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파트너지원팀은 팀 블로그에서 채널톡에 들어온 문의에 GPT로 답을 만들어 보내는 AI 패스봇을 직접 설계해 단순 문의의 약 80%를 처리하고 있고, 5,000여 개 매장의 프로모션을 하나하나 수동으로 등록하던 작업도 자동화했다고 소개했습니다. 이 공고의 팀 소개는 매장 수가 늘면서 채팅·메일·전화로 들어오는 문의와 도입 이후의 운영 지원 수요가 함께 늘고 있다고 적었습니다. 팀은 이 공고로 문의 응대와 함께 VOC 기반 개선과 반복 업무 자동화를 맡을 사람을 뽑습니다. 상담 경력이 길어도 직접 만든 매크로나 자동화가 없다면, 작게라도 반복 업무를 줄여 본 일을 찾아 무엇을 얼마나 줄였는지 적는 편이 좋습니다.
페이타랩이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페이타랩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응대·지원: 채팅·메일·전화 등 여러 채널로 들어오는 문의에 응대하고 매장 도입 이후의 운영을 지원·안내하며, 점주가 영업 중에도 막힘 없이 패스오더를 쓸 수 있도록 빠르고 정확하게 돕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응대 속도와 정확도가 업무 설명에 함께 들어 있습니다. 응답 시간이나 해결률처럼 관리해 본 응대 지표가 있다면 숫자로 밝히면 됩니다.
CX 개선: VOC를 수집·분석해 반복되는 문의의 원인을 찾고 고객 경험 전반의 개선 포인트를 발굴해 직접 실행하며, 같은 문제가 다시 생기지 않도록 근본적인 해결 방법을 찾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문의를 처리한 건수보다 문의가 다시 들어오지 않게 만든 일을 묻습니다. 반복 문의 하나를 골라 원인과 바꾼 것, 그 뒤 같은 문의가 얼마나 줄었는지를 정리해 두세요.
자동화: CS/CX 업무의 비효율을 발견하고 AI 툴·노코드 툴·템플릿·매크로로 자동화·효율화해 반복 업무에 쓰는 시간을 줄입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파트너지원팀은 팀 블로그에서 단순 문의의 약 80%를 AI 패스봇이 처리한다고 소개했습니다. 매크로 하나라도 직접 만들어 줄인 시간이 있다면 작업 이름과 함께 그 시간을 적을 수 있습니다.
컨트롤타워: 서비스를 모니터링해 현장의 이슈를 가장 먼저 발견하고, 필요한 내용을 내부 유관 부서에 전달해 함께 해결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CS 담당자가 다른 팀을 움직이는 역할까지 맡습니다. 현장에서 받은 문의를 근거로 개발이나 운영 부서에 개선을 요청해 실제로 바뀐 사례가 있다면 그 요청이 무엇이었는지까지 적어야 이 역할이 전해집니다.
2자격 요건
IT 스타트업 또는 O2O 서비스의 CS/CX 실무 경험과 함께, 주어진 업무 범위에 머무르지 않고 문제를 발견해 직접 개선해 본 경험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는 CS/CX 업무를 했더라도 고객의 목소리에서 문제를 발견해 직접 바꿔 본 경험이 없으면 이번 포지션과 맞지 않는다고 적었습니다. 경력의 길이나 개선의 규모보다 작은 문제라도 스스로 발견하고 변화를 만든 경험을 중요하게 본다는 문장도 함께 있습니다.
IT 스타트업 또는 O2O 서비스에서 CS/CX 실무를 경험한 사람을 찾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꼭 있어야 할 경험과 같은 조건이 경험·역량 칸 첫 줄에 한 번 더 나옵니다. 앱이나 플랫폼 서비스에서 고객 문의를 받아 본 기간과 채널이 이력서에 드러나야 합니다.
업무 범위를 한정하지 않고 문제를 주도적으로 개선해 보고, 작은 개선이라도 어떤 문제를 발견해 어떻게 바꿨으며 무엇이 달라졌는지 사례로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을 찾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요건 문장이 사례의 순서를 정해 두었습니다. 발견한 문제, 바꾼 방식, 달라진 결과 세 칸으로 사례를 나눠 쓰면 서류에서 이 요건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VOC를 분석해 서비스나 운영 개선으로 연결해 본 경험을 요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VOC를 모으는 데서 끝나지 않고 서비스나 운영이 실제로 바뀐 경험이 요건입니다. 분석한 VOC의 규모와 그 결과 바뀐 기능이나 안내 문구가 이 요건의 근거입니다.
변화에 빠르게 적응하고 다양한 툴을 시도하며 더 나은 운영 방식을 찾아가는 사람을 찾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마인드셋·태도 칸의 항목입니다. 새로 도입해 본 상담 솔루션이나 자동화 툴이 있다면 도입 전후로 운영 방식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적을 수 있습니다.
단순 응대 담당자가 아닌 CX 매니저로 성장하려는 뚜렷한 목표가 있는 사람을 찾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성장 방향이 자격 요건에 들어 있습니다. 사전질문 첫 문항도 이 역할로 합류해 이루고 싶은 목표를 묻기 때문에 두 답이 같은 방향을 가리키도록 준비하는 편이 좋습니다.
