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콘텐츠 서플라이팀 송수아 님은 2026년 10월 채용 사이트 인터뷰에서 외부에서 좋은 투자 콘텐츠를 발굴하고 크리에이터들의 제작을 지원하며, 넥스트증권의 검수 기준을 거친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습니다. 스마트투데이는 2025년 5월 회사가 MTS에 사용자가 직접 콘텐츠를 만들어 공유하는 기능도 탑재할 예정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이 공고는 그 크리에이터와 콘텐츠를 관리하는 운영 어드민과 크리에이터 스튜디오를 맡아, 출처가 다른 콘텐츠가 같은 검수 기준을 거쳐 발행되는 과정을 제품으로 만듭니다. 외부 사용자와 내부 운영자가 함께 쓰는 관리 제품을 만들어 본 사람에게 맞는 공고입니다.
- 넥스트증권 Software Engineer (Full-stack, Content Operations & Creator Platform) 공고
- 정보를 넘어, 판단을 돕는 콘텐츠를 만듭니다. (넥스트증권 채용 사이트, 2026-10-19)
- 스마트투데이(2025-05-15)
넥스트증권이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넥스트증권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AI·크리에이터·퍼블리셔 콘텐츠와 영상을 통합 관리하는 운영 어드민을 개발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콘텐츠의 출처가 AI, 크리에이터, 퍼블리셔 셋이라, 같은 목록 안에서도 자동 검수 결과, 개인 의견이 담긴 콘텐츠의 검토, 제휴 계약 범위처럼 출처별로 확인할 것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콘텐츠 서플라이팀 송수아 님은 채용 사이트 인터뷰에서 외부의 좋은 투자 콘텐츠를 발굴하고 크리에이터의 제작을 지원한다고 소개했습니다. 이 어드민의 주 사용자도 그런 운영 담당자로 보이므로, 출처나 유형이 다른 데이터를 한 관리 화면에 모아 본 경험이 이 업무의 출발점입니다.
크리에이터 등록, 상태 관리, 콘텐츠 검토, 운영 프로그램 관리 기능을 개발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크리에이터 상태 관리는 보통 신청·심사·활동·정지처럼 단계를 오가는 상태 머신이고, 단계마다 할 수 있는 일이 다릅니다. 금융 크리에이터의 콘텐츠에는 특정 종목 추천처럼 자본시장법상 문제가 될 수 있는 표현이 나올 수 있어, 정지 사유와 재검토 절차까지 정책으로 관리하게 될 가능성이 큽니다. 상태별로 허용되는 동작을 규칙으로 정리하고 화면과 API에 같은 규칙을 적용해 본 경험을 이 업무의 사례로 들 수 있습니다.
크리에이터가 콘텐츠 현황과 성과를 확인하는 크리에이터 스튜디오를 개발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YouTube Studio처럼 외부 크리에이터가 쓰는 대시보드라, 내부 어드민과 달리 외부 사용자에 맞는 권한과 화면 품질이 필요합니다. 스마트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회사는 사용자가 콘텐츠를 직접 만들어 공유하는 기능도 예고해, 스튜디오를 쓰는 사람의 범위도 넓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조회·반응 같은 지표를 크리에이터에게 보여 줄 때 집계 지연과 기준 시간을 어떻게 표시했는지가 이 업무에서 설명할 부분입니다.
콘텐츠의 발행 상태, 컴플라이언스 검토 결과, 변경 이력을 관리하는 기능을 구현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증권사가 내는 투자 정보 콘텐츠는 투자광고 규제와 내부 준법 절차의 적용을 받을 수 있어, 누가 언제 어떤 근거로 승인했는지를 발행 뒤에도 남겨야 합니다. 그래서 변경 이력은 단순한 수정 기록보다 검토 시점의 원본을 다시 볼 수 있는 감사 기록의 성격이 강합니다. 우대 사항의 승인 절차·감사 이력 시스템 경험은 이 업무의 변경 이력 설계에 그대로 옮겨 올 수 있습니다.
