 어떻게 찾았는지 쓸 수 있습니다. 동료의 기여를 팀에 알린 일처럼 함께 일한 방식이 드러나는 장면도 준비해 둘 만합니다.
Raise the bar
부제는 '적당히는 적당하지 않다'입니다. 세부 원칙은 '좋은 것을 넘어 탁월함을 추구합니다', '최고의 팀원이 모여 최상의 팀을 만듭니다', '문제에 직면할 수 있는 건강한 피드백은 더 나은 결과를 만듭니다'이고, 피드백 원칙에는 '불편함을 피하지 않고 솔직하게 의견을 나누는 과정이 필요합니다'라는 설명이 붙어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기준을 스스로 높여 본 경험과 솔직한 피드백을 주고받은 경험이 이 원칙의 내용입니다. 이미 통과된 결과물을 더 높은 기준으로 다시 고친 사례가 있다면 원래 기준과 올린 기준을 나란히 적어야 무엇이 달라졌는지 보입니다. 동료에게 불편한 의견을 전했거나 받아들여 결과가 바뀐 일도 이 원칙의 사례가 됩니다.
Stay humble
부제는 '언제나 열린 마음으로'입니다. 세부 원칙 '오류 없는 판단은 있을 수 없습니다'에는 '확신이 클수록 틀릴 가능성도 커집니다'라는 설명이 있고, '기회는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내가 만드는 것입니다', '배우고 성장하며 더 나은 방향으로 함께 갑니다'가 이어집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원칙은 자기 판단이 틀렸던 경험을 어떻게 다뤘는지를 묻습니다. 처음 세운 가설이나 계획이 틀렸다는 것을 알게 된 계기와 그 뒤 바꾼 것을 정리해 두면 이 원칙에 맞는 답이 됩니다. 새로 배운 기술이나 방법을 실제 업무에 적용한 사례도 함께 준비할 수 있습니다.
조직문화
채용 사이트 일 문화 목록에 2026년 올라온 팀 스토리와 입사 후 생활 페이지, 회사 보도자료에서 일하는 방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래 항목은 조직을 어떻게 묶고 무엇으로 결정하는지, 직무 사이 일을 어떻게 나누는지, 새로 들어온 사람이 어떻게 자리 잡는지를 다룹니다.
푸디센터는 사업과 제품을 한 팀으로 묶고 매주 진행 상황을 공개했습니다
CEO Office 팀 스토리는 푸드디스커버리(푸디)센터를 '작년에 제가 추진한 조직 개편에서 새로 만들어진 조직'이라고 소개합니다. 푸디센터는 '사업실'과 '제품실'로 나뉘어 있던 조직을 서비스 하나를 중심으로 다시 묶어 사업과 제품 담당자가 같은 팀에 앉게 했습니다. 각 팀은 매주 진행 상황을 슬랙 공개 채널에 올렸고 '잘되는 것뿐 아니라 안 되는 것까지요'라고 덧붙였습니다. 글은 푸디센터가 지금 '역할을 마치고 애자일 팀 구조 그대로 사업·프로덕트 부문에 흡수됐어요'라고 전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사업과 제품 담당자가 한 서비스를 함께 맡던 팀 구조는 푸디센터가 흡수된 사업·프로덕트 부문으로 그대로 옮겨 갔습니다. 사업이나 제품 직무에 지원한다면 다른 직무와 한 팀으로 실험을 자주 돌려 본 경험이 이 구조와 맞습니다. 실험 주기와 진행 상황을 공유한 방식까지 함께 적으면 이 구조에서 일한 모습이 그려집니다.
