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패스오더 iOS 앱은 Swift 기반 Native 환경에서 안정성과 사용성을 높여 왔고, 이제 React Native 브라운필드 도입을 위한 기술적 전환을 준비하고 있다고 프로덕트팀 소개에 적혀 있습니다. 2026년 10월 분석 시점 페이타랩 채용 사이트에는 같은 팀의 Android Developer(React Native)와 Windows Developer(C#, WPF, React Native) 공고도 함께 올라와 있었고, Android 공고는 브라운필드 전환을 진행하고 있다고 적었습니다. 이 공고는 iOS 앱 쪽에서 React Native를 연결하는 브릿지 설계와 아키텍처 전환에 참여할 사람을 뽑습니다. 운영 중인 Swift 앱에 새 기술을 단계적으로 들여온 경험이 있다면 그 과정에서 앱 안정성을 어떻게 지켰는지까지 서류에 구체적으로 쓰는 편이 좋습니다.
페이타랩이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페이타랩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Swift 기반으로 MVVM·Clean Architecture와 모듈화(Tuist·SPM)를 적용해 앱의 안정성과 사용성을 책임지고, 주문이 집중되는 시간에도 유저가 불편 없이 주문하고 결제할 수 있도록 안정성과 성능을 계속 개선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주문이 몰리는 시간대가 업무 설명에 따로 적혀 있습니다. 트래픽이 집중될 때 생기는 크래시나 지연을 줄인 경험이 있다면 줄어든 비율이나 응답 시간이 함께 있어야 개선 폭이 구체적입니다.
Cursor·Claude Code 등 AI 도구를 실무의 핵심 파트너로 활용해 단순 구현 시간을 줄이고 설계·아키텍처·비즈니스 로직 고도화에 집중하며, AI-Driven 개발 문화를 함께 만들어 갑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도구를 쓰는 데서 그치지 않고 팀의 개발 방식을 바꾸는 일까지 업무에 들어 있습니다. 팀에 AI 도구 사용 방식이나 작업 흐름을 정착시킨 경험이 있다면 무엇을 바꿨고 팀의 작업이 어떻게 달라졌는지가 이 업무와 가깝습니다.
React Native 브라운필드 도입을 위한 기술적 기반을 다지고, Native 앱에 React Native를 연결하는 브릿지 설계와 아키텍처 전환 과정에 참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Android 공고에는 기능별 전환 범위와 순서 설계까지 들어 있지만, 이 공고의 업무는 도입 기반과 브릿지 설계, 전환 과정 참여입니다. Swift 코드와 JavaScript 쪽을 잇는 네이티브 모듈을 만들어 본 경험이 있다면 어떤 기능을 어떤 방식으로 연결했는지가 면접에서 다룰 내용입니다.
2자격 요건
Swift와 iOS 플랫폼에 대한 이해와 함께 AI 개발 도구로 생산성을 높이려는 실행력, 새로운 기술 전환에 열린 태도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공고가 먼저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는 iOS 실무 역량이 '뛰어나더라도' 기존 방식에 머물며 AI 기반 개발이나 React Native 전환을 받아들이기 어렵다면 맞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어떤 문제를 AI 개발 도구로 해결했는지, 새로운 기술이나 구조 개선을 어떻게 도입했는지, 그 결과 개발 생산성과 앱 품질이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중심으로 소개해 달라고 안내합니다.
Swift와 iOS 플랫폼에 대한 탄탄한 이해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사용자 경험의 문제를 발견하고 동료들과 소통하며 개선해 나갈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연차는 정하지 않았지만 iOS 실무 경험은 요구합니다. 사용자 불편을 직접 찾아 동료와 함께 고친 사례 하나를 문제, 개선, 결과 순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Cursor·Claude Code 등 AI 개발 도구를 능숙하게 활용하거나, 이를 통해 개발 생산성을 높이려는 강한 의지가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는 AI 개발 도구를 능숙하게 쓰는 경우와 함께 생산성을 높이려는 의지가 있는 경우도 요건으로 적었습니다. 도구를 쓴 기간이 짧다면 지금 어떤 작업에 쓰고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써서 의지를 보여 줄 수 있습니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과 AI 개발 도구로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거나 반복 업무를 자동화해 본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AI 도구 활용을 문제 해결과 반복 업무 자동화 경험으로 한 번 더 묻습니다. 어떤 문제를 AI 도구에 맡겼는지, 프롬프트를 어떻게 다듬었는지, 사람이 직접 확인한 부분은 무엇인지를 나눠 이야기할 수 있으면 경험의 깊이가 전해집니다.
