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넥스트증권 COO는 2025년 6월 채용 사이트 인터뷰에서 기존 사업은 당분간 큰 변화 없이 안정적으로 운영하려 하고, 신사업으로는 AI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MTS 개발에 몰두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공고는 법인지원팀이 기관·법인 고객의 국내외 파생상품과 법인주식 거래가 안정적으로 이루어지도록 운영 업무를 맡는다고 적었고, 시니어에게는 운영 프로세스 관리와 업무 개선을 맡깁니다. 회사가 신사업을 준비하는 동안 기존 기관 고객 운영의 절차를 관리하는 역할이라, 절차를 직접 정하고 고쳐 본 경력이 지원서의 중심이 됩니다.
넥스트증권이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넥스트증권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기관·법인 고객 대상 운영 업무를 맡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글로벌파생팀 직원은 채용 사이트 인터뷰에서 매일 아침 전일 거래 내역을 점검하고 해외 FCM과 고객사의 메일을 확인한 뒤, 장중에는 주문을 받고 고객사 포지션을 점검한다고 말했습니다. 법인지원팀은 이런 영업 일과에서 생기는 계좌·서류·거래 요청을 받는 쪽일 수 있어, 영업 조직의 하루 일정에 맞춰 지원 업무를 운영해 본 경험이 이 업무와 가깝습니다.
국내외 파생상품과 법인주식 관련 업무를 맡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장내 파생은 거래소 규정, 장외 파생은 거래 상대방과의 계약(ISDA 등), 법인주식은 주식 매매·결제 절차를 따르므로 같은 고객이라도 상품에 따라 필요한 서류와 확인 절차가 달라집니다.
계좌개설, 거래지원과 운영 프로세스를 관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팀 일반 공고의 '계좌개설 및 거래 관련 업무 처리'가 이 공고에서는 '운영 프로세스 관리'까지 넓어집니다. 법인 고객 온보딩 절차(필요 서류, 실제소유자 확인, 계약 체결 순서)를 문서로 정하고 다른 담당자가 그 절차로 일하게 만든 경험이 이 차이를 보여 줍니다.
운영 이슈에 대응하고 업무를 개선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이슈가 되풀이되는지 기록하고 원인별로 묶어 절차를 고친 경험이 이 업무와 가장 가깝고, 줄어든 재발 건수로 그 결과를 보여 줄 수 있습니다. 회사의 일하는 원칙 가운데 하나가 맡은 일을 끝까지 책임지고 결과를 수치로 검증하라는 내용이라, 2차 인터뷰에서도 이 사례를 꺼낼 수 있습니다.
상품과 시스템 변경에 따른 운영을 지원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테크본부장은 채용 사이트 인터뷰에서 트레이딩 시스템과 원장 같은 핵심 컴포넌트를 자체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시스템이 바뀌는 동안 법인 고객 거래가 끊기지 않게 하는 것이 운영 쪽 과제이므로, 전환 기간에 수작업 대체 절차를 마련하거나 고객 안내를 맡아 본 경험이 쓰입니다.
유관부서와 협업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회사 파생 업무개발 담당자 공고는 운영부서와 개발부서를 연결하는 역할을 업무로 적었습니다. 시니어 법인지원 담당자는 운영부서 쪽에서 그 담당자와 요건을 주고받는 상대가 될 수 있어, 현업 요건을 정리해 기획·개발 부서에 넘겨 본 경험이 이 협업에 쓰입니다.
2자격 요건
증권사 또는 금융기관에서 총 7년 이상의 업무 경력이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법인지원 업무는 증권사마다 영업지원, 미들오피스, 고객관리처럼 다른 부서 이름 아래에 있어, 총 7년을 여러 부서에서 쌓은 경력으로 채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증권사뿐 아니라 금융기관 경력도 총 경력에 함께 적을 수 있습니다. 그 가운데 법인 고객 업무를 맡은 기간과 일이 업무 목록의 계좌개설·거래지원·프로세스 관리와 어떻게 이어지는지 자세히 적으면 됩니다.
