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헤럴드경제 미주판은 2026년 8월 넥스트증권이 기존 파생 브로커리지와 기업금융 사업 기반 위에 AI 기술과 금융 콘텐츠를 결합한 개인투자자용 리테일 증권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공고는 결제팀이 국내주식, 해외주식, 기관 파생상품, 기관·법인주식의 결제를 함께 맡고, 시니어 담당자는 업무 수요와 운영 상황에 따라 필요한 영역에서 실무를 맡는다고 적었습니다. 업무에는 신규 사업과 서비스의 결제 요건 검토와 테스트도 있습니다. 기존 기관 결제와 새로 생길 리테일 결제를 한 팀이 함께 운영하게 되는 시기라, 두 종류 이상의 결제를 직접 해 본 경력이 그 전환 기간에 바로 필요합니다.
넥스트증권이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넥스트증권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국내주식, 해외주식, 기관 파생상품, 기관·법인주식 등 다양한 상품의 결제·정산 업무를 지원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직무 Summary는 결제팀이 국내주식, 해외주식, 기관 파생상품, 기관·법인주식의 결제·정산과 법인 계좌 관련 업무를 맡는다고 소개합니다. 상품별 결제 공고가 같은 회사에 따로 있으므로, 이 시니어 공고는 상품별 담당이 비거나 업무가 몰리는 영역을 메우는 역할로 볼 수 있습니다.
상품별 결제 프로세스를 운영하고 유가증권 일 마감 업무를 지원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국내주식(T+2), 미국주식(T+1), 해외 파생(FCM 정산)은 결제 주기와 마감 시각이 서로 다릅니다. 유가증권 일 마감은 이 결과를 모아 회사 전체 잔고와 자금을 하루 단위로 확정하는 일이라, 여러 상품의 마감 순서를 조정해 본 경험이 이 업무에 쓰입니다.
결제·정산 업무의 정합성을 검증하고 예외사항에 대응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여러 상품을 맡으면 한 상품의 예외가 다른 상품 마감에 영향을 주는 경우를 겪습니다. 예를 들어 해외주식 결제 지연이 외화 자금 부족으로 이어지는 것처럼 상품 사이로 번진 예외를 처리해 본 경험이 이 업무에 맞습니다.
업무 수요와 운영 상황에 따라 상품별 결제 업무를 지원하고 수행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직무 Summary는 모든 상품에 대한 실무 경험을 보유할 필요는 없다고 적었습니다. 담당을 바꿔 짧은 기간에 새 상품 결제를 익힌 경험과 혼자 처리하기까지 걸린 기간이 이 업무 방식과 이어집니다.
제도와 상품 변경에 따른 결제 프로세스를 검토하고 개선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2024년 미국주식 결제 주기가 T+1로 바뀐 것처럼 제도 변경은 결제 일정과 외화 자금 준비 시점을 함께 바꿉니다. 그런 변경을 결제팀 절차로 옮겨 본 경험이 그대로 쓰입니다.
신규 사업과 서비스를 추진할 때 결제 관련 요건을 검토하고 테스트와 운영 안정화를 지원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서울경제는 2026년 10월 넥스트증권이 개인투자자용 오픈 API를 먼저 선보인 뒤 2027년 초 신규 MTS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리테일 결제가 새로 생기는 시점이라, 리테일 결제를 해 본 시니어가 요건 검토와 테스트에서 놓치기 쉬운 예외를 미리 꺼내는 역할을 맡을 수 있습니다.
2자격 요건
증권사 또는 금융기관에서 결제·정산 관련 업무 경험과 전문성을 충분히 갖춰야 합니다(증권경력 5년 이상, 전체 경력 10년 이상).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증권사 결제는 은행 수탁부서·운용사 백오피스와 매일 거래 내역을 맞추는 관계라, 그쪽에서 쌓은 결제·정산 경력은 같은 거래를 반대편에서 처리한 경력입니다. 증권 경력과 전체 경력이 따로 적혀 있으므로 그런 경력도 전체 경력에 함께 적을 수 있습니다. 증권사에서 일한 기간은 맡은 상품과 함께 자세히 적으면 업무 목록의 상품 범위와 이어집니다.
국내주식 결제·정산, 해외주식 결제·정산, 국내외 파생상품 결제·정산, 기관·법인주식 결제·정산과 기관 계좌 업무 가운데 2개 이상에서 실무 경험이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결제할 때 상대하는 기관은 상품마다 다릅니다. 국내주식은 거래소와 예탁결제원, 해외주식은 해외 브로커와 보관기관, 파생은 거래소와 FCM이고, 기관주식은 고객사가 지정한 보관기관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해 본 영역마다 연락한 기관과 처리 규모를 적으면 자격 요건의 2개 이상 영역이 이력서에서 바로 보입니다.