Native 프로젝트의 모듈화·구조 개선 또는 React Native·JavaScript·TypeScript 생태계를 경험해 본 분을 찾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두 경험이 '또는'으로 이어져 있어 어느 쪽 경험이든 이 항목에 쓸 수 있습니다. 다만 스킬 칸에는 React Native·TypeScript 환경의 개발 경험이 따로 있습니다. 두 경험이 다 있다면 Tuist나 SPM으로 모듈을 나눈 경험과 React Native 경험을 각각 자세히 쓰고 브라운필드 전환 업무와 어떻게 이어지는지 덧붙이는 편이 좋습니다.
Native 기술 전문성을 바탕으로 React Native 등 새로운 기술과 개발 방식을 열린 태도로 받아들이는 분을 찾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 앞부분의 '기존 방식에 머물며'라는 표현과 같은 방향의 마인드셋 항목입니다. 새 기술이나 개발 방식을 팀에 들여온 경험이 있다면 도입한 이유와 결과를 함께 소개할 수 있습니다.
Swift 기반 iOS 앱과 React Native·TypeScript 환경에서 개발한 경험이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스킬 칸은 Swift와 React Native·TypeScript를 한 줄에 함께 적었습니다. 두 환경에서 각각 무엇을 만들었는지 나눠 쓰면 서류에서 두 경험이 모두 보입니다.
MVVM·Clean Architecture를 적용하고 Tuist·SPM 등을 활용해 모듈화된 프로젝트를 설계·관리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개발 환경 칸의 Architecture와 Module Management에 적힌 이름과 같습니다. 써 본 것은 이름 그대로 쓰고, 모듈을 어떤 기준으로 나눴는지 덧붙이면 설계 경험이 구분됩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5년 11월 7일
- 고용형태 : 정규직(수습 3개월, 경력 3년 미만은 6개월)
- 근무지 : 서울 삼성역 인근 (강남구 영동대로 85길 34, 6층)
- 경력 조건 : 경력 무관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쓰는 기술
공고 본문에 적힌 기술만 모은 목록입니다.
- Swift
- TypeScript
- JavaScript
- React Native
- Tuist
- SPM
- Cursor
- Claude Code
전형과 지원
페이타랩은 전형이 여섯 단계이고 직무에 따라 추가 전형의 시험이 다릅니다. 분석 시점 공고 41건 가운데 9건은 이력서와 함께 낼 사전질문이 따로 있어서, 지원하려는 공고의 제출 서류 칸을 먼저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전형은 여섯 단계이고 직무에 따라 시험이 다릅니다
서류접수, 추가 전형, 1차 직무 인터뷰, 2차 CEO 인터뷰, 레퍼런스 체크, 최종합격과 처우협의 순입니다. 추가 전형은 프로덕트팀 개발 직무가 코딩테스트 약 2시간, 그로스해킹팀 직무가 SQL 테스트 약 1시간 30분이고 둘 다 필수 과정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개발 직군이 아닌 직무는 경력기술서나 포트폴리오, 과제, 추가 질문을 받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지원할 팀이 어디인지에 따라 준비할 것이 달라집니다. 데이터 분석가와 그로스 마케터로 지원한다면 SQL 시험이 필수 과정이므로 이력서 준비와 별개로 시간을 잡아 두어야 합니다. 2차 인터뷰가 CEO 단계라는 점도 미리 알고 가는 편이 좋습니다.
