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채용 분석/카카오뱅크

카카오뱅크 채용 분석

카카오뱅크는 공고마다 접수 마감일과 면접 단계가 다르고 중복 지원을 할 수 없습니다. 일하는 방식 일곱 가지가 이력서의 어떤 경험과 이어지는지 알 수 있습니다.

카카오뱅크가 보는 것

  • 사용자 중심
  • 자기주도성
  • 되는 방법 찾기
  • 소신있는 의견
  • 과정의 공유
  • 다름을 존중, 결정에 헌신
  • 성찰과 회고

2026년 10월 4일 기준으로 공개돼 있던 자료를 정리한 내용입니다. 원문은 카카오뱅크 채용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회사 개요

설립
2016년 1월에 설립됐고 2017년 4월 은행업 인가를 받아 같은 해 7월부터 영업을 시작했습니다. 2021년 8월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했습니다.

DART 반기보고서(2026.06) 회사의 개요

임직원 수
2026년 6월 말 기준 1,843명이고 그중 기간제가 183명입니다. 주식회사 카카오뱅크 한 법인의 인원입니다.

DART 반기보고서(2026.06) 직원 등 현황

실적
2025년 영업이익은 6,494억 원, 당기순이익은 4,803억 원입니다. 2026년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3,280억 원입니다.

DART 반기보고서(2026.06) 요약재무정보

고객 규모
2026년 2분기 말 고객 2,763만 명 이상, 수신 67.1조 원, 여신 48.2조 원입니다.

DART 반기보고서(2026.06) 영업의 현황

근무지
채용 FAQ는 판교 오피스 근무와 오피스 출근을 기본 원칙으로 한다고 밝혔습니다. 직무에 따라 근무지가 다를 수 있어 공고를 확인하라고 덧붙였습니다.

카카오뱅크 지원 가이드

인재상

카카오뱅크는 채용 사이트의 「일하는 방식」 페이지에 일곱 가지 방식을 한글 이름과 영문 이름으로 함께 적었습니다. 항목마다 그 방식이 왜 필요한지와 어떤 질문을 던지는지까지 설명해 두어서, 이력서에 어떤 장면을 꺼내야 할지 가늠하기 쉽습니다.

  • 사용자 중심

    'User-Centric'이라는 영문 이름과 함께, 카카오뱅크의 오늘을 만든 가장 중요한 질문으로 '왜 사용자가 불편을 감수해야 하죠?'를 꼽았습니다. 안내 문구 하나도 사용자가 빠르게 이해할 수 있는지 묻는다고 예를 들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예시로 든 것이 안내 문구라는 점이 눈에 띕니다. 큰 기능이 아니어도 문구나 단계 하나를 사용자 쪽에서 다시 보고 고친 경험이면 됩니다. 작은 개선이라도 무엇이 불편했는지를 함께 적으면 이 방식을 실천한 경험으로 전달됩니다.

    카카오뱅크 일하는 방식

  • 자기주도성

    'Self-Empowerment'라는 영문 이름과 함께, 함께 일하기 힘든 사람으로 '업무에 선을 긋고 주어진 일만 하는 사람'을 꼽았습니다. 공동의 목표를 위해 내가 무엇을 해야 할지 먼저 고민하는 '선을 넘는 주도성'을 기대한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방식이 기대하는 것은 맡은 일을 해낸 경험보다 맡지 않은 일을 팀의 숙제로 여기고 나선 경험입니다. 내 업무 범위 밖의 문제를 먼저 찾아 해결한 사례가 있다면 그 일을 왜 맡게 됐는지가 이 방식의 핵심입니다.

    카카오뱅크 일하는 방식

  • 되는 방법 찾기

    'Create Possibilities'라는 영문 이름과 함께 공인인증서 없는 금융거래, 비금융 데이터를 쓴 신용평가 모델, 비대면 주택담보대출을 처음에는 불가능해 보였던 일로 들었습니다. 금융은 자산을 지키는 일이라 사소한 문제도 여러 관점에서 검토하고 설득하며 방법을 만든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항목은 새로운 시도와 꼼꼼한 검토를 함께 요구합니다. 새로운 시도를 했던 경험을 쓸 때는 위험을 어떻게 확인했고 반대하는 쪽을 어떻게 설득했는지까지 적는 게 좋습니다.