CEO Office는 나빠진 지표를 요인별 기여도로 나눠 숫자로 설명합니다
CEO Office 팀 스토리는 CEO가 요구하는 기준의 예로 CS 품질을 들며 '"비가 와서 나빠졌다"는 설명은 통하지 않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같은 강수량, 같은 인프라였던 과거와 비교해 몇 퍼센트 떨어졌는지로 본다는 설명도 붙어 있습니다. '악화된 지표는 무조건 요인별 기여도를 숫자로 쪼개야 하고' 복합적으로 영향을 받았다는 서술은 쓸 수 없다고도 밝혔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CEO와 일하는 CEO Office는 이 기준에 맞춰 지표를 설명합니다. CEO Office 공고에 지원한다면 나빠진 지표의 원인을 몇 가지로 나누고 각각의 영향을 계산해 본 경험이 이 기준과 맞습니다. 계산 방법과 결론까지 함께 쓸 수 있습니다.
QA는 절차보다 지금 내보내도 괜찮은지를 먼저 판단합니다
QA팀 스토리는 '문서화보다 속도와 임팩트를 먼저 본다'고 적고 '절차를 온전하게 지켰는가 보다는 지금 사용자에게 나가도 괜찮은가를 먼저 고민하려 해요'라고 말합니다. 서버 개발자와 QA 담당자가 함께 모인 QA 엔지니어링 TF가 QA 업무를 시스템화하고 있고, 조직이 꾸려지고 3주 만에 동작하는 프로토타입이 나왔다고 소개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QA도 출시 판단에 비즈니스 영향을 함께 따집니다. 서버 개발자와 QA 담당자가 함께하는 QA 엔지니어링 TF도 있습니다. 테스트 결과만 나열하기보다 어떤 위험을 근거로 출시 여부를 판단했는지, 개발자와 함께 검증 과정을 자동화한 일이 있는지를 적으면 이 팀이 일하는 방식과 맞습니다.
광고영업팀은 영업과 운영, 분석을 나눠 맡지 않습니다
광고영업팀 스토리는 '저희 업무가 영업, 운영, 분석을 나눠서 하는 구조가 아니거든요'라고 적었습니다. 팀원 배경은 '사업제휴, 영업기획, 랩사, 커머스 출신까지' 다양하다고 소개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광고영업팀은 영업 담당자와 운영·분석 담당자를 따로 두지 않습니다. 영업 경력만 있다면 계약 뒤 캠페인 운영이나 성과 보고에 어디까지 관여했는지를 함께 써야 이 팀의 일과 연결됩니다.
개발자가 아닌 구성원도 AI 도구로 직접 만들어 보는 해커톤을 엽니다
2026년 6월 사내 해커톤 우아톤에는 임직원 153명이 36팀으로 참가했습니다. 기획부터 구현, 발표자료 작성까지 전 과정에 AI를 쓰는 12시간 해커톤이었고 '개발자 없이 출전한 팀이 9팀(전체의 25%)'이었습니다. 1등은 고객·가게·라이더와 실시간 음성으로 통화하며 주문 조회와 재배달, 환불까지 처리하는 CS 콜봇 에이전트였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AI 도구를 쓰는 일이 개발 직군에만 맡겨져 있지 않습니다. 마케팅이나 영업, 운영 직무라도 AI 도구로 반복 업무를 줄이거나 직접 작은 도구를 만든 경험이 있다면 무엇을 만들었고 업무가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이력서에 담을 수 있습니다.
새로 입사하면 같은 팀 동료가 1:1로 멘토를 맡습니다
입사 후 생활 페이지에 소개된 온보딩 프로그램은 웰컴온(신규입사자 환영 및 교육), 배민컬처캠프(회사와 일하는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 우아한돌보미(같은 팀 동료의 1:1 멘토링) 세 가지입니다. 이 페이지는 사내공모제도를 '회사 안에서 또 다른 도전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드려요'라고 설명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입사 초기에 회사의 일하는 문화를 따로 배우는 시간이 있고 같은 팀 동료가 1:1로 적응을 돕습니다. 사내공모제도로 입사 뒤 다른 조직의 일에 지원할 수 있다는 점도 이직을 결정할 때 따져 볼 수 있습니다.
