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채용 분석/넥스트증권

[넥스트증권] Finance Manager(Treasury) 공고 분석

증권사 고유자금과 고객예수금·증거금의 유동성을 관리하는 Finance Manager(Treasury) 공고입니다. 자금수지 계획 수립도 맡습니다. 거래소·예탁결제원·금융기관과의 자금결제·정산 관리, 신규 상품·서비스 도입에 따른 자금 운영체계 구축, 규제비율 관리와 업무 자동화까지 맡습니다. 일반 기업의 자금 업무와 달리 주식·채권·파생상품 거래에서 생기는 결제 자금과 고객 자금이 중심이라, 자격 요건도 금융투자상품 자금 운영 경험을 따로 듭니다.

이 공고 분석은 2026년 11월 1일에 이뤄졌습니다. 이후 채용이 종료되었을 수 있습니다.

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헤럴드경제 미주판은 2026년 8월 12일 넥스트증권이 그해 들어 총 30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고, 조달한 자금을 리테일 트레이딩 플랫폼의 개발과 인프라 구축, 관련 인력 확보에 투입할 예정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서울경제는 10월 29일 신규 MTS 출시 시점을 2027년 초로 전했습니다. 이 공고는 고유자금과 고객예수금, 증거금, 현금 유동성을 관리하고 신규 상품과 서비스 도입에 따른 자금 운영체계를 구축한다고 적었습니다. 외부 조달 자금으로 리테일 서비스를 준비하는 시기와 출시 뒤 개인 고객 자금이 더해지는 시기를 모두 맡게 되므로, 자금 계획과 신규 서비스 자금 체계 구축을 함께 해 본 경험이 쓰입니다.

넥스트증권이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넥스트증권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 주식·채권·파생상품 거래와 관련한 거래소, 예탁결제원, 금융기관 등과의 자금결제와 정산 업무를 관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증권사 자금 담당은 결제일마다 거래소 결제대금, 해외 브로커와 FCM 송금, 은행 결제를 정해진 시각 안에 맞춰야 하고, 시각을 놓치면 결제 불이행이 됩니다. 같은 회사 Settlement Manager(기관 파생/주식 결제) 공고가 FCM 증거금 송금·인출과 환전·해외송금을 결제 업무로 적어, 결제 담당과 자금 담당이 하루 자금 일정을 함께 맞추는 구조입니다. 결제 부서와 결제 자금 일정을 조율해 본 경험이 이 업무의 출발점입니다.

  • 고객예수금, 증거금, 예탁금과 고유자금을 운용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고객예수금(투자자예탁금)은 자본시장법에 따라 회사 고유재산과 구분해 한국증권금융에 예치해야 해 운용 방식이 정해져 있고, 고유자금은 회사가 운용합니다. 넥스트증권 2025년 감사보고서의 투자자예수금은 2025년 12월 말 약 2,323억 원입니다. 고객 자금과 고유자금을 구분해 관리한 경험, 특히 예치 금액과 시점을 맞춰 본 경험이 이 업무와 가깝습니다.

  • 자금수지를 관리하고 중장기 자금계획(Funding Plan)을 세웁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외부 조달 일정과 서비스 출시 일정이 함께 움직이는 회사라 Funding Plan에는 조달 시점과 지출 시점을 맞추는 일이 따라옵니다. 차입, 사채, 유상증자 같은 조달을 자금 계획에 반영해 본 경험이 있다면 계획 기간과 실적과의 차이를 밝힐 수 있습니다.

  • 신규 상품과 서비스 출시에 필요한 자금 운영 프로세스를 구축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서울경제는 2026년 10월 넥스트증권이 오픈 API를 먼저 선보이고 2027년 초 신규 MTS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보도했습니다. 개인 고객 거래가 시작되면 고객예수금 입출금, 해외주식 결제용 외화, 환전 자금이 새로 생기므로, 새 서비스의 입출금·정산 주기를 보고 필요한 자금 규모를 산정해 본 경험이 바로 쓰입니다.

  • 자금 운영 효율화, 업무 자동화와 Treasury 프로세스 개선을 추진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테크본부장은 채용 사이트 인터뷰에서 정산·보고 같은 반복 업무를 노코드 워크플로우 빌더로 자동화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자금 일보나 자금수지 보고를 시스템이나 스크립트로 자동화해 본 경험이 있다면 무엇을 자동화했고 작업 시간이 얼마나 줄었는지 함께 적는 게 좋습니다.

