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타랩이 보는 것
- 1등 트로피
- 실력이 경력
- 프로답게
- 회사의 성장속도
- '왜?'라는 질문
- 관계는 수평적으로 업무는 수직적으로
- 모든 정보를 투명하게 공유
- 유연성
2026년 10월 4일 기준으로 공개돼 있던 자료를 정리한 내용입니다. 원문은 페이타랩 채용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회사 개요
- 무엇을 만드는 회사인가
- 카페 주문 앱 패스오더를 만듭니다. 2017년 3월 부산에서 시작해 2018년 2월에 법인을 세웠고 같은 해 7월 서비스를 열었습니다. 사명은 'Pay(지불하다) + Data(결제정보) + Lab(연구소)'의 줄임말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 진행 중인 공고
- 분석 시점(2026-10-04) 채용 사이트에 올라와 있던 공고는 41건이고 전부 정규직입니다. 팀별로는 프로덕트 12건, 경영지원 9건, 마케팅 6건, 영업 5건, 그로스해킹 4건 순입니다.
- 근무지
- 부산 본사와 서울 오피스 두 곳을 운영합니다. 회사는 '위치만 부산과 서울로 나뉘어져 있을 뿐, 동일한 체계와 방식으로 운영되는 하나의 조직'이라고 적었습니다.
- 연혁과 지표
- 2020년 12월 시리즈 A, 2021년 12월 시리즈 B 투자를 받았고 2023년 9월에 브릿지 투자가 이어졌습니다. 앱 다운로드는 2024년 1월 200만, 같은 해 10월 600만, 2025년 2월 800만으로 적혀 있습니다. 2025년 7월에는 전자금융업 라이선스를 취득했습니다.
- 재무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범위
- 외부감사 대상이 아니어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올라온 재무제표가 없습니다. 매출과 투자 금액은 회사가 직접 밝힌 내용으로만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6-09-15에 법인명과 서비스명으로 전자공시를 전 기간 조회해 0건입니다. 같은 방식으로 조회한 다른 비상장 회사는 감사보고서가 나오므로 조회가 안 된 것이 아니라 공시 자체가 없는 경우입니다.
인재상
페이타랩은 팀 문화 페이지의 '페이타랩이 일하는 방식'에 여덟 가지를 제목과 설명으로 적어 두었습니다. '핵심가치'라는 이름이나 번호는 붙어 있지 않지만 각 항목이 무엇을 요구하는지가 구체적이라 이력서에 어떤 경험을 앞세울지 고르는 기준으로 쓸 수 있습니다.
1등 트로피
첫 항목에서 모든 팀과 구성원의 공동 목표가 '1등을 하여 우승트로피를 드는 것' 하나라고 적었습니다. 팀이나 개인의 이해관계가 부딪힐 때도 회사의 목표를 이루는 관점에서 최선의 선택이 무엇인지를 가장 중요하게 본다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개인이나 팀의 성과보다 회사 전체의 목표를 앞에 두는 판단을 봅니다. 내 팀의 일정이나 지표를 양보하고 회사 쪽 결과를 택했던 경험이 있다면 그 판단의 이유를 설명할 수 있어야 이 항목에 답이 됩니다.
실력이 경력
'연차는 경력이 아닙니다. 실력이 경력입니다'라는 제목 아래 '연차가 쌓인다고 무조건 전보다 뛰어나졌거나, 능력이 높아진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라고 적고, '3년 차인 팀리더와 5년 차인 팀원의 존재가 페이타랩에서는 익숙하고 당연한 일'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경력 햇수를 내세운 이력서가 유리하지 않다는 뜻입니다. 연차마다 회사와 직함을 나열하는 대신 각 기간에 무엇을 맡아 어디까지 끌고 갔는지를 자세히 적는 편이 이 기준과 맞습니다. 연차가 낮다면 반대로 리더 역할을 맡았던 경험을 숨길 이유가 없습니다.
