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서울경제는 2026년 10월 29일 넥스트증권이 외부 프로그램을 증권 계좌에 연결하는 오픈 API 서비스를 먼저 선보이고 2027년 초 신규 MTS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이 공고는 회사가 디지털 환경에서도 지점 수준의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며, 상속·해외주식 이체·사고신고·공문 대응처럼 비대면 채널로 처리하기 어려운 업무를 이 담당자가 전담한다고 적었습니다. 공고 게시일이 2025년 9월이라, 서비스 출시 전부터 사람이 처리할 창구를 준비하는 순서로 볼 수 있습니다. 앱 이용 고객의 예외 요청을 받아 처리 기준을 세워 본 경험이 있다면 그 경험이 이 공고와 가장 직접 이어집니다.
넥스트증권이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넥스트증권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상속, 증여, 사고신고, 실명확인 등 비대면으로 처리할 수 없는 증권 지점 업무를 처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상속은 상속인 확인 서류(가족관계증명서 등)와 상속인 사이의 협의 내용을 확인한 뒤 계좌를 이전하는 여러 단계로 이어지고, 해외주식이 있으면 외화증권 이전도 함께 처리합니다. 사고신고는 분실·도난이나 금융사기 의심 건의 거래 제한이 중심입니다. 처리해 본 업무를 유형별로 나눠 월 처리 건수를 밝히면 업무 목록의 어느 일을 해 봤는지가 바로 보입니다.
해외주식 입출고, 타사이체, 대외기관 공문 대응 등 고객 요청을 전담해 처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대외기관 공문에는 법원의 압류·추심 명령이나 수사기관의 금융거래정보 제공 요구처럼 법에 따라 기한 안에 처리해야 하는 문서가 많아, 회신 기한을 관리해 본 경험이 이 업무의 기본입니다. 해외주식을 다른 증권사로 옮길 때는 양도소득세 계산에 쓰이는 취득가 정보를 함께 넘겨야 해서 고객 안내가 따라오므로, 취득가 이전을 안내해 본 경험이 있다면 함께 밝히는 게 좋습니다.
전화, 이메일 등 고객 응대로 요청을 확인하고 후속 절차를 진행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넥스트증권이 준비 중인 서비스는 앱 중심이라, 이 담당자는 앱에서 끝나지 않는 요청을 사람이 받는 접점이 됩니다. 상속처럼 고객이 처음 겪는 절차를 전화로 안내해 서류를 한 번에 받아 낸 경험이 이 업무의 중심입니다.
지점 업무의 디지털 전환 흐름에 맞춰 개선사항을 정리하고 운영팀·개발팀과 협업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 Summary는 디지털 환경에서도 지점 수준의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적었습니다. 지금 사람이 처리하는 업무 가운데 어느 것을 앱으로 옮길 수 있는지 정리하는 일이 여기에 해당하므로, 창구 업무를 비대면으로 바꾼 프로젝트에 참여했거나 바꾸자고 제안한 경험이 쓰입니다.
관련 증빙서류와 프로세스를 점검하고 대응 매뉴얼을 관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상속에는 상속인 금융거래 조회 결과와 가족관계 서류가, 대리인 거래에는 위임장과 인감 확인이 필요한 것처럼 업무마다 서류 기준이 다르고 서류 하나가 빠지면 처리할 수 없습니다. 매뉴얼에는 업무별 필수 서류와 예외를 허용하는 기준이 함께 있어야 하므로, 예외 기준을 어떻게 정했는지 밝히면 매뉴얼을 직접 관리했다는 점이 분명해집니다.
착오 송금, 대체입고 등 예외 상황을 판단하고 내부 절차를 이행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착오 송금은 받은 계좌 고객의 동의 없이 돌려줄 수 없어 연락과 반환 절차가 필요하고, 대체입고 예외는 들어온 주식이 누구 것인지 확인하는 일이 먼저입니다. 같은 회사 국내 주식 결제 및 권리 업무 공고가 타사이체와 대체입고를 결제 실무로 적었으므로, 지점에서 판단한 예외를 결제 담당에게 넘겨 마무리한 흐름을 적을 수 있습니다.
