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채용 분석/넥스트증권

[넥스트증권] DevOps Engineer 공고 분석

채널계·계정계·대외계로 나뉜 다중 EKS 클러스터와 배포 플랫폼을 운영하는 DevOps팀 엔지니어 공고입니다. Blue-Green·Canary 무중단 배포, 셀프서비스 배포 플랫폼, OpenTelemetry·Grafana 기반 SLI/SLO, RTO/RPO 복구 절차, 변경관리·감사용 운영 증적 자동화까지 업무가 이어집니다. 개발팀이 Kubernetes 내부를 몰라도 배포할 수 있는 표준 플랫폼을 만드는 일이 업무의 큰 부분이고, 공고는 그 플랫폼이 금융 규제를 충족해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이 공고 분석은 2026년 11월 1일에 이뤄졌습니다. 이후 채용이 종료되었을 수 있습니다.

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테크본부장은 2025년 10월 채용 사이트 인터뷰에서 트레이딩 플랫폼팀, AI 데이터팀, 인프라 엔지니어링팀 같은 도메인 팀이 시스템의 신뢰성과 품질을 책임지고 목적 기반 스쿼드가 빠르게 실행하는 구조로 일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공고는 DevOps팀이 금융 규제를 충족하는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 생산성과 서비스 안정성을 함께 높인다고 적었고, 시스템 경계별 다중 EKS, 셀프서비스 배포, 변경관리·감사 증적 자동화를 업무로 들었습니다. 서울경제는 2026년 10월 29일 회사가 오픈 API를 먼저 선보이고 2027년 초 신규 MTS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오픈 API와 신규 MTS 출시를 앞두고 분석 시점 채용 공고에는 코어트레이딩·채널·콘텐츠·AI·데이터 개발 공고가 함께 올라와 있었습니다. 배포할 팀과 서비스가 한꺼번에 늘어나는 상황이라, 규제 요건을 배포 파이프라인 안에서 자동으로 지키게 만들어 본 경험이 바로 쓰일 수 있습니다.

넥스트증권이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넥스트증권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 시스템 경계(채널계·계정계·대외계)별로 분리된 다중 EKS 클러스터를 설계·구축하고 운영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채널계는 MTS·API처럼 고객 요청을 받는 시스템, 계정계는 원장·주문 같은 핵심 거래 시스템, 대외계는 거래소·예탁결제원·은행 같은 외부 기관과 연결되는 시스템을 가리키는 금융권 구분입니다. 경계별로 클러스터를 나누면 망 분리와 접근 통제를 경계 단위로 걸 수 있는 대신 운영 대상과 클러스터 간 통신이 늘어나므로, 여러 클러스터를 같은 기준으로 운영해 본 경험(클러스터 간 네트워크, 공통 애드온 관리)이 이 업무에서 먼저 확인할 경험입니다.

  • 클러스터·노드·애드온의 업그레이드와 무중단 운영 전략을 세우고 수행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EKS는 Kubernetes 버전마다 지원 종료일이 있어 업그레이드가 정기적으로 돌아옵니다. 장중에는 작업하기 어려운 증권 서비스에서는 장 마감 뒤나 주말로 작업 시간이 좁아지므로, 컨트롤 플레인·노드 그룹·애드온의 업그레이드 순서와 롤백 계획을 정해 그 시간 안에 끝내야 합니다.

  • 저지연·고처리량이 요구되는 증권 거래 워크로드에 맞춰 오토스케일링, 워크로드 배치, 인프라 구성을 최적화해 비용과 성능을 개선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주문 트래픽은 장 시작과 마감 직전에 짧고 가파르게 몰려, 지표를 보고 늘리는 일반적인 오토스케일링으로는 늦을 수 있습니다. 장 시작 전에 미리 늘리는 예약 스케일링이나 지연에 민감한 파드를 같은 노드·가용 영역에 배치한 경험처럼 트래픽 모양에 맞춘 조정 사례에 비용 변화를 함께 붙이면 업무의 '비용과 성능' 두 축이 모두 나옵니다.