AI 툴·노코드 툴·템플릿·매크로 등을 활용해 업무를 효율화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스킬 칸에는 이 항목 하나만 있고 업무의 자동화 항목과 같은 도구 이름이 적혀 있습니다. 쓴 툴 이름과 그 툴로 줄인 반복 업무를 연결해 적으면 됩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5년 11월 10일
- 고용형태 : 정규직(수습 3개월, 경력 3년 미만은 6개월)
- 근무지 : 서울 삼성역 인근 (강남구 영동대로 85길 34, 6층) / 부산 서면역 인근 (부산진구 서면로 39, 6층)
- 경력 조건 : 경력 무관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전형과 지원
페이타랩은 전형이 여섯 단계이고 직무에 따라 추가 전형의 시험이 다릅니다. 분석 시점 공고 41건 가운데 9건은 이력서와 함께 낼 사전질문이 따로 있어서, 지원하려는 공고의 제출 서류 칸을 먼저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전형은 여섯 단계이고 직무에 따라 시험이 다릅니다
서류접수, 추가 전형, 1차 직무 인터뷰, 2차 CEO 인터뷰, 레퍼런스 체크, 최종합격과 처우협의 순입니다. 추가 전형은 프로덕트팀 개발 직무가 코딩테스트 약 2시간, 그로스해킹팀 직무가 SQL 테스트 약 1시간 30분이고 둘 다 필수 과정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개발 직군이 아닌 직무는 경력기술서나 포트폴리오, 과제, 추가 질문을 받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지원할 팀이 어디인지에 따라 준비할 것이 달라집니다. 데이터 분석가와 그로스 마케터로 지원한다면 SQL 시험이 필수 과정이므로 이력서 준비와 별개로 시간을 잡아 두어야 합니다. 2차 인터뷰가 CEO 단계라는 점도 미리 알고 가는 편이 좋습니다.
일부 공고는 사전질문을 함께 받습니다
분석 시점(2026-10-04) 공고 41건 가운데 9건이 제출 서류에 사전질문을 포함했고, 그로스해킹팀·영업·파트너지원·경영지원 쪽 공고입니다. 그로스해킹팀 Data Analyst 공고는 페이타랩에서 커리어를 쌓고 싶은 이유와 팀의 일하는 방식이 맞는다고 느낀 점, 그리고 문제 정의부터 회고까지 실험을 설계해 개선한 경험을 물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사전질문이 있는 공고는 이력서만 내서는 지원이 끝나지 않습니다. 실험 과정을 단계별로 쓰라고 형식까지 정한 질문도 있으므로 답변을 쓸 시간을 따로 잡아 두는 것이 좋습니다.
수습 기간이 경력에 따라 다르고 급여는 전액 지급합니다
공고에 '경력 3년 이상 [3개월] / 3년 미만 [6개월]' 수습이라고 적혀 있고, 수습 기간에도 '급여 100% 및 동일한 복지가 적용'되며 수습 평가에 따라 정규직으로 계약한다고 밝혔습니다. 산업기능요원 복무가 가능한 공고는 편입 절차 때문에 수습을 3개월로 운영한다고 따로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경력 3년을 기준으로 수습 기간이 두 배 차이가 나므로 처우 협의 전에 본인이 어느 쪽인지 확인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불합격 사유에 대한 피드백은 제공하지 않는다고 따로 밝히고 있어서, 전형 중에 받은 질문을 기록해 두는 것이 다음 지원에 쓸 수 있는 유일한 자료입니다.
재지원과 중복 지원
"다시 지원할 준비가 충분히 되셨다면, 언제든지 재지원이 가능해요"라고 밝히고 중복 지원도 가능하며 합격하면 "조금 더 적합한 포지션으로 제안"한다고 적었습니다. 불합격 피드백은 주지 않고 서류 이후 전형부터는 결과를 꼭 안내한다고 밝혔습니다.
커피챗
"평가를 위한 자리라기 보다는 서로에게 잘 맞는 '핏'인지 편안하게 대화하며 알아가는 시간"이라고 적었고 유선은 15~20분, 화상은 20~45분입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평가 자리가 아니라고 회사가 밝혔으므로 궁금한 것을 묻는 쪽으로 쓰는 편이 낫습니다. 부산과 서울 두 곳 가운데 어디서 일하게 되는지처럼 공고에 안 적힌 것을 확인하기 좋은 자리입니다.
이 공고만 다른 점
이력서와 함께 사전질문 두 개에 답해야 합니다.
하나는 많은 기업 가운데 페이타랩에서 CS/CX 커리어를 쌓고 싶은 이유와 이 역할로 합류해 이루고 싶은 목표이고, 다른 하나는 기존 CS/CX 업무에서 '비효율적이다'라고 느껴 직접 개선을 시도한 경험입니다. 경력기술서나 포트폴리오도 제출 서류 목록에 들어 있습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개선 사례를 공고가 정한 세 질문으로 쓰기
공고는 어떤 문제를 발견했고 무엇을 직접 시도했으며 그 결과 고객 경험이나 운영 방식이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중심으로 소개해 달라고 했습니다. 사례 하나를 이 세 질문 순서로 먼저 써 두세요.
- 2
직접 만든 자동화 하나 꺼내 두기
자동화가 업무와 스킬 요건에 모두 있고 사전질문 두 번째 문항도 비효율을 개선한 경험을 묻습니다. 매크로, 템플릿, 노코드 시나리오 가운데 직접 만든 것을 골라 줄어든 시간과 함께 정리합니다.
- 3
근무 시간과 근무지 정하기
근무 시간은 7시 50분부터 16시 50분까지이고 서울 삼성역과 부산 서면역 오피스 모두 채용 중입니다. 출근 시간과 희망 근무지를 지원 전에 정해 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