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넥스트증권은 2024년 12월 에스아이증권에서 사명을 바꿨고, 2025년 5월에는 기업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하며 브랜드 필름 'THE NEXT BEGINS'를 공개했습니다. 서울경제는 2026년 10월 29일 회사가 오픈 API 서비스를 먼저 선보이고 2027년 초 신규 MTS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이 공고는 새로운 플랫폼과 서비스를 시장에 선보이는 과정에서 Zero-to-One 마케팅을 주도적으로 경험한 사람을 찾는다고 적었습니다. 새 이름과 브랜드 필름은 나왔지만 개인 투자자가 쓸 서비스는 아직 나오지 않은 시점이라, 출시 캠페인을 처음부터 설계하고 출시 뒤까지 끌고 간 경험이 지원서의 중심이 됩니다.
넥스트증권이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넥스트증권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온·오프라인 브랜드 캠페인을 기획하고 실행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넥스트증권은 파생상품 중개와 기관 고객을 중심으로 사업을 해 왔고, 개인 투자자용 서비스는 아직 출시 전입니다. 그래서 이 공고의 캠페인은 이미 알려진 브랜드를 새로 단장하는 일보다 개인 투자자에게 회사 이름을 처음 알리는 일에 가깝습니다. 새 브랜드나 새 시장에서 이름을 처음 알리는 캠페인을 맡아 봤다면 시작할 때의 인지 지표와 캠페인 뒤의 지표를 나란히 놓고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신규 서비스와 플랫폼의 Zero-to-One 마케팅 전략을 세우고 실행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서울경제 보도에 따르면 회사는 외부 프로그램을 계좌에 연결하는 오픈 API를 먼저 내고 2027년 초 AI 영상 콘텐츠 기반 MTS를 출시할 계획입니다. 그로스팀 공고들이 Open API를 AI 에이전트 기반 주식 트레이딩 프로덕트로 소개하는 것을 보면, 개발자·퀀트 투자자와 AI 에이전트를 쓰는 개인투자자를 향한 출시와 일반 개인 투자자를 향한 출시가 차례로 이어집니다. 대상이 다른 두 제품의 런칭 메시지를 하나의 브랜드 안에서 나눠 설계해 본 경험이 이 업무와 가장 직접 이어집니다.
Owned Channel을 운영하고 콘텐츠를 기획·제작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증권사가 내는 콘텐츠는 투자 판단에 영향을 줄 수 있어 표현 하나에도 준법 검토가 붙습니다. 프로덕트본부 인터뷰는 콘텐츠팀과 컴플라이언스 조직이 긴밀하게 협업한다고 했고, 같은 회사 Growth Marketing Manager 공고는 금융투자업 광고 규제 안에서 소재를 만들고 심의 프로세스를 운영하는 일을 업무로 적었습니다. 이 업무에서는 심의 기간을 제작 일정에 넣는 일이 매번 필요하므로, 금융·의료처럼 사전 심의를 거쳐 채널 콘텐츠를 내 본 경험이 그대로 쓰입니다.
브랜드 아이덴티티 가이드라인을 기반으로 크리에이티브와 브랜드 경험을 관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BX Design Lead 공고가 코퍼레이트·프로덕트 브랜드 디자인과 마케팅 디자인 리딩을 업무로 적어, 가이드라인을 캠페인 결과물에 적용하는 일은 디자인 조직과 함께 하게 됩니다. 에이전시 시안이나 파트너사 공동 소재가 가이드에서 벗어났을 때 어디까지 허용하고 무엇을 되돌렸는지 판단해 본 경험은 이 업무에서 실제로 하게 될 일을 미리 해 본 것입니다.
오프라인 컨퍼런스, 이벤트 등 브랜드 접점을 기획하고 운영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회사 Growth - GTM (Community) 공고도 밋업, 발대식, CEO 조찬, 오프라인 세미나를 업무로 적었고, 그쪽 행사는 참석자를 온라인 커뮤니티와 실제 거래로 다시 연결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브랜드 행사를 맡으면 그로스팀 행사와 대상·일정을 맞추는 일이 함께 생길 수 있으므로, 다른 팀 행사와 메시지를 맞춰 운영해 본 경험을 꺼낼 수 있습니다.
브랜드 파트너십을 발굴하고 협업해 공동 마케팅을 기획·실행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증권사의 제휴 마케팅은 상대 브랜드의 고객에게 계좌 개설 혜택을 안내하는 형태가 흔하고, 이 경우 혜택 문구도 투자 광고 심의를 거칩니다. 제휴 상대를 어떤 기준으로 골랐는지와 공동 캠페인에서 각자 무엇을 냈는지가 발굴부터 실행까지 맡았다는 근거가 됩니다.