프로답게
'프로답게 일한다는 것은 나의 포지션만 잘하는 것을 의미하지 않습니다'라고 적고, '어떤 이슈가 발생했을 때에도 모든 팀이 다른 팀을 도와, 힘을 합쳐 문제를 해결합니다'라고 이어집니다. '주어진 KPI, 프로젝트 일정을 달성하기 위해 강한 책임감을 갖고 임해 동료에게 신뢰를 주고 좋은 레퍼런스가 되어야 한다'는 문장도 함께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협업 경험을 적을 때 내 담당 범위를 정확히 해냈다는 서술만으로는 절반입니다. 원래 내 일이 아니었는데 막혀 있어서 들어갔던 사례를 하나 골라 두면 이 항목에 그대로 답이 됩니다. 마지막 문장이 레퍼런스 체크를 언급하고 있고 실제 전형에도 그 단계가 있습니다.
회사의 성장속도
'회사의 성장속도를 따라잡거나, 회사의 성장을 이끌거나'라는 제목 아래 '회사의 성장속도에 맞춰 개인이 성장하지 못하면, 결국 뒤처질 수밖에 없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스포츠팀이 상위 리그로 올라갔을 때의 방출과 트레이드에 빗댄 설명이 길게 붙어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지원 전에 읽고 판단하라고 내놓은 문장입니다. 이력서 쪽에서는 최근 2~3년 사이에 맡은 범위가 어떻게 넓어졌는지가 보이면 이 항목과 맞물립니다. 같은 일을 오래 안정적으로 해 온 이력이라면 그 안에서 기준을 직접 높였던 대목을 찾아 두어야 합니다.
'왜?'라는 질문
'모든 의사결정과 업무의 시작에 앞서 왜를 먼저 깊게 고민합니다'라고 적고 요금제 개편을 예로 들어 '요금제 개편을 왜 해야 하지', '많고 많은 시기가 있을 텐데 왜 지금 해야 하지'까지 따져 본 일과 그냥 한 일의 결과가 다르다고 설명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무엇을 했는지만 적힌 문장은 이 기준에서 걸립니다. 프로젝트마다 그 일을 하게 된 배경과 그 시점에 한 이유를 한 줄씩 붙여 두면 됩니다. 이 항목은 인터뷰에서도 되물어보기 쉬운 형태라 답을 미리 준비해 두는 쪽이 안전합니다.
관계는 수평적으로 업무는 수직적으로
'페이타랩은 일 때문에 힘들어도, 사람 때문에 힘든 곳은 아닙니다'라고 적으며 상호존칭을 쓴다고 밝히고, 동시에 '더 나은 퍼포먼스를 위해 업무적인 피드백은 냉정하게 진행합니다', '의사 결정권자와 실무자의 구분이 명확합니다'라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호칭과 분위기는 수평이지만 결정 구조는 그렇지 않다고 미리 말해 둔 항목입니다. 피드백을 받아 결과물을 고쳤던 경험, 내 안이 채택되지 않은 뒤에 어떻게 움직였는지가 답하기 좋은 소재입니다. 회사가 '유연성'을 따로 한 항목으로 두면서 '열심히 준비하던 프로젝트가 한순간에 홀딩 될 때도 있다'고 적은 것과도 이어집니다.
모든 정보를 투명하게 공유
프로젝트 기획안과 기획 의도, 기획이 의도한 결괏값, 실제 프로젝트 결과까지 누구나 볼 수 있게 공유한다고 적었습니다. 정보 유출 위험이 있는데도 그렇게 하는 이유로 구성원이 전체를 보는 시야를 갖고 'WHY?'를 쉽게 이해하게 하려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다른 팀의 기획과 결과를 읽고 내 일에 반영하는 것이 기대되는 환경입니다. 다른 조직의 자료를 참고해 내 업무의 방향을 바꾼 경험이나 내 작업의 의도와 결과를 문서로 공유한 경험이 이 항목과 맞습니다.
유연성
'유연성은 페이타랩이 가진 최고의 무기입니다'라는 제목 아래 어제 신중하게 내린 결정도 환경이 바뀌면 바뀔 수 있고, 준비하던 프로젝트가 한순간에 멈추거나 반대 방향의 프로젝트가 시작되기도 한다고 적었습니다. '유연성을 잃으면, 성장도 멈춘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계획이 자주 바뀌는 상황을 전제로 일하는 회사입니다. 진행하던 일이 중단되거나 방향이 뒤집혔을 때 빠르게 다시 정리해 결과를 낸 사례가 있다면 그 과정을 구체적으로 준비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조직문화
페이타랩은 일하는 방식을 말로만 적지 않고 공개 채널 비율과 AI 활용 건수 같은 숫자를 함께 공개해 두었습니다.
