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딜사이트는 2024년 12월 넥스트증권의 옛 사명인 SI증권의 2024년 3분기 누적 별도기준 수수료수익 221억 원 가운데 147억 원(66.5%)이 국내외 파생상품시장 수탁수수료였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공고는 국내·해외 파생상품과 국내 법인주식의 결제·정산을 맡고, 신규 서비스와 시스템의 구축·변경 과정에서 결제 프로세스를 검토하고 테스트에 참여한다고 적었습니다. 2024년 3분기 기준 수수료수익의 3분의 2를 차지한 파생상품 거래를 결제하면서 시스템 전환도 함께 겪게 되므로, 일·월 마감을 안정적으로 지킨 경력과 시스템 변경을 결제 쪽에서 검증한 경험이 함께 쓰입니다.
넥스트증권이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넥스트증권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국내 파생상품의 결제·정산과 증거금을 관리하고, 국내 파생상품 대용증권 입출고와 관련 권리 업무를 맡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대용증권은 고객이 현금 대신 증거금으로 맡기는 주식·채권으로, 시가에 사정비율을 적용한 대용가격만큼 증거금으로 인정됩니다. 맡긴 종목에 배당이나 무상증자 같은 권리가 생기면 증거금 계산과 권리 처리를 함께 맞춰야 하므로, 두 가지를 같이 다뤄 본 경험이 이 업무에 맞습니다.
해외 파생상품의 FCM 보고서를 대사하고 증거금과 예치 현황을 관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FCM(Futures Commission Merchant)은 해외 거래소의 청산을 대신하는 현지 중개회사로, 매일 보내는 거래·잔고·증거금 보고서를 회사 기록과 맞추는 일이 대사입니다. 채용 사이트 인터뷰에서 글로벌파생팀 직원은 출근하면 전일 거래 내역을 점검하고 해외 FCM과 고객사의 이메일을 확인하며, 만기 정산과 마진콜 안내를 일상 업무로 처리한다고 말했습니다. 영업이 고객에게 마진콜을 안내하려면 증거금 현황이 먼저 맞아야 하므로, 대사 차이를 장 시작 전에 찾아 영업 쪽에 넘겨 본 경험을 이 업무의 사례로 꺼낼 만합니다.
국내·해외 파생상품 관련 자금과 투자자예탁금을 관리하고, FCM 증거금 송금·인출과 계좌 간 자금 대체, 환전·해외송금 등 결제 관련 은행 업무를 처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해외 파생 증거금은 외화로 FCM 계좌에 보내야 해서 환전과 해외송금이 결제 업무의 일부가 됩니다. 투자자예탁금은 회사 고유재산과 구분해 한국증권금융에 예치하는 돈이라, 고객 자금과 회사 자금이 섞이지 않게 계좌 간 대체를 기록하는 일이 따라옵니다. 송금 마감 시각과 환율 적용 시점을 지켜 증거금을 맞춘 경험이 이 업무의 기본입니다.
국내 법인주식의 매매 결제와 잔고를 관리하고, 예탁결제원(KSD) 결제 내역을 대사해 결제 정합성을 관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비즈워치는 2025년 4월 넥스트증권이 전문투자자 대상 주식중개 라이선스를 갖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법인주식 결제는 그 기관·법인 고객의 주식 거래를 결제하는 일이고, 기관 결제는 고객사가 지정한 보관기관과 매매 내역을 확인하는 단계가 붙어 개인 고객 결제와 절차가 다릅니다. 기관 고객의 주식 결제를 해 봤다면 상대 기관 수와 하루 처리 건수를 밝힐 수 있습니다.
국내·해외 파생상품 관련 회계 일마감·월마감과 수수료를 관리하고, 매매·결제·잔고·자금 데이터를 대사해 정합성을 관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해외 파생 수수료는 FCM에 내는 수수료와 고객에게 받는 수수료가 따로 있어, 마감 때 둘을 각각 맞추는 일이 붙습니다. 해외 파생 보고서는 해외 거래소 마감 뒤 한국 시간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 들어오므로 국내 일마감과 따로 챙겨야 합니다. 네 가지 데이터가 서로 맞지 않을 때 어디부터 확인했는지를 순서대로 적으면 마감 경험의 깊이가 보입니다.
결제·정산 프로세스와 시스템 변경에 따른 업무 검토·테스트와 운영 개선을 맡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회사 파생 업무개발 담당자 공고는 파생 백오피스를 중심으로 차세대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적었습니다. 결제 담당자는 그 시스템을 쓰는 쪽이자 테스트에 참여하는 쪽이 되므로, 시스템 전환 때 옛 시스템과 새 시스템의 정산 결과를 나란히 대사해 본 경험이 바로 쓰입니다.
2자격 요건
증권사 또는 금융기관에서 결제·정산 관련 업무를 3년 이상 경험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결제·정산 실무는 증권사 밖에서도 선물회사, 은행 수탁부서, 운용사 백오피스에 있고, 결제 대상이 다를 뿐 대사와 마감의 구조는 같습니다. 그 경력도 이 조건에 함께 적을 수 있습니다. 이 공고의 업무가 파생 결제, 출납·자금, 법인주식 결제로 넓으므로 다뤄 본 상품과 결제 구조를 상품별로 자세히 적으면 범위가 드러납니다.
