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채용 분석/넥스트증권

[넥스트증권] Backend Engineer(환전·자금이체) 공고 분석

입출금·이체와 환전처럼 고객 자금이 실제로 움직이는 도메인을 만드는 코어트레이딩플랫폼팀 백엔드 엔지니어 공고입니다. 서울외국환중개 기준환율 연동과 은행 연계 환전, 1원 인증과 이체·출금 대행 같은 결제 대행사·금융기관 연동, 정산 처리까지 맡습니다. 같은 팀의 주문 공고들이 주식의 주문과 체결을 다룬다면 이 공고는 그 거래에 쓰이는 돈의 이동을 다룹니다. 우대 사항에도 FX 도메인과 은행·결제 대행사 연동 경험이 따로 있습니다.

이 공고 분석은 2026년 11월 1일에 이뤄졌습니다. 이후 채용이 종료되었을 수 있습니다.

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정보보호본부 김희균 CISO는 2026년 5월 채용 사이트 인터뷰에서 넥스트증권이 지금 신규 MTS 개발에 집중하고 있고, 정보보호본부에게도 가장 중요한 일이 대고객 MTS를 안정적으로 런칭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서울경제는 2026년 10월 29일 회사가 오픈 API를 먼저 선보인 뒤 2027년 초 신규 MTS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이 공고는 코어트레이딩플랫폼팀에서 입출금·이체·환전처럼 고객 자금이 실제로 이동하는 도메인을 맡는 파트이고, 주요 업무 상당수가 은행, 결제 대행사, 서울외국환중개 같은 외부 기관 연동입니다. 고객이 처음 돈을 넣고 달러로 바꾸는 경로를 먼저 갖춰야 다른 거래 기능도 쓸 수 있으므로, 외부 금융기관 연동을 처음부터 구축하고 안정화해 본 경험을 지원서에 자세히 쓰는 게 좋습니다.

넥스트증권이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넥스트증권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 환전(FX)·외환 도메인의 백엔드 시스템을 설계·개발·운영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미국 주식을 사려면 원화를 달러로 바꾸는 단계가 필요해, 같은 팀의 해외 주식 주문·체결 공고와 이 도메인이 맞물립니다. 환전 요청의 상태, 적용 환율, 환전 뒤 외화 잔고를 하나의 거래 단위로 묶어 설계해 본 경험이 있다면 환전 중간에 실패했을 때 무엇을 되돌렸는지까지 말할 수 있습니다.

  • 서울외국환중개 기준환율 연동과 은행 연계를 통한 환전 처리 시스템을 설계·개발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서울외국환중개는 은행 간 외환 거래를 중개하고 그 거래를 바탕으로 매매기준율을 고시하는 기관이라, 고객에게 보이는 환율의 출발점이 됩니다. 고객 적용 환율은 보통 기준환율에 스프레드를 더하거나(살 때) 빼고(팔 때), 우대율만큼 그 스프레드를 깎아 정하고, 은행과 연계해 환전하면 고객에게 보여 준 환율과 은행과 확정한 환율 사이의 시차를 관리해야 합니다. 환율이 바뀌는 동안 고객 견적을 얼마 동안 유지하고 그 사이 환율 변동 손실을 누가 지는지가 이 업무에서 실제로 정해야 하는 설계 판단입니다.

  • 입출금·이체·자금 이동(Transfer) 도메인의 백엔드 시스템을 설계·개발·운영하고 외부 기관과 연동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증권 계좌로 돈이 들어오고 나가는 경로는 은행 연계 계좌, 가상계좌, 출금 이체처럼 여러 가지라 경로마다 처리 시간과 실패 방식이 다릅니다. 자금 이동을 하나의 상태 모델로 설계하고, 외부 응답이 늦거나 실패할 때 같은 금액이 중복 출금되지 않게 막은 경험이 이 업무의 핵심입니다.

  • 1원 인증, 이체·출금 대행 등 결제 대행사와 외부 금융기관을 연동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1원 인증은 고객이 등록한 은행 계좌로 1원과 인증 문구를 보내 계좌 주인임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비대면 계좌 개설과 출금 계좌 등록에 널리 쓰입니다. 같은 회사 Backend Engineer(계좌·종목/상품) 공고가 계좌 개설을 업무로 맡으므로, 이 파트의 인증 연동은 그 개설 흐름 안에서 호출되는 한 단계가 될 수 있습니다. 펌뱅킹이나 결제 대행사 API를 연동해 본 경험이 있다면 어느 기관과 어떤 기능을 연동했는지 이름으로 들 수 있습니다.

