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토에버가 보는 것
- Make It Yours
- Make Bold Moves
- Work With Grit
- Win Through Growth
- Partner With Purpose
- Practice Recognition
2026년 10월 7일 기준으로 공개돼 있던 자료를 정리한 내용입니다. 원문은 현대오토에버 채용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회사 개요
- 설립·본사
- 2000년 4월 10일 오토에버닷컴 주식회사로 설립됐습니다. 본사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510에 있고 최대주주는 현대자동차(주)입니다.
- 2025년 실적
- 연결 기준 매출 4조 2,521억 원, 영업이익 2,553억 원입니다. 부문별 매출 비중은 ITO 41.6%, SI 39.0%, 차량용 SW 19.5%였습니다.
- 직원 수
- 2026년 6월 30일 기준 5,749명입니다. 부문별로는 IT 3,828명, 차량용SW 1,634명, 경영지원 287명입니다.
- 채용 사이트 공고
- 분석 시점 채용 사이트에 올라와 있던 공고는 43건이었고 그중 42건이 정규직이었습니다. 제목 앞의 사업 구분은 Enterprise IT(EnIT) 16건, Core Tech(Tech) 12건, SDx(스마트제조) 8건, 공통 4건, SDV(차량전장SW) 3건이었습니다. 제목에 Robot이나 RX가 들어간 공고가 10건이었습니다.
본사 인력 기준이고 등기임원과 종속회사 인원은 들어 있지 않습니다.
공통 4건에는 계약직 공고 1건이 들어 있습니다.
인재상
현대오토에버 채용 사이트의 Talent Value 페이지는 '현대오토에버만의 새로운 가치와 원칙'으로 여섯 가지를 소개합니다. MINDSET, WORK, PEOPLE 세 묶음에 두 가치씩 들어 있고 이름은 모두 영어로 적었습니다. FAQ는 경력 전형의 인성검사인 ACT가 '인재 가치에 부합하는' 사람을 고르기 위한 검사라고 밝혔으므로, 이 여섯 가지는 지원서뿐 아니라 인성검사를 준비할 때도 기준이 됩니다.
Make It Yours
MINDSET 묶음의 첫 가치로 '일의 가치를 스스로 만들어 갑니다'를 내걸고, '모든 일은 소중하며, 주도성과 책임감을 가지고 고객과 조직의 가치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라고 설명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Make It Yours는 맡은 일의 의미를 스스로 정하라는 가치입니다. 시키지 않았는데 일의 범위를 넓힌 경험이나 반복되는 운영 업무에서 고객이나 조직에 돌아간 결과를 만든 경험을 사례로 들 수 있습니다.
Make Bold Moves
'더 나은 방법을 찾아 과감히 도전합니다'를 내걸고, 대담한 시도와 창의적 접근으로 성과를 높이며 '도전에서 얻은 경험을 성장의 자산으로 삼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도전의 결과뿐 아니라 거기서 얻은 경험을 자산으로 본다고 적었습니다. 기존 방식을 바꾸자고 제안해 시도한 일이라면 결과가 기대에 못 미쳤더라도 그 시도에서 무엇을 배웠는지까지 적을 수 있습니다.
Work With Grit
WORK 묶음의 첫 가치로 '집요하지만 빠르게 해결합니다'를 내걸었습니다. 빠른 실행 속에서도 품질을 위해 디테일을 챙기고 '같은 문제가 반복되지 않도록 근본적인 해결책을 찾아냅니다'라고 설명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속도와 근본 해결을 함께 요구합니다. 장애나 결함을 빠르게 막은 뒤 같은 문제가 다시 생기지 않게 원인까지 고친 사례가 이 가치에 대한 답이 됩니다.
Win Through Growth
'성장을 통해 경쟁력을 높입니다'를 내걸고, '개인의 성장이 곧 조직의 경쟁력으로 이어진다'고 믿으며 전문가다운 기준과 끊임없는 학습으로 탁월함을 키운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개인의 학습을 조직의 경쟁력과 이어서 설명합니다. 새로 익힌 기술이나 지식을 업무에 적용했다면 무엇을 익혔고 팀의 결과가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함께 적으면 됩니다.
Partner With Purpose
PEOPLE 묶음의 첫 가치로 '공동의 목표를 위해 연결합니다'를 내걸고, 공동의 목표를 공유하며 협력하고 적극적으로 소통한다고 설명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협업의 출발점을 목표 공유로 적었습니다. 다른 팀과 함께 일한 경험을 쓸 때 일을 나누기 전에 목표를 어떻게 맞췄는지부터 적으면 이 가치가 드러납니다.
