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채용 분석/현대오토에버

[현대오토에버] [SDV] Embedded SW Platform Developer - Classic Autosar 통신 스택 개발 공고 분석

클래식오토사3팀이 차량용 SW 플랫폼 mobilgene Classic의 CAN, LIN, ETH 통신 스택을 개발할 사람을 찾는 공고입니다. 업무와 자격 요건이 각각 한 줄씩이라 무엇을 준비할지는 팀 소개와 팀 리더의 글에서 더 많이 드러납니다. 경력 조건은 2~7년입니다.

이 공고 분석은 2026년 10월 7일에 이뤄졌습니다. 이후 채용이 종료되었을 수 있습니다.

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사업보고서는 이 팀이 만드는 mobilgene Classic을 2016년 바디, 편의 도메인부터 적용돼 지금은 전동화와 샤시를 포함한 차량 전 도메인으로 확대 적용 중인 플랫폼으로 소개합니다. 2026년 3월 주주총회를 다룬 헤럴드경제 보도에 따르면 회사는 전장 소프트웨어의 품질과 기능을 개선해 인테그레이션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낼 계획입니다. 공고가 업무로 적은 것은 CAN/ETH/LIN BSW 개발입니다. 팀 소개는 여기에 더해 DDS와 10BASE-T1S 같은 새로운 프로토콜과의 융합을 'SDV 시대를 준비'하는 일로 적었습니다.

현대오토에버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현대오토에버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 국제 표준과 OEM 요구사양을 기반으로 CAN/ETH/LIN BSW를 개발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BSW(Basic Software)는 AUTOSAR에서 제어기 하드웨어와 응용 SW 사이를 맡는 계층입니다. 팀 소개에 따르면 이 일은 AUTOSAR 표준과 OEM 특화 사양에 맞춘 통신 모듈의 신규 기능 개발부터 유지보수와 기술지원까지 이어집니다. 기능안전 ASIL-D Capable 기능 개발도 함께 다룹니다.

2자격 요건

  • 임베디드 SW 개발 경험이 있어야 합니다. 공고는 해시태그로 Embedded, A-SPICE, C, C++를 함께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자격 요건은 한 줄이지만 팀 리더가 기본 소양으로 'RTOS 기반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설계, 구현 및 검증 역량'을 들고 차량제어기, 차량통신, MCU 제어기술 지식이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C나 C++로 MCU 위의 SW를 설계부터 검증까지 맡아 본 경험이 이 요건에 대한 답이 됩니다.

  •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하고, 남성은 회사가 지정한 입사일까지 병역을 마쳤거나 면제받아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 끝 '참고해 주세요'에 합격 취소 사유로 적힌 조건이고, 이번에 분석한 현대오토에버 공고는 모두 같은 조건을 적었습니다.

3우대 사항

  • 전장 제어기 개발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임베디드 경험이라도 차량에 들어가는 제어기를 다뤘는지를 따로 봅니다. 차량용 제어기를 개발했다면 어떤 제어기였고 OEM 사양을 어떻게 받아 반영했는지까지 적는 게 좋습니다.

  • mobilgene Classic 플랫폼 사용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mobilgene Classic은 이 팀이 개발하는 플랫폼 자체이고, 팀 리더는 이 일을 '국내 브랜드 유일의 AUTOSAR 소프트웨어 플랫폼 개발'이라고 소개했습니다. 제어기 업체 쪽에서 이 플랫폼을 써 본 경험이 있다면 사용자로서 겪은 문제를 개발 입장에서 설명할 수 있습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10월 6일
  • 고용형태 : 정규직
  • 근무지 : 서울 강남
  • 경력 조건 : 경력 2~7년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쓰는 기술

공고 본문에 적힌 기술만 모은 목록입니다.

  • CAN
  • LIN
  • ETH
  • AUTOSAR
  • mobilgene Classic
  • A-SPICE
  • C
  • C++
  • RTOS
  • MCU
  • DDS
  • 10BASE-T1S

전형과 지원

현대오토에버 경력 공고는 직무역량테스트의 종류만 공고마다 다르고 나머지 단계는 같습니다. 이번에 분석한 공고는 직무에 따라 이 테스트를 코딩이나 과제로 적었고, 법무 공고는 '코딩 또는 과제테스트'로 적었습니다.

  • 공고에 적힌 단계

    분석한 공고는 모두 '서류 접수 → 서류 검토 → 직무역량테스트 및 인성검사 → 1차면접 → 2차면접 → 처우협의 및 채용검진 → 최종 합격' 순서로 적었습니다. 경력 전형 페이지는 테스트 단계를 'ACT, 온라인 역량테스트'로 부르고, 역량테스트는 포지션에 따라 코딩테스트 또는 과제테스트가 마련되어 있다고 설명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서류 검토를 통과하면 온라인 테스트가 바로 이어집니다. 코딩 포지션이라면 지원과 동시에 테스트 준비를 시작해야 일정이 빠듯하지 않습니다.

