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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페이퍼] [강남언니] Product Owner (파트너/정산) 공고 분석

강남언니 파트너가 파트너센터에서 업무를 하고 안정적으로 거래할 수 있도록 계정·정산 도메인의 정책과 제품을 만드는 파트너/정산 스쿼드의 Product Owner 공고입니다. 같은 회사의 강남언니 Product Owner (글로벌) 공고가 외국인 고객의 퍼널을 맡아 고객 인터뷰와 국가별 팀 조율을 한다면, 이 공고는 파트너가 쓰는 파트너센터와 정산 구조, 운영 업무의 시스템화를 다룹니다. 경력 조건은 5년 이상이고 자격 요건에 파트너 플랫폼·계정·결제·정산처럼 정책과 시스템이 연결된 도메인의 제품 경험이 있습니다.

이 공고 분석은 2026년 10월 28일에 이뤄졌습니다. 이후 채용이 종료되었을 수 있습니다.

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강남언니가 국내외 유저에게 병원 상담신청과 결제, 예약 서비스까지 제공하고 있다고 밝힌 2026년 7월 리브랜딩 발표에서 힐링페이퍼는 앞으로 K-미용의료 인바운드와 해외 로컬 사업자로 사업을 넓히겠다고 했습니다. 이 공고의 파트너/정산 스쿼드는 다양한 파트너와 거래 형태를 지원하기 위해 계정·정산 도메인의 정책과 구조를 고도화하고, 사업 성장과 글로벌 확장에 맞춰 제품을 고도화한다고 적었습니다. 거래 유형이나 서비스 국가가 늘어나는 동안 계정과 정산 구조를 바꿔 본 PO라면 그때 바꾼 정책과 영향을 받은 파트너 범위를 이 스쿼드의 지금 과제와 나란히 놓고 설명할 수 있습니다.

힐링페이퍼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힐링페이퍼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 파트너 쪽 고객 문제와 사업 요구를 정의하고 제품 방향과 로드맵을 세우며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강남언니 매출의 대부분은 병원 광고에서 나옵니다(회사 문서 사업 방향). 파트너 쪽 제품은 그 매출을 내는 고객이 업무에 쓰는 도구라서, 파트너의 요청과 회사의 사업 요구가 서로 다른 순서를 원했던 과제에서 무엇을 근거로 로드맵을 정했는지가 이 업무와 바로 이어집니다.

  • 파트너의 업무 맥락과 이용 여정을 바탕으로 파트너센터에서 필요한 일을 쉽고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고객 경험을 개선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스쿼드의 사용자는 앱에서 시술을 고르는 이용자가 아니라 파트너센터에서 업무를 처리하는 파트너입니다. 관리자 화면이나 파트너용 어드민을 고쳐 본 경험이 있다면 사용자가 몇 단계로 하던 업무를 어떻게 줄였는지 숫자로 꺼낼 수 있습니다.

  • 다양한 파트너와 거래 형태를 지원하기 위해 계정·정산 도메인의 정책과 구조를 고도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힐링페이퍼는 2025년 6월 강남언니가 한국 병원 2천 7백여 곳과 일본 병원 1천 5백여 곳의 미용의료 정보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나라나 거래 형태가 다른 파트너를 한 계정·정산 체계에서 다뤄 본 경험이 있다면 새 파트너 유형을 붙일 때 기존 정책에서 무엇을 바꿨는지가 이 업무에 바로 쓰입니다.

  • 복잡하고 반복적인 운영 업무를 시스템으로 바꿔 서비스의 효율성과 안정성을 높입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우대 사항에 재무·운영 조직과 협업해 업무 프로세스를 제품과 시스템으로 개선한 경험이 따로 있습니다. 사람이 손으로 반복하던 확인이나 정산 업무를 기능으로 옮긴 사례가 있다면 줄어든 처리 시간과 오류 건수를 전후로 보여 줄 수 있습니다.

  • 여러 도메인과 이해관계자 사이의 의존성을 조율하며 주요 과제 실행을 드라이브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사 핵심가치 Radical Transparency는 결과뿐 아니라 의도와 맥락, 과정까지 공유하는 것입니다. 다른 팀의 일정이나 시스템에 막혀 있던 과제에서 무엇을 공유해 합의를 끌어냈는지를 협업 인터뷰에서 사례로 들 수 있습니다.

