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힐링페이퍼는 2026년 7월 리브랜딩과 함께 앱 사용자 경험을 전면 개편했고, 2025년 10월에는 중국·대만 버전을 열어 언니 앱을 6개 언어로 넓혔다고 밝혔습니다. 이 공고는 다양한 기기와 OS 버전에서 같은 경험을 주는 Android 앱 개발과, Compose 기반 공용 컴포넌트·디자인 토큰 경험을 우대 사항으로 적었습니다. 여러 언어와 화면 크기에 맞춰 공용 컴포넌트를 운영해 본 경험은 6개 언어로 넓힌 앱에 바로 쓰일 수 있으므로 지원한 언어 수와 컴포넌트 범위가 이력서에 함께 있어야 합니다.
힐링페이퍼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힐링페이퍼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Kotlin과 Jetpack 라이브러리로 강남언니 Android 앱을 개발하고 개선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자격 요건이 Kotlin 실무와 Android Architecture Component를 함께 요구합니다. 맡았던 앱에서 Jetpack의 어떤 라이브러리를 어디에 썼는지 구체적으로 적으면 업무와 같은 말로 경험이 전해집니다.
다양한 Android 기기와 OS 버전에서 최적의 유저 경험을 제공하는 UI/UX를 구현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언니 앱은 일본·태국·중화권 이용자도 쓰므로 국내보다 다양한 기기에서 앱이 실행될 수 있습니다. 특정 기기나 OS 버전에서만 생긴 문제를 찾아 고친 경험이 있다면 재현 방법과 함께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앱 성능을 최적화하고 안정성을 높이는 개선 작업을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팀은 AI로 높인 개발 속도가 안정적인 배포로 이어지도록 검증 장치를 갖췄다고 적었습니다. 크래시율이나 시작 시간을 개선한 경험은 측정 도구와 함께 밝혀야 이 팀의 안정성 기준과 비교할 수 있습니다.
MVVM, Clean Architecture 등의 아키텍처 패턴으로 유지보수하기 쉬운 코드를 작성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패턴이 자격 요건에도 있고 성장 항목도 이 패턴을 실무에 적용하며 설계 역량을 키운다고 적었으니 이 패턴이 이 팀 코드의 기본 구조입니다. 패턴을 적용한 뒤 테스트나 기능 추가가 어떻게 쉬워졌는지까지 설명할 수 있으면 좋습니다.
백엔드 개발자, 디자이너와 협업해 효율적으로 서비스를 개발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스쿼드 안에서 PO, 디자이너, 개발자가 함께 요구사항을 정합니다. 디자이너의 요구를 구현하며 범위를 조정한 경험이 있다면 어떤 근거로 합의했는지가 협업 인터뷰에서도 쓰입니다.
최신 Android 개발 동향을 파악하고 적용해 앱 경쟁력을 유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우대 사항의 Jetpack Compose와 Kotlin Coroutine, 성장 항목의 Flow는 이 팀이 들여오고 있는 기술일 가능성이 큽니다. 새 기술을 기존 코드에 점진적으로 들여온 순서를 정리해 두면 좋습니다.
테스트 자동화와 CI/CD를 구축해 개발 프로세스를 개선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iOS와 함께 AI 기반 자동 코드 리뷰, E2E 테스트 자동화를 갖췄다고 적은 팀입니다. 배포 파이프라인에 테스트 단계를 붙여 본 경험이 있다면 그 단계가 잡아낸 문제를 예로 들 수 있습니다.
2자격 요건
Android 개발 경력 3년 이상 또는 그에 준하는 실력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경력 조건은 iOS 공고와 같이 '3년 이상 또는 그에 준하는 실력'입니다. 전형은 서류 뒤 콜 스크리닝과 대면 직무 인터뷰를 거칩니다. 업무는 새 기능 개발과 함께 크래시율·시작 시간 같은 성능 개선, MVVM·Clean Architecture로의 구조 개선까지 다룹니다. 경력 기간에 맡은 화면 범위와 개선한 지표를 함께 적으면 두 업무를 모두 해 본 경력이 분명해집니다.
Kotlin 기반의 실무 Android 프로젝트 경험이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성장 항목은 Kotlin 기반의 대규모 앱 개발을 적었습니다. Kotlin으로 만든 기능의 규모나 모듈 수를 적고 Java에서 옮겨 온 코드베이스를 다뤘다면 옮긴 범위도 함께 밝혀 두는 게 좋습니다.
Android Architecture Component를 사용해 봤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성장 항목에는 Architecture Component와 Jetpack 라이브러리, 코루틴과 Flow가 함께 나옵니다. ViewModel이나 Flow처럼 실제로 쓴 컴포넌트 이름과 그것으로 해결한 문제를 적으면 이 팀 앱 구조의 어느 부분을 이미 다뤄 봤는지가 보입니다.
