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채용 분석/넥스트증권

[넥스트증권] Growth Marketing Manager 공고 분석

Open API와 MTS의 유입부터 첫 거래, 리텐션까지 퍼널을 맡는 Growth Marketing Manager 공고입니다. 계좌 개설 구간도 이 퍼널에 들어 있습니다. 유료 광고·크리에이터·CRM·검색 최적화 채널 운영, 성장 모델 설계, 온보딩 개선, 리퍼럴·계좌 이관 같은 인센티브 프로그램, 광고 심의 운영까지 업무로 적었습니다. 같은 그로스팀 Growth - GTM (Community) 공고가 커뮤니티와 오프라인 프로그램을 맡는 것과 달리, 이 공고는 측정할 수 있는 채널과 제품 안의 성장 루프가 중심입니다.

이 공고 분석은 2026년 11월 1일에 이뤄졌습니다. 이후 채용이 종료되었을 수 있습니다.

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서울경제 보도에 따르면 넥스트증권은 외부 프로그램으로 시세 조회와 주문, 계좌 조회를 처리하는 오픈 API를 먼저 내놓고 2027년 초 신규 MTS를 출시할 계획입니다. 이 공고의 그로스팀은 Open API를 AI 에이전트 기반 주식 트레이딩 프로덕트로 소개하고, 두 프로덕트의 인지·유입부터 수익화까지 퍼널 전 구간을 맡는다고 적었습니다. 출시 순서대로라면 개발자·퀀트 커뮤니티와 AI 에이전트를 쓰는 개인투자자를 겨냥한 Open API의 첫 사용자 모집과 일반 투자자를 향한 MTS 출시를 이어서 겪게 됩니다. 공고가 성과를 설치·가입이 아니라 첫 거래와 코호트 품질로 판단한다고 적었으므로, 리워드로 늘린 가입자가 실제 거래로 이어졌는지까지 확인해 본 경험을 지원서에서 가장 자세히 쓰는 게 좋습니다.

넥스트증권이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넥스트증권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 유료 광고(검색·소셜·프로그래매틱·앱 캠페인), 크리에이터, CRM(푸시·알림톡·이메일), ASO·SEO·AEO·GEO 가운데 문제에 맞는 채널을 직접 운영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AEO·GEO는 ChatGPT 같은 AI 답변 엔진과 생성형 검색이 답할 때 서비스가 인용되도록 만드는 최적화입니다. Open API가 AI 에이전트 기반 트레이딩 프로덕트라, AI에게 주식 자동매매 API를 물었을 때 이름이 나오게 하는 일이 개발자 유입 경로와 바로 이어집니다. CRM 채널 가운데 알림톡은 체결·입출금 같은 정보성 메시지만 보낼 수 있고, 광고성 메시지는 브랜드 메시지(옛 친구톡)나 푸시로 수신 동의를 받은 사람에게 따로 보내야 해서, 두 종류를 채널별로 나눠 운영해 본 경험이 쓰입니다.

  • 유입부터 계좌 개설, 첫 거래, 리텐션까지의 퍼널을 수식으로 정의하고, 목표 달성을 위해 움직여야 할 구간을 데이터로 찾아냅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증권 앱은 가입 뒤에 신분증 확인과 본인 계좌 인증을 거치는 비대면 계좌 개설 단계가 있어, 일반 앱보다 가입과 첫 거래 사이의 단계가 깁니다. 퍼널을 수식으로 쓴다는 것은 단계별 전환율을 곱해 목표 거래자 수를 역산하는 일이므로, 어느 단계의 전환율을 몇 퍼센트 올려야 목표 숫자가 나오는지 계산해 실행 순서를 정해 본 경험이 이 업무와 가장 가깝습니다.

  • 가입·계좌 개설·첫 거래로 이어지는 온보딩의 이탈 지점을 개선하고, 리퍼럴·혜택 페이지·인앱 미션 같은 제품 안의 성장 루프를 기획해 프로덕트·디자인·엔지니어링과 함께 출시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회사 Sr. Product Designer 공고도 A/B 테스트를 설계하고 실험 결과로 제품을 개선하는 일을 업무로 적어, 온보딩 실험은 디자이너와 함께 설계할 가능성이 큽니다. 마케터가 기획한 화면 변경을 실제로 출시해 본 사례가 있다면 기획서에서 출시까지 걸린 기간과 전환율 변화를 함께 적는 게 좋습니다.