  • 출시 뒤 운영과 성과를 살피며 사업 성장과 글로벌 확장에 맞춰 제품을 고도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사는 시즌마다 스쿼드 OKR을 세우고 얼라인먼트데이에서 발표합니다(회사 문서 조직문화). 출시한 기능의 운영 지표를 다음 시즌 목표로 이어 개선 과제를 정해 본 PO라면 그 지표와 결정을 한 흐름으로 설명하는 것이 좋습니다.

2자격 요건

  • PO로서 문제 정의부터 제품 출시와 운영 개선까지 주도적으로 책임져 본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 목록은 문제 정의에서 시작해 출시 이후의 운영과 성과 확인으로 끝납니다. 출시에서 끝난 프로젝트보다 출시 뒤 운영 지표를 보고 다시 고친 과정까지 있는 프로젝트가 이 업무 순서를 그대로 보여 줍니다.

  • 파트너 플랫폼, 계정, 결제·정산처럼 복잡한 정책과 시스템이 연결된 도메인에서 제품을 만들어 봤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는 이 도메인을 '복잡한 정책과 시스템이 연결된' 곳으로 적었습니다. 그런 도메인에서 정책 변경을 맡아 봤다면 영향을 받는 시스템과 조직을 어디까지 확인했고 무엇을 함께 바꿨는지가 경험의 범위를 드러냅니다.

  • 복잡한 업무와 정책을 사용자 관점에서 이해하고 쉽고 일관된 제품 경험으로 풀어낼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파트너센터를 쓰는 사람은 정책을 만든 쪽이 아니라 그 정책에 맞춰 업무를 처리하는 쪽입니다. 내부 용어로 된 규칙을 사용자 화면의 문구와 단계로 바꿔 본 경험이 있다면 바꾸기 전후 문의 건수나 처리 오류가 어떻게 달라졌는지 함께 밝힐 수 있습니다.

  • 개별 요구사항을 넘어 공통된 문제를 발견하고 지속 가능한 제품 구조와 정책으로 풀어낼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파트너마다 요청이 다를 때 하나씩 예외로 처리하던 것을 공통 정책으로 묶은 경험이 이 요건에 맞습니다. 예외가 몇 건이었고 묶은 뒤 운영 문의가 어떻게 줄었는지까지 적으면 '지속 가능한'이 그 제품에서 무엇을 뜻했는지가 분명해집니다.

  • 고객 경험, 사업 성과, 운영 안정성을 함께 고려해 우선순위를 판단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사 인재상 Disagree and Commit은 사실에 근거해 반대 의견을 밝히되 결정이 나면 헌신한다고 적었습니다. 세 기준이 서로 다른 답을 낸 과제에서 어떤 근거로 순서를 정했고 반대 의견을 어떻게 다뤘는지를 한 사례로 정리하면 이 요건과 인재상을 함께 다룰 수 있습니다.

  • 다양한 직군 및 유관 조직과 판단 근거를 공유하고 복잡한 문제를 조율해 결과를 만들어 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우대 사항이 재무·운영 조직과의 협업을 따로 적었으므로, 개발·디자인 바깥의 조직과 판단 근거를 맞춰 본 사례가 이 공고에서 특히 쓸모가 있습니다. 정산 마감이나 운영 일정처럼 그 조직의 제약을 제품 일정에 반영한 결정이 있었다면 그 과정을 꺼낼 수 있습니다.

3우대 사항

  • 플랫폼·커머스·핀테크 등에서 파트너나 거래 관련 제품을 구축하고 고도화해 봤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종보다 파트너가 직접 쓰는 거래 기능이라는 점이 이 우대의 공통분모입니다. 판매자 정산이나 입점사 관리 기능을 만들었다면 거래 흐름의 어느 단계를 맡았고 거래 규모가 얼마였는지 적어 두는 편이 낫습니다.

  • B2B 서비스나 파트너 대상 제품에서 사용자의 업무 흐름과 사용성을 개선해 봤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힐링페이퍼에는 병원 운영 SaaS KOS를 만드는 별도 사업부가 있지만, 이 공고는 강남언니 플랫폼 안의 파트너센터를 맡습니다. 업무 흐름을 관찰해 단계나 화면을 줄인 경험이 있다면 줄어든 처리 시간이나 문의 건수로 결과를 보여 줄 수 있습니다.