MVP/MVVM/Clean Architecture 등 아키텍처 설계와 디자인 패턴 적용 경험이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요건에는 MVP가 있지만 업무는 MVVM과 Clean Architecture를 적었습니다. MVP로 만든 앱을 MVVM으로 옮겨 봤다면 바꾼 이유와 바꾼 뒤 달라진 점을 설명할 준비가 필요합니다.
Android Platform을 폭넓게 이해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OS 버전이 바뀌며 권한이나 백그라운드 작업을 고쳐 본 경험은 업무에 적힌 다양한 기기·OS 버전 대응과 바로 이어집니다. 대응한 버전 범위를 함께 적어야 그 폭이 보입니다.
3우대 사항
유닛 테스트와 UI 테스트를 작성하고 자동화해 봤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에 테스트 자동화와 CI/CD 구축이 있고 성장 항목도 유닛·UI 테스트 자동화를 다시 적었습니다. 테스트를 작성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CI에서 자동으로 돌게 만든 경험이 있다면 그 범위와 잡아낸 문제를 함께 설명하는 편이 낫습니다.
오픈소스 등 다양한 코드를 읽어 보고 리팩토링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성장 항목에도 지속적인 코드 리팩토링과 성능 개선이 있어 기존 코드를 읽고 구조를 바꾸는 일이 이 팀에서 꾸준히 이어집니다. 리팩토링한 범위와 그 뒤 달라진 점을 숫자로 밝히면 됩니다.
UX에 대한 깊은 고민과 철학이 있고, 다양한 디자인 요구사항의 구현과 프로토타이핑을 좋아하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에도 '다양한 Android 기기와 OS 버전에서 최적의 유저 경험'이 있어 UX를 개발자의 일로도 보는 팀입니다. 디자이너와 함께 프로토타입을 만들어 보고 결정을 바꾼 경험이 있다면 무엇을 보고 바꿨는지 설명할 준비가 필요합니다.
Jetpack Compose 기반 공용 UI 컴포넌트 라이브러리나 디자인 시스템을 만들고 운영해 봤거나, 디자인 토큰·테마 시스템을 설계하거나 Figma와 코드 간 싱크 워크플로우를 구축해 봤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디자인 플랫폼 Cell 팀에 Android 담당자가 있고 웹 쪽은 Figma 토큰 파이프라인을 운영합니다. Compose 컴포넌트와 디자인 토큰을 연결해 본 경험이 그 팀의 일과 바로 이어집니다.
여러 팀이 쓰는 공용 모듈의 API 설계, 버저닝, 점진적 마이그레이션을 이끌어 봤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고객 여정 단위 스쿼드들이 한 앱을 함께 만드는 구조라 공용 모듈을 바꾸면 다른 스쿼드의 화면에도 영향이 갈 수 있습니다. 다른 팀의 화면을 깨지 않게 옮긴 순서와 버전 관리 방법이 이 우대의 핵심입니다.
Kotlin Coroutine 사용 경험이 있거나, 함수형 프로그래밍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와 경험이 있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성장 항목에 코루틴과 Flow로 비동기 처리와 반응형 UI를 다룬다고 적었습니다. 콜백 코드를 코루틴으로 옮겨 본 경험이 이 우대에 쓰입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7월 8일
- 고용형태 : 정규직
- 근무지 :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142 아크플레이스 15층
- 경력 조건 : 경력 3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쓰는 기술
공고 본문에 적힌 기술만 모은 목록입니다.
- Kotlin
- Jetpack
- Android Architecture Component
- Jetpack Compose
- Kotlin Coroutine
- Flow
전형과 지원
힐링페이퍼 경력 공고는 대부분 서류지원, 직무 인터뷰(온라인), 협업 인터뷰(오프라인), 바레이저 인터뷰(오프라인), 평판조회, 최종합격 순서를 적었습니다. 개발 직군은 공고에 따라 사전 테스트가 붙고, 디자인·마케팅·에디터 공고는 대부분 포트폴리오가 필수입니다(소셜미디어 에디터 공고는 인스타그램 채널 계정).
세 번의 인터뷰
채용 사이트는 1차 직무 인터뷰를 커리어 경험, 업무, 성과를 중심으로 이야기하는 시간, 2차 협업 인터뷰를 서로 추구하는 문화와 협업 방식을 포괄적으로 이야기하는 시간, 3차 바레이저 인터뷰를 포지션 전문성을 다시 확인하고 회사에 궁금한 점을 묻는 시간으로 설명합니다. FAQ는 1차는 온라인, 2차와 3차는 오프라인으로 진행하되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다고 답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2차 협업 인터뷰가 문화와 협업 방식을 다루므로 인재상 절의 여섯 가지와 연결한 사례를 이 인터뷰에서 쓰게 됩니다. 기본 전형에서는 오프라인 인터뷰가 두 번이고, iOS·Android·Analytics Engineer처럼 직무 인터뷰까지 대면인 공고는 세 번입니다. 영어로 쓴 태국 Senior Account Manager 공고는 1차(오프라인)와 2차(온라인 또는 오프라인) 두 번이고 바레이저 인터뷰가 없습니다.