콘텐츠·크리에이터 운영 데이터를 화면과 지표로 제공하고 운영 효율을 개선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직무 Summary는 반복적인 운영 업무를 효율화한다고 적었고, 회사가 일하는 원칙에도 반복 업무는 AI와 자동화에 맡긴다는 문장이 있습니다. 운영자가 하루 몇 건을 검토했고 기능을 바꾼 뒤 처리 시간이 얼마나 줄었는지를 숫자로 보여 줄 수 있는 어드민 경험이 이 업무와 가장 가깝습니다.
2자격 요건
3년 이상 10년 이하의 소프트웨어 개발 경력 또는 이에 준하는 역량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연차 조건은 콘텐츠서비스개발팀의 AI Content Production 풀스택 공고와 같고, 이 공고의 업무는 운영 정책을 화면과 규칙으로 옮기는 일이 중심입니다. 연차 안에서 어드민이나 B2B 관리 화면처럼 운영자가 매일 쓰는 제품을 맡았던 기간을 자세히 보여 주면 업무와 바로 연결됩니다.
웹 프론트엔드 프레임워크로 웹 서비스를 개발·운영해 봤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공고의 프론트엔드는 내부 운영 어드민과 외부 크리에이터 스튜디오 두 제품에 걸쳐 있습니다. 어드민 쪽은 서버 데이터 캐싱, 폼 검증, 수천 행 표의 가상 스크롤처럼 프레임워크 위에 얹는 라이브러리 선택이 개발 속도를 좌우하는 화면이라, 프레임워크 이름과 함께 표·폼 위주 화면을 어떤 구조로 만들었는지까지 함께 밝혀야 합니다. 같은 프레임워크로 외부 사용자용 화면도 만들어 봤다면 스튜디오 쪽 경험으로 이어서 소개하면 좋습니다.
백엔드 기능과 API를 개발하고, 관계형 데이터베이스로 복잡한 상태와 업무 규칙을 구현해 봤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콘텐츠서비스개발팀의 Backend Engineer (AI Content Platform) 공고가 인증·권한과 작업 처리 같은 공통 모듈을 만든다고 적어, 이 공고의 백엔드는 그 공통 기반 위에서 크리에이터 상태와 발행·검토 상태 같은 제품 고유의 업무 규칙을 구현하는 쪽에 가깝습니다. 상태 전이 규칙을 DB 제약과 서버 로직 가운데 어디에서 지켰는지, 두 사람이 같은 콘텐츠의 상태를 동시에 바꿀 때 낙관적 잠금 같은 방법으로 충돌을 어떻게 막았는지가 이 요건에서 보여 줄 설계입니다.
테이블, 검색, 필터, 상세 화면 등 데이터 중심 제품을 설계·구현해 봤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콘텐츠서비스개발팀 AI Engineer 공고가 생성·검수 파이프라인을 수만 건 단위로 돌린다고 적어, 이 어드민 목록에는 사람이 만든 콘텐츠보다 훨씬 많은 AI 생성물이 올라올 수 있습니다. 그 규모에서는 필터 조합마다 서버 쿼리와 인덱스가 따라가야 하고, 필터 상태를 주소에 남겨야 운영자끼리 같은 화면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목록 화면의 응답 시간을 개선한 숫자가 있으면 우대 사항의 대용량 테이블·검색·폼 성능 개선까지 그 숫자 하나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AWS 등 클라우드 환경에 웹 서비스를 배포·운영하고 배포 과정을 CI/CD로 자동화해 봤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에 별도 인프라 항목은 없지만 두 풀스택 공고 모두 배포 자동화를 자격 요건으로 요구하는 만큼, 화면과 API를 만든 사람이 배포까지 맡는 팀으로 보입니다. 어떤 도구로 파이프라인을 만들었는지와 배포 빈도를 적으면 그 범위가 드러납니다.