  • 외부 연계 트래픽이 서비스까지 안정적으로 도달하는 경로와 민감정보가 안전하게 전달되는 체계를 구축·운영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코어트레이딩 백엔드 공고들은 한국거래소(KRX), 해외 브로커리지·FIX, 서울외국환중개와 은행, 한국예탁결제원 연동을 업무로 적었습니다. 이런 연동은 전용 회선, 고정 IP, 상호 인증서처럼 외부 기관이 정한 조건으로 오가므로, 클라우드에서 외부 연결 경로와 계좌번호 같은 민감정보 암호화를 함께 설계해 봤다면 어느 구간에서 암호화하고 키를 어떻게 관리했는지까지 쓰면 이 업무와의 연결이 분명합니다.

  • GitHub Actions, GoCD 등 CI/CD 플랫폼을 자체 구축·운영하고 Blue-Green·Canary 등 무중단 배포 전략을 적용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CI/CD를 SaaS로 쓰는 대신 자체 구축한다고 적은 것은 금융권의 망 분리와 접근 통제 요건과 관련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자체 러너나 GoCD 서버를 운영하며 빌드 환경의 보안과 가용성을 함께 챙긴 경험, Canary 비율과 자동 롤백 기준을 정해 본 경험이 이 업무에 그대로 쓰입니다.

  • 개발팀이 Kubernetes 내부 구현을 이해하지 않아도 서비스를 배포할 수 있는 표준 플랫폼을 제공하고, 배포·로그·메트릭·롤백 등 운영 기능을 셀프서비스 형태로 제공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코어트레이딩 백엔드 공고들은 정해진 배포 프로세스에 따라 단계적으로 배포한다고 적었고 기술 스택에 ArgoCD가 있습니다. 개발팀이 쓰는 그 배포 흐름의 표준을 이 팀이 만드는 셈이라, Helm 차트 템플릿이나 사내 배포 포털처럼 개발자가 직접 쓰는 도구를 만들고 쓰는 팀을 늘린 경험이 이 업무에서 바로 쓰입니다.

  • 신규 서비스가 저장소 생성부터 운영 환경 배포까지 일관된 절차로 진행될 수 있게 자동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분석 시점 채용 공고에는 코어트레이딩, 채널, 콘텐츠, AI·데이터 개발 공고가 함께 있어 새 서비스가 계속 생길 수 있습니다. 저장소 템플릿, 기본 파이프라인, 네임스페이스·권한 발급을 한 번에 만드는 절차를 만들어 봤다면 서비스 하나를 여는 데 걸리는 시간이 얼마나 줄었는지 숫자로 보여 줄 만합니다.

  • OpenTelemetry와 Grafana 기반 Observability 플랫폼을 운영하며 서비스별 SLI/SLO를 정의·관리하고, 운영 환경 장애를 분석해 재발 방지 대책을 세웁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SLO는 서비스마다 얼마나 안정적이어야 하는지를 숫자로 정하는 일이라, 주문처럼 실패가 곧 금전 손실인 서비스와 콘텐츠 피드처럼 잠시 늦어도 되는 서비스의 목표가 달라야 합니다. 서비스 특성에 따라 SLO를 다르게 잡고 에러 버짓으로 배포 속도를 조절해 본 경험이 이 업무의 출발점입니다.

  • RTO/RPO 목표를 충족할 수 있게 복구 절차와 운영 런북을 세우고 정기적으로 검증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RTO는 장애 뒤 서비스를 되살리기까지 허용되는 시간, RPO는 잃어도 되는 데이터의 시간 범위입니다. 전자금융감독규정은 금융회사에 비상대책을 세우고 정기적으로 훈련하도록 정하고 있어 '정기적으로 검증'은 감독 대응과도 이어집니다. 실제 복구 훈련을 설계하고 그 결과로 런북을 고친 경험이 있으면 훈련 주기와 실제 복구 시간을 함께 적을 수 있습니다.