  • 자금의 무결성과 정합성을 보장하는 도메인 모델·트랜잭션을 설계하고 정산을 처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자금 시스템의 정합성은 회사 원장 잔고, 은행 계좌의 실제 잔고, 대행사 정산 내역이 서로 맞는지를 대사해 확인합니다. 일 단위 정산에서 차이가 났을 때 원인을 어떻게 찾았고, 그 차이를 줄이려고 트랜잭션 설계를 어떻게 바꿨는지를 이어서 설명할 수 있어야 이 업무를 해 본 경험으로 보입니다.

  • 대량 트랜잭션을 안정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성능을 최적화하고 시스템 처리 한계를 개선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입출금은 월초나 급여일처럼 특정 시점에 몰리고, 은행 점검 시간에는 외부 처리 자체가 멈추기도 하는 도메인입니다. '시스템 처리 한계 개선'이 업무에 있으므로, 외부 기관의 처리 한도나 점검 시간 때문에 쌓인 요청을 어떻게 흘려보냈는지 설명할 수 있으면 이 업무를 해 본 경험으로 보여 줄 수 있습니다.

  •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을 위해 무중단 배포, 실시간 모니터링, 장애 대응 체계를 계속 개선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자금 이동은 은행 점검 시간을 빼면 밤낮없이 요청이 들어오는 도메인이라, 배포 중에도 진행 중인 이체가 끊기지 않아야 합니다. 처리 중인 거래가 있는 상태에서 배포하거나 장애를 복구할 때 중간 상태의 거래를 어떻게 마무리했는지까지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2자격 요건

  • 백엔드 개발 경력이 5년 이상이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가 환전, 입출금·이체, 외부 기관 연동, 정산까지 이어지므로, 5년 가운데 결제·정산·포인트·지갑처럼 돈의 이동을 다룬 시스템을 설계하고 운영한 프로젝트를 자세히 적으면 이 공고의 범위와 연결됩니다. 공고 하단은 금융 도메인 경험이 없더라도 배우며 함께 만들어 갈 사람을 찾는다고 적어, 핀테크나 커머스 결제 경력도 같은 흐름으로 꺼낼 수 있습니다.

  • Kotlin 또는 Java와 Spring Boot로 백엔드 서비스를 설계·개발해 봤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Java의 double 같은 부동소수점 자료형은 0.1 같은 10진수 소수를 정확히 표현하지 못해 금액을 더할수록 작은 오차가 쌓이고, 원화는 소수 자릿수가 0인 반면 달러는 센트까지 2자리여서 통화마다 최소 단위도 다릅니다. Kotlin이나 Java에서 금액을 BigDecimal 같은 자료형으로 다루고 통화별 반올림 규칙을 한곳에 모아 관리한 경험이 이 공고의 환전 업무와 바로 이어집니다.

  • RDBMS 기반의 데이터 모델링과 성능 최적화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자금 원장은 잔고 숫자를 직접 고치기보다 입출금 내역을 쌓고 잔고를 그 합으로 맞추는 방식이 흔합니다. 이런 원장 테이블을 설계하고 잔고 조회 성능과 동시 출금 때의 잠금 문제를 어떻게 풀었는지가 데이터 모델링과 성능 최적화를 한 번에 보여 줍니다.

  • 대량 트랜잭션 처리와 서비스 성능 개선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체 처리 시간의 대부분은 외부 은행 응답을 기다리는 시간이라 처리량을 올리려면 비동기로 바꾸게 되는데, 그 순간 같은 요청이 재시도로 두 번 들어올 위험이 생깁니다. 그래서 자금 이동의 성능 개선은 중복 처리가 없어야 의미가 있고, 멱등 키나 요청 단위 잠금으로 중복 이체를 막으면서 처리량을 올린 경험의 전후 수치가 이 요건의 근거가 됩니다.

  • 테스트 코드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서비스를 개발해 봤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환율 계산, 수수료, 반올림, 외부 기관 실패 응답처럼 금액이 달라지는 분기가 많아 이 도메인에서는 테스트가 곧 금액 검증입니다. 금액 경계값과 외부 실패 응답을 테스트로 고정해 두면 환율이나 수수료 규칙이 바뀔 때 회귀를 바로 잡아냅니다.

  •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모니터링, 장애 원인 분석, 무중단 배포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자금 장애는 돈이 빠져나갔는데 잔고에 보이지 않는 식으로 고객에게 바로 드러납니다. 외부 기관 응답이 불명확한 거래(타임아웃 뒤 결과 미확인)를 조회와 대사로 확정해 본 장애 경험이 원인 분석 요건에 가장 가깝습니다.