사업 방향
우아한형제들은 2025년 6월 새 미션 '세상 모든 것이 식지 않도록'을 선포했고 7월에는 앱 아이콘부터 서비스 철학까지 바꾼 배민2.0 리브랜딩을 진행했습니다. 그 뒤 1년 동안 나온 회사 발표를 보면 B마트와 장보기·쇼핑, 광고, 배달로봇, AI 쪽 소식이 이어졌습니다. 아래 항목에서 그 소식이 어느 직무의 공고와 이어지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B마트 주문과 PB 상품 배민이지 매출이 함께 늘었습니다
2026년 1분기 B마트 주문 수는 전년 같은 기간보다 37% 늘었고 고객 수는 22%, 거래액은 36% 늘었습니다. 자체 PB상품 '배민이지'는 제품군(SKU) 수를 20% 늘렸고 1분기 매출이 98% 증가했습니다. 회사는 B마트가 'PB상품, 뷰티 등 상품 영역을 다변화하며 고객층을 넓히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MD(뷰티) 공고는 B마트를 '직매입 커머스'로 소개합니다. 1분기 실적 발표는 상품을 늘릴 분야로 PB와 뷰티를 들었습니다. MD(PB상품)와 MD(뷰티) 공고에 지원한다면 상품을 기획하거나 들여온 뒤 판매량과 매출이 어떻게 변했는지를 숫자로 밝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주문이 늘면 발주와 재고 관리도 함께 커지므로 SCM(발주운영) 지원자에게도 관련된 숫자입니다.
B마트 배달 지역을 전국 도시로 넓히고 다음 날 시간 지정 배달을 시작했습니다
2025년 12월 배민B마트는 전 매장에서 1시간 단위로 시간을 골라 받는 '내일 예약'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같은 보도자료는 B마트가 서울·수도권뿐 아니라 경상, 강원, 충청, 전라 지역의 '전국 대부분 도시로 서비스 지역을 넓혀왔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B마트는 여러 지역의 매장에서 바로 배달과 다음 날 예약 배달을 함께 운영합니다. SCM(발주운영) 공고에 지원한다면 여러 거점의 재고와 발주를 수요에 맞춰 관리해 본 경험을 거점 수와 품목 수 같은 숫자와 함께 적어야 다뤄 본 규모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부동산 사업관리 공고의 조직소개는 물류센터 같은 공간을 물색하는 일을 팀의 일로 적었습니다.
장보기·쇼핑에 유통업체를 입점시키고 상품 카테고리를 넓히고 있습니다
배민 장보기·쇼핑에는 배민B마트와 함께 이마트, 홈플러스, CU, GS25 등이 입점해 있습니다. 2025년 12월 장보기·쇼핑 전체 주문 수는 전월보다 15.4% 늘었고 신규 고객 수는 30% 늘었습니다. 회사는 '지속적인 인프라 확장과 함께 상품 카테고리를 넓혀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사는 B마트 밖의 입점 매장으로도 장보기·쇼핑을 키우고 있습니다. 마케팅(배민스토어) 공고는 B마트를 뺀 퀵커머스 서비스 전반의 마케팅을 맡습니다. 신규 고객을 늘린 캠페인이나 입점 브랜드와 함께 진행한 프로모션 경험이 있다면 결과 숫자와 함께 쓰면 이 흐름과 연결됩니다.
뷰티 매장과 브랜드 입점을 늘리고 있습니다
2026년 10월 오프뷰티가 주요 지역 30개 직영점을 시작으로 장보기·쇼핑에 입점했습니다. 회사는 '러쉬, 아리따움에 이어 오프뷰티까지 협업을 이어가며' 뷰티 제품군을 넓히고 있다고 적었고, 배민 관계자는 '인기 뷰티 매장·브랜드 입점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발표는 장보기·쇼핑에 입점하는 뷰티 매장 소식입니다. B마트의 뷰티는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가 'PB상품, 뷰티 등 상품 영역을 다변화'한다고 밝힌 분야입니다. MD(뷰티) 공고는 B마트의 비식품 카테고리를 맡으므로 빠른 배달 채널에 맞춰 상품을 고르고 들여온 경험이 있다면 어떤 기준으로 상품을 골랐는지까지 적을 수 있습니다.
