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힐링페이퍼는 2026년 3월 논현동에 외국인 환자를 위한 언니가이드 센터를 열었고, 5월에는 통역사가 병원 방문에 동행하는 서비스를 더해 병원 선택부터 방문까지 1:1로 돕는다고 밝혔습니다. 이 공고의 AI Foundation 스쿼드는 그 상담과 예약을 처리하는 AI Agent를 만들고, 엔지니어가 센터에서 상담사와 함께 일하며 응대 기준을 반영한다고 적었습니다. 현장 사용자와 함께 요구사항과 품질 기준을 정해 본 경험은 이 스쿼드가 센터에서 하는 일과 같은 방식이라 그 기준으로 실제로 무엇을 고쳤는지까지 보여 줘야 합니다.
- 힐링페이퍼 [AI Foundation] Forward Deployed Engineer 공고
- 강남언니,외국인 대상 K-미용의료 1:1 서비스 ‘언니가이드’ 확대…병원 예약에서 통역까지 지원 (힐링페이퍼 뉴스룸, 2026-05-11)
힐링페이퍼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힐링페이퍼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언니가이드 센터에서 상담사와 협업하며 고객 상담 업무를 이해하고 AI Agent의 요구사항을 정의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요구사항을 문서로 받는 것이 아니라 현장에서 상담사와 일하며 직접 정의합니다. 현장 사용자를 관찰하고 요구사항을 끌어낸 경험은 처음 생각과 무엇이 달라졌는지까지 써야 이 방식으로 일해 본 경험이 됩니다.
다국어 고객 상담과 병원 예약을 처리하는 AI Agent를 설계하고 개발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사는 언니가이드가 영어, 중국어, 일본어, 태국어 등 여러 언어로 상담과 통역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언어마다 답변 품질이 달라지는 문제를 다뤄 본 경험이 있다면 언어별로 무엇을 따로 평가했는지 정리해 둘 수 있습니다.
제품 목표에 맞는 AI 모델과 기술을 선정하고 개발 범위와 우선순위를 관련 부서와 조율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성장 항목은 AI 전문가와 함께 모델 선정과 성능 검증을 논의하고 실험한다고 적었고, 팀은 모델을 바꿀 때 기존 상담 사례로 검증합니다. 모델을 고를 때 품질·지연·비용을 어떻게 비교했고 그 결정을 무엇으로 검증했는지 설명할 수 있는 사례가 있으면 좋습니다.
상담사가 AI Agent를 업무에 쓸 수 있도록 운영 도구를 개발하고 현장 피드백을 반영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팀은 상담사 인계가 필요했던 이유와 반복 문의를 분석해 제품에 반영한다고 적었습니다. AI가 사람에게 넘기는 기준이나 상담사가 답변을 고치는 화면을 설계해 본 경험이 이 업무와 가장 가깝습니다.
상담사와 품질 기준을 정하고 평가셋과 실제 상담 사례로 응답 품질을 개선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팀은 구현이 바뀌면 평가셋도 같은 PR에서 갱신하고, 모델을 바꿀 때 기존 상담 사례로 검증한다고 적었습니다. 평가셋을 직접 만들고 유지해 본 경험이 있다면 몇 건을 어떤 기준으로 골랐는지까지 적을 수 있습니다.
응답 시간과 호출 비용을 관리하고 예약 전환율 등 고객 이용 지표를 개선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도구 목록에는 Portkey와 Langfuse가 LLM과 에이전트 모니터링 도구로 있고, 성장 항목은 상담 완료율·예약 전환율·매출로 성과를 확인한다고 적었습니다. 응답 품질과 함께 호출 비용과 응답 시간을 숫자로 관리해 본 경험이 있다면 그 관리가 전환 지표에 어떤 영향을 줬는지까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2자격 요건
AI 제품 개발 경험을 포함해 소프트웨어 개발 경력이 5년 이상이고, 제품의 설계·출시·운영을 주도해 봤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회사의 신사업 Forward Deployed Engineer 공고는 경력 3년 이상에 웹 서비스 풀스택 운영을 묻습니다. 이 AI Foundation 공고는 5년 안에 AI 제품 개발 경험을 따로 요구합니다. 업무는 상담사와 요구사항을 정하는 데서 출시 뒤 평가셋 품질 관리, 호출 비용·응답 시간 관리까지 이어집니다. 그래서 5년 가운데 AI 기능을 출시한 뒤 운영하며 품질 문제를 고쳐 나간 일이 이 업무 범위에 가장 가까운 경력입니다.
요구사항이나 담당 범위가 명확하지 않은 상황에서도 문제를 먼저 정의하고 해결 방안을 제안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팀은 담당 엔지니어가 필요한 과제와 해결 방안을 먼저 제안하고 역할이 불분명하면 관련 동료와 논의해 범위를 정한다고 적었습니다. 누가 시키기 전에 문제를 정의해 과제로 만든 사례가 있다면 범위를 누구와 어떻게 정했는지까지 씁니다.