AI 개발 도구(코딩 에이전트 등)로 개발 생산성을 높이고, 생성된 결과물의 정확성·보안·테스트를 직접 검증해 봤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분석 시점 넥스트증권 공고 가운데 이 요건을 자격 요건으로 적은 곳은 콘텐츠서비스개발팀 공고들이고, 그중 Backend Engineer (AI Content Platform) 공고는 개인정보 접근 제어와 감사 로그 구현을 우대 사항으로 따로 꼽았습니다. 어드민은 비슷한 목록·상세 화면이 반복돼 코딩 에이전트가 빠르게 만들어 주는 영역이지만, 그 코드에서 권한 검사나 감사 기록이 빠지면 금융회사에서는 내부 통제 문제가 됩니다. 에이전트가 만든 화면 코드에서 권한 누락을 찾아낸 경험처럼 검증 쪽 사례가 이 공고에서 더 쓰임새가 있습니다.
테스트와 코드 리뷰로 서비스 품질을 관리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테크본부장은 채용 사이트 인터뷰에서 아키텍처 리뷰, 온콜, 장애 대응, ADR과 포스트모텀 작성을 팀의 일상 문화로 만들고 있다고 밝혔으므로, 코드 리뷰도 설계 기록과 함께 보는 문화로 볼 수 있습니다. 상태와 권한 규칙이 많은 어드민은 규칙 하나를 바꿀 때 다른 상태가 깨지기 쉬워, 상태 전이를 표로 만들어 테스트로 덮은 경험이 있으면 이 요건과 업무의 상태 관리가 함께 드러납니다.
운영 요구사항을 구조화하고 기획·디자인·운영 담당자와 제품을 완성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운영 담당자의 요청은 버튼 하나를 더해 달라는 식으로 작게 들어와도 실제로는 정책 변경인 경우가 많습니다. 요청 뒤의 정책을 찾아 규칙으로 정리하고 기획·디자인과 맞춘 경험은 직무 Summary가 말한 복잡한 운영 정책과 데이터를 명확한 제품 구조로 만드는 일을 해 본 이력입니다.
3우대 사항
AI 영상 생성 도구나 서비스로 실제 콘텐츠를 만들어 본 경험, 영상 생성 모델(Text-to-Video, Image-to-Video 등)의 특성과 한계에 대한 이해, LLM 에이전트와 에이전트 워크플로(도구 호출, 멀티스텝 실행, 상태 관리, 사람 검수 개입)의 동작 방식에 대한 이해를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어드민에서 AI 콘텐츠를 검토하는 운영자는 결과물이 왜 그렇게 나왔는지 알아야 고칠지 반려할지 정할 수 있습니다. 생성에 쓴 프롬프트, 모델, 자동 검수 점수를 검토 화면에 함께 보여 주는 설계를 제안할 수 있으면 이 우대가 업무와 연결됩니다.
콘텐츠 관리 시스템, 운영 어드민이나 크리에이터 플랫폼 개발 경험과 증권, 핀테크, 콘텐츠나 광고 플랫폼 개발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광고 플랫폼은 광고 소재를 올리면 심사를 거쳐 게재되고 반려 사유를 광고주에게 돌려주는 흐름이 기본이라, 콘텐츠를 검토해 발행하거나 반려하는 이 어드민과 구조가 비슷합니다. 딜사이트는 2025년 5월 넥스트증권이 플랫폼 공개 뒤 금융 크리에이터와의 협업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보도했으므로, 크리에이터 수익 관리나 광고 소재 심사 화면을 만든 경력이 있다면 이 제품에서도 같은 문제를 다루게 됩니다.
