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힐링페이퍼는 2026년 7월 전면 리브랜딩으로 새 로고와 브랜드 미션을 공개하고, 앱 사용자 경험을 전면 개편하며 글로벌 브랜드 이름을 '언니'로 통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공고의 Cell 팀은 강남언니 웹·앱·백오피스를 하나의 디자인 언어로 잇고 브랜드 테마를 일관되게 관리하는 일을 맡습니다. 브랜드나 테마를 바꿀 때 여러 제품에 한 번에 반영되게 만든 경험은 리브랜딩 뒤 이 팀이 맡은 일과 가장 가까운 사례이므로 바뀐 범위와 걸린 시간을 숫자로 밝혀야 합니다.
- 힐링페이퍼 [강남언니] 웹 프론트엔드 개발자 (디자인 시스템) 공고
- 강남언니, ‘글로벌 뷰티 내비게이터‘로 전면 리브랜딩… 미용의료 전체 여정에 밀착 (힐링페이퍼 뉴스룸, 2026-07-13)
힐링페이퍼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힐링페이퍼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웹 React 컴포넌트 라이브러리와 테마 시스템을 설계하고, 여러 개발자가 쓰기 좋은 컴포넌트 API를 만듭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팀은 디자인 시스템을 사내 개발자에게 전달하는 제품으로 본다고 적었습니다. 컴포넌트를 만들었다는 사실보다 다른 개발자가 그 API를 어떻게 쓰게 됐는지, 잘못 쓰지 않도록 어떤 장치를 두었는지가 이 일에 더 가까운 사례입니다.
플랫폼 디자이너와 협업해 Figma의 디자인 언어를 코드와 일치시키는 파이프라인을 고도화하고 브랜드 테마를 일관되게 관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도구 목록의 Style Dictionary(W3C DTCG)가 이 파이프라인의 토대입니다. 회사가 2026년 7월 리브랜딩과 함께 글로벌 브랜드를 '언니'로 통일했으므로 테마를 바꿀 때 여러 제품에 한 번에 반영되는 구조가 중요해집니다.
AI로 Figma에서 토큰·컴포넌트를 자동화하고 문서 자동화와 코드 생성 자동화를 다룹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도구 목록 첫 줄이 Claude Code이고 자격 요건에 AI 산출물 검증이 있습니다. 자동으로 만든 컴포넌트나 문서를 사람이 어떤 기준으로 확인했는지까지 말할 수 있어야 자동화 경험이 이 팀의 기준과 연결됩니다.
컴포넌트 도입률을 추적·개선하고 코드 변경사항을 문서에 계속 반영하며 개발 경험(DX)을 높입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도입률을 지표로 관리한다고 적었습니다. 공용 라이브러리를 운영했다면 몇 개 팀이나 화면이 그 라이브러리로 옮겨 왔는지 같은 숫자를 적어 두면 이 업무와 같은 기준으로 경험을 보여 줄 수 있습니다.
iOS·Android 디자인 시스템 담당자와 협업해 크로스플랫폼 일관성을 유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합류하면 이미 있는 iOS·Android 담당자, 디자이너와 한 팀이 됩니다. 앱 개발자와 같은 토큰이나 명명 규칙을 맞춰 본 경험이 있으면 어떻게 합의했는지를 함께 적을 수 있습니다.
2자격 요건
5년 이상의 모던 웹 개발(React/TypeScript) 경험이나 그에 준하는 역량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는 화면을 만드는 일이 아니라 다른 개발자가 쓰는 React 컴포넌트 라이브러리와 테마 시스템을 만드는 일입니다. 모던 웹 개발 경력에서 서비스 화면을 만들며 공용 컴포넌트나 사내 라이브러리를 함께 다뤘다면 그 일이 이 업무에 가장 가까운 경력입니다.