광고·마케팅 에이전시와 다양한 외부 파트너사와 협업하고 프로젝트를 리딩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브랜드 필름 같은 대형 제작물은 광고대행사, 제작사, 매체사가 나뉘어 움직이므로 브리프 작성, 시안 선택, 예산 관리 가운데 무엇을 직접 맡았는지가 리딩 경험의 실제 범위입니다. 대행사 쪽 경력이라면 광고주의 의사결정에 어디까지 참여했는지를 나눠 보여 주면 광고주 쪽 역할로 옮겨 오는 연결이 분명해집니다.
마케팅 성과와 주요 지표를 모니터링하고 데이터로 인사이트를 도출해 리포팅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사의 일하는 원칙 가운데 '끝까지 책임지고 수치로 결과를 만들어요'는 성과를 데이터로 수치화하고 검증하라고 요구합니다. 브랜드 캠페인은 전환으로 바로 잡히지 않으므로 브랜드 검색량, 인지도 조사, 채널 구독자 같은 지표 가운데 무엇을 기준으로 삼았고 그 숫자로 무엇을 바꿨는지가 리포팅 경험의 중심입니다.
2자격 요건
브랜드 마케팅 경력이 8년 이상이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Communication Manager 공고가 언론과 이해관계자 커뮤니케이션을 따로 맡고, 이 공고에는 PR을 뺀 브랜드 실행 전반(캠페인, 채널, 행사, 파트너십, 에이전시 관리)이 한 사람의 업무로 묶여 있습니다. 광고대행사나 브랜드 컨설팅에서 브랜드 캠페인을 다룬 경력도 함께 적을 수 있고, 8년 가운데 이 영역들을 직접 맡은 프로젝트를 자세히 쓰면 업무 범위와의 연결이 분명합니다.
브랜드 캠페인의 기획부터 실행까지 End-to-End로 리딩한 경험이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우대 사항은 이 범위를 '사전 프로모션부터 사후 프로모션까지'로 넓혔습니다. 출시를 앞둔 회사라 출시 전 예열 캠페인과 출시 뒤 후속 캠페인을 한 흐름으로 설계해 본 사례가 있으면 필수와 우대가 한 사례 안에 담깁니다.
온·오프라인 채널을 아우르는 브랜드 마케팅 경험이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증권사의 광고는 온라인 소재뿐 아니라 옥외 광고나 행사 홍보물처럼 오프라인에 실리는 것도 투자광고 심의 대상이 될 수 있어, 오프라인 집행물에도 제작 일정에 심의 기간이 붙습니다. 이 공고의 오프라인에는 매체 집행과 함께 컨퍼런스·이벤트처럼 사람이 모이는 접점이 들어 있습니다. 온라인 캠페인의 메시지를 오프라인 행사로 이어 같은 사람을 다시 만나게 설계한 경험을 이 요건의 예로 들 수 있습니다.
Owned Channel 운영과 콘텐츠 기획·제작 실무 경험이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사는 준비 중인 MTS에서 시장 정보를 AI가 숏폼 영상으로 바꿔 전달하는 것을 핵심으로 내세웠습니다. 브랜드 채널의 숏폼 영상과 제품 안 콘텐츠가 같은 형식을 쓰게 되므로, 숏폼 영상 채널을 직접 기획·제작해 운영한 경험이 있다면 채널, 기간, 조회·구독 지표의 변화를 함께 적는 편이 낫습니다.
광고·마케팅 대행사와 외부 파트너사와의 협업, 프로젝트 관리 경험이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광고 업계에서는 크리에이티브를 맡는 종합광고대행사, 매체 집행을 맡는 미디어렙, 디지털 운영 대행사가 따로 움직이는 경우가 많아, 대행사 협업 경험은 어떤 종류의 대행사와 일했는지에 따라 내용이 달라집니다. 여러 대행사를 동시에 운영했다면 역할을 어떻게 나눴고 일정이 어긋났을 때 무엇으로 조율했는지가 프로젝트 관리 경험의 실체입니다. 계약과 정산까지 맡았는지도 이 경험의 범위를 보여 줍니다.
데이터로 마케팅 성과를 분석하고 다음 액션으로 연결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회사 그로스팀은 성과를 설치·가입이 아니라 첫 거래와 코호트 품질로 판단합니다. 브랜드 마케터가 보는 숫자는 그로스 지표와 다를 수 있어서, 브랜드 지표를 무엇으로 정하고 그 결과로 다음 캠페인의 무엇을 바꿨는지 한 번의 순환을 보여 주는 사례가 필요합니다.