증권 매매부터 결제·잔고·자금으로 이어지는 업무 프로세스를 이해하고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결제일에 필요한 원화·외화 규모를 자금 담당에 알리는 일은 결제 쪽에서 시작됩니다. 같은 회사 Finance Manager(Treasury) 공고가 거래소·예탁결제원·금융기관과의 자금결제와 정산 관리를 업무로 적었으므로, 자금 부서와 결제 자금 일정을 맞춰 본 경험이 이 이해를 보여 줍니다.
결제 업무의 정확성과 정합성을 관리하고, 예외사항이 생기면 원인을 파악해 대응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결제팀은 상품마다 마감 시각과 대사 대상이 달라, 처리한 사람과 확인하는 사람을 나누는 이중 확인(메이커·체커) 절차를 운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러 상품을 오가는 시니어라면 이 요건이 직접 처리에서 다른 담당자의 처리를 확인하는 쪽으로 넓어질 수 있고, 점검 절차를 만들었거나 다른 사람의 처리에서 오류를 찾아낸 경험이 그 사례가 됩니다.
기존 경험에 한정되지 않고 새로운 상품이나 업무를 빠르게 이해하고 수행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비즈워치는 2025년 4월 넥스트증권의 주식중개 라이선스가 전문투자자 대상뿐이라고 보도했고, 회사는 지금 개인투자자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결제팀이 맡을 상품이 앞으로 늘어날 수 있는 상황이라, 이전 직장에서 새 상품 도입 때 결제를 처음 세팅해 본 경험이 이 요건에 맞는 사례입니다.
업무 우선순위와 운영 상황의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유관부서와 원활하게 협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해외주식 결제는 한국 시간 새벽의 미국장 결과로, 국내주식은 장 마감 뒤에, 해외 파생은 FCM 보고서가 오는 아침에 일이 몰려 상품마다 바쁜 시간대가 따로 있습니다. 업무 목록에 적힌 대로 업무 수요와 운영 상황에 따라 상품별 결제를 지원하다 보면, 이 시간대 차이 때문에 하루 안에 맡는 상품이 바뀌는 날이 생길 수 있습니다. 급한 지원으로 원래 업무가 밀렸을 때 우선순위를 어떻게 정하고 누구와 조율했는지를 사례 하나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3우대 사항
국내주식, 해외주식, 파생상품, 기관·법인주식 등 3개 이상의 결제 영역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회사의 상품별 결제 공고는 각자 다른 핵심 경험을 요구합니다. 국내 주식은 예탁결제원 연계와 약정대사, 해외 주식은 미국주식 세금·환급, 기관 파생은 FCM 정산과 증거금 관리입니다. 세 영역 이상을 맡아 봤다면 이 세 가지 가운데 무엇을 직접 처리했는지 적는 것이 경험의 폭을 가장 구체적으로 보여 줍니다.
리테일과 기관·법인 비즈니스의 결제 업무를 모두 경험한 분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넥스트증권의 기존 사업은 파생 중개와 기관·법인 고객 중심이었고, 같은 회사 해외 주식 결제 및 권리 업무 공고는 리테일 해외주식 브로커리지 서비스를 새로 구축하고 있다고 적었습니다. 리테일은 건수와 고객 문의가 많고, 기관은 건당 금액이 크고 상대 기관과의 확인이 많습니다. 두 쪽을 모두 해 봤다면 하루 처리 건수와 건당 금액을 나란히 적어, 새로 생길 리테일 결제와 기존 기관 결제를 둘 다 다뤄 봤다는 것을 보여 줄 수 있습니다.
여러 결제 업무를 병행하거나 담당 업무를 바꾸며 수행한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증권사 결제부서에서는 상품별 담당을 순환해 대체 인력을 확보하기도 해서, 담당 변경은 개인 선택보다 조직 운영의 결과일 수 있습니다. 다만 이력서에서는 짧은 경력 조각처럼 보일 수 있으므로, 같은 회사 안에서 맡은 상품이 바뀐 시점과 이유를 경력 안에 나눠 적으면 이 우대와 바로 연결됩니다.
KRX, 예탁결제원(KSD), 해외 브로커 등 유관기관 연계 업무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거래소·예탁결제원과는 전용 시스템과 공문으로, 해외 브로커와는 영문 메일과 정해진 보고서 양식으로 연락합니다. 연계 업무에서 시스템 장애나 정정 요청을 처리해 본 경험을 상대 기관별로 나눠 적으면 우대 사항의 세 기관 가운데 어디를 다뤄 봤는지가 바로 보입니다.
증권사 차세대 시스템이나 신규 서비스 구축·오픈에 참여한 경험, 결제·정산 시스템의 요건 정의와 테스트, 운영 안정화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코어프로덕트팀 PM은 채용 사이트 인터뷰에서 회사가 새 플랫폼에 맞춰 원장을 새로 개발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원장이 바뀌면 옛 방식과 새 방식의 결제 결과를 함께 맞춰 보는 기간이 생기므로, 오픈 전후의 병행 운영과 안정화에서 맡은 일을 구체적인 건과 함께 밝힐 수 있습니다.