재사용 가능한 컴포넌트나 공용 라이브러리를 설계·운영해 봐야 하고, 여러 사람이 쓰는 코드의 API·하위호환·문서를 고민해 봤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도구 목록의 release-please(semver 자동화)는 라이브러리 버전을 자동으로 올리는 도구라 이 팀은 하위호환을 깨는 변경을 버전 번호로 사내 개발자에게 알립니다. 하위호환이 깨지는 변경을 낼 때 버전과 안내 문서를 어떻게 관리했는지 한 사례로 정리하면 이 두 요건을 함께 보여 줄 수 있습니다.
디자인 시스템과 UX, 안정성, 유지보수성, 확장성을 이해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디자인 시스템을 개발자의 생산성 제품으로 보는 팀이라 UX에는 컴포넌트를 쓰는 개발자의 경험도 들어갑니다. 사용 편의와 확장성이 부딪힌 결정을 내려 본 적이 있다면 그때 세운 기준이 이 요건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이 됩니다.
HTML/CSS와 브라우저 렌더링·성능을 깊이 이해하고 최적화 경험이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라이브러리 컴포넌트 하나의 성능 문제는 그 컴포넌트를 쓰는 모든 화면으로 번집니다. 렌더링 비용을 줄인 사례는 측정값과 함께 있어야 이 요건의 깊이가 드러납니다.
AI 산출물을 그대로 신뢰하지 않고 개발자로서 검증하고 책임질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강남언니 iOS·Android 공고도 'AI의 산출물은 사람이 비판적으로 검증하고 책임져요'라고 적어, 이 원칙은 웹만이 아니라 강남언니 개발 조직 전체에 걸려 있습니다. AI가 만든 코드에서 실제로 잡아낸 문제와 그 문제를 찾은 검증 방법을 함께 적으면 됩니다.
정답이 없는 문제를 끝까지 밀어붙여 실제 성과로 연결해 봤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에 컴포넌트 도입률 추적이 있어 이 팀은 디자인 시스템의 효과를 지표로 봅니다. 정답이 없던 문제를 끝까지 밀어붙인 사례도 도입률이나 개발 속도처럼 무엇으로 효과를 쟀는지가 함께 있어야 실제 성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디자이너·타 직군과 눈높이를 맞춰 소통하고 자신의 논리를 말·글·그림 등으로 명확하게 표현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의 Figma 파이프라인은 플랫폼 디자이너와 함께 만듭니다. 디자이너와 컴포넌트 명세를 합의한 문서나 과정을 예로 들 수 있으면 좋습니다.
문제 해결을 위해 쌓아 온 지식과 경험을 내려놓고 고민할 수 있어야 하며, 지금보다 더 나은 엔지니어로 성장하고 싶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강남언니 백엔드 공고에도 같은 문장이 있어 강남언니 개발 조직이 공통으로 적는 요건입니다. 도구 목록의 스타일링 도구가 Tailwind CSS이므로 다른 스타일링 방식에 익숙했다면 방식을 바꿔 본 경험과 그 계기를 함께 설명하는 편이 낫습니다.
3우대 사항
Claude Code 등 AI 코딩 에이전트로 개발 워크플로우를 만들거나 개선해 봤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에이전트로 반복 작업을 줄인 경험은 업무의 문서·코드 생성 자동화에 그대로 쓰입니다. 줄어든 시간과 함께 사람이 확인한 단계를 적으면 자격 요건의 AI 산출물 검증까지 한 사례에 함께 담깁니다.
Monorepo release/versioning/changeset 등 공통 라이브러리·패키지 운영 자동화를 구축해 봤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도구 목록이 Turborepo, pnpm, release-please라 모노레포 안 여러 패키지의 버전과 배포를 자동화한 환경입니다. 다른 도구를 썼더라도 changeset과 버전 배포를 어떻게 자동화했는지가 이 우대의 중심입니다.
WCAG/ARIA 기반 웹 접근성 전문성이 있거나 접근성 자동 검증(axe 등)을 CI에 통합해 봤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라이브러리에서 접근성을 맞추면 그 컴포넌트를 쓰는 화면 전체가 함께 맞춰집니다. CI에서 막은 접근성 오류의 예가 있으면 이 우대를 구체적으로 보여 줄 수 있습니다.