3우대 사항

  • 정산·자금이동·결제처럼 금액 정합성과 신뢰성이 중요한 시스템을 설계·운영한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가 예로 든 정산·자금이동·결제는 모두 금액이 한 원이라도 어긋나면 사고가 되는 시스템입니다. 금융사가 아니어도 커머스 정산이나 지갑 서비스에서 일 대사를 운영해 봤다면 대사 주기와 차이 처리 방식을 이 우대에 적으면 됩니다.

  • 은행·결제 대행사 등 외부 금융기관과 연동해 입출금·이체·환전 시스템을 개발한 경험과 환율·외환·환전 등 FX 관련 도메인의 시스템을 개발하거나 운영한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은행·대행사 연동은 기관마다 전문 형식, 점검 시간, 오류 코드가 달라 연동한 기관 수와 각 기관의 예외 처리를 함께 적으면 경험의 폭이 전달됩니다. 외환 업무에는 외국환 거래 관련 규정에 따른 기록·보고 의무가 따라붙어, 은행 외환 시스템이나 해외 송금 서비스를 다뤄 봤다면 규정 요건을 코드로 옮긴 사례로 쓸 수 있습니다.

  • 금융 도메인 또는 미션 크리티컬한 서비스를 개발한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간편결제·송금 회사 같은 전자금융업자도 전자금융거래법과 전자금융감독규정을 적용받아, 증권사와 같은 규정 아래에서 이체 처리와 사고 보고를 다뤄 왔습니다. 그래서 '또는'으로 묶인 미션 크리티컬 쪽에 지급·송금 서비스 경험을 꺼내면 장애가 곧 금전 사고가 되는 환경과 규제 환경이 함께 드러납니다.

  • Kafka, Redis 등을 활용한 분산·이벤트 기반 아키텍처와 헥사고날·클린 아키텍처처럼 확장성과 유지보수성을 고려한 구조를 설계·운영한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자금 이동은 이체 요청, 외부 기관 응답, 원장 반영이 서로 다른 시점에 일어나 이벤트로 이어 붙이기 좋은 구조이지만, 이벤트가 중복되면 돈이 두 번 움직입니다. 아웃박스 패턴이나 멱등 소비자로 이를 막아 본 경험, 은행·대행사 연동을 어댑터로 분리해 기관을 바꿔도 도메인 코드가 그대로였던 경험이 이 우대의 두 갈래에 각각 해당합니다.

  • AWS 기반 클라우드 인프라 운영과 CI/CD, 테스트 자동화, 운영 자동화 환경 구축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회사 DevOps Engineer 공고는 외부 연계 트래픽이 서비스까지 안정적으로 도달하는 경로와 민감정보가 안전하게 전달되는 체계를 업무로 적었습니다. 계좌번호 같은 민감정보가 오가는 이 파트의 연동도 그 경로를 쓸 가능성이 커, 클라우드에서 외부 기관 연동과 민감정보 암호화를 함께 다뤄 본 경험이 그대로 쓰입니다.

  • 실시간 서비스의 모니터링과 장애 원인 분석·대응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은행·대행사 연동 장애는 상대 기관 쪽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고, 은행은 매일 자정 전후 점검 시간에 응답을 멈추므로 실패율 알림에는 점검 시간과 실제 장애를 구분하는 장치가 필요합니다. 이체 실패율, 외부 기관별 응답 시간, 결과가 확정되지 않은 거래 건수를 지표로 만들어 장애를 일찍 잡은 경험이 있다면 어떤 지표가 실제로 장애를 먼저 알려 줬는지까지 밝히면 운영 경험이 분명해집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9월 15일
  • 고용형태 : 정규직
  • 근무지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10 THREE IFC 12층/15층
  • 경력 조건 : 경력 5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쓰는 기술

공고 본문에 적힌 기술만 모은 목록입니다.

  • Kotlin
  • Java
  • Spring Boot
  • AWS
  • Kubernetes(EKS)
  • Kafka
  • Redis
  • Docker
  • ArgoCD
  • Terraform
  • Grafana
  • PostgreSQL
  • Oracle
  • Kotest
  • JUnit
  • JaCoCo

전형과 지원

채용 사이트 How We Hire가 밝힌 기본 절차는 서류 접수, 1차 인터뷰, 2차 인터뷰, 처우 협의, 최종 합격의 다섯 단계입니다. 개발·디자인 공고 상당수는 1차 인터뷰 앞에 AI 스크리닝을 더하므로 공고마다 전형 문단을 확인해야 합니다.