업무 대화는 공개 채널에서 합니다
'업무와 관련된 모든 대화는 반드시 공개 채널에서 소통하는 것이 원칙'이라고 적고, 8월 21일 기준 한 달 동안 오간 메시지 41,537건 가운데 75%가 공개 채널, 17%가 비공개 채널이며 전체의 92%가 공개적으로 소통된다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 내용을 기록으로 공유하는 조직이라는 뜻이라, 문서로 남겨 협업한 경험을 이력서에 적어 두면 좋습니다. 회의록이나 기획 문서를 직접 운영해 본 사례가 있다면 도구 이름보다 그 기록이 다음 사람에게 어떻게 쓰였는지가 근거가 됩니다.
AI로 효율을 높인 사례를 세어 공개합니다
'효율은 선택이 아니라 전제 조건'이라고 적고 구성원이 AI로 개선한 사례가 270개가 넘으며 전체 효율화 기록 중 35% 이상이 AI 활용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AI를 써 봤다는 서술보다 그것으로 어떤 일이 몇 시간 줄었는지까지 적어야 이 회사가 찾는 사례가 됩니다. 실제로 AI 콘텐츠 디자이너 공고는 경험·역량 요건에 'AI를 활용해 콘텐츠를 직접 생성하고, 해당 콘텐츠로 신규 유저 획득이나 리텐션 성과를 만들어보신 분'을 적었고, QA 엔지니어 공고는 LLM으로 Test Case를 생성해 테스트 자동화와 연결한 경험을 스킬 요건으로 요구했습니다.
부산 본사와 서울 오피스가 한 조직으로 일합니다
"페이타랩이 부산 본사와 서울 오피스, 두 곳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패스오더는 부산에서 시작한 서비스예요"라고 적고, "위치만 부산과 서울로 나뉘어져 있을 뿐, 동일한 체계와 방식으로 운영되는 하나의 조직이에요"라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두 곳으로 나뉜 조직이라 공개 채널 원칙이 더 중요하게 작동합니다. 떨어진 팀과 일해 본 경험이 있으면 기록을 어디에 어떻게 남겼는지까지 적으면 이 구조와 맞물립니다.
직급 대신 '님'으로 부르고 저녁 회식을 하지 않습니다
"관계는 수평적으로 '님'문화 사용"과 "저녁 회식 없는 문화"를 함께 적어 두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인재상의 '관계는 수평적으로 업무는 수직적으로'에서 관계 쪽을 생활 규칙으로 옮긴 것입니다. 업무는 수직적이라고 따로 적었으므로 호칭이 편하다고 결정 구조까지 수평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적당히 일할 회사를 찾는다면 맞지 않는다고 먼저 밝힙니다
채용 페이지 첫머리에 '큰 우여곡절 없이 물 흘러가듯 적당히 일할 수 있는 기업을 찾으신다면, 다른 회사를 알아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라고 적혀 있습니다. 이어 '정답을 모르는 시장에서 같이 정답을 찾아나가고 성장하는 회사에서 퍼포먼스를 내고 결과를 내는 일에 진정으로 희열과 즐거움을 느끼시는 분을 찾는다'고 밝힙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 강도와 변화의 폭을 지원하기 전에 미리 알려 둔 문장입니다. 정답이 정해지지 않은 환경에서 직접 방향을 찾아 결과를 낸 장면을 구체적으로 적으면 회사가 찾는 사람과 맞습니다.
사업 방향
패스오더가 어떤 제품인지 알고 읽으면 공고의 우대 사항이 다르게 보입니다. 특히 'O2O'와 '식음료 도메인'이라는 조건이 여러 직무 공고에 반복해서 들어가 있습니다.