2자격 요건
증권사 지점이나 고객센터 등에서 지점 업무 경력이 2년 이상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증권사 고객센터에도 상속·사고신고·명의변경을 맡는 전담 파트가 따로 있는 곳이 있고, 그 파트가 하는 일은 지점 업무와 내용이 같습니다. 콜센터에서 이런 지점 업무를 처리한 기간도 이 조건에 함께 적을 수 있습니다. 창구 업무 가운데 단순 입출금보다 상속이나 명의변경처럼 서류 판단이 필요한 업무를 얼마나 맡았는지 자세히 적으면 업무 목록과 이어집니다.
상속, 해외주식 이체, 공문 대응 등 실무 경험이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상속은 대개 상속인 전원의 동의 서류를 갖춰야 지급하고, 해외주식 이체는 받는 증권사와 해외 보관기관의 일정에 맞춰야 하며, 공문은 법원·수사기관이 정한 회신 기한이 있습니다. 세 업무 모두 기한이나 고객의 재산권이 걸려 있어, 각 업무에서 맡은 단계(접수, 서류 심사, 처리 실행)를 나눠 밝힐 수 있습니다.
전화와 고객 응대 경험이 있고, 안정감 있고 신뢰감 있는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상속 문의는 가족을 잃은 고객이, 사고신고는 피해를 걱정하는 고객이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통화에서 절차를 정확히 안내하면서 고객을 안심시킨 사례를 들 수 있습니다.
내·외부 커뮤니케이션에서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비대면 지점은 고객이 창구에 오지 않아 서류 보완 요청과 진행 안내가 모두 전화와 메일로 오가므로, 안내 한 번이 틀리면 처리 기간이 그만큼 늘어납니다. 외부 상대는 고객과 법원·수사기관 같은 공문 발신 기관이고, 내부는 결제·운영·개발 부서입니다. 기한이 있는 공문 회신과 고객 요청이 한날에 몰렸을 때 우선순위를 어떻게 정했는지 말할 수 있으면 좋습니다.
3우대 사항
증권사 지점 업무 팀장이나 책임자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지점 업무에서 상속 지급이나 사고 해제 같은 건은 책임자가 최종 승인합니다. 책임자 경험은 어떤 건을 어떤 기준으로 승인했는지로 보여 주면 됩니다.
해외주식 관련 실무나 고객 응대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넥스트증권 채용 사이트는 김승연 대표가 토스증권 대표 시절 해외주식 거래 부문 시장점유율을 키웠다고 소개하고, 같은 회사 해외 주식 결제 및 권리 업무 공고는 회사가 해외주식 브로커리지 서비스를 새롭게 구축하고 있다고 적었습니다. 해외주식 배당 세금이나 입출고 문의를 응대해 본 경험이 이 우대에 해당합니다.
비대면(앱/웹) 지점 운영 업무나 디지털 창구 시스템 기획·운영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비대면 지점은 고객이 앱에서 서류를 올리고 담당자가 화면에서 심사하는 방식이라, 심사 화면의 불편이나 서류 반려 사유를 개선해 본 경험이 바로 쓰입니다. 디지털 창구를 운영해 봤다면 반려율이나 처리 기간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밝힐 수 있습니다.
고객 중심 관점에서 업무 프로세스를 개선한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사의 일하는 원칙 가운데 고객의 궁극적 가치 실현은 고객이 요구하는 것뿐 아니라 '드러나지 않은 불편함까지' 찾아내라고 적었습니다. 상속 서류를 여러 번 내게 하던 절차를 줄인 것처럼 고객이 말하지 않았지만 겪던 불편을 고친 사례를 이 원칙과 함께 들 수 있습니다.
사고 대응과 민원 처리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금융사기 의심 건의 거래 제한이나 착오 송금 반환처럼 결과를 고객이 바로 느끼는 업무에서 민원이 생기기 쉽습니다. 민원을 처리해 본 경험은 민원이 생긴 원인과 그 뒤 바꾼 절차가 함께 있을 때 이 우대와 연결됩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5년 9월 1일
- 고용형태 : 정규직
- 근무지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10 THREE IFC 12층/15층
- 경력 조건 : 경력 2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전형과 지원
채용 사이트 How We Hire가 밝힌 기본 절차는 서류 접수, 1차 인터뷰, 2차 인터뷰, 처우 협의, 최종 합격의 다섯 단계입니다. 개발·디자인 공고 상당수는 1차 인터뷰 앞에 AI 스크리닝을 더하므로 공고마다 전형 문단을 확인해야 합니다.