차트, 대시보드나 성과 분석 화면 구현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AI데이터플랫폼팀의 Backend Engineer(Data) 공고는 앱·웹 이벤트 수집과 광고 분석 플랫폼을 운영한다고 적어, 스튜디오 지표의 원천 데이터가 그쪽에서 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지표 정의를 데이터 팀과 맞추고 화면에 집계 기준을 표시해 본 경험이 있으면 이 우대의 사례가 됩니다.
역할별 권한, 승인 절차나 감사 이력이 필요한 시스템 개발 경험과 영상 메타데이터, 발행 상태, 미디어 자산을 관리하는 운영 화면 개발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내부 운영자, 컴플라이언스 검토자, 외부 크리에이터처럼 역할이 다르면 같은 콘텐츠라도 볼 수 있는 필드와 누를 수 있는 버튼이 달라집니다. 권한 누락이 감사 지적으로 이어지는 금융회사 환경이라, 역할별 권한을 서버에서 강제하고 화면은 그 결과만 따르게 만든 설계 경험이 이 우대의 핵심입니다.
디자인 시스템이나 공통 컴포넌트 라이브러리를 만들어 내부 어드민과 외부 제품에 함께 적용한 경험과, 대용량 데이터의 테이블·검색·폼 성능과 사용성을 개선한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넥스트증권 디자인 조직에는 Design System 담당이 따로 있습니다. Sr. Product Designer 공고는 Design System Architect와 협업해 High-Fidelity UI를 만든다고 적었고, UX Design Lead 공고도 Design System을 함께 일하는 조직으로 꼽았습니다. 이 공고는 어드민(내부)과 스튜디오(외부)를 함께 만들기 때문에, 디자인 쪽 기준을 받아 정보 밀도가 높은 내부 화면과 처음 쓰는 사람을 위한 외부 화면의 차이를 토큰이나 변형(variant)으로 구현해 본 경험이 이 우대에 맞습니다.
웹 성능(로딩·렌더링)과 접근성을 측정하고 개선한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국내에서는 장애인차별금지법이 웹사이트의 접근성 제공을 법인에 의무로 두고 있고, 점검 기준으로 한국형 웹 콘텐츠 접근성 지침(KWCAG)이 쓰입니다. 크리에이터 스튜디오는 외부 사용자가 쓰는 화면이라 이 기준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프로덕트본부 UX팀 리드도 채용 사이트 인터뷰에서 처음부터 글로벌 확장을 고려해 보편적인 투자 경험을 설계한다고 밝혔습니다. 개선 전후의 로딩 시간이나 접근성 점검 결과를 숫자로 제시하면 됩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9월 21일
- 고용형태 : 정규직
- 근무지 :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464 비제바노빌딩 3-6층
- 경력 조건 : 경력 3~10년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쓰는 기술
공고 본문에 적힌 기술만 모은 목록입니다.
- AWS
전형과 지원
채용 사이트 How We Hire가 밝힌 기본 절차는 서류 접수, 1차 인터뷰, 2차 인터뷰, 처우 협의, 최종 합격의 다섯 단계입니다. 개발·디자인 공고 상당수는 1차 인터뷰 앞에 AI 스크리닝을 더하므로 공고마다 전형 문단을 확인해야 합니다.
1차는 직무, 2차는 핵심가치
1차 인터뷰는 직무 경험·역량·스킬을 기반으로, 2차 인터뷰는 넥스트증권의 핵심가치를 기반으로 업무 태도·가치관·조직 안에서의 조화를 이야기한다고 적었습니다. 채용 FAQ는 인터뷰가 평균 1시간 이내이고, 일반적으로 다수의 면접관과 후보자 한 명이 함께하며, 대부분 대면으로 진행된다고 설명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두 인터뷰가 묻는 것이 다르므로 준비도 둘로 나뉩니다. 1차는 이력서의 프로젝트를 깊게 묻는 단계이고, 2차는 인재상 절의 다섯 원칙에 맞춰 내 사례를 꺼내는 단계입니다.