파트너 서비스를 주문유형과 광고로 나눴습니다
2026년 2월 회사는 파트너 대상 서비스를 '주문유형'과 '광고'로 구분하고 '배민1플러스'를 '배민배달'로, '오픈리스트'를 '가게배달'로, '배민포장주문'을 '픽업'으로 이름을 바꿨습니다. 광고는 '가게 추가 노출을 희망하는 파트너가 자율적으로 선택해 활용하는 상품'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광고가 파트너가 따로 골라 쓰는 상품으로 정리됐습니다. 광고상품기획 공고는 상품 라인업과 과금, 인벤토리 정책을 설계합니다. 광고주가 쓴 비용 대비 성과를 확인할 수 있게 상품을 설계했거나 과금 방식을 바꿔 본 경험이 이 업무와 이어집니다.
광고영업팀의 올해 매출 목표가 전년의 3배 수준으로 올라갔습니다
광고영업팀 스토리는 '올해부터는 본격적인 확장의 단계예요. 매출 목표도 전년 대비 3배 수준으로 올라갔고'라고 적었습니다. '하반기에는 신규 광고 상품도 대거 출시될 예정'이라고 했고, 미디어랩사와 대행사를 방문하는 필드 영업은 두 명이 맡고 있어 '인력이 많이 부족한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에이전시 광고영업(DA) 공고는 이 광고영업팀의 공고이고 인터뷰보다 앞선 2026년 4월 29일에 올라왔습니다. 미디어랩사나 대행사에 디스플레이 광고를 판매해 본 경험이 있다면 맡았던 광고주 규모와 매출 숫자를 함께 적는 게 좋습니다. 새로 나온 광고 상품을 처음 판매해 본 경험도 하반기 신규 상품 출시와 이어집니다.
배달로봇 딜리 신규 모델을 B마트 배달에 투입했습니다
2026년 8월 배달로봇 딜리 신규 모델(딜리 X3-R 1.4)이 B마트 로봇 배달 현장에 투입됐습니다. 2025년 2월부터 B마트 강남논현점을 중심으로 로봇 배달을 시범 운영해 왔고 '전체 주행 거리 중 99% 이상이 사람 개입 없이 로봇 자율주행으로' 이뤄진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하반기에 다른 지점에서도 로봇 배달 서비스를 선보이는 것을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로봇 배달이 시범 지점을 넘어 다른 지점으로 넓어지는 단계입니다. 사업기획(로봇사업 전략) 공고는 로봇배달 비용 산출과 국가인증·규제 샌드박스 대관 업무를 맡습니다. 새 서비스의 원가를 계산했거나 인증·인허가를 받아 본 경험이 있다면 거친 절차와 걸린 기간을 함께 밝힐 수 있습니다.
로봇 자율주행에 End-to-End 방식과 강화학습 연구를 더했습니다
로보틱스LAB실 팀 스토리에서 김동혁님은 '작년부터는 기존의 분석적, 모듈식 접근을 넘어 End-to-End 방식의 연구와 강화학습 방식의 연구 개발도 진행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김병오님은 '실제 주행 데이터가 클라우드로 모이고, 자체 GPU 인프라와 직접 구축한 시뮬레이터 환경에서 학습돼요'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로보틱스LAB실은 실제 도로를 달린 데이터로 자율주행 모델을 학습시키고 있습니다. 로보틱스 S/W 엔지니어링(자율주행 ML/팀장급) 공고에 지원한다면 실주행 데이터로 모델을 학습·평가해 본 경험이나 시뮬레이터를 학습에 쓴 경험을 팀 규모와 함께 쓰면 연구 방향과 연결됩니다.
