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뤼튼테크놀로지스 공고 공통 소개에 따르면 지난 5월 북미에 출시한 OOC는 출시 3개월 만에 월 매출 100억 원을 넘었고, 해외 매출이 국내 매출을 넘어섰습니다. 이 공고의 Mobile App 챕터는 국내 크랙, 일본 캬라푸, 북미 OOC 세 앱의 클라이언트를 React Native로 만들고 세 앱이 함께 쓰는 공통 기반을 다듬습니다. 업무에는 인앱결제와 광고·어트리뷰션 SDK 연동, 구매 검증/복원/지급 경로 설계가 함께 들어 있습니다. 한 코드베이스로 여러 시장의 앱을 내고 결제 기능까지 운영해 본 경험이 있다면 이 챕터의 업무와 그대로 이어집니다.
뤼튼테크놀로지스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뤼튼테크놀로지스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크랙, 캬라푸, OOC 중 한 스쿼드에 소속돼 캐릭터 채팅, 스토리/비주얼 노벨, 캐릭터/이미지 생성, 결제/상점 같은 화면을 React Native와 TypeScript로 만들고, 기획 단계부터 스토어 릴리스와 OTA 배포까지 책임집니다. 스프린트 단위로 일정을 산정하고 PR 리뷰를 거쳐 코드를 합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화면 개발에 그치지 않고 기획부터 배포까지 한 기능을 끝까지 맡습니다.
서버에서 스트리밍으로 들어오는 AI 응답을 끊김 없이 그리는 채팅 화면(스트리밍 텍스트, 마크다운 렌더, 리스트, 키보드 처리)을 만들고, 채팅 화면의 느린 프레임과 메모리를 측정해 개선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채팅 화면에는 AI 응답이 한 번에 오지 않고 조금씩 들어옵니다. 긴 리스트나 실시간 메시지 화면의 성능을 측정해 고친 경험이 이 업무에 맞습니다.
인앱결제, 광고, 어트리뷰션 SDK를 연동하고, 구매 검증/복원/지급처럼 재화와 관련된 경로를 안전하게 설계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매출과 바로 연결되는 결제 경로를 클라이언트에서 다룹니다. 중복 지급이나 결제 누락처럼 재화가 어긋나는 경우를 막는 설계가 이 업무에 들어 있습니다.
React Native New Architecture(Fabric, TurboModule, Nitro) 기반 네이티브 컴포넌트와 모듈을 Swift, Kotlin, C++로 개발하고 유지보수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JS만으로 부족한 부분을 네이티브 모듈로 직접 만듭니다. Swift, Kotlin, C++가 함께 적혀 있고 우대 사항에도 iOS와 Android 네이티브 항목이 따로 있어, 한쪽만 다뤄 봤어도 쓰일 데가 있습니다.
세 앱이 공유하는 모노레포 패키지와 CI/CD 파이프라인을 개선하고, 크래시와 에러를 추적해 핫픽스와 OTA로 대응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한 앱이 아니라 세 앱의 공통 기반을 함께 손봅니다. 여러 앱이 패키지를 나눠 쓰는 구조를 운영해 봤다면 우대 사항과도 이어집니다.
AI 코딩 에이전트가 따르는 팀 규칙과 워크플로우를 함께 개선하고, 에이전트가 만든 코드를 검증하고 리뷰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AI 코딩 에이전트를 쓰는 것이 팀의 기본 방식이고, 에이전트가 따르는 팀 규칙을 고치는 일까지 업무에 들어 있습니다. 자격 요건에도 생성된 코드를 직접 검증하고 결과에 책임지는 태도가 있어, AI가 만든 코드에서 오류를 잡아낸 경험이 이 업무의 바탕에 놓입니다.
2자격 요건
React Native 앱을 App Store, Google Play에 출시하고 운영한 경험을 포함해 모바일 개발 경력이 3년 이상이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연차와 함께 React Native로 두 스토어에 출시한 경험이 조건입니다. 출시만이 아니라 운영까지 적혀 있어 출시한 앱을 얼마나 운영했는지도 봅니다.
TypeScript와 React 함수형 컴포넌트/훅에 익숙하고, 서버 상태(TanStack Query 등)와 클라이언트 상태를 구분해 설계해 본 경험을 요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상태 관리 방식을 구체적으로 묻습니다. TanStack Query 같은 도구 이름보다 서버 상태와 클라이언트 상태를 구분해 설계해 본 경험 자체를 요구합니다.