  • 인프로덕트·채널 A/B 테스트와 증분성 테스트를 설계하고 이벤트 트래킹을 정의해, 설치·가입이 아닌 첫 거래와 코호트 품질로 성과를 판단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리워드로 데려온 사용자는 첫 거래만 하고 떠나는 비율이 높을 수 있어서, 같은 가입 수라도 채널마다 이후 거래가 크게 다를 수 있습니다. 채널별 코호트의 30일·90일 거래 지표를 비교해 예산을 옮긴 경험이 있다면 이 공고가 말하는 판단 방식을 실제로 해 본 셈입니다.

  • 리퍼럴 보상, 계좌 이관 이벤트, 미션 리워드를 설계부터 정산까지 책임지고, 어뷰징 방지 조건과 예산·ROI 모니터링 체계를 만듭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계좌 이관 이벤트는 다른 증권사의 주식을 옮겨 오면 보상하는 방식이고, 실제 주식 이동은 운영 조직의 타사이체·대체입고 처리로 이뤄집니다. 같은 회사 국내 주식 결제 및 권리 업무 공고가 이 처리를 운영 업무로 적었으므로, 이벤트 조건을 정할 때 운영 쪽 처리 일정과 보상 지급 시점을 맞추는 일이 함께 생깁니다. 입고 직후 출고하는 어뷰징을 유지 기간 조건으로 막아 본 경험처럼 구체적인 조건 설계가 이 업무의 핵심입니다.

  • 준법감시 조직과 함께 금융투자업 광고 규제 안에서 작동하는 소재·랜딩·이벤트 구조를 설계하고 심의 프로세스를 운영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증권사의 투자광고는 금융소비자보호법에 따라 준법감시인의 사전 확인과 금융투자협회 심사를 거칩니다. 소재 하나를 바꿀 때마다 심의 기간이 붙으므로, 심의를 통과한 문구 묶음을 미리 확보해 A/B 테스트 속도를 유지한 것처럼 규제 안에서 실험 속도를 지킨 방법이 이 업무에 가장 직접 쓰입니다.

  • 반복되는 운영과 리포팅을 AI 도구와 자동화로 바꿔 팀의 실험 속도를 높입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테크본부장은 인터뷰에서 회사가 텍스트 질문을 SQL이나 리포트로 바꿔 주는 데이터 인텔리전스 플랫폼과, 승인·정산·보고 같은 반복 업무를 위한 노코드 워크플로우 빌더를 준비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주간 리포트나 리워드 정산을 자동화해 실험에 쓸 시간을 늘린 경험이 있다면 줄어든 시간이 가장 알기 쉬운 결과입니다.

2자격 요건

  • 그로스·마케팅·전략 등 관련 분야 경력이 5년 이상이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채용 사이트는 사업 운영을 총괄하는 COO가 맥킨지에서 금융·소비재 기업의 성장 전략을 맡았고 토스증권에서 기업 전략 리드를 지냈다고 소개합니다. 사업 전략이나 컨설팅에서 성장 모델과 수익 구조를 다룬 경력도 함께 적을 수 있습니다. 어느 쪽 경력이든 업무 목록의 성장 모델 설계, 실험, 인센티브 정산 가운데 직접 맡은 일을 프로젝트 단위로 자세히 쓰면 이 공고와의 연결이 보입니다.

