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EY한영 세무부문은 이 공고에서 AI가 세무 전문가의 업무 파트너로 기능하는 차세대 세무 플랫폼 'KAT(Korea AI Tax)'를 처음부터 만들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Y AI Center의 AI Global Tax Research Assistant 소개 페이지는 세무부문 국내조세 2본부장을 'Tax KAT (Korea AI & Technology) Project 총괄 관리'로 소개합니다. 2026년 9월 실적 보도자료도 세무부문이 AI·테크 기반 세무자문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고 적었습니다. 이 포지션은 Tax Agent의 초안을 사람이 검토하고 승인하는 화면과 서버, 세무 Excel 산출물의 왕복 흐름을 맡습니다. 업무 시스템에 사람의 승인 단계와 감사로그를 직접 만들어 본 경험이 있다면 공고가 KAT의 구조로 설명한 '사람 승인 검증'을 어떻게 구현할지 구체적으로 말할 수 있습니다.
EY한영이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EY한영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React, Next.js, TanStack Query, Tailwind CSS와 NestJS, Fastify, Mercurius, MikroORM, Zod, PostgreSQL로 end-to-end 설계, 개발, 운영을 맡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프론트엔드와 백엔드 도구가 한 문장에 함께 적혀 있고 설계부터 운영까지가 범위입니다. 이 가운데 실무에서 쓴 것을 공고 표기대로 적으면 두 묶음에서 각각 '일부'를 요구하는 지원자격과 바로 대조됩니다.
셀 입력이 입력 검증과 실시간 중계를 거쳐 연결된 조서와 다른 사용자의 화면까지 이어지는 흐름을 구현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셀 단위로 입력하는 화면을 여러 사람이 동시에 쓰는 구조입니다. 실시간 동기화나 동시 편집을 구현해 본 경험은 우대사항의 GraphQL subscription, WebSocket 항목에도 그대로 해당합니다.
MikroORM 엔티티, Zod 스키마, GraphQL 스키마, 화면 타입, Agent Tool 계약을 하나의 타입 체계로 잇고, GraphQL과 REST가 같은 권한과 검증 규칙을 따르도록 API 계약을 설계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DB부터 화면과 AI 도구까지 타입 하나로 맞추는 일이 업무로 적혀 있습니다. 스키마에서 타입을 만들어 여러 계층이 함께 쓰게 한 구조가 있었다면 어떤 도구로 타입을 만들고 공유했는지가 이 업무에 대한 답입니다.
Excel 업로드, 파싱, 검증, 대량 저장, 내보내기, 재업로드, 차이 비교까지 화면과 서버를 잇는 손실 없는 왕복 흐름을 구현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는 KAT가 Excel 산출물을 먼저 모델링한다고 소개하므로 파일을 올리고 내려받는 동안 값이 바뀌지 않는 것이 이 업무의 요구입니다. 대용량 xlsx를 다뤄 본 경험이 있다면 파일 크기와 처리 시간을 숫자로 적을 수 있습니다.
인증, RBAC, 파일, 알림, 감사로그 등 platform kernel 기능을 연동하고, 사람과 Agent의 작업이 같은 권한 체계와 감사 기준을 따르도록 구현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AI Agent도 사람과 같은 권한과 감사로그 규칙 안에서 움직이게 하는 일이 들어 있습니다. 권한 모델이나 감사로그를 직접 설계한 경험은 이 업무와 우대사항의 엔터프라이즈 서비스 운영 항목 양쪽과 이어집니다.
세무 업무 Action을 MCP-ready Tool로 노출하고, Tax Agent의 추출, 매핑, 초안을 사람이 검토, 승인, 반려하는 화면과 서버 흐름을 구현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AI가 만든 초안을 사람이 승인하거나 반려하는 단계가 화면과 서버 양쪽에 있습니다. 승인 흐름이나 검토 화면을 만들어 본 경험이 있다면 반려한 결과를 시스템이 어떻게 다뤘는지까지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RAG, tool calling, agent workflow 기반 AI 기능의 프롬프트, tool schema, retrieval pipeline, evaluation을 코드, 테스트, 반복 개선 흐름 안에서 관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프롬프트와 평가를 코드처럼 테스트하고 고쳐 가는 방식을 요구합니다. 프롬프트를 버전으로 관리하거나 평가 세트를 만들어 개선을 확인해 본 경험이 있다면 그 절차를 단계별로 정리해 두면 됩니다.