다른 직군 동료에게 기술 내용을 명확히 설명하고 업무 범위와 우선순위에 대한 합의를 이끌어 봤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팀은 개발 전에 스펙 문서로 요구사항과 자동 처리 범위, 품질 평가 기준을 합의한다고 적었고 함께 합의하는 사람은 상담사와 운영 담당자입니다. 개발자가 아닌 동료와 AI가 자동으로 처리할 범위를 문서로 합의해 본 경험이 있다면 그 문서를 어떻게 썼는지가 함께 있어야 합니다.
AI 제품의 응답 품질을 평가셋으로 검증하고 개선해 봤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에 품질 기준을 상담사와 함께 정한다고 적혀 있어 평가셋의 기준에는 개발자의 판단뿐 아니라 현장의 판단도 반영됩니다. 평가셋 점수를 올린 실제 수정 하나를 전후 수치로 정리하고 그 기준을 누구와 정했는지도 함께 쓰는 편이 낫습니다.
Python 또는 TypeScript로 서버를 개발하며 데이터 저장, 비동기 처리, 외부 API 연동을 구현해 봤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언니가이드 상담은 라인·위챗·왓츠앱 같은 채팅 채널로 들어오고 예약은 병원까지 이어지므로 외부 API 연동과 비동기 처리가 함께 필요합니다. 외부 API 장애나 지연을 어떻게 다뤘는지가 함께 있으면 이 요건을 더 구체적으로 보여 줍니다.
로그와 지표를 분석해 장애 원인을 진단하고 서비스 복구와 재발 방지를 주도해 봤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상담과 예약을 처리하는 AI Agent를 상담사가 업무에 함께 쓰므로 장애가 나면 센터의 응대에도 영향이 갈 수 있습니다. 장애 하나를 골라 원인과 복구, 재발 방지 조치를 순서대로 설명할 수 있으면 됩니다.
고객 데이터 접근 권한과 개인정보 보호, 에이전트의 도구 사용 권한을 고려해 서비스를 설계해 봤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의료 상담 내용과 예약 정보는 민감정보에 가깝고, 회사 블로그는 AI Foundation이 권한·보안 가드레일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에이전트가 쓸 수 있는 도구와 데이터 범위를 제한해 본 설계가 있으면 그 기준을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3우대 사항
다국어 상담이나 메신저 서비스를 운영하며 언어와 채널별 특성을 반영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언니가이드는 라인·위챗·왓츠앱 같은 글로벌 채팅 채널로 상담한다고 회사가 밝혔습니다. 채널마다 다른 메시지 형식이나 응답 기대를 다뤄 본 경험이 있다면 채널별로 바꾼 처리 방식이 이 우대에 맞습니다.
상담사와 AI가 함께 쓰는 제품을 개발하고 응대 시간이나 상담 완료율을 개선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성장 항목에 상담 완료율과 예약 전환율로 성과를 확인한다고 적었습니다. 사람과 AI가 나눠 응대하는 구조에서 개선한 지표는 이 팀이 성과를 확인하는 지표와 같은 종류라 개선 전후 숫자를 그대로 밝히는 편이 가장 분명합니다.
의료, 금융 등 정확한 안내와 규정 준수가 중요한 분야에서 도메인 전문가와 협업한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병원 안내는 잘못 답하면 고객이 시술을 잘못 고를 수 있는 영역입니다. 전문가 검수를 거쳐 답변 범위를 정한 경험이 있다면 AI가 답하지 않도록 막은 범위를 함께 설명하는 것이 좋습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10월 22일
- 고용형태 : 정규직
- 근무지 :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142 아크플레이스 15층
- 경력 조건 : 경력 5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쓰는 기술
공고 본문에 적힌 기술만 모은 목록입니다.
- Python
- TypeScript
- SQL
- Snowflake
- Claude Code
- Codex
- Portkey
- Langfuse
전형과 지원
힐링페이퍼 경력 공고는 대부분 서류지원, 직무 인터뷰(온라인), 협업 인터뷰(오프라인), 바레이저 인터뷰(오프라인), 평판조회, 최종합격 순서를 적었습니다. 개발 직군은 공고에 따라 사전 테스트가 붙고, 디자인·마케팅·에디터 공고는 대부분 포트폴리오가 필수입니다(소셜미디어 에디터 공고는 인스타그램 채널 계정).