  • 1차는 직무, 2차는 핵심가치

    1차 인터뷰는 직무 경험·역량·스킬을 기반으로, 2차 인터뷰는 넥스트증권의 핵심가치를 기반으로 업무 태도·가치관·조직 안에서의 조화를 이야기한다고 적었습니다. 채용 FAQ는 인터뷰가 평균 1시간 이내이고, 일반적으로 다수의 면접관과 후보자 한 명이 함께하며, 대부분 대면으로 진행된다고 설명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두 인터뷰가 묻는 것이 다르므로 준비도 둘로 나뉩니다. 1차는 이력서의 프로젝트를 깊게 묻는 단계이고, 2차는 인재상 절의 다섯 원칙에 맞춰 내 사례를 꺼내는 단계입니다.

    넥스트증권 How We Hire

  • AI 스크리닝

    분석 시점 정규직 공고 38건 가운데 15건이 1차 면접에 앞서 AI 스크리닝을 진행한다고 적었고, 모두 개발·디자인 공고였습니다. 공고는 AI 스크리닝을 직무 관련 역량과 커뮤니케이션 역량 확인을 위한 참고 자료로 쓰고, 수집한 음성·영상·응답 정보는 채용 절차 운영과 평가 목적에만 쓴다고 밝혔습니다. 코어트레이딩 백엔드 공고들은 1차 면접 전에 AI 스크리닝, Phone Screening, 과제를 함께 예고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사람 면접관 앞에 서기 전에 직무 경험을 말로 설명하는 단계가 하나 더 있습니다. 이력서의 핵심 프로젝트를 짧게 말로 설명할 수 있도록 준비해 두면 이 단계와 1차 인터뷰에 함께 쓰입니다.

    넥스트증권 AI Engineer 공고

  • 복수 지원과 면접 순서

    채용 FAQ는 여러 포지션에 지원할 수는 있지만 면접은 한 번에 한 포지션씩만 진행하고, 가장 먼저 지원한 포지션을 기준으로 우선 검토한다고 밝혔습니다. 공고 하단 유의사항에는 같은 기간 안의 복수 포지션 동시 지원이 제한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팀이나 같은 업무의 공고가 여럿입니다. 코어트레이딩 백엔드는 계좌·종목, 국내 주문·체결, 해외 주문·체결, 환전·자금이체로 나뉘어 있고, 결제 공고는 국내 주식·해외 주식·기관 파생·여러 상품을 맡는 시니어로 상품 범위가 다르며, 법인지원 공고는 일반과 시니어가 따로 있습니다. 먼저 낸 지원서가 먼저 검토되므로 가장 맞는 공고 하나를 먼저 고른 뒤 지원하는 것이 순서상 맞습니다.

    넥스트증권 채용 FAQ

  • 제출 서류

    채용 FAQ는 이력서를 자유 양식으로 받되 연락 가능한 전화번호와 이메일을 반드시 적어 달라고 했고, 첨부 파일 용량을 넘으면 클라우드 링크를 공개로 설정해 적으라고 안내합니다. 공고 대부분은 국문 이력서와 자기소개서(자유 양식)를 받고, 디자인 공고는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필수로 받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양식을 맞출 필요가 없는 대신 무엇을 강조할지는 지원자가 정합니다. 서류 전형에서 경력, 직무 적합성, 보유 역량을 종합적으로 본다고 했으므로, 공고의 업무 목록과 직접 이어지는 프로젝트를 자세히 적는 편이 검토하는 사람에게 전달이 빠릅니다.

    넥스트증권 채용 FAQ

  • 이 공고만 다른 점

    • 이 공고는 1차 면접 앞에 AI 스크리닝, Phone Screening, 과제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적었습니다.

      회사 기본 절차에는 없는 세 단계가 1차 인터뷰 앞에 붙습니다. 과제 형식은 공고에 적혀 있지 않으므로, 금액 계산과 중복 처리 방지를 테스트로 검증한 코드가 있으면 과제를 준비할 때 출발점으로 삼기 좋습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1. 1

      중복 출금을 막은 설계 정리하기

      중복 요청, 타임아웃 뒤 재시도, 외부 기관 응답 유실 상황에서 금액이 한 번만 반영되게 만든 방법을 순서대로 설명할 수 있게 정리합니다.

    2. 2

      연동해 본 기관 목록 만들기

      은행, 펌뱅킹, 결제 대행사, 환율 제공 기관처럼 연동해 본 외부 기관과 각 연동의 방식(전문, API, 파일)을 표로 만들어 업무 목록의 연동 범위와 나란히 봅니다.

    3. 3

      환율 적용 흐름 그려 보기

      기준환율 수신부터 고객 적용 환율 계산, 은행 환전 확정, 외화 잔고 반영까지 그려 보면 FX 도메인 경험이 적더라도 인터뷰에서 도메인 이해를 보여 줄 수 있습니다.

    백엔드 개발자 지원을 준비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