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이 공고는 카카오뱅크가 올해로 서비스 오픈 10년차를 맞았다며, 복잡하고 어려운 기존 퇴직연금 서비스를 AI 기술로 쉽고 편리하게 바꿔 퇴직연금의 New Normal을 만들 분을 찾는다고 적었습니다. MTN(2026-06-08)은 카카오뱅크 관계자가 퇴직연금을 인허가가 필요한 라이선스 사업이라며 현재를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사업을 준비하는 단계라고 설명했다고 전했습니다. 비즈워치(2026-03-16)는 퇴직연금 부문 서비스 기획자를 처음 영입한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공고의 기획자는 2026년 6월 보도 시점에 사업을 준비하는 단계였던 퇴직연금에서 서비스 방향을 정합니다. 그래서 상품 구성이 확정되기 전에 서비스 방향을 문서와 화면으로 설계한 사례를 포트폴리오에 담을 만합니다.
카카오뱅크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카카오뱅크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퇴직연금 모바일/웹 서비스를 기획하고 설계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Recruiter Says는 복잡하고 어려운 기존 퇴직연금 서비스를 AI 기술로 쉽고 편리하게 바꾸는 것을 목표로 내세웠습니다. MTN(2026-06-08)은 퇴직연금이 인허가가 필요한 라이선스 사업이고 사업자 등록과 신탁 업무 체계, 별도 전산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전했습니다. 가입과 운용 같은 화면 흐름을 설계할 때 제도의 제약을 어떻게 반영했는지를 설명합니다.
퇴직연금 서비스를 개선하고 운영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비즈워치(2026-03-16)는 카카오뱅크가 퇴직연금 부문 서비스 기획자를 처음 영입한다며, 이 직군이 앞으로 선보일 퇴직연금 상품의 방향성 수립과 서비스 운영까지 맡는다고 전했습니다. 이 공고도 기획·설계와 함께 개선·운영을 업무로 적어, 새 상품의 방향을 정한 경험과 운영 중인 서비스를 고친 경험이 함께 쓰입니다.
퇴직연금 프로젝트를 관리하고 서비스 구현까지 이끕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퇴직연금 도메인 개발자 공고는 운용지시, 적립금 평가·수수료, 청구·지급, 신탁자산·회계 경력을 필수로 적었습니다. 시스템 구현을 맡는 직군이 서비스 기획자와 따로 있습니다. 서비스 기획자의 구현 관리는 그 개발 조직과 요건을 맞추는 일로 이어지므로 요건 문서를 쓰고 일정을 조율한 경험이 이 업무와 가깝습니다.
2자격 요건
최소 7년 이상의 모바일/웹 서비스 기획 및 운영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수신서비스 기획자 공고는 대고객 모바일앱 서비스 구축·운영 3년을, 여신 기획자 공고는 모바일 서비스 기획 5년을, 신사업 기획자 공고는 모바일 서비스 기획 및 운영 5년을, 대화형 AI 서비스 기획자 공고는 모바일 앱 서비스 기획 및 운영 5년을 요구하고, 이 공고는 그보다 긴 7년입니다. 금융 경력은 필수 요건에 없고 경력 범위는 업무가 정하므로, 퇴직연금이라는 새 사업의 방향과 화면 설계, 개선·운영을 모두 맡는 자리에서는 금융 상품에 한정하지 않고 모바일·웹 서비스를 기획하고 운영한 경력을 적을 수 있습니다.
서비스의 설계, 구축, 출시까지의 모든 프로세스를 높은 기여도로 경험해 본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여신과 신사업 기획자 공고에도 서비스 출시에 필요한 전체 단계를 주도적으로 이끈 경험이 있고, 이 공고는 '높은 기여도'라고 적었습니다. 출시까지 간 프로젝트에서 내 결정이 무엇을 바꿨는지를 기여의 크기로 밝힙니다.
