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채용 분석/페이타랩

[페이타랩] Data Analyst(Growth) 공고 분석

그로스해킹팀에서 CRM 성과를 측정하고 타겟팅을 고도화하는 데이터 분석가 자리입니다. 업무 첫 줄이 캠페인·메시지별 전환 측정이고 LTV·CAC·ROI가 이름으로 적혀 있어, 제품 분석보다 마케팅 성과 분석이 앞에 옵니다. 경력 2년 이상이고 서울과 부산에서 모두 뽑습니다.

이 공고 분석은 2026년 10월 4일에 이뤄졌습니다. 이후 채용이 종료되었을 수 있습니다.

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그로스해킹팀 소개는 이 팀이 마케팅·프로덕트·비즈니스를 가리지 않고 B2C 유저와 B2B 사장님 양쪽의 성장을 만든다고 적었습니다. 지금은 분석에서 발견한 인사이트가 'CRM 타겟팅과 다음 실험으로 빠르게 이어지는 환경'을 만드는 중이고, 이 자리가 그 연결을 맡습니다. 같은 팀의 Data Engineer 공고도 구축한 데이터가 CRM·그로스 실험에 바로 쓰인다고 적어, 두 자리는 같은 흐름에서 앞뒤로 이어집니다.

페이타랩이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페이타랩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 캠페인·메시지별 전환과 반응을 측정하고 LTV·CAC·ROI로 성과를 평가해 개선 방향을 도출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숫자를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무엇을 계속하고 무엇을 바꿀지까지 낸다고 적었습니다. 분석 뒤에 실제로 바뀐 캠페인이 있다면 그 결정을 함께 적어야 이 업무와 맞물립니다.

  • 행동·가치 데이터로 세그먼트를 정의하고 세그먼트마다 소구점과 채널, 발송 시점을 제안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메시지라도 받는 사람에 따라 성과가 달라진다는 이유가 붙어 있습니다. 세그먼트 기준을 무엇으로 정했고 결과가 어떻게 달라졌는지가 경험의 크기를 보여 줍니다.

  • 가설 수립, A/B 실험 설계, 성과 측정, 개선으로 이어지는 실험 사이클을 주도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사이클은 꼭 있어야 할 경험과 사전질문에도 같은 순서로 다시 나옵니다. 공고 전체에서 가장 자주 반복되는 축입니다.

  • 핵심 지표를 정의하고 데이터 마트를 설계해 대시보드로 만들어, 조직이 분석가에게 묻지 않아도 인사이트를 얻게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리포트를 만드는 사람이 아니라 남들이 쓸 구조를 만드는 사람으로 적혀 있습니다. 만든 대시보드를 몇 명이 실제로 쓰게 됐는지가 이 일의 결과입니다.

2자격 요건

  • 비즈니스 문제를 직접 정의하고 실험을 거쳐 실제 개선까지 만들어 본 경험이 꼭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SQL·Python과 마트 설계 경험이 있어도 가설부터 개선까지 연결해 본 적이 없으면 맞지 않는다고 적었습니다. 어떤 문제를 정했고 데이터로 어떻게 판단했으며 비즈니스 지표가 어떻게 바뀌었는지를 중심으로 쓰라고 안내합니다.

  • SQL과 Python으로 대용량 데이터를 직접 추출·정제·가공·분석해 본 경험을 요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스킬 칸에도 SQL·Python 능숙이 한 번 더 나옵니다. 채용 가이드가 그로스해킹팀 포지션에 SQL 테스트를 둔다고 밝혔으므로 이 항목은 시험으로도 확인됩니다.

  • 비즈니스 목적에 맞는 데이터 마트를 설계·구축해 본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어떤 목적으로 어떤 구조의 마트를 만들었는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고 조건을 달았습니다. 테이블을 나눈 기준과 그 뒤 다른 사람의 분석이 얼마나 빨라졌는지를 함께 적어야 이 조건이 채워집니다.

  • Retention·Cohort·세그먼트 같은 고객 행동 분석과 CAC·ROAS·ROI 같은 마케팅 효율 지표를 이해하는 사람을 찾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지표 이름이 괄호 없이 그대로 나열돼 있습니다. 다뤄 본 지표를 이 이름으로 맞춰 적으면 서류에서 바로 확인됩니다.

  • 데이터를 대시보드로 시각화해 누구나 활용할 수 있게 만들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도구 이름은 적혀 있지 않습니다. 쓴 도구보다 누가 어떤 결정에 그 대시보드를 썼는지가 이 항목이 묻는 내용입니다.

  • 분석에서 멈추지 않고 결과가 실행과 성과로 이어지도록 끝까지 책임지는 사람을 찾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마인드셋 항목이지만 꼭 있어야 할 경험과 같은 방향입니다. 제안이 채택되지 않았을 때 어떻게 다시 설득했는지도 좋은 사례가 됩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5년 11월 9일
  • 고용형태 : 정규직(수습 3개월, 경력 3년 미만은 6개월)
  • 근무지 : 서울 삼성역 인근 (강남구 영동대로 85길 34, 6층) / 부산 서면역 인근 (부산진구 서면로 39, 6층)
  • 경력 조건 : 경력 2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쓰는 기술

공고 본문에 적힌 기술만 모은 목록입니다.