  • 변경관리와 감사 대응에 필요한 운영 증적을 자동으로 생성하고 관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금융회사는 프로그램을 운영 환경에 반영할 때 변경 요청, 승인, 반영 기록을 남겨 감사와 검사에서 보여 줘야 합니다. 이 기록을 사람이 문서로 모으는 대신 배포 파이프라인이 승인 이력과 배포 로그를 자동으로 남기게 만든 경험은 우대 사항의 변경관리·감사 대응 경험이기도 합니다.

2자격 요건

  • DevOps 또는 Platform Engineering 경력이 3년 이상이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Platform Engineering은 개발자가 인프라를 몰라도 쓰는 내부 플랫폼(표준 배포 경로, 셀프서비스 도구)을 제품처럼 만드는 쪽을 가리키는 말로, 인프라 자동화와 운영에 무게가 있는 DevOps보다 개발자 경험에 더 무게를 둡니다. 이 공고의 업무는 클러스터 운영과 개발자용 셀프서비스 플랫폼을 함께 다루고, DevOps 경력과 Platform Engineering 경력은 이 조건에 함께 적을 수 있습니다. SRE나 인프라 엔지니어 직함이었어도 Kubernetes와 배포 플랫폼을 운영했다면 그 일을 자세히 적고, 두 쪽 가운데 덜 해 본 쪽의 일도 빠뜨리지 않고 드러내는 것이 좋습니다.

  • Kubernetes(EKS) 기반 컨테이너 플랫폼을 구축하거나 운영해 봤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EKS를 다뤘다면 클러스터 수와 노드 규모, 운영한 애드온(인그레스, 오토스케일러, 시크릿 관리)을 숫자와 이름으로 적으면 운영 규모가 전달됩니다. GKE·AKS나 자체 구축 클러스터 경험도 업그레이드·노드 관리 같은 운영 경험으로 꺼낼 수 있고, IAM 연동이나 VPC CNI처럼 AWS에서 달라지는 부분은 따로 준비하면 됩니다.

  • Terraform 같은 Infrastructure as Code로 플랫폼을 구축하고 운영해 봤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경계별 다중 클러스터를 같은 구성으로 찍어 내려면 IaC가 사실상 전제입니다. Terraform 모듈을 설계해 여러 환경에 재사용하고, 상태 파일과 plan 리뷰를 팀 절차로 운영해 봤다면 이 공고의 다중 클러스터 구조를 이미 다뤄 본 셈입니다.

  • CI/CD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무중단 배포 전략을 운영해 봤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Blue-Green은 새 환경을 통째로 띄운 뒤 트래픽을 한 번에 넘기고, Canary는 일부 트래픽부터 넘겨 지표를 본 뒤 늘리는 방식입니다. 두 방식 모두 DB 스키마가 함께 바뀌는 배포에서는 구버전과 신버전이 같은 DB를 동시에 쓰는 시간을 견뎌야 합니다. Canary 배포 중 지표가 나빠져 자동으로 되돌린 사례나, 스키마 변경을 확장·축소 두 단계로 나눠 무중단으로 넘긴 방법이 무중단 배포 전략을 '운영한' 경험의 예입니다.

  • Observability를 기반으로 장애를 분석하고 재발 방지까지 수행해 봤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의 SLI/SLO 정의와 이어지는 요건이라, 장애 뒤 어떤 지표나 알림을 새로 만들었고 그 뒤 같은 유형의 장애가 어떻게 줄었는지를 이어서 말할 수 있으면 좋습니다. 테크본부장 인터뷰는 온콜, 장애 대응, ADR과 포스트모텀 작성을 팀의 일상 문화로 만들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3우대 사항

  • Service Mesh(Istio 등)를 구축하거나 운영한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에 외부 연계 트래픽 경로와 민감정보 전달 체계가 있어, 서비스 메시의 상호 TLS(mTLS)와 트래픽 정책이 쓰일 수 있는 환경입니다. Istio를 운영했다면 사이드카 자원 비용이나 업그레이드 같은 운영 부담을 어떻게 다뤘는지까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 OpenTelemetry, Grafana 계열 Observability 플랫폼을 구축하거나 운영한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OpenTelemetry는 트레이스·메트릭·로그를 한 표준으로 모으는 도구입니다. 테크본부장 인터뷰는 회사가 Java, Kotlin, Python, Rust, C 등 다양한 언어를 유연하게 쓴다고 소개했으므로, 여러 언어로 된 서비스에 계측을 일관되게 붙여 본 경험이 이 회사에서 바로 필요합니다.