1차는 직무, 2차는 핵심가치
1차 인터뷰는 직무 경험·역량·스킬을 기반으로, 2차 인터뷰는 넥스트증권의 핵심가치를 기반으로 업무 태도·가치관·조직 안에서의 조화를 이야기한다고 적었습니다. 채용 FAQ는 인터뷰가 평균 1시간 이내이고, 일반적으로 다수의 면접관과 후보자 한 명이 함께하며, 대부분 대면으로 진행된다고 설명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두 인터뷰가 묻는 것이 다르므로 준비도 둘로 나뉩니다. 1차는 이력서의 프로젝트를 깊게 묻는 단계이고, 2차는 인재상 절의 다섯 원칙에 맞춰 내 사례를 꺼내는 단계입니다.
AI 스크리닝
분석 시점 정규직 공고 38건 가운데 15건이 1차 면접에 앞서 AI 스크리닝을 진행한다고 적었고, 모두 개발·디자인 공고였습니다. 공고는 AI 스크리닝을 직무 관련 역량과 커뮤니케이션 역량 확인을 위한 참고 자료로 쓰고, 수집한 음성·영상·응답 정보는 채용 절차 운영과 평가 목적에만 쓴다고 밝혔습니다. 코어트레이딩 백엔드 공고들은 1차 면접 전에 AI 스크리닝, Phone Screening, 과제를 함께 예고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사람 면접관 앞에 서기 전에 직무 경험을 말로 설명하는 단계가 하나 더 있습니다. 이력서의 핵심 프로젝트를 짧게 말로 설명할 수 있도록 준비해 두면 이 단계와 1차 인터뷰에 함께 쓰입니다.
복수 지원과 면접 순서
채용 FAQ는 여러 포지션에 지원할 수는 있지만 면접은 한 번에 한 포지션씩만 진행하고, 가장 먼저 지원한 포지션을 기준으로 우선 검토한다고 밝혔습니다. 공고 하단 유의사항에는 같은 기간 안의 복수 포지션 동시 지원이 제한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팀이나 같은 업무의 공고가 여럿입니다. 코어트레이딩 백엔드는 계좌·종목, 국내 주문·체결, 해외 주문·체결, 환전·자금이체로 나뉘어 있고, 결제 공고는 국내 주식·해외 주식·기관 파생·여러 상품을 맡는 시니어로 상품 범위가 다르며, 법인지원 공고는 일반과 시니어가 따로 있습니다. 먼저 낸 지원서가 먼저 검토되므로 가장 맞는 공고 하나를 먼저 고른 뒤 지원하는 것이 순서상 맞습니다.
제출 서류
채용 FAQ는 이력서를 자유 양식으로 받되 연락 가능한 전화번호와 이메일을 반드시 적어 달라고 했고, 첨부 파일 용량을 넘으면 클라우드 링크를 공개로 설정해 적으라고 안내합니다. 공고 대부분은 국문 이력서와 자기소개서(자유 양식)를 받고, 디자인 공고는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필수로 받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양식을 맞출 필요가 없는 대신 무엇을 강조할지는 지원자가 정합니다. 서류 전형에서 경력, 직무 적합성, 보유 역량을 종합적으로 본다고 했으므로, 공고의 업무 목록과 직접 이어지는 프로젝트를 자세히 적는 편이 검토하는 사람에게 전달이 빠릅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처리 업무 유형표 만들기
상속, 증여, 사고신고, 실명확인, 해외주식 이체, 공문 대응 가운데 직접 처리한 업무를 고르고 유형마다 월 처리 건수와 맡은 단계를 정리합니다.
- 2
어려웠던 통화 사례 고르기
상속이나 사고신고처럼 고객이 불안한 상태에서 걸어 온 통화 하나를 골라 어떤 순서로 안내했고 서류를 어떻게 받았는지 말할 수 있게 준비합니다.
- 3
비대면 전환 아이디어 정리하기
지금까지 창구에서 처리하던 업무 가운데 앱으로 옮길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을 이유와 함께 나눠 적어 면접에서 개선 제안으로 꺼낼 수 있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