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채용 분석/페이타랩

[페이타랩] 세일즈 매니저(TM) 공고 분석

서울영업팀이 새로 꾸리는 TM팀에서 아웃바운드 콜로 신규 매장을 발굴해 상담과 계약으로 연결하는 자리입니다. 방문 영업이 아니라 비대면(TM) 영업 전담이고, 콜 물량·성과·시간을 스스로 관리하며 스크립트를 고쳐 나가는 일이 함께 들어 있습니다. 경력 조건이 없고 TM 경험이 없어도 지원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이 공고 분석은 2026년 10월 4일에 이뤄졌습니다. 이후 채용이 종료되었을 수 있습니다.

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서울영업팀은 비대면(TM) 영업을 '일회성 수단이 아닌 지속 가능한 영업 방식'으로 정착시키려고 TM팀을 새로 꾸리는 중이라고 이 공고에 적었습니다. 패스오더는 부산에서 시작한 서비스이고 첫 거점도 부산 본사였다고 회사가 밝혔습니다. 서울에서 입점 매장을 늘리는 일은 서울영업팀이 맡습니다. 사업자 사이트가 이 서비스를 '카페와 고객을 연결하는 가장 효과적인 홍보 채널'이라고 소개하므로 통화에서 쓸 설명도 그 문장에서 출발합니다.

페이타랩이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페이타랩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 패스오더 비대면(TM) 영업을 전담하며 아웃바운드 콜로 신규 리드를 발굴하고 상담과 계약으로 연결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전화로 처음 연락하는 데서 계약까지 한 사람이 맡습니다. 전화나 메시지로 처음 만난 고객을 계약까지 이끈 경험이 있다면 업종이 달라도 같은 일입니다.

  • 콜에서 얻은 고객 반응과 결과를 바탕으로 영업 스크립트를 지속적으로 개선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정해진 스크립트를 읽는 자리가 아니라 고치는 자리입니다. 고객의 거절 이유를 모아 응대 방식을 바꿔 본 경험이 있다면 이 업무를 이미 해 본 셈입니다.

  • 본인의 콜 물량·성과·시간을 직접 관리하고 개선하며 개인과 팀의 목표 달성에 기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관리 대상이 세 가지로 나와 있습니다. 하루 목표를 세우고 기록해 본 경험이 있다면 그 숫자를 보여 줄 수 있습니다.

2자격 요건

  • TM 업무에 거부감 없이 몰입하고 본인의 성과와 시간을 스스로 관리·개선할 수 있는 역량이 꼭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영업 경험이 많아도 TM에 전념하기 어렵거나 목표를 직접 관리해 결과를 개선해 본 적이 없으면 맞지 않는다고 적었습니다. TM 경험이 없다면 목표와 시간을 어떻게 관리했고 결과를 바꾸려고 무엇을 했는지를 중심으로 쓰라고 안내합니다.

  • TM 업무에 몰입하며 콜 물량·시간·성과를 스스로 관리하고 개선할 수 있는 사람을 찾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꼭 있어야 할 경험과 같은 내용이 경험·역량 칸 첫 줄로 한 번 더 나옵니다. 공고 전체에서 가장 반복되는 축입니다.

  • 거절이나 부진한 결과에도 쉽게 지치지 않고 TM 업무에 꾸준히 몰입해 결과를 만드는 사람을 찾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아웃바운드 콜은 거절이 대부분인 일이라 이 항목이 따로 있습니다. 실적이 낮던 기간을 어떻게 넘겼는지 구체적인 행동으로 적어야 이 항목이 채워집니다.

  • 개인 성과를 스스로 책임지면서 팀 목표 달성에도 함께 기여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을 찾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개인 실적과 팀 목표가 함께 적혀 있습니다. 동료와 스크립트나 리드를 나눠 팀 실적을 올린 경험이 좋은 사례입니다.

  • 고객 반응과 콜 결과에서 개선점을 찾아 영업 스크립트와 대화 방식에 반영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스킬 칸의 유일한 항목입니다. 바꾼 문장 하나가 응답률을 얼마나 바꿨는지처럼 작은 단위의 사례가 오히려 설득력이 있습니다.

3우대 사항

  • TM으로 개인·팀 성과를 달성했거나 영업 스크립트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본 경험이 있으면 더 좋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자격 요건 목록 안에 있지만 '더욱 좋아요'로 끝나 우대에 해당합니다. TM 경험이 없다면 꼭 있어야 할 경험 쪽의 목표 관리 사례로 채울 수 있다고 공고가 적었습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5년 11월 10일
  • 고용형태 : 정규직(수습 3개월, 경력 3년 미만은 6개월)
  • 근무지 : 서울 삼성역 인근 (강남구 영동대로 85길 34, 6층)
  • 경력 조건 : 경력 무관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전형과 지원

페이타랩은 전형이 여섯 단계이고 직무에 따라 추가 전형의 시험이 다릅니다. 분석 시점 공고 41건 가운데 9건은 이력서와 함께 낼 사전질문이 따로 있어서, 지원하려는 공고의 제출 서류 칸을 먼저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 전형은 여섯 단계이고 직무에 따라 시험이 다릅니다

    서류접수, 추가 전형, 1차 직무 인터뷰, 2차 CEO 인터뷰, 레퍼런스 체크, 최종합격과 처우협의 순입니다. 추가 전형은 프로덕트팀 개발 직무가 코딩테스트 약 2시간, 그로스해킹팀 직무가 SQL 테스트 약 1시간 30분이고 둘 다 필수 과정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개발 직군이 아닌 직무는 경력기술서나 포트폴리오, 과제, 추가 질문을 받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지원할 팀이 어디인지에 따라 준비할 것이 달라집니다. 데이터 분석가와 그로스 마케터로 지원한다면 SQL 시험이 필수 과정이므로 이력서 준비와 별개로 시간을 잡아 두어야 합니다. 2차 인터뷰가 CEO 단계라는 점도 미리 알고 가는 편이 좋습니다.