    카카오뱅크 일하는 방식

  • 소신있는 의견

    'Direct & Open Communication'이라는 영문 이름과 함께, 말을 잘한다는 것은 화법이 아니라 논리와 근거로 생각을 명확하게 표현하는 것이라고 적었습니다. 누구나 의견을 말할 수 있도록 영어 이름을 쓰고 이름 뒤에 존칭을 붙이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카카오뱅크에서는 의견의 무게를 직급이 아니라 근거로 정합니다. 연차가 높은 사람과 의견이 달랐을 때 어떤 근거로 이야기했고 결과가 어떻게 됐는지를 사례로 들면 됩니다.

    카카오뱅크 일하는 방식

  • 과정의 공유

    'Sharing for Growth'라는 영문 이름과 함께, 정보가 독점되면 권력이 되지만 과정이 공유되면 가능성이 열린다고 적었습니다. 과정을 공유한 뒤에는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주고받는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방식에서 중요한 것은 결과보다 일하는 과정을 드러내는 습관입니다. 작업 중간에 문서나 회의로 진행 상황을 공유해 방향을 일찍 바로잡은 경험이 있다면 이 항목을 보여 주는 사례가 됩니다.

    카카오뱅크 일하는 방식

  • 다름을 존중, 결정에 헌신

    'Respect & Commit Together'라는 영문 이름과 함께, 존중은 의견에 대한 존중과 결정에 대한 존중을 모두 뜻한다고 적었습니다. 충분히 토론해 내린 결정이라면 내 생각과 달라도 믿고 따르며 함께 성과를 만든다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앞의 '소신있는 의견'과 짝을 이룹니다. 반대 의견을 냈던 경험에 결정이 내 뜻과 다르게 난 뒤 그 일을 어떻게 실행했는지까지 더하면 두 항목이 한 사례에 함께 담깁니다.

    카카오뱅크 일하는 방식

  • 성찰과 회고

    'Reflect for the Better'라는 영문 이름과 함께, 회고는 노력 없이 저절로 되지 않아 의도적으로 시간을 내는 의식과 같다고 적었습니다. 동료와의 회고에서 나온 결과를 업무에 바로 반영하고 개선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방식의 핵심은 실패를 겪은 뒤 실제로 무엇을 바꿨는지입니다. 회고에서 나온 내용을 실제로 다음 작업에 반영해 결과가 달라진 사례 하나를 준비해 두면 이 항목을 설명하기 쉽습니다.

    카카오뱅크 일하는 방식

공고 분석

카카오뱅크의 공고 10건에서 업무와 자격 요건이 실제로 무엇을 요구하는지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카카오뱅크 채용 전형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공고마다 다르지만 기본 흐름은 서류전형, 실무진 면접, 경영진 면접, 연봉 및 처우 협의 순입니다. 공고에 따라 과제전형이나 코딩테스트가 더해지고, 1차 실무진 면접 전에 컬처핏 프로파일 검사를 합니다.
카카오뱅크 인재상은 무엇인가요?
채용 사이트의 「일하는 방식」에 사용자 중심, 자기주도성, 되는 방법 찾기, 소신있는 의견, 과정의 공유, 다름을 존중·결정에 헌신, 성찰과 회고 일곱 가지가 영문 이름과 함께 적혀 있습니다.
카카오뱅크에 여러 공고를 동시에 지원할 수 있나요?
중복 지원은 어렵습니다. 먼저 지원한 직무에서 불합격 안내를 받으면 다른 직무로 다시 지원할 수 있고, 카카오 공동체 회사 사이의 중복 지원은 가능합니다.
카카오뱅크는 직급이 있나요?
직급 없이 역할과 책임에 따라 협업하고 서로를 영어 이름으로 부릅니다. 권한과 책임이 있는 팀장 같은 직책자는 있습니다.

카카오뱅크에 지원할 계획이라면

지원 현황 관리에 등록해 두면 전형 단계와 결과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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