위 경력 가운데 증권사 파생상품 운영, 영업지원 또는 미들오피스 업무를 3년 이상 경험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팀 일반 공고는 '파생상품 운영지원 또는 미들오피스'를 적었고, 이 공고는 '영업지원'을 하나 더 적었습니다. 파생영업 조직에서 고객 주문과 계좌를 지원한 경력도 이 조건에 함께 적을 수 있다는 점이 두 공고의 차이입니다.
기관·법인 고객 대상 업무 경험이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기관 고객은 한 고객사 안에서도 운용, 결제, 컴플라이언스 담당이 각각 연락해 옵니다. 고객사 쪽 담당자가 여럿인 상황을 관리한 방식이 이 요건에서 보여 줄 부분입니다.
증권 업무와 거래 프로세스를 이해하고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일반 공고가 파생상품과 증권 업무의 기본 거래 프로세스를 적은 데 비해, 이 공고는 증권 업무 전반을 적고 우대에 법인주식 운영 경험을 둡니다. 파생뿐 아니라 법인주식의 매매·결제 흐름까지 설명할 수 있으면 업무 목록의 법인주식 업무와 이어집니다.
원활한 커뮤니케이션과 협업 역량이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법인 고객 요청은 대개 공문이나 메일로 와서 회신 내용이 그대로 기록으로 남고, 장외파생은 계약서(ISDA) 문구 하나가 고객사 법무 검토를 다시 거치게 합니다. 고객에게는 일정과 필요 서류로, 개발 부서에는 요건으로 바꿔 전달한 경험을 사례로 들 수 있습니다.
3우대 사항
법인주식 관련 운영 또는 지원 업무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비즈워치 2025년 4월 보도는 넥스트증권이 전문투자자 대상 주식중개 라이선스를 갖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법인주식 업무는 그 범위의 기관 주식 거래를 지원하는 일로 볼 수 있어, 기관 주식 주문 접수나 결제 확인을 지원해 본 경험을 적을 수 있습니다.
신규 상품이나 서비스 도입에 따른 운영 프로세스 설계·구축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COO는 2025년 6월 채용 사이트 인터뷰에서 기존 사업은 당분간 큰 변화 없이 안정적으로 운영하되, IBKR 투자로 늘어난 자본을 활용해 실적을 늘릴 방안을 고민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기존 기관 사업에 상품이나 서비스가 더해질 때 운영 절차를 처음 만드는 일이 시니어에게 올 수 있으므로, 직접 만든 절차와 그 절차가 자리 잡기까지 걸린 기간을 적으면 이 우대와 이어집니다.
증권사 시스템 구축, 고도화 또는 안정화 프로젝트 참여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코어프로덕트팀 PM은 회사가 개발자부터 현업 직원까지 연결하는 백오피스 시스템으로 거래 인프라를 만들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현업 대표로 요건 회의와 테스트에 들어간 경험은 맡은 화면이나 기능 이름으로 말할 때 범위가 분명합니다.
업무 프로세스 개선과 운영 효율화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테크본부장은 채용 사이트 인터뷰에서 전사 데이터를 하나로 모은 데이터 인텔리전스 플랫폼을 만들고 반복 업무를 노코드 도구로 자동화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법인 고객 현황 보고나 서류 점검처럼 반복되는 일을 데이터와 도구로 줄여 본 경험을 줄어든 시간과 함께 밝힐 수 있습니다.
여러 유관부서와 협업해 운영 이슈를 해결한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법인 고객 이슈는 증거금 부족이 결제 지연으로, 계좌 서류 미비가 거래 제한으로 이어지는 것처럼 계좌, 결제, 준법이 한꺼번에 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니어라면 이런 이슈를 직접 처리한 일보다 관련 부서를 모아 결론을 낸 과정으로 이 경험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9월 16일
- 고용형태 : 정규직
- 근무지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10 THREE IFC 12층/15층
- 경력 조건 : 경력 7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전형과 지원
채용 사이트 How We Hire가 밝힌 기본 절차는 서류 접수, 1차 인터뷰, 2차 인터뷰, 처우 협의, 최종 합격의 다섯 단계입니다. 개발·디자인 공고 상당수는 1차 인터뷰 앞에 AI 스크리닝을 더하므로 공고마다 전형 문단을 확인해야 합니다.