  • 재무·운영 조직과 협업해 업무 프로세스를 제품과 시스템으로 개선해 봤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 목록의 운영 업무 시스템화에서 함께 일할 상대가 이 우대에 적힌 재무·운영 조직입니다. 재무 조직이 매달 반복하던 확인 작업을 제품 기능으로 옮겨 본 경험이 있다면 그 작업이 어떤 단계였고 무엇을 기능으로 바꿨는지까지 적을 수 있습니다.

  • 여러 도메인에 걸친 시스템의 구조 개편이나 확장 과제를 추진해 봤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여러 도메인과 이해관계자 사이의 의존성을 조율하는 일은 이 스쿼드의 업무이기도 합니다. 계정과 정산처럼 다른 팀의 시스템이 함께 바뀌어야 끝나는 과제를 추진해 봤다면 몇 개 팀과 어떤 순서로 바꿨는지가 경험의 규모를 알려 줍니다.

  • 국가별 사업 환경의 차이를 고려해 글로벌 제품을 운영해 봤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힐링페이퍼의 2025년 일본 법인 매출은 137억 원입니다(회사 문서 사업 방향). 분석 시점에 같은 채용 사이트에는 태국 방콕에서 일할 Senior Account Manager 공고도 함께 있었습니다. 한 나라 기준으로 만든 제품을 다른 나라 파트너에 맞춰 바꿔 본 경험이 있다면 바꾼 정책과 그대로 둔 정책을 나눠 설명할 수 있습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10월 22일
  • 고용형태 : 정규직
  • 근무지 :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142 아크플레이스 15층
  • 경력 조건 : 경력 5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전형과 지원

힐링페이퍼 경력 공고는 대부분 서류지원, 직무 인터뷰(온라인), 협업 인터뷰(오프라인), 바레이저 인터뷰(오프라인), 평판조회, 최종합격 순서를 적었습니다. 개발 직군은 공고에 따라 사전 테스트가 붙고, 디자인·마케팅·에디터 공고는 대부분 포트폴리오가 필수입니다(소셜미디어 에디터 공고는 인스타그램 채널 계정).

  • 세 번의 인터뷰

    채용 사이트는 1차 직무 인터뷰를 커리어 경험, 업무, 성과를 중심으로 이야기하는 시간, 2차 협업 인터뷰를 서로 추구하는 문화와 협업 방식을 포괄적으로 이야기하는 시간, 3차 바레이저 인터뷰를 포지션 전문성을 다시 확인하고 회사에 궁금한 점을 묻는 시간으로 설명합니다. FAQ는 1차는 온라인, 2차와 3차는 오프라인으로 진행하되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다고 답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2차 협업 인터뷰가 문화와 협업 방식을 다루므로 인재상 절의 여섯 가지와 연결한 사례를 이 인터뷰에서 쓰게 됩니다. 기본 전형에서는 오프라인 인터뷰가 두 번이고, iOS·Android·Analytics Engineer처럼 직무 인터뷰까지 대면인 공고는 세 번입니다. 영어로 쓴 태국 Senior Account Manager 공고는 1차(오프라인)와 2차(온라인 또는 오프라인) 두 번이고 바레이저 인터뷰가 없습니다.

    힐링페이퍼 채용 (인재영입 프로세스·자주 묻는 질문)

  • 바레이저 인터뷰

    채용 사이트는 바레이저(Bar-Raiser)를 '인재영입의 기준을 높이는 사람'으로 '현실에 타협하지 않고 조직 내 최고의 인재만을 영입하는 기준을 유지시키는 역할'을 한다고 설명합니다. 분석 시점 채용 사이트의 경력 공고 34건 가운데 33건이 바레이저 인터뷰를 전형에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바레이저 인터뷰는 앞 단계에서 나눈 전문성을 다시 확인하는 자리라서, 직무 인터뷰에서 꺼낸 사례의 숫자와 근거를 한 단계 더 깊게 설명할 자료가 있어야 합니다.