사내 AI 데이터 분석가 물어보새를 Agent로 넓히고 있습니다
2025년 10월 기술블로그는 'AI 기술을 활용해 구성원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BADA(Baemin Advanced Data Analytics)팀'이 '물어보새'를 비롯한 AI 기반 데이터 프로덕트를 개발한다고 소개했습니다. 글의 목차에는 '멀티 에이전트로의 진화', 'Knowledge Discovery', 'Support Channel Automation', 'Agent Ecosystem', 'Analytics Assistant'가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BADA팀은 사내 구성원이 실제로 쓰는 AI Agent를 운영하며 쓰임새를 넓히고 있습니다. 데이터엔지니어링(데이터서비스 AI) 공고는 이 글을 직접 연결해 두었으므로 지원 전에 읽어 두면 팀이 다루는 기술을 미리 알 수 있습니다. LLM 기반 서비스를 실제 사용자에게 내놓고 운영하며 답변 품질을 개선해 본 경험이 있다면 무엇을 기준으로 품질을 재고 어떻게 바꿨는지까지 쓸 수 있습니다.
처음 오거나 오랜만에 찾은 고객에게 할인하는 타임세일을 넓힐 예정입니다
2026년 4월 배민은 '고객이 처음 이용하거나 오랜만에 찾은 가게에서 정해진 시간 내에 주문을 하면 건당 최대 1만 원이 넘는 큰 폭의 할인을 제공하는' 타임세일을 내놓았습니다. 회사는 전국 모든 가게에서 타임세일을 진행할 수 있도록 적용 지역을 순차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타임세일은 고객이 처음 이용하거나 오랜만에 찾은 가게에서 정해진 시간 안에 주문하면 할인을 받는 서비스입니다. 퍼포먼스마케팅과 AI 개인화 마케팅(파트장급) 공고에 지원한다면 대상 고객을 나눠 할인이나 메시지를 다르게 보낸 경험, 그 결과 재주문율이나 비용 효율이 어떻게 변했는지를 숫자로 쓰면 됩니다.
업주 협의체 의견을 서비스에 반영했습니다
2026년 2월 회사는 업주 소통 협의체 '배민 파트너스 보이스' 활동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위원단은 전문위원과 입점 업주 파트너위원 등 16명이었고 제안 가운데 9건은 서비스 반영을 마쳤으며 24건은 검토와 개선이 진행 중입니다. 광고비 대비 매출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배민셀프서비스의 '가게성과' 지면도 고쳤습니다. 김범석 대표는 '답은 언제나 현장에 있다는 말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주가 낸 의견이 실제 서비스 변경으로 이어졌습니다. 배민 신규업주 영업관리(리더급/서울동북) 공고에 지원한다면 영업 현장에서 들은 고객 의견을 정리해 회사에 전달하고 반영까지 이끈 경험을 이력서에 담을 수 있습니다. 광고 성과를 확인하고 싶다는 업주 요구는 광고상품기획 공고와도 관련됩니다.
버그바운티 대상 서비스를 3개에서 6개로 늘렸습니다
2026년 8월 회사는 9월 14일부터 12월 13일까지 3개월간 버그바운티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취약점을 분석할 서비스를 3개에서 6개로 늘렸고 최대 포상금도 지난해의 2배로 올렸습니다. 김정훈 CISO는 '버그바운티 운영을 통해 앱 보안 체계를 교차 검증하고, 보안 경쟁력을 높이고자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앱 취약점은 버그바운티로 외부 제보를 받고 침해사고 탐지와 대응은 SOC팀이 맡습니다. 기술보안(SOC) 공고에 지원한다면 탐지 룰을 만들고 침해사고에 대응한 경험을 대응 절차와 함께 쓰면 SOC팀의 일과 이어집니다.
최상위 지배기업은 Delivery Hero SE입니다
2025 연결감사보고서는 2021년 사업결합으로 최상위 지배기업이 Delivery Hero SE로 바뀌었다고 적었습니다. 지분은 Woowa DH Asia Pte. Ltd.가 99.98%, Delivery Hero SE가 0.02%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Delivery Hero 그룹에 속한 회사라 일부 직무에는 글로벌 본사와 소통하는 일이 들어갑니다. CEO Office, 경영관리(FP&A), 광고상품기획 공고가 본사·글로벌 조직과의 일을 업무로 적었습니다. CEO Office 공고는 'Delivery Hero Central과 경영진 사이의 커뮤니케이션을 통역합니다'라고 적었고 경영관리(FP&A) 공고는 글로벌 본사 대상 리포팅을 업무로 둡니다. 해외 본사에 실적이나 안건을 보고해 본 경험이 있다면 보고 주기와 다룬 안건까지 적는 것이 좋습니다.