AI 기능의 응답 품질, latency, cost, observability, security를 운영 관점에서 개선하고, AI 응답이 늦거나 실패해도 업무가 멈추지 않도록 설계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AI 응답이 실패하는 상황을 전제로 설계하라는 업무입니다. 타임아웃이나 대체 경로를 둔 경험이 있다면 실패율이나 응답 시간 같은 운영 숫자가 그 설계를 해 본 근거가 됩니다.
oxfmt, oxlint, ESLint, Stylelint, TypeScript, Vitest, CodeQL, Checkmarx One, Mend, Dependabot으로 품질 게이트와 보안 점검을 갖춘 CI/CD를 구성·운영하고, Azure 등 클라우드 환경의 배포, 모니터링, 장애 대응을 구현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코드 품질 도구와 보안 점검 도구가 열 가지 이름으로 적혀 있습니다. 써 본 도구는 공고 표기대로 밝히고, 클라우드는 Azure를 먼저 들었으므로 다른 클라우드 경험이라면 어떤 서비스를 썼는지까지 설명하는 게 좋습니다.
2자격 요건
실제 서비스 중인 웹 애플리케이션 또는 업무 시스템을 화면부터 API, DB까지 개발·운영한 경험이 5년 이상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연차 조건이 화면부터 DB까지 개발·운영한 경험에 붙어 있습니다. 프론트엔드나 백엔드 한쪽만 맡은 기간과 양쪽을 함께 맡은 기간을 나눠 정리하면 이 조건을 설명하기 쉽습니다.
TypeScript로 React 기반 프론트엔드와 Node.js 기반 백엔드를 모두 실서비스로 개발한 경험을 요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가 '모두'라고 적어 두 영역 각각의 실서비스 경험을 요구합니다. 같은 프로젝트에서 양쪽을 맡았다면 어느 부분을 직접 만들었는지 나눠 설명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Next.js, TanStack Query, Tailwind CSS 중 일부와 NestJS, Fastify, Mercurius, MikroORM, Zod 중 일부를 실무에서 다뤄 본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도구 목록 전부가 아니라 두 묶음에서 각각 '일부'를 요구합니다. 써 본 것은 공고 표기 그대로 적고, 써 보지 않은 것은 같은 역할을 하는 다른 도구 경험으로 설명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GraphQL, REST API를 설계하고 화면에서 연동하며, 서버 상태와 클라이언트 상태를 나눠 관리한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API를 만드는 쪽과 쓰는 쪽 경험을 한 항목에서 묻습니다. 서버 상태를 화면 상태와 따로 관리한 구조가 있었다면 그 구조를 그림 하나로 그려 두면 기술면접에서 설명이 짧아집니다.
PostgreSQL 등 관계형 데이터베이스의 스키마 설계, 마이그레이션, 쿼리 성능 개선 경험과, 스키마 기반 검증과 타입으로 화면, API, DB 사이의 계약을 맞추고 변경을 안전하게 반영해 본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DB 경험은 설계, 변경, 성능 세 가지로 나뉘어 있고, 계약을 맞추는 경험은 엔티티부터 Agent Tool 계약까지 하나의 타입 체계로 잇는 담당업무를 말합니다. 스키마를 바꿨을 때 화면과 API까지 어떻게 맞췄는지와 쿼리 시간을 얼마나 줄였는지를 숫자와 함께 적어야 합니다.
인증, 권한, 파일 처리, 비동기 작업, 운영 로그 등 업무 시스템 기본 구성요소를 직접 구현해 본 경험을 요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직접 구현해 본 경험'이 조건입니다. 라이브러리를 붙여 쓴 것과 직접 만든 것을 구분해 적어야 이 조건과의 관계가 분명해집니다.
Vitest, Testing Library, MSW 등으로 화면과 API 테스트를 작성하고, Docker, CI/CD, 클라우드 환경에서 배포·운영한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테스트 작성과 배포 운영이 한 항목에 있습니다. 써 본 테스트 도구와 배포 환경을 각각 이름으로 적으면 담당업무의 CI/CD 항목과도 대조됩니다.
해외여행의 결격사유가 없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기타사항에 있는 조건이라 이 공고에 지원하는 사람 모두에게 적용됩니다.
3우대 사항
React, Next.js, TanStack Query, Tailwind CSS와 NestJS, Fastify, Mercurius, MikroORM, Zod를 함께 사용해 하나의 기능을 화면부터 배포, 운영까지 직접 책임져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지원자격은 두 묶음에서 각각 '일부'를 요구하고, 우대사항은 같은 도구를 함께 쓴 경험입니다. 이 조합으로 기능 하나를 끝까지 맡아 본 적이 있다면 그 기능을 대표 사례로 고를 수 있습니다.