  • 규모 있는 B2C 서비스의 성장 지표를 직접 책임지고 성과를 만들어 본 경험이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2025년 감사보고서 기준 회사의 영업수익은 약 463억 원이고 그 가운데 수수료수익이 약 266억 원이며, 딜사이트는 2024년 3분기 누적 수수료수익의 66.5%가 국내외 파생상품 수탁수수료였다고 보도했습니다. 리테일 서비스가 출시되면 개인 고객의 거래 수수료가 새로 더해지므로, 이 공고가 맡을 지표는 회사 수익에서 새로 생기는 부분을 직접 움직입니다. 책임진 지표가 무엇이었고(가입자, 거래자, 거래액 등) 어떤 기간에 얼마에서 얼마로 바뀌었는지, 그 가운데 본인의 실행이 만든 부분이 무엇인지를 나눠 보여 주는 경험이 필요합니다.

  • 성장 모델과 유닛 이코노믹스를 직접 세우고, 가정이 틀렸을 때 어디가 깨지는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증권 서비스의 고객 수익은 거래 수수료, 환전, 예탁금 이자처럼 거래 빈도와 자산 규모에 따라 움직이고, 리퍼럴·이관 보상은 고객 획득 비용으로 잡힙니다. 보상 단가를 올렸을 때 회수 기간이 얼마나 늘어나는지처럼, 가정 하나를 바꿨을 때 모델의 어느 숫자가 먼저 무너지는지 계산해 본 경험이 있다면 어떤 가정을 바꿨는지부터 설명하는 편이 낫습니다.

  • A/B 테스트와 퍼널 최적화를 직접 설계·운영하고, 의미 있는 결과와 우연을 구분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결과를 중간에 들여다보다 유의해지는 순간 멈추는 방식(peeking)은 우연을 효과로 착각할 확률을 크게 높입니다. 거래 지표는 요일과 장 상황에 따라 출렁여 최소 한 주 단위로 돌려야 요일 효과가 섞이지 않습니다. 출시 초기 서비스는 표본까지 작아 이 두 문제가 함께 생깁니다. 필요한 표본 크기를 미리 계산했는지, 유의하지 않은 결과를 어떻게 처리했는지를 설명하면 의미 있는 결과와 우연을 구분하는 능력이 드러납니다.

  • 엔지니어·디자이너와 협업해 제품 변경을 출시해 본 경험이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회사 Sr. Product Designer 공고는 디자이너가 Mid-Fidelity 와이어프레임과 스펙 정의 문서를 쓰고 High-Fidelity UI는 Design System Architect와 함께 만든다고 적었습니다. 마케터가 기획한 리퍼럴·미션 기능은 이 단계를 거쳐 엔지니어링으로 넘어가므로, 제품 변경을 제안할 때 이벤트 트래킹 정의까지 함께 넘겼는지, 출시 뒤 성과를 누가 쟀는지가 협업의 깊이를 보여 줍니다.

  • 분석, 소재 제작, 리포팅, 운영 자동화에 AI 도구를 기본값으로 쓰고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사의 일하는 원칙 'AI와 데이터로 더 똑똑하게 일해요'는 반복 업무를 AI와 자동화에 맡긴다고 적었습니다. 소재 변형을 AI로 대량 만들어 테스트하더라도 금융 광고는 문구마다 심의가 붙으므로, AI로 만든 소재를 심의 흐름에 어떻게 연결했는지까지 말할 수 있으면 이 회사 환경에 맞는 사례가 됩니다.

  • 주어진 목표를 처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진짜 문제를 스스로 정의하며, 근거로 설득해 결론까지 밀고 갈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프로덕트본부 인터뷰는 '문서를 잘 만드는 사람'보다 '실제로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이 더 중요해지고 있다고 했습니다. 받은 목표 지표가 실제 문제와 맞지 않는다고 판단해 지표 자체를 바꾸자고 설득한 경험이 있다면 이 요건과 가장 직접 맞습니다.

  • Data-driven하게 정량·정성 분석을 하고 가설, 실행, 검증을 반복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그로스팀의 커뮤니티 공고가 커뮤니티 피드백을 구조화해 제품·마케팅 의사결정으로 넘기는 일을 맡아, 정성 데이터의 상당 부분이 그 경로로 들어옵니다. 사용자 인터뷰나 커뮤니티 반응에서 가설을 만들고 정량 실험으로 검증한 흐름을 하나의 사례로 보여 줄 수 있으면 두 분석을 함께 다룬다는 점이 드러납니다.