AI 스크리닝
분석 시점 정규직 공고 38건 가운데 15건이 1차 면접에 앞서 AI 스크리닝을 진행한다고 적었고, 모두 개발·디자인 공고였습니다. 공고는 AI 스크리닝을 직무 관련 역량과 커뮤니케이션 역량 확인을 위한 참고 자료로 쓰고, 수집한 음성·영상·응답 정보는 채용 절차 운영과 평가 목적에만 쓴다고 밝혔습니다. 코어트레이딩 백엔드 공고들은 1차 면접 전에 AI 스크리닝, Phone Screening, 과제를 함께 예고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사람 면접관 앞에 서기 전에 직무 경험을 말로 설명하는 단계가 하나 더 있습니다. 이력서의 핵심 프로젝트를 짧게 말로 설명할 수 있도록 준비해 두면 이 단계와 1차 인터뷰에 함께 쓰입니다.
복수 지원과 면접 순서
채용 FAQ는 여러 포지션에 지원할 수는 있지만 면접은 한 번에 한 포지션씩만 진행하고, 가장 먼저 지원한 포지션을 기준으로 우선 검토한다고 밝혔습니다. 공고 하단 유의사항에는 같은 기간 안의 복수 포지션 동시 지원이 제한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팀이나 같은 업무의 공고가 여럿입니다. 코어트레이딩 백엔드는 계좌·종목, 국내 주문·체결, 해외 주문·체결, 환전·자금이체로 나뉘어 있고, 결제 공고는 국내 주식·해외 주식·기관 파생·여러 상품을 맡는 시니어로 상품 범위가 다르며, 법인지원 공고는 일반과 시니어가 따로 있습니다. 먼저 낸 지원서가 먼저 검토되므로 가장 맞는 공고 하나를 먼저 고른 뒤 지원하는 것이 순서상 맞습니다.
제출 서류
채용 FAQ는 이력서를 자유 양식으로 받되 연락 가능한 전화번호와 이메일을 반드시 적어 달라고 했고, 첨부 파일 용량을 넘으면 클라우드 링크를 공개로 설정해 적으라고 안내합니다. 공고 대부분은 국문 이력서와 자기소개서(자유 양식)를 받고, 디자인 공고는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필수로 받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양식을 맞출 필요가 없는 대신 무엇을 강조할지는 지원자가 정합니다. 서류 전형에서 경력, 직무 적합성, 보유 역량을 종합적으로 본다고 했으므로, 공고의 업무 목록과 직접 이어지는 프로젝트를 자세히 적는 편이 검토하는 사람에게 전달이 빠릅니다.
이 공고만 다른 점
이 공고는 1차 면접 앞에 AI 스크리닝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적었습니다.
회사 기본 절차에 없는 AI 스크리닝이 1차 인터뷰 전에 있습니다. 공고는 이력서에 직접 담당한 제품의 범위와 해결한 문제를 적어 달라고 했는데, 어드민처럼 화면이 많은 제품은 맡은 범위가 흐려지기 쉬우므로 맡은 화면과 규칙을 한 문장으로 말할 수 있게 정리하면 스크리닝 답변이 분명해집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운영 정책을 규칙으로 옮긴 사례 고르기
운영 담당자의 요청을 상태·권한 규칙으로 정리해 화면과 API에 반영한 사례를 하나 골라 요청, 정리한 규칙, 결과 순서로 정리합니다.
- 2
승인·이력 화면 경험 모으기
승인 절차나 변경 이력, 감사 로그를 만든 화면이 있다면 어떤 이벤트를 기록했고 누가 그 기록을 썼는지 정리하면 컴플라이언스 검토 기능을 설명할 때 쓸 수 있습니다.
- 3
크리에이터 대시보드 살펴보기
YouTube Studio 같은 크리에이터용 대시보드를 직접 써 보고 어떤 지표를 어떤 기준 시간으로 보여 주는지 살펴보면 인터뷰에서 스튜디오 화면을 제안할 거리가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