주어진 업무를 넘어 목표를 정의하고 스스로 과제를 발굴해 실행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개인 투자자 서비스가 출시 전이라 이어 오던 캠페인 달력이 없는 상태에서 일을 시작합니다. 누가 시키지 않았는데 캠페인이나 채널을 새로 제안해 실행까지 간 경험이 있다면 제안의 근거와 결과를 함께 꺼낼 수 있습니다.
3우대 사항
금융, 핀테크, 증권 분야의 마케팅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금융 마케팅 경험의 차이는 광고 심의와 금융소비자 보호 규정 안에서 소재를 만들어 봤다는 데 있습니다. 수익률이나 혜택을 표현할 때 어떤 문구가 심의에서 왜 바뀌었는지를 예로 들면 그 차이가 보입니다.
신규 서비스, 플랫폼 또는 앱의 초기 Zero-to-One 마케팅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서울경제는 2026년 10월 넥스트증권이 개인투자자용 오픈 API를 먼저 선보이고 2027년 초 신규 MTS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이 공고의 브랜드 마케터는 그 두 제품이 처음 시장에 나가는 시점의 인지도를 만드는 일을 맡으므로, 출시 일정에 맞춰 캠페인 순서를 짜고 일정이 바뀌면 조정해 본 경험이 이 우대에서 쓰입니다. 사전 예약이나 초기 사용자 모집처럼 사용자가 0인 상태에서 시작한 마케팅이라면 그 시점에 세운 목표 숫자와 실제 결과를 함께 적을 수 있습니다.
브랜드 캠페인의 사전 프로모션부터 사후 프로모션까지 End-to-End로 기획·실행한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오픈 API와 MTS가 차례로 출시될 예정이라 한 번의 출시가 끝나면 다음 출시의 예열이 바로 시작될 수 있습니다. 앞선 캠페인의 사후 프로모션을 다음 캠페인의 사전 프로모션으로 이어 본 경험이 있다면 회사의 출시 일정과 같은 흐름을 이미 겪어 본 셈입니다.
오프라인 컨퍼런스·이벤트를 기획하고 운영한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증권사가 주최하는 투자자 대상 세미나나 컨퍼런스는 발표 내용이 특정 종목이나 상품 권유로 보이지 않게 준법 검토를 거칩니다. 외부 컨퍼런스에 부스로 참가하는 일과 행사를 직접 주최하는 일은 준비 범위가 달라서, 어느 쪽이었는지와 참석 규모, 행사 뒤에 무엇을 측정했는지를 밝히면 오프라인 브랜드 접점을 맡을 준비가 된 정도가 드러납니다.
브랜드 파트너십을 통한 공동 마케팅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사는 2025년 10월 미국 나스닥 상장 증권사 시버트와 전략적 협약을 맺었다고 발표했고, 같은 달 미국 현지법인 설립 계획도 밝혔습니다. 국내 제휴뿐 아니라 해외 파트너와의 공동 마케팅이 생길 수 있으므로, 언어와 규제가 다른 상대와 캠페인을 함께 낸 경험이 이 환경에 맞습니다. 제휴 상대를 먼저 찾아가 제안한 경험이면 상대 회사 고객 가운데 누구를 목표로 삼았는지와 그중 얼마가 실제 고객이 됐는지까지 보여 줄 수 있습니다.
빠르게 변하는 환경에서 우선순위를 정하고 여러 프로젝트를 동시에 주도적으로 관리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사는 오픈 API 출시와 MTS 출시를 준비하면서 2025년 10월에는 미국 현지법인 설립 계획도 밝혔습니다. 출시 일정이 겹치거나 바뀌는 상황에서 무엇을 먼저 하고 무엇을 미뤘는지, 그 판단의 근거를 설명할 수 있는 경험이 이 우대에 맞습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10월 6일
- 고용형태 : 정규직
- 근무지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10 THREE IFC 12층/15층
- 경력 조건 : 경력 8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전형과 지원
채용 사이트 How We Hire가 밝힌 기본 절차는 서류 접수, 1차 인터뷰, 2차 인터뷰, 처우 협의, 최종 합격의 다섯 단계입니다. 개발·디자인 공고 상당수는 1차 인터뷰 앞에 AI 스크리닝을 더하므로 공고마다 전형 문단을 확인해야 합니다.
