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현대오토에버의 2025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연결 매출의 41.56%가 IT시스템 운영 및 관리를 맡는 ITO 부문에서, 38.97%가 SI 부문에서 나왔습니다. 캐피탈경영시스템팀은 공고에서 고객이 이용하는 디지털 채널부터 정보계, 임직원의 업무 효율을 높이는 업무지원 시스템까지 캐피탈사의 시스템을 운영한다고 소개하고, 최근 고객사의 글로벌 정책에 맞춰 서비스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공고는 그 가운데 임직원이 쓰는 그룹웨어와 메일·메신저, M365 운영을 맡깁니다. 금융회사의 사내 협업 시스템을 운영하거나 M365로 옮겨 본 경험이 있다면 대상 인원과 운영 기간을 숫자로 적을 수 있습니다.
현대오토에버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현대오토에버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포탈/결재 기반의 그룹웨어 시스템을 운영하고 개발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운영과 개발이 한 업무로 묶여 있습니다. 결재선이나 양식 같은 그룹웨어 기능을 직접 개발하거나 고쳐 본 경험이 있다면 사용자 규모와 함께 적을 수 있습니다.
AD/메일/메신저 솔루션 및 M365 기반 서비스를 운영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계정 관리(AD)부터 메일과 메신저, M365까지 임직원 업무 환경 전반이 운영 대상입니다. 메일 시스템 이관이나 M365 전환을 맡아 본 적이 있다면 대상 인원과 기간을 밝혀 둘 만합니다.
2자격 요건
C#, ASP.NET, .NET Framework 개발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언어와 프레임워크는 모두 MS 계열입니다. 팀 리더 소개에도 C# 기반 개발이 나오므로 C#으로 만든 시스템을 프로젝트별로 자세히 쓰는 편이 좋습니다.
Web Application 개발/운영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개발과 운영이 빗금으로 함께 적혀 있습니다. 사내 웹 시스템을 개발한 뒤 운영까지 맡았다면 장애 대응이나 사용자 요청 처리를 함께 소개할 수 있습니다.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업무 태도와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역량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우대사항에 사용자 지원 경험이 따로 있습니다. 임직원의 요청을 받아 처리한 방식이나 사용자에게 변경 사항을 안내한 경험을 예로 들 수 있습니다.
3우대 사항
Windows, SQL, Exchange, Lync, SharePoint 등 MS 제품군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포지션은 AD와 메일·메신저 솔루션, M365 기반 서비스를 운영합니다. 다뤄 본 제품과 버전을 이름 그대로 나열해 두면 확인이 빠릅니다.
M365(Teams, EXO, Office 등) 운영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M365가 업무와 우대사항에 모두 나옵니다. Teams나 EXO(Exchange Online)의 정책을 설정하고 운영해 본 경험을 구체적으로 적을 수 있습니다.
사내 협업 솔루션 운영 및 사용자 지원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는 솔루션 운영과 사용자 지원을 함께 우대합니다. 처리한 문의 건수나 직접 만든 사용자 안내 자료가 있다면 함께 소개할 수 있습니다.
M365 관련 Microsoft 자격증 보유자를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자격증 이름은 따로 정하지 않았습니다. 가진 Microsoft 자격증의 정식 이름과 취득 연도를 적어 두면 됩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10월 6일
- 고용형태 : 정규직
- 근무지 : 서울 남대문
- 경력 조건 : 경력 3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쓰는 기술
공고 본문에 적힌 기술만 모은 목록입니다.
- C#
- ASP.NET
- .NET Framework
- AD
- M365
- Windows
- SQL
- Exchange
- Lync
- SharePoint
- Teams
- EXO
전형과 지원
현대오토에버 경력 공고는 직무역량테스트의 종류만 공고마다 다르고 나머지 단계는 같습니다. 분석한 공고는 직무에 따라 이 테스트를 코딩이나 과제로 적었고, 법무 공고와 Canias ERP FCM 컨설팅 공고는 '코딩 또는 과제테스트'로 적었습니다.
공고에 적힌 단계
분석한 공고는 모두 '서류 접수 → 서류 검토 → 직무역량테스트 및 인성검사 → 1차면접 → 2차면접 → 처우협의 및 채용검진 → 최종 합격' 순서로 적었습니다. 경력 전형 페이지는 테스트 단계를 'ACT, 온라인 역량테스트'로 부르고, 역량테스트는 포지션에 따라 코딩테스트 또는 과제테스트가 마련되어 있다고 설명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서류 검토를 통과하면 온라인 테스트가 바로 이어집니다. 코딩 포지션이라면 지원과 동시에 테스트 준비를 시작해야 일정이 빠듯하지 않습니다.