UI/UX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고객 중심의 유저 플로우 및 화면 설계가 가능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수신·여신·신사업 기획자 공고에도 유저 플로우와 화면 설계가 요건으로 적혀 있어 이 회사의 서비스 기획자는 화면 설계를 직접 하는 쪽으로 보이고, 대화형 AI 서비스 기획자 공고의 필수 요건에는 유저 플로우와 화면 설계가 없습니다. 이 공고는 UI/UX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로 수준을 적었고 포트폴리오를 필수로 제출해야 해서, 직접 그린 유저 플로우와 화면 설계서를 담을 수 있습니다.
주도적으로 업무를 진행하며, 다양한 유관 팀과 적극적이고 원만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MTN(2026-06-08)은 퇴직연금이 사업자 등록과 신탁 업무 체계, 별도 전산 시스템을 함께 갖춰야 하는 사업이라고 전했습니다. 그래서 기획 안건이 서비스 기획 밖의 여러 부서와 맞물립니다. 부서마다 요구가 달랐던 안건을 조율해 출시까지 간 사례를 꺼냅니다.
AI를 업무에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수신서비스 기획자 공고는 비슷한 문장을 우대 사항에 두었고 이 공고에서는 필수입니다. 반기보고서(2026.06)가 AI Native Bank를 내세우고 이 팀의 목표도 AI 기술로 퇴직연금을 쉽게 만드는 것이라, 업무에 쓰는 AI 도구와 그로 줄어든 작업을 적습니다. 퇴직연금 도메인 개발자 공고는 AI를 활용한 개발 생산성에 깊은 관심을 둔 분을 필수로 적어 개발 쪽 표현과 기획 쪽 표현이 다릅니다.
3우대 사항
금융 관련 기업뱅킹 또는 B2B 서비스 기획 경험이 있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기업뱅킹 기획 경험과 B2B 서비스 기획 경험은 이 우대에 함께 적을 수 있습니다. 퇴직연금 제도는 기업이 도입해 근로자가 가입하는 구조라 기업 고객 쪽 경험이 이 우대와 이어지고, 카카오뱅크에는 펌뱅킹, 가상계좌, 임베디드금융 같은 B2B 사업을 우대하는 B2B 뱅킹솔루션 사업 기획 및 제휴 담당자 공고가 따로 있습니다.
퇴직연금/개인연금/신탁 관련 서비스의 신규 개발 또는 고도화 프로젝트에 참여한 경험이 있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퇴직연금 도메인 개발자 공고는 퇴직연금 차세대 또는 고도화 프로젝트 경험을 우대해, 같은 프로젝트에서 시스템 쪽과 서비스 쪽을 맡는 직군이 따로 있습니다. 개인연금이나 신탁 경험도 이 우대에 적을 수 있고, 참여한 프로젝트가 신규 개발이었는지 고도화였는지와 맡은 범위(요건 정리, 화면 설계, 출시 관리)를 구분해 적습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10월 30일
- 고용형태 : 정규직
- 근무지 : 카카오뱅크 판교오피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분당내곡로 131)
- 경력 조건 : 경력 7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전형과 지원
카카오뱅크는 공고마다 영입 프로세스를 따로 적습니다. 과제전형이 있는 공고와 없는 공고, 실무진 면접이 두 번인 공고, 실무진과 경영진 면접 사이에 그룹장 면접이 있는 공고가 섞여 있어서 지원하려는 공고의 프로세스와 서류전형 결과 발표일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공고마다 다른 단계
기본 흐름은 서류전형, 실무진 면접전형, 경영진 면접전형, 연봉 및 처우 협의, 최종합격이고, 공고에 따라 그 사이에 그룹장 면접이 들어갑니다. 공고에 따라 서류 뒤에 과제전형이나 코딩테스트전형이 붙고, IR 담당자 공고처럼 1차 실무진 면접 대상자에게 사전과제가 나오기도 합니다. 1차 실무진 면접 대상자는 면접 전에 컬처핏 프로파일 검사를 받습니다. 경영진 면접 뒤에는 레퍼런스 체크가 진행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컬처핏 프로파일은 서베이 형태이고 결과로 합격 여부를 정하지 않는다고 적었습니다. 대신 면접에서 컬처핏 질문을 하는 데 쓰이므로, 일하는 방식 일곱 가지에 맞춘 사례를 1차 면접 전에 정리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중복 지원과 공동체 지원
채용 FAQ는 중복 지원이 어렵다고 밝히고, 먼저 지원한 직무에서 불합격 안내를 받으면 다른 직무로 다시 지원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카카오 공동체 회사 사이의 중복 지원은 가능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카카오뱅크 안에서는 공고 하나를 골라 지원해야 합니다. 같은 분류에 비슷한 공고가 여럿이면 업무 목록과 필수 경험에 적힌 일을 내가 가장 많이 해 본 공고를 고르면 됩니다.