  • 내부 개발자 플랫폼(IDP) 또는 셀프서비스 플랫폼을 구축한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Backstage 같은 내부 개발자 포털이나 사내 배포 도구를 만든 경험이 이 우대에 해당합니다. 도구를 만든 것보다 개발팀이 실제로 얼마나 쓰게 됐는지(사용 팀 수, 배포 요청 처리 시간)가 셀프서비스 플랫폼의 결과이므로 그 숫자를 함께 적어야 경험의 크기가 전해집니다.

  • 개발팀과 협업해 플랫폼 표준을 세우거나 개발 생산성을 개선한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회사 근무지는 여의도 본사와 강남 오피스로 나뉘고 AI·데이터·콘텐츠 개발 공고는 강남 오피스입니다. 위치와 조직이 다른 여러 팀이 같은 표준을 따르게 만든 경험, 예를 들어 배포 템플릿을 정하고 기존 서비스를 옮기도록 설득한 과정이 이 우대에 맞습니다.

  • 저지연·고처리량 서비스의 성능을 최적화한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증권 거래 워크로드는 평균 지연보다 꼬리 지연(p99)이 문제가 되기 쉽습니다. 노드 종류, 네트워크 경로, JVM 설정처럼 인프라 쪽에서 꼬리 지연을 줄인 경험이 있다면 줄이기 전후 수치가 이 우대의 근거가 됩니다.

  • 금융권 또는 규제 산업에서 변경관리와 감사 대응을 수행한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금융권 감사는 누가 언제 무엇을 바꿨고 누가 승인했는지를 증적으로 요구합니다. 금융권이 아니어도 의료, 공공, 카드 결제(PCI DSS)처럼 규제 감사를 받는 환경에서 변경관리 절차를 운영했다면 '금융권 또는 규제 산업'이라는 범위에 맞춰 그 경험을 꺼낼 수 있습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4월 17일
  • 고용형태 : 정규직
  • 근무지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10 THREE IFC 12층/15층
  • 경력 조건 : 경력 3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쓰는 기술

공고 본문에 적힌 기술만 모은 목록입니다.

  • Kubernetes(EKS)
  • Terraform
  • GitHub Actions
  • GoCD
  • OpenTelemetry
  • Grafana
  • Istio

전형과 지원

채용 사이트 How We Hire가 밝힌 기본 절차는 서류 접수, 1차 인터뷰, 2차 인터뷰, 처우 협의, 최종 합격의 다섯 단계입니다. 개발·디자인 공고 상당수는 1차 인터뷰 앞에 AI 스크리닝을 더하므로 공고마다 전형 문단을 확인해야 합니다.

  • 1차는 직무, 2차는 핵심가치

    1차 인터뷰는 직무 경험·역량·스킬을 기반으로, 2차 인터뷰는 넥스트증권의 핵심가치를 기반으로 업무 태도·가치관·조직 안에서의 조화를 이야기한다고 적었습니다. 채용 FAQ는 인터뷰가 평균 1시간 이내이고, 일반적으로 다수의 면접관과 후보자 한 명이 함께하며, 대부분 대면으로 진행된다고 설명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두 인터뷰가 묻는 것이 다르므로 준비도 둘로 나뉩니다. 1차는 이력서의 프로젝트를 깊게 묻는 단계이고, 2차는 인재상 절의 다섯 원칙에 맞춰 내 사례를 꺼내는 단계입니다.