  • 재무기획, 리스크관리, 회계, 상품, IT 등 유관 부서와 협업해 자금 운영을 지원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증권사 자금 업무에는 리스크관리의 유동성 지표, 회계 결산, 상품 부서의 신규 상품 일정이 모두 걸려 있습니다. 순자본비율이나 유동성비율처럼 증권사에 적용되는 규제비율을 리스크관리 부서와 함께 관리해 본 경험이 있다면 맡은 역할을 적을 수 있습니다.

2자격 요건

  • 자금(Treasury), 결제·정산, 유동성 관리 등 관련 업무 경력이 6년 이상이거나 이에 준하는 경력이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증권사 자금 업무는 결제부서가 알려 주는 결제대금과 증거금 규모에서 하루 일정이 시작되므로, 결제·정산 경력은 자금 업무의 앞단을 다뤄 본 경력입니다. 자금, 결제·정산, 유동성 관리 경력은 이 조건에 함께 적을 수 있습니다. 결제·정산 쪽 경력이 중심이라면 결제 자금을 마련하거나 유동성을 예측해 본 일을 자세히 적으면 업무 목록의 자금결제 관리와 이어집니다.

  • 자금 업무 관련 이슈를 분석하고 프로세스 개선을 제시할 수 있는 기획력이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직무 Summary가 이 포지션의 일을 규제비율 관리와 업무 프로세스 고도화를 포함한 자금기획 업무라고 부른 만큼, 운영 처리보다 개선안을 낸 경험이 이 요건에 맞습니다. 자금 부족이나 결제 지연 같은 이슈의 원인을 분석해 절차를 바꾼 사례를 문제, 분석, 바꾼 절차 순으로 말할 수 있으면 좋습니다.

  • 주식·채권·파생상품 등 금융투자상품 관련 자금 운영 경험이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금융투자상품 자금은 거래가 몰리는 날 결제대금이 크게 늘고, 파생상품은 시장이 크게 움직이면 증거금 추가 납입이 당일 생깁니다. 이런 변동에 대비해 유동성 여유를 어떻게 잡았는지 적으면 일반 기업 자금과의 차이를 아는지가 보입니다.

  • 유관 부서와 원활하게 협업하고 업무를 조율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신규 서비스 출시 때 자금 담당은 상품 부서의 일정과 IT의 계좌 시스템 구성을 보고 은행 계좌와 이체 경로를 미리 준비해야 합니다. 출시 일정에 맞춰 여러 부서와 자금 준비를 조율해 본 경험을 사례로 들 수 있습니다.

3우대 사항

  • 적극적으로 의사소통하는 분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자금 담당은 결제 마감이나 증거금 추가 같은 급한 자금 요청을 받아 결정권자에게 즉시 알려야 하는 위치입니다. 자금 이슈를 먼저 알려 정해진 시각 안에 해결한 사례가 이 우대에 맞습니다.

  • 국내외 주식과 파생상품 거래 관련 증권사 자금 결제 경력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해외주식과 해외 파생은 외화 결제라 환전 시점과 환율 위험이 자금 업무에 더해집니다. 같은 회사 해외 주식 결제 및 권리 업무 공고에는 회사가 해외주식 브로커리지 서비스를 새롭게 구축하고 있다는 소개가 있으므로, 외화 결제 자금을 운영해 본 경험이 있다면 통화와 규모를 적을 수 있습니다.

  • 금융업 관련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증권사가 아니어도 은행, 보험, 핀테크의 자금 업무는 고객 자금과 회사 자금을 구분해 다룬다는 점이 같습니다. 그 경험을 적을 때 고객 자금 보호 규정을 어떻게 지켰는지 함께 밝힐 수 있습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6월 24일
  • 고용형태 : 정규직
  • 근무지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10 THREE IFC 12층/15층
  • 경력 조건 : 경력 6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전형과 지원

채용 사이트 How We Hire가 밝힌 기본 절차는 서류 접수, 1차 인터뷰, 2차 인터뷰, 처우 협의, 최종 합격의 다섯 단계입니다. 개발·디자인 공고 상당수는 1차 인터뷰 앞에 AI 스크리닝을 더하므로 공고마다 전형 문단을 확인해야 합니다.