일부 공고는 사전질문을 함께 받습니다
분석 시점(2026-10-04) 공고 41건 가운데 9건이 제출 서류에 사전질문을 포함했고, 그로스해킹팀·영업·파트너지원·경영지원 쪽 공고입니다. 그로스해킹팀 Data Analyst 공고는 페이타랩에서 커리어를 쌓고 싶은 이유와 팀의 일하는 방식이 맞는다고 느낀 점, 그리고 문제 정의부터 회고까지 실험을 설계해 개선한 경험을 물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사전질문이 있는 공고는 이력서만 내서는 지원이 끝나지 않습니다. 실험 과정을 단계별로 쓰라고 형식까지 정한 질문도 있으므로 답변을 쓸 시간을 따로 잡아 두는 것이 좋습니다.
수습 기간이 경력에 따라 다르고 급여는 전액 지급합니다
공고에 '경력 3년 이상 [3개월] / 3년 미만 [6개월]' 수습이라고 적혀 있고, 수습 기간에도 '급여 100% 및 동일한 복지가 적용'되며 수습 평가에 따라 정규직으로 계약한다고 밝혔습니다. 산업기능요원 복무가 가능한 공고는 편입 절차 때문에 수습을 3개월로 운영한다고 따로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경력 3년을 기준으로 수습 기간이 두 배 차이가 나므로 처우 협의 전에 본인이 어느 쪽인지 확인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불합격 사유에 대한 피드백은 제공하지 않는다고 따로 밝히고 있어서, 전형 중에 받은 질문을 기록해 두는 것이 다음 지원에 쓸 수 있는 유일한 자료입니다.
재지원과 중복 지원
"다시 지원할 준비가 충분히 되셨다면, 언제든지 재지원이 가능해요"라고 밝히고 중복 지원도 가능하며 합격하면 "조금 더 적합한 포지션으로 제안"한다고 적었습니다. 불합격 피드백은 주지 않고 서류 이후 전형부터는 결과를 꼭 안내한다고 밝혔습니다.
커피챗
"평가를 위한 자리라기 보다는 앞으로 쌓아가실 커리어와 함께 할 페이타랩에 대해 궁금했던 점을 자유롭게 묻고 답하며, 서로에게 잘 맞는 '핏'인지 편안하게 대화하며 알아가는 시간"이라고 적었고 유선은 15~20분, 화상은 20~45분입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평가 자리가 아니라고 회사가 밝혔으므로 궁금한 것을 묻는 쪽으로 쓰는 편이 낫습니다. 부산과 서울 두 곳 가운데 어디서 일하게 되는지처럼 공고에 안 적힌 것을 확인하기 좋은 자리입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AI 도구로 푼 문제를 공고가 정한 순서로 쓰기
공고는 어떤 문제를 AI 개발 도구로 해결했는지, 새로운 기술이나 구조 개선을 어떻게 도입했는지, 그 결과 개발 생산성과 앱 품질이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중심으로 소개해 달라고 했습니다. 서류에서 경험의 보유 여부와 깊이를 확인하기 어려우면 다음 전형으로 이어지지 않을 수 있다고 적었으므로 이 세 질문에 맞춰 사례를 쓰는 편이 안전합니다.
- 2
React Native·TypeScript 경험을 별도 항목으로 쓰기
스킬 칸에 Swift와 함께 React Native·TypeScript 개발 경험이 있습니다. Swift 경력에 함께 적으면 서류에서 드러나지 않을 수 있으므로 React Native로 만든 것과 맡은 범위를 따로 정리해 두세요.
- 3
모듈 구조를 한 장으로 정리하기
MVVM·Clean Architecture와 Tuist·SPM 모듈화가 업무와 자격 요건에 모두 나옵니다. 맡았던 앱의 모듈 구성과 나눈 기준을 한 장으로 정리해 두면 경력기술서나 포트폴리오에 넣을 수 있고, 인터뷰에서 브릿지 설계 이야기로 이어 가기도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