국내와 해외 파생상품 결제·정산 업무를 이해하고 실무 경험이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국내 파생은 한국거래소가 청산하고, 해외 파생은 FCM을 거쳐 현지 거래소에서 청산되어 정산 시각과 통화가 다릅니다. 한쪽 실무가 중심이었다면 다른 쪽을 인수인계나 대사 지원으로 다뤄 본 경험도 이 요건과 이어집니다.
파생상품의 증거금·예탁금·출납과 자금 흐름을 이해하고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증거금이 모자라면 고객의 추가 납부나 반대매매로 이어지므로, 파생 결제 담당은 증거금 현황을 영업과 고객 쪽에 알리는 일을 맡습니다. 하루 동안 자금이 고객 예탁금, 거래소 증거금, FCM 예치금 사이를 어떻게 오가는지 그림으로 그릴 수 있으면 면접에서 이 이해를 보여 주기 쉽습니다.
해외 파생상품의 FCM 정산과 증거금 관리 업무를 이해하고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글로벌파생팀 직원은 채용 사이트 인터뷰에서 장외 거래는 FCM별로 조건이 다르다고 말했습니다. 여러 FCM의 서로 다른 증거금 기준과 보고서 형식을 하나의 대사 절차로 맞춰 본 경험이 이 이해를 실제 일로 보여 줍니다.
KRX·KSD 등 국내 결제 인프라와 파생상품 결제 구조를 이해하고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한국거래소는 장내 파생상품의 청산기관으로 회원사와 일일정산 금액을 확정하고, 예탁결제원은 주식 결제에서 증권 인도와 대금 결제를 처리하며 대용증권 보관도 맡습니다. 이 공고에서는 파생 결제, 대용증권, 법인주식 결제가 두 기관에 나뉘어 걸려 있습니다. 두 기관의 제도나 시스템 변경 공지를 결제 절차에 반영해 본 적이 있다면 어떤 변경을 언제 반영했는지까지 말할 준비를 하는 게 좋습니다.
숫자와 데이터의 정합성을 꼼꼼하게 확인하고 마감 일정에 맞춰 업무를 수행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국내 일마감과 해외 파생 보고서 도착 시각이 달라, 마감 일정은 두 시간대를 함께 관리하는 일이 됩니다. 새벽에 들어온 해외 보고서를 아침 마감 전에 대사해 본 경험이 있다면 그 일정을 어떻게 지켰는지가 이 요건을 그대로 보여 줍니다.
3우대 사항
국내·해외 파생상품의 출납·예탁금·증거금 관리 경험, FCM 보고서 대사와 증거금 송금·인출, 예치율 관리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예치율 관리는 FCM에 맡긴 증거금이 요구 수준보다 모자라지도 넘치지도 않게 송금과 인출 시점을 정하는 일입니다. 모자라면 FCM의 추가 입금 요청이 오고 넘치면 회사 자금이 묶이므로, 이 비율을 관리한 기준과 주기를 적으면 우대 사항과 바로 연결됩니다.
국내 파생상품 대용증권과 관련 권리 업무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대용증권은 시가가 바뀌면 인정 금액도 매일 달라지고, 그 종목에 권리가 생기면 증거금과 권리 처리를 함께 맞춰야 합니다. 국내 주식 권리 업무를 해 봤다면 그 경험을 대용증권 권리 처리와 이어서 설명할 수 있습니다.
국내 법인주식 결제 업무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회사 법인지원 담당자 공고도 국내외 파생상품과 법인주식 관련 업무를 함께 적어, 이 회사는 기관·법인 고객의 파생과 주식 업무를 함께 다룹니다. 파생 결제를 주로 해 왔다면 그사이 법인 고객의 주식 거래를 결제 쪽에서 지원한 경험이 이 우대와 가장 가깝습니다.
결제·정산 시스템 구축 또는 고도화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코어프로덕트팀 PM은 채용 사이트 인터뷰에서 회사가 개발자부터 현업 직원까지 연결하는 백오피스 시스템으로 거래 인프라를 만들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결제 담당자로 시스템 구축에 참여했다면 현업 요건을 어떤 형식으로 넘겼고 오픈 뒤 무엇이 달라졌는지 적을 수 있습니다.
회계 일마감·월마감과 결산 연계 업무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파생 결제 결과는 미결제약정의 평가손익과 수수료로 회계에 반영됩니다. 결제 데이터와 회계 원장을 맞춰 결산을 지원해 본 경험이 있다면 맞춘 항목과 주기를 밝힐 수 있습니다.