3우대 사항

  • 빅테크, 글로벌 플랫폼, 스타트업 그로스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채용 사이트는 대표가 구글·틱톡을 거쳐 토스증권 대표를 지냈고, 프로덕트본부장이 토스·토스증권·카카오·뱅크샐러드에서 제품과 그로스 전략을 맡았다고 소개합니다. 플랫폼 그로스 조직에서 실험 체계나 지표 정의를 만들어 본 경험이라면 이 회사 리더십이 일해 온 방식과 같은 언어로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 0에서 1 구간의 신규 프로덕트 GTM 또는 창업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Open API와 MTS 모두 출시 전이라 첫 사용자 모집부터 시작합니다. 출시 첫 달의 목표를 무엇으로 잡았고 어떤 채널에서 첫 사용자를 데려왔는지, 예상과 달랐던 점은 무엇이었는지를 함께 적으면 0에서 1 구간을 직접 겪은 경험이 분명해집니다.

  • 리퍼럴·리워드 프로그램을 설계하고 어뷰징 대응과 정산까지 운영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금융 서비스의 리워드 어뷰징은 명의를 빌린 다중 계좌나 조건만 채우고 바로 빠지는 거래처럼 실제 돈이 오가는 형태로 나타납니다. 어뷰징 패턴을 데이터로 찾아 조건을 바꾼 경험과 그때 줄어든 비용이 이 우대를 가장 직접 보여 줍니다.

  • 광고 규제나 준법 프로세스를 함께 다뤄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금융 외에도 의료·건강기능식품·주류 광고처럼 사전 심의나 표현 제한이 있는 업종에서 일했다면 그 경험을 이 우대에 그대로 적을 수 있습니다. 심의에서 반려된 소재를 어떻게 고쳐 통과시켰는지를 보여 주면 준법 프로세스를 실제로 다뤘다는 것이 분명해집니다.

  • 직접 투자·트레이딩을 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Open API는 외부 프로그램으로 시세를 조회하고 주문하는 서비스라, 자동매매나 API 트레이딩을 직접 해 본 경험이 있으면 사용자가 어디서 막히는지를 직접 겪어 본 입장에서 말할 수 있습니다. 투자 경험을 적을 때는 수익률보다 어떤 상품을 어떤 방식으로 거래했는지가 업무와 연결됩니다.

  • MMP(Airbridge, AppsFlyer 등), 프로덕트 분석 도구(Amplitude 등), SQL 실무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MMP는 광고 채널별 설치와 이후 행동을 연결해 주는 도구이고 Amplitude는 앱 안 퍼널과 코호트를 보는 도구라, 둘을 이어야 업무에 적힌 첫 거래 기준의 채널 성과를 볼 수 있습니다. 두 도구 사이의 숫자가 맞지 않을 때 SQL로 원천 데이터를 확인해 원인을 찾은 경험이 있다면 세 가지를 함께 보여 줄 수 있습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8월 24일
  • 고용형태 : 정규직
  • 근무지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10 THREE IFC 12층/15층
  • 경력 조건 : 경력 5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쓰는 기술

공고 본문에 적힌 기술만 모은 목록입니다.

  • Airbridge
  • AppsFlyer
  • Amplitude
  • SQL

전형과 지원

채용 사이트 How We Hire가 밝힌 기본 절차는 서류 접수, 1차 인터뷰, 2차 인터뷰, 처우 협의, 최종 합격의 다섯 단계입니다. 개발·디자인 공고 상당수는 1차 인터뷰 앞에 AI 스크리닝을 더하므로 공고마다 전형 문단을 확인해야 합니다.

  • 1차는 직무, 2차는 핵심가치

    1차 인터뷰는 직무 경험·역량·스킬을 기반으로, 2차 인터뷰는 넥스트증권의 핵심가치를 기반으로 업무 태도·가치관·조직 안에서의 조화를 이야기한다고 적었습니다. 채용 FAQ는 인터뷰가 평균 1시간 이내이고, 일반적으로 다수의 면접관과 후보자 한 명이 함께하며, 대부분 대면으로 진행된다고 설명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두 인터뷰가 묻는 것이 다르므로 준비도 둘로 나뉩니다. 1차는 이력서의 프로젝트를 깊게 묻는 단계이고, 2차는 인재상 절의 다섯 원칙에 맞춰 내 사례를 꺼내는 단계입니다.