    현대오토에버 채용 경력 전형

  • ACT는 인재 가치에 맞춘 인성검사

    FAQ는 ACT(Autoever Culture-fit Test)를 '현대오토에버 인재 가치에 부합하는 최적의 인재를 선발하기 위해 기존 인성검사를 컬처핏 관점으로 고도화한 온라인 기반의 인성검사'라고 설명합니다. 선택형으로 답하고 정답이 정해진 시험이 아니며, 경력 지원자는 최근 6개월 안에 이 회사 인성검사를 본 이력이 있으면 결과가 반영돼 재응시가 면제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인재 가치에 맞춘 검사라고 밝혔으므로 Talent Value 여섯 가지를 먼저 읽어 두면 회사가 어떤 성향을 찾는지 미리 알 수 있습니다. 여러 공고에 차례로 지원한다면 6개월 안에는 다시 보지 않아도 될 수 있습니다.

    현대오토에버 채용 FAQ

  • 1차는 함께 일할 동료, 2차는 리더

    경력 전형 페이지에 따르면 1차 면접의 인터뷰어는 '앞으로 지원자님과 가장 많이 소통하며 가깝게 일하게 될 동료들'이고, 코딩테스트 리뷰 또는 과제테스트 발표를 포함해 기술 역량을 봅니다. 2차 면접은 리더와 채용담당자가 참여해 성장가능성과 컬처핏을 보고, 필요하면 레퍼런스 체크를 진행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1차에서는 내가 낸 테스트 결과를 다시 설명하게 되므로 제출한 풀이나 과제를 다시 볼 수 있게 남겨 두는 게 좋습니다. 2차 면접에서는 성장 가능성과 컬처핏을 보므로 인재상 여섯 가지에 맞춘 사례를 미리 준비해 두는 게 좋습니다.

    현대오토에버 채용 경력 전형

  • 추가 평가와 지원 분야 변경

    분석한 공고는 모두 '모집 분야 및 담당 업무에 따라 영어 구술평가, 레퍼런스 체크, 또는 기타 전형이 실시될 수 있어요'라고 적었고, 경험과 역량에 따라 다른 포지션이 더 적합하면 지원 분야가 변경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절반이 넘는 공고에는 직무역량테스트 외에 추가 역량평가가 진행될 수 있다는 문구도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에 적힌 단계 밖의 평가가 더해질 수 있고, 결과에 따라 다른 공고로 옮겨 진행될 수도 있습니다. 지원서에는 지원 공고와 맞는 경험을 중심으로 쓰되 가까운 다른 직무에도 쓰일 경험은 지우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현대오토에버 Backend Developer 공고

  • 자율양식 이력서와 상시 채용 안내

    분석한 공고는 모두 머리에 '1분 컷 지원'과 '이력서 자율양식'을 적었고, 끝에는 '채용 시 마감되는 상시 채용 공고로 운영'된다고 안내합니다. 분석 시점 채용 사이트에서 분석한 공고의 접수 마감일은 HR 공고를 빼면 모두 10월 29일이었습니다. FAQ는 공고 마감 기한 전까지 지원서를 수정할 수 있고 마감 뒤에는 어떤 사유로도 수정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마감일이 적혀 있어도 채용이 되면 그 전에 마감될 수 있으므로 준비가 끝나면 일찍 내는 편이 안전합니다. 자율양식이라 가지고 있는 이력서를 그대로 낼 수 있지만, 공고의 자격 요건에 맞는 경험이 잘 보이도록 고쳐서 내는 게 좋습니다.

    현대오토에버 채용 FAQ

  • 중복 지원은 순서대로 진행됩니다

    FAQ에 따르면 경력 공고에 중복 지원하면 '먼저 지원하신 공고의 전형 결과가 확정된 후' 다음 공고의 서류 검토와 전형이 시작됩니다. 과거에 불합격했어도 재지원에 영향이나 불이익은 없고, 현대자동차그룹의 다른 회사에 지원했어도 현대오토에버에 지원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여러 공고에 함께 내면 뒤에 낸 공고는 앞 공고의 결과가 나올 때까지 검토가 시작되지 않습니다. 가장 원하는 공고를 먼저 내야 그 공고의 전형이 먼저 진행됩니다.

    현대오토에버 채용 FAQ

  • 지원 전 준비할 것

    1. 1

      프로토콜별로 맡은 모듈 정리하기

      업무가 CAN, ETH, LIN 세 프로토콜의 BSW 개발입니다. 다뤄 본 프로토콜마다 어떤 모듈을 개발하거나 설정했는지 한 줄씩 적어 두면 자격 요건 한 줄보다 구체적인 근거가 됩니다.

    2. 2

      기능안전과 A-SPICE 경험 꺼내 두기

      팀은 ASIL-D Capable 기능을 개발하고 A-SPICE 인증을 받은 표준 프로세스로 일한다고 소개했습니다. 기능안전 요구사항을 구현했거나 A-SPICE 산출물을 작성해 본 경험이 있다면 어느 단계의 일이었는지까지 밝혀 두세요.

    3. 3

      새 프로토콜 경험 확인하기

      팀 소개 끝에 DDS와 10BASE-T1S처럼 새 프로토콜과의 융합이 적혀 있습니다. 차량 이더넷이나 DDS를 다뤄 본 적이 있다면 CAN 경험과 따로 한 줄로 적는 게 좋습니다.

    임베디드 개발자 지원을 준비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