Figma API나 플러그인을 개발해 봤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의 Figma 토큰·컴포넌트 자동화와 도구 목록의 Figma(Plugin/API)를 보면 플러그인 개발은 이 팀이 실제로 쓰는 도구를 만드는 일입니다. 만든 플러그인이 디자이너의 어떤 반복 작업을 없앴는지 적으면 디자인 시스템을 내부 고객에게 전달하는 제품으로 보는 팀의 관점에 맞는 경험이 드러납니다.
PC, 모바일 앱 내 웹뷰 등 크로스플랫폼 대응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Cell은 웹·앱·백오피스를 하나의 디자인 언어로 잇는 팀이고 우대 사항에 앱 안의 웹뷰를 따로 적었습니다. 웹뷰에서만 생긴 문제의 원인과 대응은 iOS·Android 담당자와 일관성을 맞추는 업무에서도 다시 쓰이는 경험입니다.
오픈소스 디자인 시스템이나 공용 라이브러리에 기여한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외부 기여는 처음 보는 사람이 쓸 API와 문서를 다듬어 본 경험입니다. 디자인 시스템을 사내 개발자에게 전달하는 제품으로 보는 팀이라 기여한 저장소와 변경 내용을 링크로 남기면 그 관점을 실제로 해 본 근거가 됩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8월 28일
- 고용형태 : 정규직
- 근무지 :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142 아크플레이스 15층
- 경력 조건 : 경력 5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쓰는 기술
공고 본문에 적힌 기술만 모은 목록입니다.
- Claude Code
- TypeScript
- React
- Turborepo
- Style Dictionary
- W3C DTCG
- Tailwind CSS
- release-please
- Figma
- pnpm
- AWS
- Kubernetes
전형과 지원
힐링페이퍼 경력 공고는 대부분 서류지원, 직무 인터뷰(온라인), 협업 인터뷰(오프라인), 바레이저 인터뷰(오프라인), 평판조회, 최종합격 순서를 적었습니다. 개발 직군은 공고에 따라 사전 테스트가 붙고, 디자인·마케팅·에디터 공고는 대부분 포트폴리오가 필수입니다(소셜미디어 에디터 공고는 인스타그램 채널 계정).
세 번의 인터뷰
채용 사이트는 1차 직무 인터뷰를 커리어 경험, 업무, 성과를 중심으로 이야기하는 시간, 2차 협업 인터뷰를 서로 추구하는 문화와 협업 방식을 포괄적으로 이야기하는 시간, 3차 바레이저 인터뷰를 포지션 전문성을 다시 확인하고 회사에 궁금한 점을 묻는 시간으로 설명합니다. FAQ는 1차는 온라인, 2차와 3차는 오프라인으로 진행하되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다고 답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2차 협업 인터뷰가 문화와 협업 방식을 다루므로 인재상 절의 여섯 가지와 연결한 사례를 이 인터뷰에서 쓰게 됩니다. 기본 전형에서는 오프라인 인터뷰가 두 번이고, iOS·Android·Analytics Engineer처럼 직무 인터뷰까지 대면인 공고는 세 번입니다. 영어로 쓴 태국 Senior Account Manager 공고는 1차(오프라인)와 2차(온라인 또는 오프라인) 두 번이고 바레이저 인터뷰가 없습니다.
바레이저 인터뷰
채용 사이트는 바레이저(Bar-Raiser)를 '인재영입의 기준을 높이는 사람'으로 '현실에 타협하지 않고 조직 내 최고의 인재만을 영입하는 기준을 유지시키는 역할'을 한다고 설명합니다. 분석 시점 채용 사이트의 경력 공고 34건 가운데 33건이 바레이저 인터뷰를 전형에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바레이저 인터뷰는 앞 단계에서 나눈 전문성을 다시 확인하는 자리라서, 직무 인터뷰에서 꺼낸 사례의 숫자와 근거를 한 단계 더 깊게 설명할 자료가 있어야 합니다.
