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채용 분석/넥스트증권

[넥스트증권] Backend Engineer(해외 주식 주문·체결) 공고 분석

미국 주식 주문·체결을 해외 브로커리지와 FIX로 연동해 처리하는 코어트레이딩플랫폼팀 백엔드 엔지니어 공고입니다. 프리마켓·정규장·애프터마켓 세션과 미국 휴장일에 맞춰 주문 파이프라인을 운영하고, 해외 모의투자까지 정합성 설계 범위에 들어 있습니다. 같은 팀의 국내 주식 주문·체결 공고가 KRX와 직접 연동하는 것과 달리 이 공고는 해외 브로커를 거쳐 주문을 내보내는 구조라, 다른 회사 시스템과 주문 상태를 맞추는 일이 업무의 중심입니다.

이 공고 분석은 2026년 11월 1일에 이뤄졌습니다. 이후 채용이 종료되었을 수 있습니다.

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넥스트증권은 2025년 10월 100만달러를 출자해 지분 100%의 미국 현지법인 넥스트마켓(Next Markets Corp.)을 설립한다고 밝혔고, 준비 중인 신규 MTS와 연계해 현지 네트워크를 확보하고 글로벌 서비스 진출의 기반을 다지겠다고 했습니다. 코어프로덕트팀 PM은 채용 사이트 인터뷰에서 회사가 전략적 관계에 있는 미국 증권사 Interactive Brokers의 트레이딩 노하우를 바탕으로 거래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공고가 맡는 파트는 그 가운데 미국 주식의 주문·체결을 해외 브로커리지·FIX 연동으로 처리하고, 업무 범위에는 해외 모의투자까지 들어 있습니다. 개인 고객이 미국 주식을 사고파는 경로를 출시 전에 완성하는 일이라, 해외 브로커와의 연동을 한국의 밤 시간 운영까지 고려해 설계해 본 경험이 이 공고와 가장 직접 이어집니다.

넥스트증권이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넥스트증권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 해외(미국) 주식 주문·체결·잔고 도메인의 백엔드 시스템을 설계·개발·운영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해외 주식은 체결이 해외 브로커 쪽에서 일어나고 회사 시스템은 그 결과를 받아 잔고에 반영합니다. 주문 상태의 기준이 바깥에 있는 구조라, 외부 시스템이 알려 주는 상태와 내부 상태를 맞추는 로직(체결 통보가 빠졌을 때 조회로 보정하는 등)을 만들어 본 경험이 이 업무에 바로 쓰입니다.

  • 프리마켓·정규장·애프터마켓 등 다양한 거래 세션을 안정적으로 지원하는 고가용성 주문 파이프라인을 구축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미국 정규장은 한국 시간 밤 11시 30분(서머타임 기간에는 10시 30분)에 열리고, 프리마켓과 애프터마켓까지 더하면 한국의 저녁부터 다음 날 아침까지 주문이 이어집니다. 국내 업무 시간 밖에 장이 열리는 만큼 사람이 지켜보지 않아도 장애를 감지하고 넘어가는 구조가 필요해, 야간 온콜이나 자동 장애 조치(failover)를 운영해 본 경험이 업무에 적힌 고가용성을 실제로 보여 줍니다.

  • 해외 브로커리지·FIX 연동과 거래 세션·휴장일에 따른 주문 파이프라인을 설계하고 처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FIX는 증권사와 브로커, 거래소가 주문과 체결을 주고받을 때 쓰는 표준 메시지 프로토콜입니다. 세션 연결 관리나 메시지 시퀀스 번호로 누락을 찾아 재전송을 요청하는 처리를 구현하거나 운영해 본 경험이 이 업무와 가장 직접 맞는 이력입니다. 미국 휴장일은 한국과 달라서, 한국은 영업일인데 미국이 쉬는 날이나 서머타임이 바뀌는 주처럼 두 캘린더가 어긋나는 날의 주문 처리도 이 업무에 포함됩니다.

  • 대량 트랜잭션과 실시간 이벤트 스트림을 처리하는 아키텍처를 설계하고 고도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해외 브로커의 응답 속도는 회사가 통제할 수 없으므로, 미국 개장 직후처럼 주문이 몰릴 때 외부 응답이 늦어지면 내부 큐가 쌓입니다. 외부 의존이 느려질 때 배압(backpressure)이나 타임아웃으로 내부 시스템을 지키는 설계가 이 업무의 핵심입니다.