결제 업무 프로세스와 운영 정책을 수립하거나 개선한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결제팀이 여러 상품을 함께 맡는 구조라, 상품마다 다른 마감 시각과 예외 처리 기준을 팀 규칙으로 정리하는 일이 생깁니다. 결제 정책을 새로 만들거나 바꿔 승인까지 받은 경험이 있다면 바꾼 기준과 적용 범위를 적을 수 있습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10월 21일
- 고용형태 : 정규직
- 근무지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10 THREE IFC 12층/15층
- 경력 조건 : 증권 경력 5년 이상, 전체 경력 10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전형과 지원
채용 사이트 How We Hire가 밝힌 기본 절차는 서류 접수, 1차 인터뷰, 2차 인터뷰, 처우 협의, 최종 합격의 다섯 단계입니다. 개발·디자인 공고 상당수는 1차 인터뷰 앞에 AI 스크리닝을 더하므로 공고마다 전형 문단을 확인해야 합니다.
1차는 직무, 2차는 핵심가치
1차 인터뷰는 직무 경험·역량·스킬을 기반으로, 2차 인터뷰는 넥스트증권의 핵심가치를 기반으로 업무 태도·가치관·조직 안에서의 조화를 이야기한다고 적었습니다. 채용 FAQ는 인터뷰가 평균 1시간 이내이고, 일반적으로 다수의 면접관과 후보자 한 명이 함께하며, 대부분 대면으로 진행된다고 설명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두 인터뷰가 묻는 것이 다르므로 준비도 둘로 나뉩니다. 1차는 이력서의 프로젝트를 깊게 묻는 단계이고, 2차는 인재상 절의 다섯 원칙에 맞춰 내 사례를 꺼내는 단계입니다.
AI 스크리닝
분석 시점 정규직 공고 38건 가운데 15건이 1차 면접에 앞서 AI 스크리닝을 진행한다고 적었고, 모두 개발·디자인 공고였습니다. 공고는 AI 스크리닝을 직무 관련 역량과 커뮤니케이션 역량 확인을 위한 참고 자료로 쓰고, 수집한 음성·영상·응답 정보는 채용 절차 운영과 평가 목적에만 쓴다고 밝혔습니다. 코어트레이딩 백엔드 공고들은 1차 면접 전에 AI 스크리닝, Phone Screening, 과제를 함께 예고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사람 면접관 앞에 서기 전에 직무 경험을 말로 설명하는 단계가 하나 더 있습니다. 이력서의 핵심 프로젝트를 짧게 말로 설명할 수 있도록 준비해 두면 이 단계와 1차 인터뷰에 함께 쓰입니다.
복수 지원과 면접 순서
채용 FAQ는 여러 포지션에 지원할 수는 있지만 면접은 한 번에 한 포지션씩만 진행하고, 가장 먼저 지원한 포지션을 기준으로 우선 검토한다고 밝혔습니다. 공고 하단 유의사항에는 같은 기간 안의 복수 포지션 동시 지원이 제한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팀이나 같은 업무의 공고가 여럿입니다. 코어트레이딩 백엔드는 계좌·종목, 국내 주문·체결, 해외 주문·체결, 환전·자금이체로 나뉘어 있고, 결제 공고는 국내 주식·해외 주식·기관 파생·여러 상품을 맡는 시니어로 상품 범위가 다르며, 법인지원 공고는 일반과 시니어가 따로 있습니다. 먼저 낸 지원서가 먼저 검토되므로 가장 맞는 공고 하나를 먼저 고른 뒤 지원하는 것이 순서상 맞습니다.
제출 서류
채용 FAQ는 이력서를 자유 양식으로 받되 연락 가능한 전화번호와 이메일을 반드시 적어 달라고 했고, 첨부 파일 용량을 넘으면 클라우드 링크를 공개로 설정해 적으라고 안내합니다. 공고 대부분은 국문 이력서와 자기소개서(자유 양식)를 받고, 디자인 공고는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필수로 받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양식을 맞출 필요가 없는 대신 무엇을 강조할지는 지원자가 정합니다. 서류 전형에서 경력, 직무 적합성, 보유 역량을 종합적으로 본다고 했으므로, 공고의 업무 목록과 직접 이어지는 프로젝트를 자세히 적는 편이 검토하는 사람에게 전달이 빠릅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영역별 결제 경력 표 만들기
국내주식, 해외주식, 파생, 기관·법인주식 가운데 해 본 영역마다 기간, 상대 기관, 하루 처리 규모를 한 줄씩 정리해 이력서 경력 설명에 옮깁니다.
- 2
새 상품 결제를 세팅한 경험 고르기
처음 맡은 상품이나 새로 도입된 상품의 결제를 준비해 본 경험을 하나 골라 무엇을 확인했고 오픈 뒤 어떤 예외가 났는지 말할 수 있게 준비합니다.
- 3
마감 순서 설명 준비하기
여러 상품의 결제 마감을 한 날에 처리할 때 어떤 순서로 확인했는지, 그 순서를 정한 이유와 함께 말로 설명할 수 있게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