바레이저 인터뷰
채용 사이트는 바레이저(Bar-Raiser)를 '인재영입의 기준을 높이는 사람'으로 '현실에 타협하지 않고 조직 내 최고의 인재만을 영입하는 기준을 유지시키는 역할'을 한다고 설명합니다. 분석 시점 채용 사이트의 경력 공고 34건 가운데 33건이 바레이저 인터뷰를 전형에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바레이저 인터뷰는 앞 단계에서 나눈 전문성을 다시 확인하는 자리라서, 직무 인터뷰에서 꺼낸 사례의 숫자와 근거를 한 단계 더 깊게 설명할 자료가 있어야 합니다.
개발 직군의 사전 테스트
채용 사이트는 개발 직군에 한해 사전 테스트로 코드 리뷰 테스트나 코딩 테스트를 본다고 적었습니다. 분석 시점에는 백엔드 공고가 서류 뒤에 코드 리뷰 테스트를, 웹 프론트엔드 공고가 직무 인터뷰 안에 코딩 테스트를, Analytics Engineer 공고가 직무 인터뷰와 쿼리 테스트를 함께 적었고, iOS·Android 공고는 콜 스크리닝 인터뷰 뒤 직무 인터뷰를 오프라인으로 진행한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개발 직군이어도 테스트의 종류와 시점이 공고마다 다릅니다. 백엔드는 코드를 읽고 리뷰하는 능력을, Analytics Engineer는 쿼리 작성을 직접 보므로 준비할 연습도 그에 맞춰 달라집니다.
포트폴리오
분석 시점 채용 사이트에서 프로덕트 디자이너와 마케터, 에디터 경력 공고 10건이 서류 지원 때 포트폴리오 제출을 필수로 적었습니다. 그 가운데 퍼포먼스 마케터와 일본 브랜드 마케터·에디터 공고 4건은 '주요 프로젝트별 목표, 전략, 실행 내용, 성과, 본인의 역할을 명확히 기재해 주세요'라고 형식까지 밝혔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공고들은 프로젝트마다 다섯 항목을 적어 달라고 정했으므로 팀의 결과와 내 역할을 나눠 적어야 마지막 항목인 '본인의 역할'이 비지 않습니다.
결과 안내와 재지원·중복 지원
FAQ는 전형 결과를 영업일 기준 약 7일 안에 안내하고, 14일 넘게 늦어지면 인재영입팀 메일로 문의하라고 답합니다. 탈락한 뒤에는 지원 시점으로부터 6개월 이후 다시 지원할 수 있고, 다른 포지션에 중복 지원할 수 있으며 내부 검토 뒤 다른 포지션을 추천받을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직무의 공고가 여럿이면(PO 공고 세 건처럼) 함께 지원할 수 있지만, 회사가 역량에 맞춰 다른 포지션을 제안할 수 있다고 적었으므로 공고마다 업무 항목에 맞춰 이력서의 강조점을 다르게 두는 편이 낫습니다. 최종합격 뒤에는 처우 확인 자료를 낸 다음 오퍼레터를 받습니다.
병역특례
강남언니 백엔드·웹 프론트엔드·iOS·Android 공고와 병원 운영 솔루션 백엔드 공고는 첫 줄에 '현재 힐링페이퍼는 병역특례를 지원하지 않아요'라고 적고, 병역특례에 해당하는 사람은 추후 별도 공고가 올라오면 지원해 달라고 안내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안내는 분석 시점 채용 사이트 45건 가운데 강남언니 개발 공고 4건과 병원 운영 솔루션 백엔드 공고에만 있었고, AI Foundation·신사업 FDE와 Analytics Engineer 공고에는 없었습니다. 산업기능요원이나 전문연구요원으로 복무하면서 옮기려는 경우 안내가 붙은 공고로는 지원할 수 없습니다.
이 공고만 다른 점
이 공고는 서류지원 뒤 콜 스크리닝 인터뷰를 먼저 거치고, 직무 인터뷰도 오프라인으로 진행합니다.
기본 전형보다 단계가 하나 많고 직무 인터뷰부터 대면이라 오프라인 인터뷰가 세 번입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Compose 경험 정리
Jetpack Compose로 만든 화면이나 공용 컴포넌트가 있다면 범위와 기존 View 코드와 함께 쓴 방식을 정리합니다.
- 2
성능 개선 수치
크래시율, 앱 시작 시간, 프레임 드롭 가운데 개선해 본 지표를 측정 방법과 함께 적어 둡니다.
- 3
공용 모듈 변경 사례
여러 팀이 쓰는 모듈을 바꿀 때 버전과 마이그레이션 순서를 어떻게 정했는지 한 단락으로 준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