  • 1차는 직무, 2차는 핵심가치

    1차 인터뷰는 직무 경험·역량·스킬을 기반으로, 2차 인터뷰는 넥스트증권의 핵심가치를 기반으로 업무 태도·가치관·조직 안에서의 조화를 이야기한다고 적었습니다. 채용 FAQ는 인터뷰가 평균 1시간 이내이고, 일반적으로 다수의 면접관과 후보자 한 명이 함께하며, 대부분 대면으로 진행된다고 설명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두 인터뷰가 묻는 것이 다르므로 준비도 둘로 나뉩니다. 1차는 이력서의 프로젝트를 깊게 묻는 단계이고, 2차는 인재상 절의 다섯 원칙에 맞춰 내 사례를 꺼내는 단계입니다.

    넥스트증권 How We Hire

  • AI 스크리닝

    분석 시점 정규직 공고 38건 가운데 15건이 1차 면접에 앞서 AI 스크리닝을 진행한다고 적었고, 모두 개발·디자인 공고였습니다. 공고는 AI 스크리닝을 직무 관련 역량과 커뮤니케이션 역량 확인을 위한 참고 자료로 쓰고, 수집한 음성·영상·응답 정보는 채용 절차 운영과 평가 목적에만 쓴다고 밝혔습니다. 코어트레이딩 백엔드 공고들은 1차 면접 전에 AI 스크리닝, Phone Screening, 과제를 함께 예고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사람 면접관 앞에 서기 전에 직무 경험을 말로 설명하는 단계가 하나 더 있습니다. 이력서의 핵심 프로젝트를 짧게 말로 설명할 수 있도록 준비해 두면 이 단계와 1차 인터뷰에 함께 쓰입니다.

    넥스트증권 AI Engineer 공고

  • 복수 지원과 면접 순서

    채용 FAQ는 여러 포지션에 지원할 수는 있지만 면접은 한 번에 한 포지션씩만 진행하고, 가장 먼저 지원한 포지션을 기준으로 우선 검토한다고 밝혔습니다. 공고 하단 유의사항에는 같은 기간 안의 복수 포지션 동시 지원이 제한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팀이나 같은 업무의 공고가 여럿입니다. 코어트레이딩 백엔드는 계좌·종목, 국내 주문·체결, 해외 주문·체결, 환전·자금이체로 나뉘어 있고, 결제 공고는 국내 주식·해외 주식·기관 파생·여러 상품을 맡는 시니어로 상품 범위가 다르며, 법인지원 공고는 일반과 시니어가 따로 있습니다. 먼저 낸 지원서가 먼저 검토되므로 가장 맞는 공고 하나를 먼저 고른 뒤 지원하는 것이 순서상 맞습니다.

    넥스트증권 채용 FAQ

  • 제출 서류

    채용 FAQ는 이력서를 자유 양식으로 받되 연락 가능한 전화번호와 이메일을 반드시 적어 달라고 했고, 첨부 파일 용량을 넘으면 클라우드 링크를 공개로 설정해 적으라고 안내합니다. 공고 대부분은 국문 이력서와 자기소개서(자유 양식)를 받고, 디자인 공고는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필수로 받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양식을 맞출 필요가 없는 대신 무엇을 강조할지는 지원자가 정합니다. 서류 전형에서 경력, 직무 적합성, 보유 역량을 종합적으로 본다고 했으므로, 공고의 업무 목록과 직접 이어지는 프로젝트를 자세히 적는 편이 검토하는 사람에게 전달이 빠릅니다.

    넥스트증권 채용 FAQ

  • 지원 전 준비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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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자금 일정표 그려 보기

      거래소 결제, 해외 송금, 은행 결제처럼 하루 동안 맞춰야 하는 자금 결제를 시각 순으로 정리해 맡아 본 업무와 처음 다룰 업무를 표시합니다.

    2. 2

      Funding Plan 사례 정리하기

      세워 본 자금 계획 하나를 골라 계획 기간, 조달 수단, 실적과의 차이와 그 원인을 숫자로 말할 수 있게 준비합니다.

    3. 3

      고객 자금 관리 경험 확인하기

      고객예수금이나 증거금처럼 고객 자금을 다뤄 본 경험이 있다면 예치·구분 관리 방식을 정리해 이력서 경력 설명에 적습니다.

    재무·회계·세무 지원을 준비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