Practice Recognition
'서로의 기여를 인정하고 배려합니다'를 내걸고, '건설적이고 배려 있는 피드백, 진심 어린 감사와 인정의 표현을 통해 건강한 관계를 형성합니다'라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피드백을 주고받는 방식까지 가치로 정했습니다. 코드 리뷰나 업무 회고에서 동료의 기여를 드러내거나 상대가 받아들일 수 있는 방식으로 의견을 낸 경험이 이 가치와 이어집니다.
조직문화
현대오토에버 채용 사이트는 일하는 방식을 People 페이지의 근무환경 소개와 팀별 현직자 인터뷰로 보여 줍니다. 인터뷰는 팀마다 자기 팀 이야기를 한 것이라 회사 전체의 규칙은 아니므로, 지원하는 공고와 같은 사업 구분의 인터뷰를 골라 읽는 편이 쓸모 있습니다.
서로를 '책임님'이라고 부릅니다
People 페이지는 수평적인 조직문화를 소개하며 '우리는 서로를 책임님이라고 부릅니다. 같은 호칭으로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 도와가며 성장하는 환경을 만들어나가요.'라고 적었습니다. 공고의 동료 소개에서도 HR전략팀 신입사원이 자신을 'Y책임'으로 소개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회사에서는 연차와 상관없이 같은 호칭으로 논의합니다. 연차가 다른 동료와 대등하게 의견을 주고받아 결론을 낸 경험이 있다면 면접에서 꺼내기 좋은 사례입니다.
자율 학습 조직 '성장 Lab'을 둡니다
People 페이지는 '소규모 자율 학습 조직 ‘성장 Lab’'을 소개합니다. 공고의 동료 소개에서도 인공지능기술실은 자율적 학습 그룹을, HR전략팀은 스터디 랩을 이야기합니다. Red팀은 공고에서 매월 기술 공유회를 소개하고, 채용 사이트 인터뷰에서는 작년의 매달 발표회를 올해 강제성이 없는 소규모 스터디 그룹으로 바꿨다고 말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사 차원의 학습 조직이 있습니다. 분석한 공고 가운데 세 팀도 팀 단위 학습 모임을 소개했습니다. 스터디를 꾸리거나 사내 발표를 통해 배운 것을 동료와 나눈 경험은 이 문화와 인재상의 Win Through Growth를 함께 보여 줄 수 있습니다.
로봇 팀은 '일단 동작하는 것 먼저'
RX기술팀 인터뷰는 로봇SW 개발에서 중요한 두 가지로 '"일단 동작하는 것 먼저"'와 협업·커뮤니케이션을 꼽고, '성능 최적화보다 먼저 동작하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을 우선시해요'라고 설명합니다. 같은 인터뷰는 팀원 가운데 로봇공학 전공자가 없고 '도메인이 로봇일 뿐, 본질은 소프트웨어 개발입니다'라고 말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RX기술팀 인터뷰는 로봇공학 전공보다 소프트웨어 개발 경험을 앞에 둡니다. 다만 같은 팀의 Physical AI 공고는 로봇과 Embodied AI 실무 경험을 자격 요건으로 적었으므로, 이 말은 백엔드와 프론트엔드 파트에 더 가깝습니다. 새 문제를 빠르게 동작하는 형태로 만든 뒤 개선해 나간 경험이 이 팀의 일하는 순서와 맞습니다.
공격한 뒤 방어팀과 결과를 맞춰 봅니다
Red팀 인터뷰에 따르면 팀원은 전원이 화이트 해커입니다. 사이버 침투 테스트의 마지막 단계에서는 '블루팀이나 관제팀과 함께 저희 행위가 탐지되었는지 여부를 확인'한 뒤 탐지가 미흡하면 룰셋 보완이나 탐지 방식 개선을 제안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격 조직과 방어 조직이 같은 회사 안에서 결과를 주고받으며 일합니다. 보안 직무라면 취약점을 찾은 경험과 함께 그 결과를 탐지 규칙이나 개선 조치로 이어 간 경험을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차량 SW는 고객사 요청을 변경 절차로 받습니다
AP플랫폼통합개발팀 인터뷰는 고객사가 CR(Customer Request)을 발행하면 CCB(Change Control Board)에서 영향과 변경 범위를 분석하고, SRS를 정리한 뒤 V-cycle에 맞춰 설계, 구현, 검증을 거쳐 반영한다고 설명합니다. 인터뷰한 현직자는 입사 전에는 연구 비중이 더 클 줄 알았지만 실제로는 '양산 이슈 대응이나 요구사항 변경 대응 등 긴급하고 유연하게 대처할 업무가 많아요'라고 말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SDV 쪽 일은 고객사 요구사항과 양산 일정에 맞춰 움직입니다. 요구사항 변경을 정해진 절차로 받아 반영해 본 경험이나 양산 중 문제를 현장에서 해결해 본 경험이 있다면 지원서에 따로 적을 만합니다.
