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페이타랩 팀 블로그는 2026년 8월 글에서 빠른 조직 확장에 대응하려고 경영지원팀 규모를 키우고 있다고 밝히고, 총무 담당자를 '조직 운영과 사업 성장의 기반을 책임지는 스페셜리스트'로 소개했습니다. 이 공고의 팀 소개도 조직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구매·자산·사무환경을 체계적으로 운영하는 일이 더 중요해지고 있다고 적었습니다. 그래서 개별 요청 처리에 그치지 않고 비용 효율화 관점에서 유·무형 자산을 관리하고, 반복되는 총무 업무를 AI와 협업툴로 자동화·효율화할 사람을 뽑는다고 밝혔습니다. 비품이나 라이선스 관리를 시스템으로 바꿔 본 경험이 있다면 바꾸기 전과 후의 처리 시간과 비용을 숫자로 보여 주는 것이 좋습니다.
페이타랩이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페이타랩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도서·교육·비품·간식 등 운영 자원의 구매·결제를 담당하고, SW 라이선스·전산장비 등 IT 자산의 구매와 사용 현황을 비용 효율화 관점에서 관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구매 대상이 사무용품부터 IT 자산까지 넓게 적혀 있습니다. 라이선스 사용 현황을 점검해 쓰지 않는 계정을 줄였거나 장비 구매 기준을 바꿔 비용을 낮춘 경험이 있다면 절감액까지 들어가야 공고가 말하는 비용 효율화 관점과 연결됩니다.
사무환경과 업무 프로세스를 점검하고, 비품·공용장비의 운영 정책을 설계·개선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요청을 처리하는 것보다 운영 기준을 만드는 일이 업무로 적혀 있습니다. 비품 지급 기준이나 공용장비 사용 규칙을 직접 만든 적이 있다면 그 전과 후의 운영 방식을 비교하면 차이가 분명해집니다.
반복되는 총무 업무를 파악해 AI와 Notion·Slack·Google Workspace를 기반으로 요청·결재·자산 관리 프로세스를 구축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도구와 프로세스 이름이 스킬 칸에도 나옵니다. 요청 접수부터 결재, 자산 관리까지를 하나의 흐름으로 묶어 본 경험이 있다면 어떤 도구를 어떻게 연결했는지가 이 업무의 중심입니다.
2자격 요건
전사 운영을 지원해 본 총무 실무 경험과 IT 인프라 자산 관리 경험, 반복 업무 프로세스를 개선하거나 초기부터 구축해 본 경험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공고가 먼저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총무 운영 경험이 풍부하더라도 이 경험이 없다면 맞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반복 업무를 AI·자동화로 어떻게 개선했는지 과정과 결과를 중심으로 소개해 달라고 안내합니다.
총무·경영지원 업무 경력 2년 이상으로 구매·자산·계약 등 전사 운영을 지원해 본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총무와 경영지원 경력이 모두 이 조건에 들어갑니다. 업무 항목의 구매·결제, IT 자산 관리, 운영 정책 설계에 가까운 일을 해 왔다면 그 일을 자세히 쓰는 편이 좋습니다.
SW 라이선스·전산장비 등 IT 인프라 자산을 직접 관리하고, 반복 업무 프로세스를 개선하거나 초기부터 구축해 본 경험을 요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IT 자산 관리와 프로세스 개선이 한 줄에 묶여 있습니다. 관리한 장비 대수나 라이선스 수 같은 규모와, 개선하거나 새로 만든 절차를 나눠 쓰면 두 경험이 모두 드러납니다.
받은 요청을 처리하는 데 머무르지 않고 스스로 문제를 정의해 개선까지 이끄는 분을 찾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마인드셋 항목입니다. 요청받지 않았는데 먼저 찾아 고친 운영 문제가 있다면 그 문제를 어떻게 발견했는지부터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툴과 기술을 적극적으로 시도하면서도 속도와 디테일을 함께 챙기는 분을 찾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새 도구 도입과 꼼꼼함을 같이 묻는 항목입니다. 도구를 바꾸는 동안 자산 기록이나 결재 이력에 누락이 생기지 않게 확인한 방법이 있다면 그 방법을 구체적으로 쓰면 됩니다.
AI와 Notion·Slack·Google Workspace를 활용해 요청·결재·자산 관리 프로세스를 구축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에 적힌 도구와 프로세스가 스킬 칸에 다시 나옵니다. 직접 만든 요청 양식이나 자동화 흐름이 있다면 화면이나 구성도를 포트폴리오로 낼 수 있습니다.
업무의 우선순위를 설정하고 일정과 리소스를 조율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구매, 자산, 사무환경 요청이 한꺼번에 쌓였을 때 무엇을 먼저 처리했고 그 기준이 무엇이었는지 예를 들어 보여 줄 수 있습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5년 11월 28일
- 고용형태 : 정규직(수습 3개월, 경력 3년 미만은 6개월)
- 근무지 : 서울 삼성역 인근 (강남구 영동대로 85길 34, 6층)
- 경력 조건 : 경력 2~15년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쓰는 기술
공고 본문에 적힌 기술만 모은 목록입니다.