공고 분석
우아한형제들의 공고 19건에서 업무와 자격 요건이 실제로 무엇을 요구하는지 볼 수 있습니다.
[우아한형제들] 경영관리(FP&A)
매월 실적을 마감해 전사와 부문별 P&L을 확정하고 사업계획과 전망을 이끄는 FP&A팀 담당자를 뽑는 공고입니다.
경력 10년 이상
[우아한형제들] 광고상품기획
디스플레이 광고(DA), 성과형 광고(우리가게클릭), 오퍼월처럼 배민 앱 전체 동선에 붙는 광고 상품을 매체 쪽에서 설계하는 광고상품기획팀 공고입니다.
경력 7년 이상
[우아한형제들] 기술보안(SOC)
이 자리는 정보보호실 SOC팀에서 AWS 클라우드 환경의 침해사고를 분석하고 대응합니다.
경력 5년 이상
[우아한형제들] 데이터엔지니어링(데이터서비스 AI)
AI프로덕트팀은 사내 AI Agent인 물어보새와 고객 데이터 기반 AI/데이터 프로덕트인 배민360을 개발하고 운영합니다.
경력 5년 이상
[우아한형제들] 로보틱스 S/W 엔지니어링(자율주행 ML/팀장급)
로보틱스랩에서 머신러닝 엔지니어링 팀을 이끌 리더를 채용합니다.
경력 10년 이상
[우아한형제들] 마케팅(배민스토어)
편의점과 마트를 중심으로 동네 오프라인 매장을 배달의민족에서 그대로 경험하게 하는 퀵커머스 서비스, 배민스토어의 마케팅 공고입니다.
경력 5년 이상
[우아한형제들] 배민 신규업주 영업관리(리더급/서울동북)
외식업주 사장님의 배민 입점부터 성장 컨설팅까지 맡는 직영영업팀에서 신규업주 영업을 관리할 리더를 뽑는 공고입니다.
경력 7년 이상
[우아한형제들] 부동산 사업관리
부동산 점포개발(개발·임대차) 업무 10년 이상 경력을 요구하는 부동산 관리팀 공고입니다.
경력 10년 이상
[우아한형제들] 사업기획(로봇사업 전략)
로보틱스LAB의 사업관리 업무는 배달로봇이라는 신기술을 바탕으로 로봇배달 서비스가 사업으로 성공하도록 비용 관리, 대관 업무, 고객 인사이트 분석을 맡습니다.
경력 5년 이상
[우아한형제들] 에이전시 광고영업(DA)
대행사와 랩사를 거쳐 배달의민족 DA 광고 매출을 키우는 에이전시 광고영업 공고입니다.
경력 7년 이상
[우아한형제들] 퍼포먼스마케팅
구글, 애플, 메타, 틱톡, 네이버, 카카오 같은 퍼포먼스 매체를 운영하며 더 많은 사람이 배달의민족을 이용하도록 디지털 미디어 전략을 세우는 퍼포먼스마케팅파트 공고입니다.
경력 8년 이상
[우아한형제들] 플랫폼엔지니어링(배포시스템)
배포시스템개발팀이 자체 배포 플랫폼을 개발하고 고도화할 엔지니어를 채용합니다.
경력 10년 이상
[우아한형제들] 회계(커머스)
B마트, 배민스토어, 배민상회 같은 커머스 사업의 결산을 맡는 커머스회계팀 공고입니다.
경력 3년 이상
[우아한형제들] AI 개인화 마케팅(파트장급)
앱푸시와 온사이트를 포함해 배달의민족 앱 안의 모든 고객 접점을 총괄하는 개인화 마케팅 파트의 파트장급 공고입니다.