    페이타랩 채용 여정 가이드 (2025-08-27)

  • 일부 공고는 사전질문을 함께 받습니다

    분석 시점(2026-10-04) 공고 41건 가운데 9건이 제출 서류에 사전질문을 포함했고, 그로스해킹팀·영업·파트너지원·경영지원 쪽 공고입니다. 그로스해킹팀 Data Analyst 공고는 페이타랩에서 커리어를 쌓고 싶은 이유와 팀의 일하는 방식이 맞는다고 느낀 점, 그리고 문제 정의부터 회고까지 실험을 설계해 개선한 경험을 물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사전질문이 있는 공고는 이력서만 내서는 지원이 끝나지 않습니다. 실험 과정을 단계별로 쓰라고 형식까지 정한 질문도 있으므로 답변을 쓸 시간을 따로 잡아 두는 것이 좋습니다.

    Data Analyst(Growth) 공고

  • 수습 기간이 경력에 따라 다르고 급여는 전액 지급합니다

    공고에 '경력 3년 이상 [3개월] / 3년 미만 [6개월]' 수습이라고 적혀 있고, 수습 기간에도 '급여 100% 및 동일한 복지가 적용'되며 수습 평가에 따라 정규직으로 계약한다고 밝혔습니다. 산업기능요원 복무가 가능한 공고는 편입 절차 때문에 수습을 3개월로 운영한다고 따로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경력 3년을 기준으로 수습 기간이 두 배 차이가 나므로 처우 협의 전에 본인이 어느 쪽인지 확인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불합격 사유에 대한 피드백은 제공하지 않는다고 따로 밝히고 있어서, 전형 중에 받은 질문을 기록해 두는 것이 다음 지원에 쓸 수 있는 유일한 자료입니다.

    Data Analyst(Growth) 공고

  • 재지원과 중복 지원

    "다시 지원할 준비가 충분히 되셨다면, 언제든지 재지원이 가능해요"라고 밝히고 중복 지원도 가능하며 합격하면 "조금 더 적합한 포지션으로 제안"한다고 적었습니다. 불합격 피드백은 주지 않고 서류 이후 전형부터는 결과를 꼭 안내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재지원에 기간 제한을 두지 않은 회사입니다. 한 번 떨어져도 준비를 더 해서 다시 지원할 수 있으므로 첫 지원의 부담이 그만큼 줄어듭니다.

    페이타랩 채용 FAQ

  • 커피챗

    "평가를 위한 자리라기 보다는 서로에게 잘 맞는 '핏'인지 편안하게 대화하며 알아가는 시간"이라고 적었고 유선은 15~20분, 화상은 20~45분입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평가 자리가 아니라고 회사가 밝혔으므로 궁금한 것을 묻는 쪽으로 쓰는 편이 낫습니다. 부산과 서울 두 곳 가운데 어디서 일하게 되는지처럼 공고에 안 적힌 것을 확인하기 좋은 자리입니다.

    페이타랩 채용 가이드

  • 이 공고만 다른 점

    • 이력서와 함께 사전질문 두 개에 답해야 합니다.

      하나는 페이타랩에서 영업 커리어를 쌓고 싶은 이유와 어떻게 기여하고 싶은지이고, 다른 하나는 본인의 성향·역량·경험으로 볼 때 이 직무가 어떤 점에서 맞다고 생각했는지입니다. 경력기술서나 포트폴리오도 제출 서류 목록에 들어 있습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1. 1

      목표 관리 기록을 숫자로 꺼내 두기

      꼭 있어야 할 경험이 TM 경력이 아니라 목표와 시간을 스스로 관리한 경험입니다. 아르바이트나 다른 업무에서라도 하루 목표와 달성률을 기록한 적이 있다면 그 숫자가 이 공고에서는 TM 경력을 대신합니다.

    2. 2

      사업자 사이트를 먼저 읽어 두기

      통화에서 점주에게 설명할 내용이 사업자 사이트에 이미 정리돼 있습니다. 도입 비용과 홍보 효과를 어떻게 설명하는지 읽어 두면 인터뷰에서 영업 화법을 묻는 질문에 답할 수 있습니다.

    3. 3

      사전질문 두 개를 따로 준비하기

      지원 서류에 이력서와 함께 사전질문 답변이 들어갑니다. 질문 하나는 이 직무가 본인의 성향과 맞는 이유라서, 거절에 지치지 않는다는 항목과 연결해 쓰면 서류 전체가 한 방향으로 모입니다.

    B2B 영업 지원을 준비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