React Navigation으로 네비게이션, 딥링크, 푸시 알림 진입 흐름을 구성해 본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푸시나 링크로 앱에 들어왔을 때 원하는 화면이 열리게 하는 흐름을 직접 짜 본 경험이 필요합니다.
Xcode, Android Studio에서 CocoaPods/Gradle/서명/권한 같은 네이티브 빌드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역량을 요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빌드가 깨졌을 때 네이티브 쪽을 직접 고칠 수 있는지를 봅니다. 해결했던 빌드 오류 하나를 원인과 함께 기억해 두면 인터뷰에서 쓸 수 있습니다.
Reanimated, Gesture Handler로 부드러운 인터랙션을 구현해 본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가 Reanimated와 Gesture Handler 두 라이브러리 이름을 적었습니다. 인터랙션은 글로 설명하기 어려워 화면 녹화나 링크처럼 직접 볼 수 있는 결과물이 있어야 합니다.
치명적인 오류나 성능 문제를 한 건 이상 발견해 원인을 분석하고 해결한 경험이 필요하고, 어떤 도구로 측정했고 원인이 무엇이었는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Sentry 같은 에러 추적 도구로 크래시 원인을 재현·분석해 수정한 경험도 요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가 설명할 내용을 측정 도구와 원인 두 가지로 정해 두었습니다. 사례 하나를 골라 도구, 원인, 수정, 결과 순서로 정리하면 두 요건을 함께 채울 수 있습니다.
AI 코딩 도구를 일상적으로 쓰면서 생성된 코드의 정확성을 직접 검증하고 결과에 책임지는 태도를 요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생성된 코드를 그대로 합치지 않고 직접 확인하는 방식이 팀의 기본 규칙입니다. 업무 목록에도 AI 코딩 에이전트 항목이 따로 있습니다.
브랜치 전략과 PR 리뷰 기반 협업에 익숙하고 기획/디자인/백엔드와 원활하게 소통하는 역량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스쿼드에 기획, 디자인, 백엔드, 웹, 앱이 함께 있어 이 협업이 매일 일어납니다. 다른 직군과 일정을 맞춘 경험을 하나 고릅니다.
3우대 사항
iOS: Swift, Objective-C++로 iOS 네이티브 뷰와 모듈을 작성하고, Xcode 프로젝트 구조(타깃, 스킴, xcconfig, entitlements)와 CocoaPods를 이해하며, Swift Package Manager로 의존성을 구성하거나 CocoaPods에서 SPM으로 전환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iOS와 Android가 우대 사항에 따로 적혀 있습니다. 한쪽 플랫폼만 깊이 다뤄 봤어도 그쪽 우대 사항은 따로 채울 수 있습니다.
Android: Kotlin으로 Android 네이티브 뷰와 모듈을 작성하고 Gradle(AGP, flavor, 버전 카탈로그), ProGuard/R8, NDK, CMake, JNI를 다뤄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NDK와 JNI까지 적혀 있어 C++ 네이티브 코드를 다룬 경험도 업무의 C++ 모듈 개발에 쓰입니다.
React Native New Architecture(Fabric, TurboModule, Nitro Modules)로 네이티브 컴포넌트를 직접 만들거나 서드파티 네이티브 라이브러리를 패치/포크해 유지보수해 본 경험, Xcode Instruments, Android Profiler, Perfetto 등으로 프레임 드랍/메모리/앱 시작 시간을 계측하고 네이티브 레벨에서 원인을 찾아 해결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두 내용 모두 JS 바깥의 네이티브 쪽까지 내려가 본 경험을 봅니다. 라이브러리를 패치·포크해 유지보수하는 일도, 프로파일러로 원인을 찾는 일도 네이티브 레벨에서 끝납니다.
이미지 로딩·캐시 파이프라인이나 비디오/오디오 플레이어를 네이티브 수준에서 다뤄 본 경험, SSE, WebSocket, WebRTC 기반 스트리밍 채팅 UI나 마크다운 렌더러를 구현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캐릭터/이미지 생성 화면과 AI 대화 UX를 만드는 업무에 바로 쓰이는 경험입니다. 스트리밍 채팅 UI나 이미지 캐시는 구현 방식이 여러 가지라 어떤 방식으로 만들었는지까지 함께 봅니다.