1차는 직무, 2차는 핵심가치
1차 인터뷰는 직무 경험·역량·스킬을 기반으로, 2차 인터뷰는 넥스트증권의 핵심가치를 기반으로 업무 태도·가치관·조직 안에서의 조화를 이야기한다고 적었습니다. 채용 FAQ는 인터뷰가 평균 1시간 이내이고, 일반적으로 다수의 면접관과 후보자 한 명이 함께하며, 대부분 대면으로 진행된다고 설명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두 인터뷰가 묻는 것이 다르므로 준비도 둘로 나뉩니다. 1차는 이력서의 프로젝트를 깊게 묻는 단계이고, 2차는 인재상 절의 다섯 원칙에 맞춰 내 사례를 꺼내는 단계입니다.
AI 스크리닝
분석 시점 정규직 공고 38건 가운데 15건이 1차 면접에 앞서 AI 스크리닝을 진행한다고 적었고, 모두 개발·디자인 공고였습니다. 공고는 AI 스크리닝을 직무 관련 역량과 커뮤니케이션 역량 확인을 위한 참고 자료로 쓰고, 수집한 음성·영상·응답 정보는 채용 절차 운영과 평가 목적에만 쓴다고 밝혔습니다. 코어트레이딩 백엔드 공고들은 1차 면접 전에 AI 스크리닝, Phone Screening, 과제를 함께 예고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사람 면접관 앞에 서기 전에 직무 경험을 말로 설명하는 단계가 하나 더 있습니다. 이력서의 핵심 프로젝트를 짧게 말로 설명할 수 있도록 준비해 두면 이 단계와 1차 인터뷰에 함께 쓰입니다.
복수 지원과 면접 순서
채용 FAQ는 여러 포지션에 지원할 수는 있지만 면접은 한 번에 한 포지션씩만 진행하고, 가장 먼저 지원한 포지션을 기준으로 우선 검토한다고 밝혔습니다. 공고 하단 유의사항에는 같은 기간 안의 복수 포지션 동시 지원이 제한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팀이나 같은 업무의 공고가 여럿입니다. 코어트레이딩 백엔드는 계좌·종목, 국내 주문·체결, 해외 주문·체결, 환전·자금이체로 나뉘어 있고, 결제 공고는 국내 주식·해외 주식·기관 파생·여러 상품을 맡는 시니어로 상품 범위가 다르며, 법인지원 공고는 일반과 시니어가 따로 있습니다. 먼저 낸 지원서가 먼저 검토되므로 가장 맞는 공고 하나를 먼저 고른 뒤 지원하는 것이 순서상 맞습니다.
제출 서류
채용 FAQ는 이력서를 자유 양식으로 받되 연락 가능한 전화번호와 이메일을 반드시 적어 달라고 했고, 첨부 파일 용량을 넘으면 클라우드 링크를 공개로 설정해 적으라고 안내합니다. 공고 대부분은 국문 이력서와 자기소개서(자유 양식)를 받고, 디자인 공고는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필수로 받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양식을 맞출 필요가 없는 대신 무엇을 강조할지는 지원자가 정합니다. 서류 전형에서 경력, 직무 적합성, 보유 역량을 종합적으로 본다고 했으므로, 공고의 업무 목록과 직접 이어지는 프로젝트를 자세히 적는 편이 검토하는 사람에게 전달이 빠릅니다.
이 공고만 다른 점
이 공고는 서류접수와 1차 인터뷰 사이에 과제 단계를 두었고, 서류전형 합격자에게 사전 과제를 개별로 안내합니다.
과제 단계는 회사 기본 절차에는 없습니다. 공고는 제출한 과제를 바탕으로 1차 인터뷰에서 내용을 공유하고 함께 논의한다고 적어, 결과물과 함께 왜 그 방향을 골랐는지를 말로 풀어 설명할 준비가 필요합니다. 과제 주제는 공고에 없습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포트폴리오를 프로젝트별 네 칸으로 정리하기
공고는 포트폴리오에서 프로젝트별 목표, 본인의 역할, 실행 내용과 성과를 확인할 수 있게 써 달라고 했습니다. 대행사나 디자인팀과 함께 만든 캠페인이면 본인이 결정한 부분을 따로 표시합니다.
- 2
런칭 캠페인 사례 하나 고르기
새 서비스나 앱의 출시 캠페인 가운데 목표 설정부터 사후 프로모션까지 맡은 사례를 하나 골라 사전 과제와 1차 인터뷰에서 꺼낼 수 있게 정리합니다.
- 3
회사가 공개한 브랜드 자료 보기
브랜드 필름 'THE NEXT BEGINS'와 채용 사이트의 프로덕트본부 인터뷰를 보고 회사가 이미 정한 메시지와 아직 비어 있는 부분을 구분합니다. 자기소개서의 지원 동기도 이 구분에서 출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