    넥스트증권 How We Hire

  • AI 스크리닝

    분석 시점 정규직 공고 38건 가운데 15건이 1차 면접에 앞서 AI 스크리닝을 진행한다고 적었고, 모두 개발·디자인 공고였습니다. 공고는 AI 스크리닝을 직무 관련 역량과 커뮤니케이션 역량 확인을 위한 참고 자료로 쓰고, 수집한 음성·영상·응답 정보는 채용 절차 운영과 평가 목적에만 쓴다고 밝혔습니다. 코어트레이딩 백엔드 공고들은 1차 면접 전에 AI 스크리닝, Phone Screening, 과제를 함께 예고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사람 면접관 앞에 서기 전에 직무 경험을 말로 설명하는 단계가 하나 더 있습니다. 이력서의 핵심 프로젝트를 짧게 말로 설명할 수 있도록 준비해 두면 이 단계와 1차 인터뷰에 함께 쓰입니다.

    넥스트증권 AI Engineer 공고

  • 복수 지원과 면접 순서

    채용 FAQ는 여러 포지션에 지원할 수는 있지만 면접은 한 번에 한 포지션씩만 진행하고, 가장 먼저 지원한 포지션을 기준으로 우선 검토한다고 밝혔습니다. 공고 하단 유의사항에는 같은 기간 안의 복수 포지션 동시 지원이 제한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팀이나 같은 업무의 공고가 여럿입니다. 코어트레이딩 백엔드는 계좌·종목, 국내 주문·체결, 해외 주문·체결, 환전·자금이체로 나뉘어 있고, 결제 공고는 국내 주식·해외 주식·기관 파생·여러 상품을 맡는 시니어로 상품 범위가 다르며, 법인지원 공고는 일반과 시니어가 따로 있습니다. 먼저 낸 지원서가 먼저 검토되므로 가장 맞는 공고 하나를 먼저 고른 뒤 지원하는 것이 순서상 맞습니다.

    넥스트증권 채용 FAQ

  • 제출 서류

    채용 FAQ는 이력서를 자유 양식으로 받되 연락 가능한 전화번호와 이메일을 반드시 적어 달라고 했고, 첨부 파일 용량을 넘으면 클라우드 링크를 공개로 설정해 적으라고 안내합니다. 공고 대부분은 국문 이력서와 자기소개서(자유 양식)를 받고, 디자인 공고는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필수로 받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양식을 맞출 필요가 없는 대신 무엇을 강조할지는 지원자가 정합니다. 서류 전형에서 경력, 직무 적합성, 보유 역량을 종합적으로 본다고 했으므로, 공고의 업무 목록과 직접 이어지는 프로젝트를 자세히 적는 편이 검토하는 사람에게 전달이 빠릅니다.

    넥스트증권 채용 FAQ

  • 지원 전 준비할 것

    1. 1

      퍼널 수식 하나 써 보기

      맡았던 서비스의 퍼널을 단계별 전환율의 곱으로 쓰고, 어느 단계를 바꿔 목표를 맞췄는지 설명할 수 있게 정리합니다. 증권 서비스라면 가입과 첫 거래 사이에 계좌 개설 단계를 넣어 다시 계산해 봅니다.

    2. 2

      인센티브 프로그램의 숫자 꺼내기

      운영한 리퍼럴·리워드 프로그램의 단가, 참여자 수, 어뷰징으로 막은 비용, 회수 기간을 한 표로 모읍니다.

    3. 3

      심의를 거친 소재 사례 고르기

      규제나 내부 심의 때문에 문구를 바꾼 소재가 있다면 바꾸기 전과 후, 그 뒤의 성과를 나란히 정리합니다. 금융 광고 경험이 없다면 다른 업종의 사전 검토 사례로 대신합니다.

    SEO·그로스 마케터 지원을 준비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