인앱결제(StoreKit, Google Play Billing), 광고 미디에이션, 결제 SDK를 연동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우대 사항은 업무에 적힌 SDK 연동을 미리 해 본 경험입니다.
모바일 CI/CD 파이프라인과 OTA 배포를 구축하거나 빌드 시간을 줄여 본 경험, 여러 앱이 패키지를 공유하는 모노레포를 운영해 본 경험, 단위 테스트, E2E 테스트, Storybook으로 품질을 관리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세 가지는 업무에 적힌 공통 기반과 품질 항목에도 나옵니다. 세 가지 가운데 하나만 해 봤어도 이 우대 사항에 들어갑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10월 10일
- 고용형태 : 정규직(수습 3개월)
- 근무지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77길 17, 14층
- 경력 조건 : 경력 3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쓰는 기술
공고 본문에 적힌 기술만 모은 목록입니다.
- React Native
- TypeScript
- React
- TanStack Query
- React Navigation
- Reanimated
- Gesture Handler
- Sentry
- Swift
- Kotlin
- C++
- Objective-C++
- Xcode
- Android Studio
- CocoaPods
- Gradle
- Swift Package Manager
- Storybook
전형과 지원
뤼튼테크놀로지스의 정규직 전형은 다섯 단계이고 대표 인터뷰와 레퍼런스 체크가 모두 들어 있습니다. 여기에 공고마다 과제나 사전 과제, 포트폴리오가 더 붙으므로 지원하려는 공고의 전형 문장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기본 전형
대부분의 정규직 공고가 '서류 전형 → 실무 인터뷰 → 컬처핏 인터뷰 → 대표 인터뷰 → 레퍼런스 체크 → 최종 합격'으로 적혀 있고 필요에 따라 일부 절차는 조정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최종 합격하면 3개월 수습 기간이 적용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인터뷰가 세 번이고 마지막이 대표 인터뷰입니다. 핵심가치 여섯 가지에 맞는 사례를 미리 하나씩 준비해 두면 컬처핏과 대표 인터뷰에서 함께 쓸 수 있습니다.
공고마다 붙는 단계
AX Agent Developer, AX Frontend Engineer, AX Project Manager, QA Manager 공고는 서류 다음에 과제 전형이 있습니다. AI Account Executive와 Product Designer는 서류와 함께 사전 과제를 내고, Growth Marketer와 Global Growth Marketer, Product Designer, 정규직 Graphic Designer는 포트폴리오가 필수입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회사라도 공고에 따라 준비할 것이 다릅니다. 과제가 있는 공고는 일정이 한 단계 길어지므로 다른 회사 전형과 겹치지 않게 미리 계산해 두세요.
기간과 결과 안내
채용 페이지 FAQ는 서류 지원부터 최종 합격 안내까지 '평균 5주 내외'가 걸린다고 적었습니다. 탈락 사유와 전형 결과에 대한 상세 피드백은 내부 방침상 주지 않는다고 밝혔고, 마감일이 적히지 않은 공고는 목표 인원을 채우면 마감하는 상시 채용이라고 안내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지금 진행 중인 공고에는 마감일이 적힌 것이 없어 언제든 마감될 수 있습니다. 관심 있는 공고가 있다면 미루지 말고 지원하는 편이 안전하고, 맞는 공고가 없다면 FAQ가 안내하는 인재풀 등록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출시한 앱과 맡은 범위 정리하기
자격 요건이 React Native 앱의 스토어 출시·운영 경험을 요구합니다. 출시한 앱 이름과 스토어 링크, 맡은 기능, 배포 방식(스토어·OTA)을 한눈에 볼 수 있게 정리합니다.
- 2
성능 문제를 해결한 사례 하나 준비하기
자격 요건에 측정 도구와 원인을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프레임 드랍이나 크래시 사례 하나를 골라 도구, 원인, 수정, 결과 순서로 말할 수 있게 연습합니다.
- 3
크랙과 OOC 직접 써 보기
세 앱 가운데 한 스쿼드에 소속됩니다. 앱을 직접 써 보고 채팅 화면의 스트리밍 표시나 결제 흐름에서 눈에 띈 점을 정리해 두면 실무 인터뷰에서 대화 소재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