  • 거래 무결성과 데이터 정합성을 보장하는 도메인 모델과 트랜잭션을 설계합니다(해외 모의투자 포함).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모의투자가 범위에 함께 있다는 것은 실제 브로커로 나가지 않는 주문도 같은 도메인 모델 안에서 체결과 잔고를 흉내 내야 한다는 뜻입니다. 실거래와 모의거래가 같은 코드 경로를 쓰면서 데이터가 섞이지 않게 환경이나 계정 단위로 분리하는 설계도 이 업무의 일부입니다.

  •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을 위해 무중단 배포, 실시간 모니터링, 장애 대응 체계를 계속 개선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해외 주문은 한국 낮 시간에 미국 장이 닫혀 있어 배포하기 좋은 시간이 국내 주문과 반대입니다. 국내와 해외 주문을 같은 팀이 맡으므로 두 시장의 운영 시간을 모두 피해야 하는 공통 컴포넌트는 배포 시간을 정하기가 까다로울 수 있습니다. 시간대가 다른 사용자가 있는 서비스에서 배포 시간을 정해 본 경험이 여기에 바로 쓰입니다.

2자격 요건

  • 백엔드 개발 경력이 5년 이상이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주문을 외부 시스템에 넘기고 결과를 받아 상태를 맞추는 일은 금융이 아니어도 PG 결제나 물류 배송 연동처럼 외부 파트너와 비동기로 상태를 주고받는 서비스에서 해 볼 수 있습니다. 5년 가운데 그런 연동을 설계하고 운영까지 맡은 프로젝트를 자세히 적으면 이 공고의 연동 업무와 바로 연결됩니다. 공고 하단도 금융 도메인 경험이 없더라도 배우며 함께 만들어 갈 사람을 찾는다고 적었습니다.

  • Kotlin 또는 Java와 Spring Boot로 백엔드 서비스를 설계·개발해 봤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FIX 엔진은 QuickFIX/J처럼 Java 생태계 구현이 많아 JVM 경험이 그대로 쓰이는 영역입니다. 이 팀은 Kotlin과 Java를 함께 쓰고 테스트 도구도 Kotest와 JUnit이 같이 있으므로, 두 언어 가운데 어느 쪽으로 무엇을 만들었는지 나눠 설명할 수 있으면 됩니다.

  • RDBMS 기반의 데이터 모델링과 성능 최적화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미국 주식은 달러로 거래되고 1달러 미만 종목은 소수점 넷째 자리까지 호가가 있어, 금액·가격 컬럼의 정밀도와 반올림 규칙을 처음에 잘못 정하면 잔고가 조금씩 어긋납니다. 통화와 정밀도가 다른 금액을 한 모델에 담아 본 경험은 데이터 모델링 경험의 구체적인 예입니다.

  • 대량 트랜잭션 처리와 서비스 성능 개선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해외 주문의 처리 시간에는 회사 안 처리와 해외 브로커 왕복이 함께 들어 있습니다. 성능 개선 사례를 들 때 내부 처리 시간과 외부 연동 시간을 나눠 측정한 경험이 있으면 어디를 줄일 수 있었는지가 분명해집니다.

  • 테스트 코드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서비스를 개발해 봤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외부 브로커와 연결된 시스템은 실제 상대방 없이 테스트하기 어렵습니다. FIX 메시지 시뮬레이터나 계약 테스트로 거부, 부분 체결, 늦은 체결 같은 외부 응답을 재현해 본 경험은 이 팀의 높은 테스트 커버리지 원칙을 외부 연동 영역에서 지킨 사례입니다.

  •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모니터링, 장애 원인 분석, 무중단 배포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해외 주문 장애는 한국 새벽에 날 수 있어, 장애를 누가 언제 알아차리는지부터가 설계 대상입니다. 야간에 알림을 받고 원인을 좁혀 간 장애가 있다면 감지까지 걸린 시간과 재발 방지 조치를 함께 정리하면 됩니다.

3우대 사항

  • 거래·결제·원장처럼 데이터 정합성과 신뢰성이 중요한 시스템을 설계·운영한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해외 주식 거래는 체결 뒤 해외 결제와 원화 환산 잔고 반영이 이어져 원장 기록이 여러 단계를 거칩니다. 외부 기관 기록과 내부 원장을 대사해 차이를 찾고 고치는 절차를 만들어 봤다면 대사 주기와 자주 나던 차이 유형을 적을 수 있습니다.