SDF 팀은 협업 역량을 먼저 꼽습니다
SDF서비스혁신팀 인터뷰는 팀에 잘 어울리는 사람으로 '다양한 일을 맡더라도 거부감 없이 유연하게 받아들이는 사람'을 들고, '코드만 잘 짜는 개발자'보다 다양한 사람들과 협업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더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같은 인터뷰는 이 회사에서 비교적 적은 경력으로도 기획부터 고객사와의 커뮤니케이션까지 맡아 볼 수 있다고 소개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인터뷰대로라면 스마트팩토리 개발 직무는 고객사나 다른 부서와 직접 조율하는 일이 많습니다. 기술 경험만 적기보다 요구사항을 정리하거나 여러 부서의 의견을 맞춰 본 경험을 함께 적는 편이 낫습니다.
사업 방향
2026년 3월 정기 주주총회 보도에 따르면 현대오토에버는 올해 엔터프라이즈 IT와 차량 소프트웨어를 양축으로 사업을 넓힙니다. 사업보고서의 매출 구성과 반기보고서의 연구개발 과제를 함께 보면 공고 제목 앞의 사업 구분이 어떤 사업과 연구에 이어지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엔터프라이즈 IT와 차량 SW를 두 축으로 둡니다
헤럴드경제 보도에 따르면 회사는 엔터프라이즈 IT 부문에서 글로벌 기준에 맞는 시스템 운영 체계를 확대하고 '신공장 제조 IT 구축과 함께 OT(운영기술) 및 로보틱스 사업을 강화'한다는 방침입니다. 차량 쪽에서는 전장 소프트웨어의 품질과 기능을 개선해 인테그레이션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고, 디지털 기반 기술 사업으로는 글로벌 수준의 보안 대응 체계 구축이 함께 소개됐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로보틱스가 차량 SW가 아니라 엔터프라이즈 IT 쪽 계획으로 소개됐습니다. 분석 시점 제목에 Robot이나 RX가 들어간 공고 10건도 EnIT, Tech, SDx 구분에 있었고 SDV 구분에는 없었습니다.
매출의 80%가 IT 운영과 구축입니다
2025년 연결 매출은 ITO 부문(IT시스템 운영 및 관리)이 41.56%, SI 부문(IT컨설팅, 시스템 설계 및 개발)이 38.97%, 차량용 SW 부문(차량 SW 플랫폼, 내비게이션SW)이 19.47%였습니다. 같은 보고서는 회사의 사업을 IT 서비스 사업과 차량 SW 플랫폼, 내비게이션 SW를 포함한 차량용 SW 사업으로 소개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분석 시점 공고 수에서도 Enterprise IT가 43건 중 16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그룹 시스템을 구축하거나 운영해 본 경험은 이 회사 매출에서 비중이 큰 IT 운영·구축 사업과 이어지는 경력입니다.
그룹 차세대 ERP를 해외 법인으로 넓히고 있습니다
현대오토에버는 2025년 11월 현대자동차와 '차세대 ERP 아태 및 유럽 롤인 프로젝트' 계약을 공시했습니다. 계약금액은 1,067억 9,680만 원이고 계약기간은 2025년 11월 24일부터 2027년 4월 30일까지입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아태와 유럽 법인에 차세대 ERP를 적용하는 일이 2027년 4월까지 이어집니다. 분석 시점 채용 사이트에도 제목에 SAP가 들어간 EnIT 공고가 4건 있었습니다. SAP 모듈 경험이나 해외 법인 롤아웃 경험이 있다면 EnIT 공고를 함께 살펴볼 만합니다.