    넥스트증권 How We Hire

  • AI 스크리닝

    분석 시점 정규직 공고 38건 가운데 15건이 1차 면접에 앞서 AI 스크리닝을 진행한다고 적었고, 모두 개발·디자인 공고였습니다. 공고는 AI 스크리닝을 직무 관련 역량과 커뮤니케이션 역량 확인을 위한 참고 자료로 쓰고, 수집한 음성·영상·응답 정보는 채용 절차 운영과 평가 목적에만 쓴다고 밝혔습니다. 코어트레이딩 백엔드 공고들은 1차 면접 전에 AI 스크리닝, Phone Screening, 과제를 함께 예고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사람 면접관 앞에 서기 전에 직무 경험을 말로 설명하는 단계가 하나 더 있습니다. 이력서의 핵심 프로젝트를 짧게 말로 설명할 수 있도록 준비해 두면 이 단계와 1차 인터뷰에 함께 쓰입니다.

    넥스트증권 AI Engineer 공고

  • 복수 지원과 면접 순서

    채용 FAQ는 여러 포지션에 지원할 수는 있지만 면접은 한 번에 한 포지션씩만 진행하고, 가장 먼저 지원한 포지션을 기준으로 우선 검토한다고 밝혔습니다. 공고 하단 유의사항에는 같은 기간 안의 복수 포지션 동시 지원이 제한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팀이나 같은 업무의 공고가 여럿입니다. 코어트레이딩 백엔드는 계좌·종목, 국내 주문·체결, 해외 주문·체결, 환전·자금이체로 나뉘어 있고, 결제 공고는 국내 주식·해외 주식·기관 파생·여러 상품을 맡는 시니어로 상품 범위가 다르며, 법인지원 공고는 일반과 시니어가 따로 있습니다. 먼저 낸 지원서가 먼저 검토되므로 가장 맞는 공고 하나를 먼저 고른 뒤 지원하는 것이 순서상 맞습니다.

    넥스트증권 채용 FAQ

  • 제출 서류

    채용 FAQ는 이력서를 자유 양식으로 받되 연락 가능한 전화번호와 이메일을 반드시 적어 달라고 했고, 첨부 파일 용량을 넘으면 클라우드 링크를 공개로 설정해 적으라고 안내합니다. 공고 대부분은 국문 이력서와 자기소개서(자유 양식)를 받고, 디자인 공고는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필수로 받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양식을 맞출 필요가 없는 대신 무엇을 강조할지는 지원자가 정합니다. 서류 전형에서 경력, 직무 적합성, 보유 역량을 종합적으로 본다고 했으므로, 공고의 업무 목록과 직접 이어지는 프로젝트를 자세히 적는 편이 검토하는 사람에게 전달이 빠릅니다.

    넥스트증권 채용 FAQ

  • 이 공고만 다른 점

    • 이 공고는 채용 절차가 서류 검토, AI 스크리닝 인터뷰, 1차 인터뷰, 2차 인터뷰 순으로 진행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회사 기본 절차 앞쪽에 AI 스크리닝 인터뷰가 하나 더 있습니다. 말로 설명하는 단계이므로, 운영한 클러스터 구조와 배포 흐름을 그림 없이 2~3분 안에 설명할 수 있게 연습하면 이 단계와 1차 인터뷰에 함께 쓸 수 있습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1. 1

      운영한 플랫폼 구조도 그리기

      클러스터 수, 네트워크 경계, 배포 흐름, 관측 도구를 한 장에 그려 보면 채널계·계정계·대외계로 나뉜 이 회사 구조와 무엇이 같고 다른지 인터뷰에서 바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2. 2

      장애와 재발 방지 기록 하나 고르기

      Observability로 원인을 찾고 재발 방지까지 한 장애를 골라 감지, 원인, 조치, 바뀐 지표 순서로 정리합니다.

    3. 3

      감사·변경관리 경험 정리하기

      변경 승인 절차나 감사 대응에 쓴 자료를 자동으로 만든 경험이 있다면 무엇을 자동화했고 감사에서 무엇을 요구받았는지 메모로 남깁니다.

    DevOps·SRE 지원을 준비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