1차는 직무, 2차는 핵심가치
1차 인터뷰는 직무 경험·역량·스킬을 기반으로, 2차 인터뷰는 넥스트증권의 핵심가치를 기반으로 업무 태도·가치관·조직 안에서의 조화를 이야기한다고 적었습니다. 채용 FAQ는 인터뷰가 평균 1시간 이내이고, 일반적으로 다수의 면접관과 후보자 한 명이 함께하며, 대부분 대면으로 진행된다고 설명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두 인터뷰가 묻는 것이 다르므로 준비도 둘로 나뉩니다. 1차는 이력서의 프로젝트를 깊게 묻는 단계이고, 2차는 인재상 절의 다섯 원칙에 맞춰 내 사례를 꺼내는 단계입니다.
AI 스크리닝
분석 시점 정규직 공고 38건 가운데 15건이 1차 면접에 앞서 AI 스크리닝을 진행한다고 적었고, 모두 개발·디자인 공고였습니다. 공고는 AI 스크리닝을 직무 관련 역량과 커뮤니케이션 역량 확인을 위한 참고 자료로 쓰고, 수집한 음성·영상·응답 정보는 채용 절차 운영과 평가 목적에만 쓴다고 밝혔습니다. 코어트레이딩 백엔드 공고들은 1차 면접 전에 AI 스크리닝, Phone Screening, 과제를 함께 예고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사람 면접관 앞에 서기 전에 직무 경험을 말로 설명하는 단계가 하나 더 있습니다. 이력서의 핵심 프로젝트를 짧게 말로 설명할 수 있도록 준비해 두면 이 단계와 1차 인터뷰에 함께 쓰입니다.
복수 지원과 면접 순서
채용 FAQ는 여러 포지션에 지원할 수는 있지만 면접은 한 번에 한 포지션씩만 진행하고, 가장 먼저 지원한 포지션을 기준으로 우선 검토한다고 밝혔습니다. 공고 하단 유의사항에는 같은 기간 안의 복수 포지션 동시 지원이 제한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팀이나 같은 업무의 공고가 여럿입니다. 코어트레이딩 백엔드는 계좌·종목, 국내 주문·체결, 해외 주문·체결, 환전·자금이체로 나뉘어 있고, 결제 공고는 국내 주식·해외 주식·기관 파생·여러 상품을 맡는 시니어로 상품 범위가 다르며, 법인지원 공고는 일반과 시니어가 따로 있습니다. 먼저 낸 지원서가 먼저 검토되므로 가장 맞는 공고 하나를 먼저 고른 뒤 지원하는 것이 순서상 맞습니다.
제출 서류
채용 FAQ는 이력서를 자유 양식으로 받되 연락 가능한 전화번호와 이메일을 반드시 적어 달라고 했고, 첨부 파일 용량을 넘으면 클라우드 링크를 공개로 설정해 적으라고 안내합니다. 공고 대부분은 국문 이력서와 자기소개서(자유 양식)를 받고, 디자인 공고는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필수로 받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양식을 맞출 필요가 없는 대신 무엇을 강조할지는 지원자가 정합니다. 서류 전형에서 경력, 직무 적합성, 보유 역량을 종합적으로 본다고 했으므로, 공고의 업무 목록과 직접 이어지는 프로젝트를 자세히 적는 편이 검토하는 사람에게 전달이 빠릅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만들어 본 운영 절차 고르기
법인 고객 온보딩이나 이슈 대응처럼 직접 정하거나 고친 운영 절차 하나를 골라 바꾸기 전과 후, 적용한 인원 범위를 정리합니다.
- 2
법인주식 지원 경험 정리하기
파생 외에 기관 주식 주문 접수나 결제 확인을 지원한 경험이 있으면 기간과 맡은 단계를 따로 정리해 이력서에 적습니다.
- 3
재발 방지 사례 숫자로 준비하기
되풀이되던 운영 이슈를 줄인 경험이 있다면 줄이기 전후의 건수나 처리 시간을 확인해 2차 인터뷰에서 쓸 수 있게 준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