GraphQL subscription, pubsub, WebSocket으로 동시 편집, 충돌 처리, 재연결 복구를 화면과 서버 양쪽에서 구현한 경험과, 대량 그리드, 대용량 xlsx 처리, 대량 쓰기처럼 화면이나 서버 한쪽의 성능 난제를 측정하고 깊이 있게 해결한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담당업무의 셀 입력 실시간 중계와 Excel 왕복 흐름을 구현하는 데 필요한 경험입니다. 동시 편집 충돌을 어떻게 풀었는지, 대량 데이터 처리에서 무엇을 측정했는지를 숫자로 보여 주는 게 좋습니다.
Excel과 시스템을 손실 없이 오가는 파일 중심 업무 자동화와 키보드 중심의 업무형 UX를 구현한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마우스보다 키보드로 입력하는 업무 화면을 만든 경험입니다. 단축키나 셀 이동 같은 입력 방식을 설계해 본 일이 있다면 사용자의 작업 시간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적을 수 있습니다.
MCP, tool calling, RAG, agent orchestration, multi-agent workflow, AI evaluation에 대한 깊은 조예와 프로덕션 운영 경험, 그리고 프롬프트와 tool schema를 제품 또는 개발 워크플로우 자산으로 설계하고 반복 개선한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우대 항목은 AI 기능의 프로덕션 운영 경험을 명시했습니다. 실제 사용자가 쓰는 AI 기능을 운영해 봤다면 사용량, 평가 방식, 개선 횟수가 그 운영의 규모를 보여 줍니다.
AI 초안을 사람이 검토, 승인하고 그 판단이 감사추적과 다음 작업의 컨텍스트로 남는 흐름을 만든 경험과, 타입 검사, 테스트, 보안 점검, 배포 자동화로 AI가 만든 결과물을 걸러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AI 결과물을 그대로 쓰지 않고 사람의 승인이나 자동 검사로 거르는 구조를 두 가지 경험으로 나눠 우대합니다. AI 코딩 도구를 쓰면서 테스트와 린트로 결과를 검증한 방식도 이 항목의 사례입니다.
세무, 회계, 컴플라이언스, ERP, 인사, 급여 또는 민감정보를 다루는 업무 시스템 개발 경험과, Azure 등 클라우드에서 OAuth, OIDC, RBAC, PII 처리, 감사로그를 갖춘 엔터프라이즈 서비스를 운영한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세무 도메인 경험이 없어도 회계, 인사, 급여처럼 민감정보를 다룬 업무 시스템 경험이 '또는'으로 함께 우대 대상에 들어 있습니다. 개인정보를 어떻게 보호했고 감사로그를 어떤 기준으로 남겼는지 적어 두면 이 항목의 두 경험을 함께 설명할 수 있습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10월 14일
- 고용형태 : 정규직
- 근무지 : 서울 여의도
- 경력 조건 : 경력 5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쓰는 기술
공고 본문에 적힌 기술만 모은 목록입니다.
- TypeScript
- React
- Next.js
- TanStack Query
- Tailwind CSS
- Node.js
- NestJS
- Fastify
- Mercurius
- MikroORM
- Zod
- PostgreSQL
- GraphQL
- WebSocket
- MCP
- Vitest
- Testing Library
- MSW
- Docker
- Azure
- oxfmt
- oxlint
- ESLint
- Stylelint
- CodeQL
- Checkmarx One
- Mend
- Dependabot
전형과 지원
EY한영 공고는 대부분 서류 심사, 온라인 인성검사, 실무/임원 면접 순서를 적었습니다. 세무부문 통합세무팀 공고의 전형은 인성검사 없이 두 단계이고, 세무부문 풀스택 개발자 공고는 인성검사 뒤에 코딩테스트, 기술면접, 인성면접을 둡니다. Gen AI 서비스 및 애플리케이션 개발 컨설턴트 공고에는 포트폴리오 제출과 Case 발표가 따로 붙습니다.
서류 심사, 온라인 인성검사, 실무/임원 면접
컨설팅부문 공고, 감사부문 공인회계사 공고, 산업연구원 공고는 [전형절차]에 '1차 서류 심사', 온라인 인성검사, '2차 실무/임원 면접'을 적었습니다. 감사부문 공고와 산업연구원 공고는 인성검사를 'Aptitude Test (온라인 인성검사)'로 적었고, 감사부문 공고는 서류전형 합격자에게만 면접 일정을 개별로 안내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서류를 통과하면 면접 전에 온라인 인성검사를 한 번 거칩니다. 실무 면접과 임원 면접은 한 단계로 묶여 있지만 같은 날 치르는지는 공고에 나오지 않으므로 안내를 받을 때 일정을 함께 물어 두는 게 좋습니다.