- Notion
- Slack
- Google Workspace
전형과 지원
페이타랩은 전형이 여섯 단계이고 직무에 따라 추가 전형의 시험이 다릅니다. 분석 시점 공고 41건 가운데 9건은 이력서와 함께 낼 사전질문이 따로 있어서, 지원하려는 공고의 제출 서류 칸을 먼저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전형은 여섯 단계이고 직무에 따라 시험이 다릅니다
서류접수, 추가 전형, 1차 직무 인터뷰, 2차 CEO 인터뷰, 레퍼런스 체크, 최종합격과 처우협의 순입니다. 추가 전형은 프로덕트팀 개발 직무가 코딩테스트 약 2시간, 그로스해킹팀 직무가 SQL 테스트 약 1시간 30분이고 둘 다 필수 과정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개발 직군이 아닌 직무는 경력기술서나 포트폴리오, 과제, 추가 질문을 받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지원할 팀이 어디인지에 따라 준비할 것이 달라집니다. 데이터 분석가와 그로스 마케터로 지원한다면 SQL 시험이 필수 과정이므로 이력서 준비와 별개로 시간을 잡아 두어야 합니다. 2차 인터뷰가 CEO 단계라는 점도 미리 알고 가는 편이 좋습니다.
일부 공고는 사전질문을 함께 받습니다
분석 시점(2026-10-04) 공고 41건 가운데 9건이 제출 서류에 사전질문을 포함했고, 그로스해킹팀·영업·파트너지원·경영지원 쪽 공고입니다. 그로스해킹팀 Data Analyst 공고는 페이타랩에서 커리어를 쌓고 싶은 이유와 팀의 일하는 방식이 맞는다고 느낀 점, 그리고 문제 정의부터 회고까지 실험을 설계해 개선한 경험을 물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사전질문이 있는 공고는 이력서만 내서는 지원이 끝나지 않습니다. 실험 과정을 단계별로 쓰라고 형식까지 정한 질문도 있으므로 답변을 쓸 시간을 따로 잡아 두는 것이 좋습니다.
수습 기간이 경력에 따라 다르고 급여는 전액 지급합니다
공고에 '경력 3년 이상 [3개월] / 3년 미만 [6개월]' 수습이라고 적혀 있고, 수습 기간에도 '급여 100% 및 동일한 복지가 적용'되며 수습 평가에 따라 정규직으로 계약한다고 밝혔습니다. 산업기능요원 복무가 가능한 공고는 편입 절차 때문에 수습을 3개월로 운영한다고 따로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경력 3년을 기준으로 수습 기간이 두 배 차이가 나므로 처우 협의 전에 본인이 어느 쪽인지 확인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불합격 사유에 대한 피드백은 제공하지 않는다고 따로 밝히고 있어서, 전형 중에 받은 질문을 기록해 두는 것이 다음 지원에 쓸 수 있는 유일한 자료입니다.
재지원과 중복 지원
"다시 지원할 준비가 충분히 되셨다면, 언제든지 재지원이 가능해요"라고 밝히고 중복 지원도 가능하며 합격하면 "조금 더 적합한 포지션으로 제안"한다고 적었습니다. 불합격 피드백은 주지 않고 서류 이후 전형부터는 결과를 꼭 안내한다고 밝혔습니다.
커피챗
"평가를 위한 자리라기 보다는 앞으로 쌓아가실 커리어와 함께 할 페이타랩에 대해 궁금했던 점을 자유롭게 묻고 답하며, 서로에게 잘 맞는 '핏'인지 편안하게 대화하며 알아가는 시간"이라고 적었고 유선은 15~20분, 화상은 20~45분입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평가 자리가 아니라고 회사가 밝혔으므로 궁금한 것을 묻는 쪽으로 쓰는 편이 낫습니다. 부산과 서울 두 곳 가운데 어디서 일하게 되는지처럼 공고에 안 적힌 것을 확인하기 좋은 자리입니다.
이 공고만 다른 점
이력서와 함께 사전질문 두 개에 답해야 합니다.
하나는 어떤 문화와 환경에서 커리어를 쌓아 가고 싶은지이고, 다른 하나는 프로세스 효율화·자동화 경험입니다. 두 번째 질문에는 아직 성공 경험이 없다면 시도했거나 제안했던 경험도 좋다는 안내가 붙어 있습니다. 경력기술서나 포트폴리오도 제출 서류 목록에 들어 있습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자동화 사례를 과정과 결과로 쓰기
공고는 반복 업무를 AI·자동화로 어떻게 개선했는지 과정과 결과를 중심으로 소개해 달라고 했고, 사전질문도 프로세스 효율화·자동화 경험을 묻습니다. 개선 전 걸리던 시간, 쓴 도구, 개선 뒤 처리 시간을 한 사례로 정리해 두면 이력서와 사전질문 답변에 함께 쓸 수 있습니다.
- 2
IT 자산 관리 규모 꺼내 두기
IT 인프라 자산 관리가 반드시 필요한 경험으로 적혀 있습니다. 관리한 장비 종류와 대수, SW 라이선스 수, 구매부터 회수까지 맡은 범위를 숫자로 준비해 두세요.
- 3
사전질문 두 개를 따로 준비하기
어떤 문화와 환경에서 커리어를 쌓고 싶은지를 묻는 질문은 공고에 연결된 인재밀도·효율화 글을 먼저 읽으면 페이타랩이 공개한 일하는 방식에 맞춰 답할 수 있습니다. 효율화·자동화 경험 질문은 성공 경험이 없다면 시도하거나 제안했던 경험도 괜찮다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