  • SQL
  • Python

전형과 지원

페이타랩은 전형이 여섯 단계이고 직무에 따라 추가 전형의 시험이 다릅니다. 분석 시점 공고 41건 가운데 9건은 이력서와 함께 낼 사전질문이 따로 있어서, 지원하려는 공고의 제출 서류 칸을 먼저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 전형은 여섯 단계이고 직무에 따라 시험이 다릅니다

    서류접수, 추가 전형, 1차 직무 인터뷰, 2차 CEO 인터뷰, 레퍼런스 체크, 최종합격과 처우협의 순입니다. 추가 전형은 프로덕트팀 개발 직무가 코딩테스트 약 2시간, 그로스해킹팀 직무가 SQL 테스트 약 1시간 30분이고 둘 다 필수 과정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개발 직군이 아닌 직무는 경력기술서나 포트폴리오, 과제, 추가 질문을 받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지원할 팀이 어디인지에 따라 준비할 것이 달라집니다. 데이터 분석가와 그로스 마케터로 지원한다면 SQL 시험이 필수 과정이므로 이력서 준비와 별개로 시간을 잡아 두어야 합니다. 2차 인터뷰가 CEO 단계라는 점도 미리 알고 가는 편이 좋습니다.

    페이타랩 채용 여정 가이드 (2025-08-27)

  • 일부 공고는 사전질문을 함께 받습니다

    분석 시점(2026-10-04) 공고 41건 가운데 9건이 제출 서류에 사전질문을 포함했고, 그로스해킹팀·영업·파트너지원·경영지원 쪽 공고입니다. 그로스해킹팀 Data Analyst 공고는 페이타랩에서 커리어를 쌓고 싶은 이유와 팀의 일하는 방식이 맞는다고 느낀 점, 그리고 문제 정의부터 회고까지 실험을 설계해 개선한 경험을 물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사전질문이 있는 공고는 이력서만 내서는 지원이 끝나지 않습니다. 실험 과정을 단계별로 쓰라고 형식까지 정한 질문도 있으므로 답변을 쓸 시간을 따로 잡아 두는 것이 좋습니다.

    Data Analyst(Growth) 공고

  • 수습 기간이 경력에 따라 다르고 급여는 전액 지급합니다

    공고에 '경력 3년 이상 [3개월] / 3년 미만 [6개월]' 수습이라고 적혀 있고, 수습 기간에도 '급여 100% 및 동일한 복지가 적용'되며 수습 평가에 따라 정규직으로 계약한다고 밝혔습니다. 산업기능요원 복무가 가능한 공고는 편입 절차 때문에 수습을 3개월로 운영한다고 따로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경력 3년을 기준으로 수습 기간이 두 배 차이가 나므로 처우 협의 전에 본인이 어느 쪽인지 확인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불합격 사유에 대한 피드백은 제공하지 않는다고 따로 밝히고 있어서, 전형 중에 받은 질문을 기록해 두는 것이 다음 지원에 쓸 수 있는 유일한 자료입니다.

    Data Analyst(Growth) 공고

  • 재지원과 중복 지원

    "다시 지원할 준비가 충분히 되셨다면, 언제든지 재지원이 가능해요"라고 밝히고 중복 지원도 가능하며 합격하면 "조금 더 적합한 포지션으로 제안"한다고 적었습니다. 불합격 피드백은 주지 않고 서류 이후 전형부터는 결과를 꼭 안내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재지원에 기간 제한을 두지 않은 회사입니다. 한 번 떨어져도 준비를 더 해서 다시 지원할 수 있으므로 첫 지원의 부담이 그만큼 줄어듭니다.

    페이타랩 채용 FAQ

  • 커피챗

    "평가를 위한 자리라기 보다는 서로에게 잘 맞는 '핏'인지 편안하게 대화하며 알아가는 시간"이라고 적었고 유선은 15~20분, 화상은 20~45분입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평가 자리가 아니라고 회사가 밝혔으므로 궁금한 것을 묻는 쪽으로 쓰는 편이 낫습니다. 부산과 서울 두 곳 가운데 어디서 일하게 되는지처럼 공고에 안 적힌 것을 확인하기 좋은 자리입니다.

    페이타랩 채용 가이드

  • 이 공고만 다른 점

    • 이력서와 함께 사전질문 두 개에 답해야 합니다.

      하나는 페이타랩에서 커리어를 쌓고 싶은 이유와 그로스해킹팀의 일하는 방식이 맞는다고 느낀 점이고, 다른 하나는 직접 문제를 정의하고 실험을 설계해 개선한 경험입니다. 두 번째 질문은 서술 순서까지 정해져 있어 이력서와 별도로 쓸 시간이 필요합니다. 이 포지션은 산업기능요원 복무도 가능하다고 적혀 있습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1. 1

      사례 하나를 다섯 단계로 나눠 쓰기

      사전질문은 문제 정의, 가설 수립, 실험 설계, 성과 측정, 회고 및 개선의 순서로 쓰라고 형식을 정했습니다. 같은 사례를 이 순서로 정리해 두면 서류와 사전질문, 인터뷰에 그대로 이어 쓸 수 있습니다.

    2. 2

      SQL 테스트 가능성을 일정에 넣기

      채용 가이드는 그로스해킹팀 포지션에 프로그래머스 SQL 테스트(약 1시간 30분)를 필수 과정으로 적었고, 공고는 사전 테스트를 필요하면 생략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생략되는 경우가 있어도 시험이 있다고 보고 준비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3. 3

      마케팅 지표로 옮겨 두기

      LTV·CAC·ROAS·ROI가 업무와 자격 요건에 그대로 적혀 있습니다. 프로덕트 지표만 다뤄 왔다면 본인이 본 수치가 이 지표들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한 줄씩 정리해 두면 서류와 인터뷰에서 같은 말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분석가 지원을 준비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