세무부문 통합세무팀은 두 단계
세무부문 통합세무팀 공고의 전형은 '1차 서류 심사'와 '2차 실무 면접' 두 단계이고 인성검사와 임원 면접은 적혀 있지 않습니다. 이 공고는 경력 조건을 '경력 무관'으로 두었습니다. '보안상의 이유로 지원자의 메일 수신여부 확인이 어려울 수 있는 점 참조바랍니다'라는 안내도 따로 붙였는데, 같은 안내는 감사부문 ESG분야 경영 컨설턴트 공고와 세무부문 풀스택 개발자 공고에도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공고는 서류 다음이 바로 실무 면접입니다. 메일 수신 여부를 회사가 확인해 주기 어렵다고 안내했으므로 지원서에 적은 메일 주소를 다시 확인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AI 프로젝트 Case 발표와 포트폴리오
Gen AI 서비스 및 애플리케이션 개발 컨설턴트 공고는 실무 면접에서 직접 수행하거나 관여한 분석/AI 프로젝트의 'Case 발표 및 질의응답'을 진행한다고 적었습니다. 발표에서는 문제 정의, 접근 방법, 기술적 구현, 성과 및 개선 관점을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역량을 평가합니다. 같은 공고의 지원자격에는 'AI 프로젝트/Case 포트폴리오 첨부 필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공고는 서류에 낸 포트폴리오가 면접 발표로 이어집니다. 포트폴리오에 넣을 프로젝트는 발표에서 문제 정의부터 개선까지 설명할 수 있는 것으로 골라야 서류와 면접 준비가 하나로 이어집니다.
다른 포지션과 중복 지원 불가
공고마다 기타사항에 '다른 포지션과 중복지원 불가합니다.'가 들어 있습니다. 불합격 뒤 다시 지원할 수 있는 시기와 입사 뒤 수습 기간은 공고와 채용 사이트 FAQ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한 번에 한 포지션에만 지원할 수 있으므로 컨설팅부문처럼 비슷한 공고가 여러 건이면 업무와 자격 요건을 비교한 뒤 하나를 고르는 게 좋습니다. 재지원이나 수습 조건이 궁금하다면 공고에 적힌 문의처(Recruiting@kr.ey.com)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해외여행 결격사유와 그 밖의 안내
공고마다 '해외여행의 결격사유가 없어야 합니다.'와 '입사지원서 내용이 사실과 다를 경우 입사가 취소될 수 있습니다.'가 들어 있고, 일부 공고는 적합한 인력을 채용하면 조기 마감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출국에 제한이 있는 사정이 있다면 지원 전에 문의처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마감일이 없는 공고도 조기 마감될 수 있으므로 지원을 정했다면 미루지 않는 게 좋습니다.
중간 저장은 지원 완료가 아닙니다
채용 사이트 FAQ는 중간 저장한 지원서는 지원 완료가 아니며 접수기간 안에 '최종제출'을 눌러야 제출된다고 안내합니다.
이 공고만 다른 점
공고에 적힌 전형은 서류 심사, 인성검사, 코딩테스트, 기술면접, 인성면접 다섯 단계입니다.
회사 공통 전형의 실무/임원 면접 대신 코딩테스트와 기술면접, 인성면접이 따로 적혀 있습니다. 면접 일정은 서류전형 합격자에게만 개별로 안내되고, 보안상의 이유로 지원자의 메일 수신여부 확인이 어려울 수 있다는 안내도 붙어 있습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마감 전에 최종제출하기
접수는 10월 25일 오후 11시 59분에 끝나고 적합한 인력을 채용하면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안내도 있습니다. 채용 사이트 FAQ는 중간 저장만으로는 지원이 완료되지 않는다고 안내하므로 최종제출까지 마쳤는지 확인합니다.
- 2
화면부터 DB까지 맡은 기능 하나 고르기
지원자격의 첫 줄은 화면부터 API, DB까지 개발·운영한 경험이고 우대사항의 첫 줄은 기능 하나를 화면부터 배포, 운영까지 책임진 경험입니다. 그런 기능 하나를 골라 쓴 도구, 데이터 흐름, 운영 중 겪은 문제를 순서대로 설명할 수 있게 준비하세요.
- 3
코딩테스트와 기술면접 대비하기
이 공고의 전형에는 코딩테스트와 기술면접이 따로 있습니다. TypeScript로 프론트엔드와 백엔드를 모두 쓰는 포지션이라 두 영역의 구현 문제를 함께 연습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