  • 금융 도메인 또는 미션 크리티컬한 서비스를 개발한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코어프로덕트팀 PM은 채용 사이트 인터뷰에서 전 직장에서 국내 증권사 최초로 해외주식 소수점 거래 서비스를 열고 미국 증권사 TradeStation과 협업한 경험을 소개했고, 지금 회사는 Interactive Brokers와 전략적 관계에 있다고 말했습니다. 해외 브로커와 함께 일하는 것이 이 회사 해외 주식 사업의 전제라, 해외 주식을 다뤄 봤다면 어느 브로커와 어떤 방식(FIX, REST API 등)으로 연동했는지만 밝혀도 이 업무에 바로 쓸 수 있는 경험인지가 드러납니다. 금융 도메인과 미션 크리티컬 서비스가 '또는'으로 묶여 있으므로, 외부 파트너 장애가 곧 고객 손실이 되는 비금융 서비스를 운영했다면 그 장애 대응 경험을 이 우대에 맞춰 적는 게 좋습니다.

  • Kafka, Redis 등을 활용한 분산·이벤트 기반 아키텍처와 헥사고날·클린 아키텍처처럼 확장성과 유지보수성을 고려한 구조를 설계·운영한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헥사고날 구조에서는 해외 브로커 연동이 바깥 어댑터가 되므로, 브로커를 바꾸거나 모의투자용 가짜 브로커를 붙여도 도메인 로직은 바뀌지 않습니다. 연동 대상을 실제로 갈아 끼우거나 모의 구현을 붙여 본 경험이 있으면 이 우대의 이벤트 기반 구조와 헥사고날·클린 아키텍처를 한 사례로 말할 수 있습니다.

  • AWS 기반 클라우드 인프라 운영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해외 브로커와의 연결은 보통 전용 회선이나 VPN, 고정 IP 허용 목록을 거칩니다. 클라우드에서 외부 기관과 고정된 네트워크 경로(전용선, NAT 고정 IP 등)를 운영해 본 경험이 있으면 AWS 운영 경험을 외부 연동 환경의 사례로 꺼낼 수 있습니다.

  • CI/CD, 테스트 자동화, 운영 자동화 환경을 구축한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외부 브로커가 제공하는 테스트 환경(UAT)과 연결된 검증 단계를 배포 파이프라인에 넣어 운영해 봤다면, 그 파이프라인 구성을 테스트 자동화 경험의 중심으로 적을 만합니다. 그런 검증 단계는 팀이 적은 단계적 배포에서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관문 역할을 합니다.

  • 실시간 서비스의 모니터링과 장애 원인 분석·대응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해외 주문은 브로커 연결 상태, 메시지 지연, 미체결 주문 수처럼 외부 연동 지표를 함께 봐야 장애를 일찍 압니다. 외부 연동 상태를 지표로 만들어 알림을 건 경험이 있다면 어떤 지표가 실제로 장애를 먼저 알려 줬는지를 함께 적는 게 좋습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9월 15일
  • 고용형태 : 정규직
  • 근무지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10 THREE IFC 12층/15층
  • 경력 조건 : 경력 5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쓰는 기술

공고 본문에 적힌 기술만 모은 목록입니다.

  • Kotlin
  • Java
  • Spring Boot
  • AWS
  • Kubernetes(EKS)
  • Kafka
  • Redis
  • Docker
  • ArgoCD
  • Terraform
  • Grafana
  • PostgreSQL
  • Oracle
  • Kotest
  • JUnit
  • JaCoCo

전형과 지원

채용 사이트 How We Hire가 밝힌 기본 절차는 서류 접수, 1차 인터뷰, 2차 인터뷰, 처우 협의, 최종 합격의 다섯 단계입니다. 개발·디자인 공고 상당수는 1차 인터뷰 앞에 AI 스크리닝을 더하므로 공고마다 전형 문단을 확인해야 합니다.

  • 1차는 직무, 2차는 핵심가치

    1차 인터뷰는 직무 경험·역량·스킬을 기반으로, 2차 인터뷰는 넥스트증권의 핵심가치를 기반으로 업무 태도·가치관·조직 안에서의 조화를 이야기한다고 적었습니다. 채용 FAQ는 인터뷰가 평균 1시간 이내이고, 일반적으로 다수의 면접관과 후보자 한 명이 함께하며, 대부분 대면으로 진행된다고 설명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두 인터뷰가 묻는 것이 다르므로 준비도 둘로 나뉩니다. 1차는 이력서의 프로젝트를 깊게 묻는 단계이고, 2차는 인재상 절의 다섯 원칙에 맞춰 내 사례를 꺼내는 단계입니다.