세 번의 인터뷰
채용 사이트는 1차 직무 인터뷰를 커리어 경험, 업무, 성과를 중심으로 이야기하는 시간, 2차 협업 인터뷰를 서로 추구하는 문화와 협업 방식을 포괄적으로 이야기하는 시간, 3차 바레이저 인터뷰를 포지션 전문성을 다시 확인하고 회사에 궁금한 점을 묻는 시간으로 설명합니다. FAQ는 1차는 온라인, 2차와 3차는 오프라인으로 진행하되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다고 답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2차 협업 인터뷰가 문화와 협업 방식을 다루므로 인재상 절의 여섯 가지와 연결한 사례를 이 인터뷰에서 쓰게 됩니다. 기본 전형에서는 오프라인 인터뷰가 두 번이고, iOS·Android·Analytics Engineer처럼 직무 인터뷰까지 대면인 공고는 세 번입니다. 영어로 쓴 태국 Senior Account Manager 공고는 1차(오프라인)와 2차(온라인 또는 오프라인) 두 번이고 바레이저 인터뷰가 없습니다.
바레이저 인터뷰
채용 사이트는 바레이저(Bar-Raiser)를 '인재영입의 기준을 높이는 사람'으로 '현실에 타협하지 않고 조직 내 최고의 인재만을 영입하는 기준을 유지시키는 역할'을 한다고 설명합니다. 분석 시점 채용 사이트의 경력 공고 34건 가운데 33건이 바레이저 인터뷰를 전형에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바레이저 인터뷰는 앞 단계에서 나눈 전문성을 다시 확인하는 자리라서, 직무 인터뷰에서 꺼낸 사례의 숫자와 근거를 한 단계 더 깊게 설명할 자료가 있어야 합니다.
개발 직군의 사전 테스트
채용 사이트는 개발 직군에 한해 사전 테스트로 코드 리뷰 테스트나 코딩 테스트를 본다고 적었습니다. 분석 시점에는 백엔드 공고가 서류 뒤에 코드 리뷰 테스트를, 웹 프론트엔드 공고가 직무 인터뷰 안에 코딩 테스트를, Analytics Engineer 공고가 직무 인터뷰와 쿼리 테스트를 함께 적었고, iOS·Android 공고는 콜 스크리닝 인터뷰 뒤 직무 인터뷰를 오프라인으로 진행한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개발 직군이어도 테스트의 종류와 시점이 공고마다 다릅니다. 백엔드는 코드를 읽고 리뷰하는 능력을, Analytics Engineer는 쿼리 작성을 직접 보므로 준비할 연습도 그에 맞춰 달라집니다.
포트폴리오
분석 시점 채용 사이트에서 프로덕트 디자이너와 마케터, 에디터 경력 공고 10건이 서류 지원 때 포트폴리오 제출을 필수로 적었습니다. 그 가운데 퍼포먼스 마케터와 일본 브랜드 마케터·에디터 공고 4건은 '주요 프로젝트별 목표, 전략, 실행 내용, 성과, 본인의 역할을 명확히 기재해 주세요'라고 형식까지 밝혔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공고들은 프로젝트마다 다섯 항목을 적어 달라고 정했으므로 팀의 결과와 내 역할을 나눠 적어야 마지막 항목인 '본인의 역할'이 비지 않습니다.
결과 안내와 재지원·중복 지원
FAQ는 전형 결과를 영업일 기준 약 7일 안에 안내하고, 14일 넘게 늦어지면 인재영입팀 메일로 문의하라고 답합니다. 탈락한 뒤에는 지원 시점으로부터 6개월 이후 다시 지원할 수 있고, 다른 포지션에 중복 지원할 수 있으며 내부 검토 뒤 다른 포지션을 추천받을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직무의 공고가 여럿이면(PO 공고 세 건처럼) 함께 지원할 수 있지만, 회사가 역량에 맞춰 다른 포지션을 제안할 수 있다고 적었으므로 공고마다 업무 항목에 맞춰 이력서의 강조점을 다르게 두는 편이 낫습니다. 최종합격 뒤에는 처우 확인 자료를 낸 다음 오퍼레터를 받습니다.
병역특례
강남언니 백엔드·웹 프론트엔드·iOS·Android 공고와 병원 운영 솔루션 백엔드 공고는 첫 줄에 '현재 힐링페이퍼는 병역특례를 지원하지 않아요'라고 적고, 병역특례에 해당하는 사람은 추후 별도 공고가 올라오면 지원해 달라고 안내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안내는 분석 시점 채용 사이트 45건 가운데 강남언니 개발 공고 4건과 병원 운영 솔루션 백엔드 공고에만 있었고, AI Foundation·신사업 FDE와 Analytics Engineer 공고에는 없었습니다. 산업기능요원이나 전문연구요원으로 복무하면서 옮기려는 경우 안내가 붙은 공고로는 지원할 수 없습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평가셋 운영 사례
직접 만든 평가셋의 규모, 항목을 고른 기준, 그 평가셋으로 막은 품질 하락 사례를 한 장으로 정리합니다.
- 2
현장 요구사항 정의
상담사·운영자처럼 개발자가 아닌 현장 사용자와 요구사항을 정한 경험을 골라 처음 요청과 최종 결정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적어 둡니다.
- 3
비용·지연 관리
LLM 호출 비용이나 응답 시간을 줄인 방법(모델 교체, 캐시, 라우팅 등)과 그때 품질을 어떻게 확인했는지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