신규 상품이나 서비스 도입 과정에서 결제 프로세스를 검토하고 운영을 안정화한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COO는 2025년 6월 채용 사이트 인터뷰에서 기존 사업은 당분간 큰 변화 없이 안정적으로 운영하되, IBKR 투자로 늘어난 자본을 활용해 실적을 늘릴 방안을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기존 기관 사업에 새 상품이 더해지면 결제 담당은 정산 통화와 증거금 기준, 만기 처리 방식을 새로 확인해야 하므로, 새 상품의 첫 결제를 준비해 본 경험이 있다면 그때 만든 점검 목록을 면접에서 꺼낼 수 있습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10월 16일
- 고용형태 : 정규직
- 근무지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10 THREE IFC 12층/15층
- 경력 조건 : 경력 3~6년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전형과 지원
채용 사이트 How We Hire가 밝힌 기본 절차는 서류 접수, 1차 인터뷰, 2차 인터뷰, 처우 협의, 최종 합격의 다섯 단계입니다. 개발·디자인 공고 상당수는 1차 인터뷰 앞에 AI 스크리닝을 더하므로 공고마다 전형 문단을 확인해야 합니다.
1차는 직무, 2차는 핵심가치
1차 인터뷰는 직무 경험·역량·스킬을 기반으로, 2차 인터뷰는 넥스트증권의 핵심가치를 기반으로 업무 태도·가치관·조직 안에서의 조화를 이야기한다고 적었습니다. 채용 FAQ는 인터뷰가 평균 1시간 이내이고, 일반적으로 다수의 면접관과 후보자 한 명이 함께하며, 대부분 대면으로 진행된다고 설명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두 인터뷰가 묻는 것이 다르므로 준비도 둘로 나뉩니다. 1차는 이력서의 프로젝트를 깊게 묻는 단계이고, 2차는 인재상 절의 다섯 원칙에 맞춰 내 사례를 꺼내는 단계입니다.
AI 스크리닝
분석 시점 정규직 공고 38건 가운데 15건이 1차 면접에 앞서 AI 스크리닝을 진행한다고 적었고, 모두 개발·디자인 공고였습니다. 공고는 AI 스크리닝을 직무 관련 역량과 커뮤니케이션 역량 확인을 위한 참고 자료로 쓰고, 수집한 음성·영상·응답 정보는 채용 절차 운영과 평가 목적에만 쓴다고 밝혔습니다. 코어트레이딩 백엔드 공고들은 1차 면접 전에 AI 스크리닝, Phone Screening, 과제를 함께 예고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사람 면접관 앞에 서기 전에 직무 경험을 말로 설명하는 단계가 하나 더 있습니다. 이력서의 핵심 프로젝트를 짧게 말로 설명할 수 있도록 준비해 두면 이 단계와 1차 인터뷰에 함께 쓰입니다.
복수 지원과 면접 순서
채용 FAQ는 여러 포지션에 지원할 수는 있지만 면접은 한 번에 한 포지션씩만 진행하고, 가장 먼저 지원한 포지션을 기준으로 우선 검토한다고 밝혔습니다. 공고 하단 유의사항에는 같은 기간 안의 복수 포지션 동시 지원이 제한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팀이나 같은 업무의 공고가 여럿입니다. 코어트레이딩 백엔드는 계좌·종목, 국내 주문·체결, 해외 주문·체결, 환전·자금이체로 나뉘어 있고, 결제 공고는 국내 주식·해외 주식·기관 파생·여러 상품을 맡는 시니어로 상품 범위가 다르며, 법인지원 공고는 일반과 시니어가 따로 있습니다. 먼저 낸 지원서가 먼저 검토되므로 가장 맞는 공고 하나를 먼저 고른 뒤 지원하는 것이 순서상 맞습니다.
제출 서류
채용 FAQ는 이력서를 자유 양식으로 받되 연락 가능한 전화번호와 이메일을 반드시 적어 달라고 했고, 첨부 파일 용량을 넘으면 클라우드 링크를 공개로 설정해 적으라고 안내합니다. 공고 대부분은 국문 이력서와 자기소개서(자유 양식)를 받고, 디자인 공고는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필수로 받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양식을 맞출 필요가 없는 대신 무엇을 강조할지는 지원자가 정합니다. 서류 전형에서 경력, 직무 적합성, 보유 역량을 종합적으로 본다고 했으므로, 공고의 업무 목록과 직접 이어지는 프로젝트를 자세히 적는 편이 검토하는 사람에게 전달이 빠릅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하루 자금·증거금 흐름 그려 보기
고객 예탁금, 거래소 증거금, FCM 예치금 사이에서 하루 동안 돈이 움직이는 순서를 마감 시각과 함께 한 장으로 정리합니다.
- 2
FCM 대사 차이 사례 고르기
FCM 보고서와 회사 기록이 맞지 않았던 건 하나를 골라 원인, 확인 경로, 영업·고객 안내까지 어떻게 처리했는지 말할 수 있게 준비합니다.
- 3
다뤄 본 상품과 기관 목록 만들기
결제해 본 파생상품(국내 장내, 해외 장내, 장외)과 법인주식, 거래해 본 FCM과 국내 기관을 표로 정리해 이력서의 경력 설명에 옮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