mobilgene은 차량 전 도메인으로 확대 중입니다
사업보고서는 차량 SW 플랫폼을 '국제 표준 AUTOSAR로 개발된 미들웨어'라고 설명합니다. 'mobilgene Classic'은 2016년 바디, 편의 도메인부터 적용되기 시작해 현재는 전동화, 샤시를 포함한 차량 全 도메인으로 확대 적용 중이고, 2023년 하반기에 'mobilgene Classic 2.0'을 개발 완료했습니다. 'mobilgene Adaptive'는 고성능 반도체가 적용된 제어기에 최적화된 플랫폼으로 양산이 시작됐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분석 시점 SDV 구분 공고 3건은 모두 Embedded SW Platform Developer였고, 진단/Crypto, 통신 스택, OS/Mode처럼 플랫폼의 모듈을 나눠 채용했습니다. SDV 공고에 지원한다면 AUTOSAR 플랫폼의 어느 모듈을 다뤄 봤는지부터 분명히 적어야 합니다.
AI는 사내 sLLM과 도메인 특화 에이전트로 갑니다
2026년 반기보고서의 연구개발 과제에는 국가핵심기술부서의 GenAI 활용 환경을 위한 'sLLM 학습 및 서빙 체계 파일럿 구축', 그룹사 표준 AI 플랫폼을 목표로 한 LLM 기반 통합 AI 워크스페이스(H-AIgent) 개발, AUTOSAR/mobilgene 기술지원 내역을 담은 KB와 MCP 서버 기반의 도메인 특화 AI 에이전트 구축이 들어 있습니다. 임원 표에는 인공지능기술실장을 SW개발센터장이 겸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외부 모델을 가져다 쓰는 데서 나아가 사내 GPU로 sLLM을 학습하고 서빙하는 체계를 2026년 파일럿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모델 학습과 서빙, 사내 문서를 묶은 에이전트를 다뤄 본 경험이 이 과제들과 이어집니다.
로봇과 공장 SW를 연구 과제로 다뤄 왔습니다
같은 반기보고서의 연구개발 과제에는 '로봇설비 응용 미들웨어 개발'(2024년 11월~2025년 12월), '다관절 로봇을 활용한 AI 기반 3D 비전 측정 기술 개발'(2025년 6월~12월), 'SW인테그레이션을 위한 기능안전 등급 ROS 통합 선행연구'(2025년 11월~2026년 8월)가 있습니다. 공장 쪽으로는 'SDF 서비스 체계 구현'(2025년 1월~2026년 2월)이 SW 기반 제조현장관리 시스템의 표준화·자동화·확장성 확보를 목표로 적혀 있고, 임원 표에는 SDF센터와 SDx사업부가 따로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로봇 과제가 로봇 하드웨어가 아니라 미들웨어, 비전, ROS 통합 같은 소프트웨어 쪽에 있습니다. 로봇을 다뤄 본 적이 없어도 미들웨어나 공장 시스템을 개발한 경력이 있다면 로봇 공고를 검토해 볼 수 있습니다.
보안 과제가 OT 진단과 클라우드 관제를 다룹니다
반기보고서 임원 표에는 Cyber Security사업부가 있고, 연구개발 과제에는 'OT 모의 침투 시나리오 및 진단 도구 내재화를 통한 진단 서비스 체계 구축'(2025년 8월~12월), 'MITRE ATT&CK 기반 자동 탐지·대응 Playbook 개발을 통한 퍼블릭 클라우드 보안 관제 자동화 체계 확보'(2025년 1월~2026년 12월)가 들어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보안 과제 가운데 하나는 공장 설비(OT)를 대상으로 모의 침투 시나리오와 진단 도구를 만드는 일이었습니다. 산업 제어 시스템이나 클라우드 환경을 점검해 본 보안 경력이 있다면 일반 웹 모의해킹 경력과 따로 적어 두면 좋습니다.
공고 분석
현대오토에버의 공고 12건에서 업무와 자격 요건이 실제로 무엇을 요구하는지 볼 수 있습니다.
[현대오토에버] [공통] Financial & Investment analysis - 투자분석 업무
투자분석팀에서 신규 사업의 경제성과 R&D 같은 내부 투자의 적정성을 검토할 사람을 찾는 공고입니다.
경력 3년 이상
[현대오토에버] [공통] HRM - HR 전략/제도 기획
HR전략팀이 중장기 HR 전략과 인사제도 기획을 맡을 사람을 찾는 공고입니다.