매장에 가기 전에 주문과 결제, 적립을 끝내는 앱입니다
'개인 카페부터 프랜차이즈 카페까지 여러 브랜드와 매장의 주문을 한 곳에서 할 수 있는 O2O 플랫폼'이라고 소개합니다. 사업자용 사이트에서는 '고객이 매장에 방문하기 전 미리 주문·결제·적립까지 한 번에 가능하도록 해주는 서비스'이고 '매장 회전율과 객단가를 높여 매출을 늘려준다'고 설명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소비자와 점주 양쪽을 모두 고객으로 두는 구조입니다. 공고에서 '유저와 점주님을 연결'한다는 팀 소개가 반복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고, 한쪽만 상대해 본 경험이라면 다른 쪽을 어떻게 이해할 것인지가 인터뷰에서 나올 수 있습니다.
프랜차이즈 전용 앱과 다른 플랫폼이라고 스스로 구분합니다
사업자용 사이트에 '전용 앱과 플랫폼은 완전히 다른 서비스입니다'라고 적고, 패스오더를 '900만 커피 소비자가 선택한 플랫폼'이라고 소개합니다. 채용 페이지 연혁에는 2024년 1월 200만, 같은 해 10월 600만, 2025년 2월 800만 다운로드가 차례로 적혀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한 브랜드의 앱을 만들던 경험과 여러 브랜드를 한 앱에 올리는 경험은 다루는 문제가 다릅니다. 여러 매장과 브랜드를 동시에 상대해 본 이력이 있다면 그 규모를 숫자로 적어 두세요.
결제를 직접 다루는 쪽으로 한 걸음 들어갔습니다
회사 연혁에 2025년 7월 전자금융업 라이선스 취득이 적혀 있습니다. 사명 자체도 'Pay(지불하다) + Data(결제정보) + Lab(연구소)'의 줄임말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결제와 정산 데이터를 회사가 직접 다루는 범위가 넓어졌다는 뜻입니다. 결제나 정산, 포인트처럼 돈이 움직이는 기능을 개발하거나 운영해 본 경험이 있다면 그 경험이 먼저 보이도록 이력서를 정리할 만합니다.
데이터 직무가 마케팅 조직인 그로스해킹팀에 있습니다
데이터 분석가와 데이터 엔지니어, 그로스 마케터가 모두 그로스해킹팀 소속으로 올라와 있습니다. 세 공고 모두 사전질문에서 실험 경험을 '문제 정의 → 가설 수립 → 실험 설계 → 성과 측정 → 회고 및 개선의 과정으로 서술'하라고 요구하고, Data Analyst 공고는 CAC·ROAS·ROI 같은 마케팅 효율 지표 이해를, Data Engineer 공고는 AARRR·퍼널·코호트 같은 그로스해킹 관점의 지표 이해를 자격 요건으로 적었습니다. 개발 직무는 프로덕트팀에 따로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데이터 직무라도 이 회사에서는 마케팅 성과를 먼저 다룹니다. 데이터 파이프라인만 다뤄 온 이력이라면 그 데이터가 어떤 의사결정에 쓰였는지를 함께 적어야 요건과 맞물립니다. 추가 전형도 코딩테스트가 아니라 SQL 테스트입니다.
공고 분석
페이타랩의 공고 11건에서 업무와 자격 요건이 실제로 무엇을 요구하는지 볼 수 있습니다.
[페이타랩] 마케팅 디자이너(AI)
마케팅팀에서 AI로 콘텐츠를 만들고 그 콘텐츠의 유저 획득과 리텐션 결과까지 맡는 자리입니다.
경력 3년 이상
[페이타랩] 세일즈 매니저(TM)
서울영업팀이 새로 꾸리는 TM팀에서 아웃바운드 콜로 신규 매장을 발굴해 상담과 계약으로 연결하는 자리입니다.
경력 0년 이상
[페이타랩] 재무회계 담당자(FP&A)
재무회계팀에서 결산·세무·외부감사와 전자금융업 정산을 총괄하면서 실적과 사업계획을 기업가치로 연결해 투자유치의 재무 근거를 만드는 시니어 자리입니다.