    힐링페이퍼 채용 (인재영입 프로세스)

  • 개발 직군의 사전 테스트

    채용 사이트는 개발 직군에 한해 사전 테스트로 코드 리뷰 테스트나 코딩 테스트를 본다고 적었습니다. 분석 시점에는 백엔드 공고가 서류 뒤에 코드 리뷰 테스트를, 웹 프론트엔드 공고가 직무 인터뷰 안에 코딩 테스트를, Analytics Engineer 공고가 직무 인터뷰와 쿼리 테스트를 함께 적었고, iOS·Android 공고는 콜 스크리닝 인터뷰 뒤 직무 인터뷰를 오프라인으로 진행한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개발 직군이어도 테스트의 종류와 시점이 공고마다 다릅니다. 백엔드는 코드를 읽고 리뷰하는 능력을, Analytics Engineer는 쿼리 작성을 직접 보므로 준비할 연습도 그에 맞춰 달라집니다.

    힐링페이퍼 채용 (인재영입 프로세스)

  • 포트폴리오

    분석 시점 채용 사이트에서 프로덕트 디자이너와 마케터, 에디터 경력 공고 10건이 서류 지원 때 포트폴리오 제출을 필수로 적었습니다. 그 가운데 퍼포먼스 마케터와 일본 브랜드 마케터·에디터 공고 4건은 '주요 프로젝트별 목표, 전략, 실행 내용, 성과, 본인의 역할을 명확히 기재해 주세요'라고 형식까지 밝혔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공고들은 프로젝트마다 다섯 항목을 적어 달라고 정했으므로 팀의 결과와 내 역할을 나눠 적어야 마지막 항목인 '본인의 역할'이 비지 않습니다.

    힐링페이퍼 [강남언니] 퍼포먼스 마케터 (그로스 마케터) 공고

  • 결과 안내와 재지원·중복 지원

    FAQ는 전형 결과를 영업일 기준 약 7일 안에 안내하고, 14일 넘게 늦어지면 인재영입팀 메일로 문의하라고 답합니다. 탈락한 뒤에는 지원 시점으로부터 6개월 이후 다시 지원할 수 있고, 다른 포지션에 중복 지원할 수 있으며 내부 검토 뒤 다른 포지션을 추천받을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직무의 공고가 여럿이면(PO 공고 세 건처럼) 함께 지원할 수 있지만, 회사가 역량에 맞춰 다른 포지션을 제안할 수 있다고 적었으므로 공고마다 업무 항목에 맞춰 이력서의 강조점을 다르게 두는 편이 낫습니다. 최종합격 뒤에는 처우 확인 자료를 낸 다음 오퍼레터를 받습니다.

    힐링페이퍼 채용 (자주 묻는 질문)

  • 병역특례

    강남언니 백엔드·웹 프론트엔드·iOS·Android 공고와 병원 운영 솔루션 백엔드 공고는 첫 줄에 '현재 힐링페이퍼는 병역특례를 지원하지 않아요'라고 적고, 병역특례에 해당하는 사람은 추후 별도 공고가 올라오면 지원해 달라고 안내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안내는 분석 시점 채용 사이트 45건 가운데 강남언니 개발 공고 4건과 병원 운영 솔루션 백엔드 공고에만 있었고, AI Foundation·신사업 FDE와 Analytics Engineer 공고에는 없었습니다. 산업기능요원이나 전문연구요원으로 복무하면서 옮기려는 경우 안내가 붙은 공고로는 지원할 수 없습니다.

    힐링페이퍼 [강남언니] 백엔드 개발자 공고

  • 지원 전 준비할 것

    1. 1

      정산·계정 정책 사례

      계정이나 정산 정책을 바꾼 프로젝트 하나를 골라 바꾸기 전 문제, 영향을 받은 시스템과 조직, 바꾼 뒤 운영 지표를 순서대로 정리합니다.

    2. 2

      운영 시스템화 사례

      사람이 반복하던 운영 업무를 기능으로 옮긴 사례를 처리 시간과 오류 건수의 전후 숫자와 함께 적어 둡니다.

    3. 3

      PO 공고 비교

      같은 채용 사이트의 다른 강남언니 Product Owner 공고와 업무·우대를 나란히 놓고, 내 경험이 파트너·정산 도메인에 얼마나 가까운지 확인해 지원서의 강조점을 정합니다.

    PM(프로덕트 매니저) 지원을 준비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