ACT는 인재 가치에 맞춘 인성검사
FAQ는 ACT(Autoever Culture-fit Test)를 '현대오토에버 인재 가치에 부합하는 최적의 인재를 선발하기 위해 기존 인성검사를 컬처핏 관점으로 고도화한 온라인 기반의 인성검사'라고 설명합니다. 선택형으로 답하고 정답이 정해진 시험이 아니며, 경력 지원자는 최근 6개월 안에 이 회사 인성검사를 본 이력이 있으면 결과가 반영돼 재응시가 면제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인재 가치에 맞춘 검사라고 밝혔으므로 Talent Value 여섯 가지를 먼저 읽어 두면 회사가 어떤 성향을 찾는지 미리 알 수 있습니다. 여러 공고에 차례로 지원한다면 6개월 안에는 다시 보지 않아도 될 수 있습니다.
1차는 함께 일할 동료, 2차는 리더
경력 전형 페이지에 따르면 1차 면접의 인터뷰어는 '앞으로 지원자님과 가장 많이 소통하며 가깝게 일하게 될 동료들'이고, 코딩테스트 리뷰 또는 과제테스트 발표를 포함해 기술 역량을 봅니다. 2차 면접은 리더와 채용담당자가 참여해 성장가능성과 컬처핏을 보고, 필요하면 레퍼런스 체크를 진행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1차에서는 내가 낸 테스트 결과를 다시 설명하게 되므로 제출한 풀이나 과제를 다시 볼 수 있게 남겨 두는 게 좋습니다. 2차 면접에서는 성장 가능성과 컬처핏을 보므로 인재상 여섯 가지에 맞춘 사례를 미리 준비해 두는 게 좋습니다.
추가 평가와 지원 분야 변경
분석한 공고는 모두 '모집 분야 및 담당 업무에 따라 영어 구술평가, 레퍼런스 체크, 또는 기타 전형이 실시될 수 있어요'라고 적었고, 경험과 역량에 따라 다른 포지션이 더 적합하면 지원 분야가 변경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절반이 넘는 공고에는 직무역량테스트 외에 추가 역량평가가 진행될 수 있다는 문구도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에 적힌 단계 밖의 평가가 더해질 수 있고, 결과에 따라 다른 공고로 옮겨 진행될 수도 있습니다. 지원서에는 지원 공고와 맞는 경험을 중심으로 쓰되 가까운 다른 직무에도 쓰일 경험은 지우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자율양식 이력서와 상시 채용 안내
분석한 공고는 모두 맨 앞에 '1분 컷 지원'과 '이력서 자율양식'을 적었고, 끝에는 '채용 시 마감되는 상시 채용 공고로 운영'된다고 안내합니다. 분석 시점 채용 사이트 기준으로 접수 마감일은 HR 공고와 Canias ERP FCM 컨설팅 공고를 빼면 모두 10월 29일이었습니다. FAQ는 공고 마감 기한 전까지 지원서를 수정할 수 있고 마감 뒤에는 어떤 사유로도 수정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마감일이 적혀 있어도 채용이 되면 그 전에 마감될 수 있으므로 준비가 끝나면 일찍 내는 편이 안전합니다. 자율양식이라 가지고 있는 이력서를 그대로 낼 수 있지만, 공고의 자격 요건에 맞는 경험이 잘 보이도록 고쳐서 내는 게 좋습니다.
중복 지원은 순서대로 진행됩니다
FAQ에 따르면 경력 공고에 중복 지원하면 '먼저 지원하신 공고의 전형 결과가 확정된 후' 다음 공고의 서류 검토와 전형이 시작됩니다. 과거에 불합격했어도 재지원에 영향이나 불이익은 없고, 현대자동차그룹의 다른 회사에 지원했어도 현대오토에버에 지원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여러 공고에 함께 내면 뒤에 낸 공고는 앞 공고의 결과가 나올 때까지 검토가 시작되지 않습니다. 가장 원하는 공고를 먼저 내야 그 공고의 전형이 먼저 진행됩니다.
이 공고만 다른 점
직무역량테스트를 과제로 치릅니다.
공고의 전형은 '직무역량테스트(과제) 및 인성검사'로 적혀 있고 과제 내용은 나오지 않습니다. 1차 면접에서 과제 결과를 발표하게 되므로 그룹웨어 기능 개선안처럼 설명할 수 있는 결과물을 낸다는 생각으로 준비할 수 있습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MS 제품 경험을 제품 이름으로 정리하기
자격요건과 우대사항이 C#, .NET, Exchange, SharePoint, M365처럼 제품 이름으로 적혀 있습니다. 다뤄 본 제품과 맡은 일(개발, 운영, 이관)을 표로 정리해 자율양식 이력서에 넣어 둡니다.
- 2
DB와 미들웨어 경험 확인하기
자격요건 아래 해시태그에 #DB, #IT인프라, #미들웨어(DBMS, WAS 등) 관리 기술이 붙어 있습니다. 그룹웨어를 운영하며 DBMS나 WAS를 직접 관리해 본 경험이 있다면 함께 적어 두세요.
- 3
10월 29일 마감 전 지원하기
마감기한은 2026년 10월 29일 23시 59분입니다. FAQ는 마감 전까지 지원서를 고칠 수 있고 마감 뒤에는 어떤 사유로도 수정할 수 없다고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