재지원은 언제든 가능합니다
재지원은 언제든 가능하지만 같은 직무라면 이전 전형의 아쉬운 점을 보완할 수 있도록 최소 6개월 정도 간격을 두기를 권장한다고 적었습니다. 전형에 대한 개별 피드백은 기본적으로 제공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6개월은 기간 제한이 아니라 권장 사항입니다. 피드백을 받을 수 없으므로 같은 직무에 다시 지원한다면 그사이 새로 쌓은 경험이 분명히 보이도록 이력서를 고쳐야 합니다.
결과 안내 기간과 연봉 결정
과제 결과는 제출일로부터 2주 이내, 실무진 면접 결과는 2주 이내, 경영진 면접 결과는 1주 이내에 안내한다고 적었습니다. 공고에 연봉이 없으면 마지막 면접 합격 뒤 소득 자료를 받아 보상 담당자가 연봉을 제안하고, 협의를 거쳐 최종 합격이 정해집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단계별 대기 기간이 공개되어 있어 다른 회사 일정과 맞춰 볼 수 있습니다. 소득 자료를 내야 하므로 원천징수영수증 같은 서류를 미리 확인해 두면 마지막 단계가 늦어지지 않습니다.
경력직 기준과 신용정보 조회
정규직, 계약직, 파견직 근무 기간이 만 1년 이상이면 경력직으로 영입하고, 1년 미만이면 정규직 전환형 인턴 전형 참여 의사를 확인한 뒤 진행한다고 적었습니다. 마지막 면접 뒤에는 카카오뱅크 대출 상품을 이용할 수 있는 신용 점수를 기준으로 신용정보 조회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경력 1년 미만이라면 경력직 공고에 지원해도 인턴 전형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신용정보 조회는 은행이라 생기는 절차이므로 최종 단계 전에 내 신용 상태를 한 번 확인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공고마다 접수 마감일이 있습니다
공고에는 모집기간을 영입 완료 시 마감이라고 적으면서도 접수 마감일과 서류전형 결과 발표일을 함께 표시합니다. 분석 시점에 진행 중이던 공고도 모두 접수 마감일이 따로 잡혀 있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접수 마감일이 지나면 공고가 목록에서 빠지고 이 페이지에도 마감으로 표시됩니다. 같은 직무가 새 공고로 다시 올라오는 경우도 있으므로 마감된 공고라면 채용 사이트에서 같은 이름의 공고를 다시 찾아보면 됩니다.
이 공고만 다른 점
서류 뒤에 1차 실무진, 2차 그룹장, 3차 경영진 면접이 있고 포트폴리오를 필수로 제출합니다.
접수 마감은 2026년 11월 19일이고 서류전형 결과는 11월 26일 이내에 발표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룹장 면접이 들어 있는 구성은 신사업 서비스 기획자 공고와 같습니다. 1차 실무진 면접 대상자는 면접 전에 컬처핏 프로파일 검사를 하고, 경영진 면접 뒤에는 레퍼런스 체크가 진행될 수 있습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서비스 기획 포트폴리오
포트폴리오가 필수라서 직접 그린 유저 플로우와 화면 설계서를 담은 서비스 하나를 골라 문제 정의, 설계 판단, 출시 뒤 지표 순서로 정리합니다.
- 2
퇴직연금 화면 따라가 보기
다른 금융사 앱의 퇴직연금 가입과 조회 화면을 직접 따라가며 어려웠던 단계를 메모하고, AI로 쉽게 바꿀 수 있는 지점 하나를 골라 개선안으로 만듭니다.
- 3
AI 활용 방식
업무에 쓰는 AI 도구와 그로 줄어든 작업을 필수 요건 문장에 맞춰 짧게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