경력 5년 이상
[페이타랩] 컴플라이언스 담당자(전자금융업, 정보보호)
선불·PG업을 하는 패스오더에서 전자금융업 규제 대응을 중심으로 개인정보보호와 정보보호까지 맡는 컴플라이언스 담당자 공고입니다.
경력 2년 이상
[페이타랩] 퍼포먼스 마케터
마케팅팀에서 B2C 유저와 B2B 점주 획득을 한 자리에서 다루며 인하우스 퍼포먼스 마케팅을 이끄는 자리입니다.
경력 3년 이상
[페이타랩] Android Developer(React Native)
프로덕트팀에서 Kotlin 기반 패스오더 Android 앱의 안정성을 맡으면서 React Native 브라운필드 전환을 설계하고 실행하는 자리입니다.
경력 0년 이상
[페이타랩] Data Analyst(Growth)
그로스해킹팀에서 CRM 성과를 측정하고 타겟팅을 고도화하는 데이터 분석가 자리입니다.
경력 2년 이상
[페이타랩] Data Engineer(Growth)
그로스해킹팀에서 데이터 수집부터 모니터링까지 End-to-End 파이프라인을 맡는 데이터 엔지니어 자리입니다.
경력 2년 이상
[페이타랩] DevOps(SRE) Engineer
프로덕트팀에서 AWS EKS 기반 MSA 환경의 인프라를 설계·운영하며 서비스 안정성과 개발 생산성을 함께 맡는 자리입니다.
경력 2년 이상
[페이타랩] Product Manager
프로덕트팀에서 PM·디자이너·프론트엔드·백엔드가 한 팀인 스쿼드를 이끌며 문제 정의부터 회고까지 한 사이클을 책임지는 자리입니다.
경력 0년 이상
[페이타랩] QA Engineer
패스오더의 첫 전문 QA Engineer로, 전담 QA 조직이 없던 환경에서 기획부터 배포까지의 QA 기준과 프로세스를 처음부터 설계하는 자리입니다.
경력 3년 이상
자주 묻는 질문
- 페이타랩 채용 전형은 몇 단계인가요?
- 여섯 단계입니다. 서류접수, 추가 전형, 1차 직무 인터뷰, 2차 CEO 인터뷰, 레퍼런스 체크, 최종합격과 처우협의 순으로 진행됩니다. 지원 포지션이나 상황에 따라 순서가 바뀌거나 일부가 생략될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 페이타랩 코딩테스트는 어떤 직무가 보나요?
- 프로덕트팀 개발자 포지션이 대상이고 프로그래머스로 약 2시간 진행하는 필수 과정입니다. 그로스해킹팀 지원자는 코딩테스트 대신 약 1시간 30분짜리 SQL 테스트를 봅니다. 개발 직군이 아닌 포지션은 경력기술서나 포트폴리오, 과제, 추가 질문을 받습니다.
- 페이타랩은 신입도 지원할 수 있나요?
- 가능합니다. '최소한의 직무 경험을 요하는 일부 직무를 제외하고는, 신입, 경력 모든 분들께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고 채용 FAQ에 적혀 있습니다. 다만 공고마다 요구하는 경험이 달라서 자격 요건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 페이타랩에 재지원할 수 있나요?
- 가능합니다. 회사는 '다시 지원할 준비가 충분히 되셨다면, 언제든지 재지원이 가능'하다고 밝혔고 중복지원도 됩니다. 합격하면 더 적합한 포지션을 제안하며 재지원 제한 기간은 따로 두고 있지 않습니다.
- 페이타랩 수습 기간은 얼마나 되나요?
- 경력 3년 미만은 6개월, 경력 3년 이상은 3개월입니다. 수습 기간에도 급여를 100% 지급하고 복지도 동일하게 적용하며, 이후 내부 기준에 따라 정규직으로 계약한다고 공고에 적혀 있습니다.
- 페이타랩은 어디에서 일하나요?
- 부산 본사와 서울 오피스 두 곳입니다. 인터뷰는 대면을 지향하지만 두 곳으로 나뉜 특성상 화상과 대면을 동시에 진행하기도 한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페이타랩에 지원할 계획이라면
지원 현황 관리에 등록해 두면 전형 단계와 결과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