    넥스트증권 How We Hire

  • AI 스크리닝

    분석 시점 정규직 공고 38건 가운데 15건이 1차 면접에 앞서 AI 스크리닝을 진행한다고 적었고, 모두 개발·디자인 공고였습니다. 공고는 AI 스크리닝을 직무 관련 역량과 커뮤니케이션 역량 확인을 위한 참고 자료로 쓰고, 수집한 음성·영상·응답 정보는 채용 절차 운영과 평가 목적에만 쓴다고 밝혔습니다. 코어트레이딩 백엔드 공고들은 1차 면접 전에 AI 스크리닝, Phone Screening, 과제를 함께 예고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사람 면접관 앞에 서기 전에 직무 경험을 말로 설명하는 단계가 하나 더 있습니다. 이력서의 핵심 프로젝트를 짧게 말로 설명할 수 있도록 준비해 두면 이 단계와 1차 인터뷰에 함께 쓰입니다.

    넥스트증권 AI Engineer 공고

  • 복수 지원과 면접 순서

    채용 FAQ는 여러 포지션에 지원할 수는 있지만 면접은 한 번에 한 포지션씩만 진행하고, 가장 먼저 지원한 포지션을 기준으로 우선 검토한다고 밝혔습니다. 공고 하단 유의사항에는 같은 기간 안의 복수 포지션 동시 지원이 제한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팀이나 같은 업무의 공고가 여럿입니다. 코어트레이딩 백엔드는 계좌·종목, 국내 주문·체결, 해외 주문·체결, 환전·자금이체로 나뉘어 있고, 결제 공고는 국내 주식·해외 주식·기관 파생·여러 상품을 맡는 시니어로 상품 범위가 다르며, 법인지원 공고는 일반과 시니어가 따로 있습니다. 먼저 낸 지원서가 먼저 검토되므로 가장 맞는 공고 하나를 먼저 고른 뒤 지원하는 것이 순서상 맞습니다.

    넥스트증권 채용 FAQ

  • 제출 서류

    채용 FAQ는 이력서를 자유 양식으로 받되 연락 가능한 전화번호와 이메일을 반드시 적어 달라고 했고, 첨부 파일 용량을 넘으면 클라우드 링크를 공개로 설정해 적으라고 안내합니다. 공고 대부분은 국문 이력서와 자기소개서(자유 양식)를 받고, 디자인 공고는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필수로 받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양식을 맞출 필요가 없는 대신 무엇을 강조할지는 지원자가 정합니다. 서류 전형에서 경력, 직무 적합성, 보유 역량을 종합적으로 본다고 했으므로, 공고의 업무 목록과 직접 이어지는 프로젝트를 자세히 적는 편이 검토하는 사람에게 전달이 빠릅니다.

    넥스트증권 채용 FAQ

  • 이 공고만 다른 점

    • 이 공고는 1차 면접 앞에 AI 스크리닝, Phone Screening, 과제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적었습니다.

      회사 기본 절차에 없는 세 단계가 1차 인터뷰 앞에 붙습니다. 과제 형식은 공고에 없으니, 외부 시스템과 주문 상태를 맞추는 로직을 테스트와 함께 작성해 본 코드가 있으면 과제와 인터뷰에서 함께 설명할 수 있습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1. 1

      FIX 메시지 흐름 정리하기

      주문(NewOrderSingle)부터 체결 보고(ExecutionReport), 정정·취소까지 다뤄 본 메시지와 장애 상황을 정리하면 1차 인터뷰의 연동 질문에 쓸 수 있습니다. FIX를 써 본 적이 없다면 외부 API 연동에서 상태를 맞춘 사례로 대신 준비합니다.

    2. 2

      미국 거래 캘린더 확인하기

      프리마켓·애프터마켓 시간, 서머타임 전환일, 미국 휴장일이 한국 영업일과 어긋나는 날을 한 장으로 정리해, 세션 처리 설계를 설명할 때 근거로 씁니다.

    3. 3

      야간 장애 대응 경험 고르기

      업무 시간 밖에 난 장애를 감지하고 복구한 경험을 하나 골라 알림 경로와 복구 시간을 숫자로 정리합니다.

    백엔드 개발자 지원을 준비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