경력 5년 이상
[현대오토에버] [공통] Legal - 사내 변호사(국내)
법무팀에서 계약 검토와 법률자문, 소송 대응, 컴플라이언스를 맡을 사내 변호사를 찾는 공고입니다.
경력 4년 이상
[현대오토에버] [EnIT] Business Planning - Robot
로봇 사업의 방향과 실행 방안을 세우는 사업기획팀에서 전략 수립과 사업 모델 기획을 함께 맡을 기획자 공고입니다.
경력 10년 이상
[현대오토에버] [EnIT] Frontend Developer - 계정 시스템 프론트엔드 개발 및 운영
FE엔지니어링팀이 플레오스 2.0의 계정·인증 시스템 화면을 개발하고 운영할 사람을 찾는 공고입니다.
경력 5년 이상
[현대오토에버] [EnIT] Solution Architect - SAP ERP 컨설팅/운영 (FI)
ERP컨설팅3팀에서 SAP FI 모듈의 업무 설계와 구축, 구축 뒤의 운영·유지보수를 맡을 컨설턴트 공고입니다.
경력 3년 이상
[현대오토에버] [SDV] Embedded SW Platform Developer - Classic Autosar 통신 스택 개발
클래식오토사3팀이 차량용 SW 플랫폼 mobilgene Classic의 CAN, LIN, ETH 통신 스택을 개발할 사람을 찾는 공고입니다.
경력 2년 이상
[현대오토에버] [SDx] Backend Developer - Robot/Smart Factory
RX기술팀에서 로봇을 위한 서버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백엔드 공고입니다.
경력 3년 이상
[현대오토에버] [SDx] Data Engineer - Robot Data Engineer
스마트팩토리 데이터를 다루는 SDF데이터팀이 로봇 데이터를 수집·가공·적재할 데이터 엔지니어를 찾는 공고입니다.
경력 9년 이상
[현대오토에버] [Tech] AI Engineer - LLM 엔지니어
인공지능기술실이 LLM 학습부터 도메인 특화 에이전트 개발까지 맡을 엔지니어를 찾는 공고입니다.
경력 5년 이상
[현대오토에버] [Tech] AI Engineer - Physical AI Engineer
로봇 관제 플랫폼을 만드는 RX기술팀이 LLM, 비전 모델, 강화학습을 묶은 로봇 에이전트를 개발할 엔지니어를 찾는 공고입니다.
경력 3년 이상
[현대오토에버] [Tech] Security Engineer - 모의 해킹 및 취약점 진단
Red팀에서 서비스, 애플리케이션, 시스템을 대상으로 모의해킹을 수행할 보안 엔지니어 공고입니다.
경력 2년 이상
자주 묻는 질문
- 현대오토에버 경력 채용 전형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 서류 접수와 서류 검토 뒤 직무역량테스트와 인성검사(ACT)를 보고, 1차 면접과 2차 면접, 처우협의 및 채용검진을 거쳐 최종 합격합니다. 직무역량테스트는 포지션에 따라 코딩테스트 또는 과제테스트이고, 1차 면접에서 그 결과를 리뷰하거나 발표합니다.
- 현대오토에버 ACT는 무엇인가요?
- Autoever Culture-fit Test의 줄임말로, 기존 인성검사를 컬처핏 관점으로 고도화한 온라인 인성검사입니다. 선택형으로 답하고 정답이 정해진 시험은 아닙니다. 경력 지원자는 최근 6개월 안에 응시한 이력이 있으면 재응시가 면제될 수 있습니다.
- 현대오토에버 인재상은 무엇인가요?
- Talent Value 페이지는 Make It Yours, Make Bold Moves, Work With Grit, Win Through Growth, Partner With Purpose, Practice Recognition 여섯 가지를 '새로운 가치와 원칙'으로 소개합니다. 채용 사이트 홈에는 Innovation, Professionalism, Customer Orientation 세 가치를 소개하는 블록도 함께 있습니다.
- 현대오토에버 경력 공고 여러 개에 함께 지원해도 되나요?
- 지원할 수 있습니다. 다만 먼저 지원한 공고의 전형 결과가 확정된 뒤에 다음 공고의 서류 검토와 전형이 시작됩니다.
- 현대오토에버에 불합격하면 다시 지원할 수 있나요?
- 채용 FAQ는 과거 전형에서 불합격했더라도 재지원에 대한 영향이나 불이익이 전혀 없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오토에버에 지원할 계획이라면
지원 현황 관리에 등록해 두면 전형 단계와 결과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