경력 10년 이상
[우아한형제들] CEO Office
CEO Office에서 일할 담당자를 뽑는 공고이고, 맡을 도메인은 따로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경력 6년 이상
[우아한형제들] MD(뷰티)
뷰티와 헤어·바디, 생활용품 같은 비식품 카테고리를 맡는 B마트 라이프스타일 MD팀의 뷰티 MD 채용 공고입니다.
경력 5년 이상
[우아한형제들] MD(PB상품)
자체브랜드(PB)와 NPB 상품의 기획부터 제조사 발굴, 손익 관리까지 맡을 B마트MD실 MD를 뽑는 공고입니다.
경력 10년 이상
[우아한형제들] QA Engineer(자동화 및 품질 전략)
QA팀은 자동화를 개발 파이프라인의 자연스러운 일부로 만드는 것을 이번 시니어 포지션의 미션으로 내걸었습니다.
경력 7년 이상
[우아한형제들] SCM(발주운영)
1시간 이내 배달을 내건 B마트에서 상품 발주를 운영하고 다점포향 발주 로직과 수요 예측을 고도화할 SCM 담당자를 뽑는 공고입니다.
경력 5년 이상
자주 묻는 질문
- 우아한형제들 채용 전형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 채용 사이트 합류여정에 따르면 전형은 지원서 접수, 1·2차 인터뷰, 처우 협의, 최종 입사 확정 순서입니다. 1차는 실무진 2~3명이 약 1시간 동안 진행하는 다대일 인터뷰입니다. 2차는 경영진 인터뷰입니다. 경우에 따라 코딩테스트, 사전과제, 추가인터뷰, WSP(Work Style Profile), 평판조회가 더해질 수 있습니다. 데이터엔지니어링(데이터서비스 AI) 공고는 코딩테스트와 3차 면접을, QA Engineer(자동화 및 품질 전략) 공고는 서류 전형 중 사전과제를 적었습니다.
- 배민 개발자 면접에 라이브 코딩이 있나요?
- 합류여정은 서버/백엔드 직무의 1차 면접에서 라이브 코딩 인터뷰를 진행한다고 안내합니다. 기간제 채용은 1차 인터뷰만 진행합니다. 데이터엔지니어링(데이터서비스 AI) 공고는 서류 다음에 코딩테스트를 둡니다.
- 우아한형제들 인재상은 무엇인가요?
- 회사 문화 페이지에 '우아한형제들의 제1원칙'이라는 머리말과 함께 우아한 일원칙 여섯 가지가 실려 있습니다. 여섯 가지는 Own it, Dive deep, Deliver value fast, Bring good vibes, Raise the bar, Stay humble입니다. 채용 사이트 합류여정도 지원서 작성에 참고하라며 이 원칙을 안내합니다.
- 배민 채용에 떨어지면 언제 다시 지원할 수 있나요?
- 채용 사이트 자주 묻는 질문은 같은 공고에 다시 지원하려면 최소 6개월 뒤를 권장한다고 답합니다. 여러 공고에 중복지원할 수 있고, 두 개 이상 포지션에서 서류에 합격하면 포지션별 면접이나 통합면접으로 진행합니다. 이 답변의 마지막 수정일은 2022년 9월 20일입니다.
- 우아한형제들 수습 기간은 얼마인가요?
- 채용 사이트 합류여정에 따르면 수습기간은 정규직 신입 6개월, 경력 3개월이고 기간제는 계약 기간에 따라 1개월 또는 3개월입니다.
- 우아한형제들 채용 결과는 언제 나오나요?
- 자주 묻는 질문은 전형별 심사결과 발표에 약 일주일이 걸리고 개별적으로 안내한다고 답합니다. 서류합격자에게는 전화로 인터뷰 일정을 알리고, 불합격 사유에 대한 공식 피드백은 하지 않습니다.
우아한형제들에 지원할 계획이라면
지원 현황 관리에 등록해 두면 전형 단계와 결과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