개발 직군의 사전 테스트
채용 사이트는 개발 직군에 한해 사전 테스트로 코드 리뷰 테스트나 코딩 테스트를 본다고 적었습니다. 분석 시점에는 백엔드 공고가 서류 뒤에 코드 리뷰 테스트를, 웹 프론트엔드 공고가 직무 인터뷰 안에 코딩 테스트를, Analytics Engineer 공고가 직무 인터뷰와 쿼리 테스트를 함께 적었고, iOS·Android 공고는 콜 스크리닝 인터뷰 뒤 직무 인터뷰를 오프라인으로 진행한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개발 직군이어도 테스트의 종류와 시점이 공고마다 다릅니다. 백엔드는 코드를 읽고 리뷰하는 능력을, Analytics Engineer는 쿼리 작성을 직접 보므로 준비할 연습도 그에 맞춰 달라집니다.
포트폴리오
분석 시점 채용 사이트에서 프로덕트 디자이너와 마케터, 에디터 경력 공고 10건이 서류 지원 때 포트폴리오 제출을 필수로 적었습니다. 그 가운데 퍼포먼스 마케터와 일본 브랜드 마케터·에디터 공고 4건은 '주요 프로젝트별 목표, 전략, 실행 내용, 성과, 본인의 역할을 명확히 기재해 주세요'라고 형식까지 밝혔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공고들은 프로젝트마다 다섯 항목을 적어 달라고 정했으므로 팀의 결과와 내 역할을 나눠 적어야 마지막 항목인 '본인의 역할'이 비지 않습니다.
결과 안내와 재지원·중복 지원
FAQ는 전형 결과를 영업일 기준 약 7일 안에 안내하고, 14일 넘게 늦어지면 인재영입팀 메일로 문의하라고 답합니다. 탈락한 뒤에는 지원 시점으로부터 6개월 이후 다시 지원할 수 있고, 다른 포지션에 중복 지원할 수 있으며 내부 검토 뒤 다른 포지션을 추천받을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직무의 공고가 여럿이면(PO 공고 세 건처럼) 함께 지원할 수 있지만, 회사가 역량에 맞춰 다른 포지션을 제안할 수 있다고 적었으므로 공고마다 업무 항목에 맞춰 이력서의 강조점을 다르게 두는 편이 낫습니다. 최종합격 뒤에는 처우 확인 자료를 낸 다음 오퍼레터를 받습니다.
병역특례
강남언니 백엔드·웹 프론트엔드·iOS·Android 공고와 병원 운영 솔루션 백엔드 공고는 첫 줄에 '현재 힐링페이퍼는 병역특례를 지원하지 않아요'라고 적고, 병역특례에 해당하는 사람은 추후 별도 공고가 올라오면 지원해 달라고 안내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안내는 분석 시점 채용 사이트 45건 가운데 강남언니 개발 공고 4건과 병원 운영 솔루션 백엔드 공고에만 있었고, AI Foundation·신사업 FDE와 Analytics Engineer 공고에는 없었습니다. 산업기능요원이나 전문연구요원으로 복무하면서 옮기려는 경우 안내가 붙은 공고로는 지원할 수 없습니다.
이 공고만 다른 점
이 공고는 직무 인터뷰(온라인)에 코딩 테스트가 포함돼 있습니다.
온라인 직무 인터뷰 안에서 코드를 직접 다루게 됩니다. 컴포넌트 API를 설계하는 과제를 가정하고 props 설계와 타입, 접근성까지 말로 설명하며 구현하는 연습이 이 공고의 업무와 이어집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공용 컴포넌트 사례
직접 설계한 공용 컴포넌트 하나를 골라 API 결정, 하위호환을 지킨 방법, 도입한 팀 수를 정리합니다.
- 2
토큰 파이프라인 설명
Figma와 코드 사이의 디자인 토큰을 맞춰 본 경험이 있으면 흐름을 그림 한 장으로 그려 둡니다.
- 3
AI 검증 기준
AI가 만든 컴포넌트나 문서를 받아들이기 전에 확인하는 항목을 목록으로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