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넥스트증권은 1997년 선물거래의 수탁과 매매 중개를 사업목적으로 설립된 회사입니다. 테크본부장은 2025년 10월 채용 사이트 인터뷰에서 트레이딩 시스템과 원장 같은 핵심 컴포넌트를 자체 개발해 고도화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이 공고는 입사 후 파생 백오피스 업무를 중심으로 차세대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제도와 업무환경 변화에 대응할 프로세스 설계, 요건 정의, 테스트, 운영 안정화를 맡는다고 적었습니다. 회사의 출발점인 파생 업무를 새 시스템으로 옮기는 단계에서 파생 운영 실무를 자격 요건으로 둔 만큼, 운영하며 겪은 시스템 불편을 요건으로 바꿔 본 경험이 지원서에서 중심이 됩니다.
- 넥스트증권 파생 업무개발 담당자 (정규직) 공고
- 넥스트증권 감사보고서(2025.12, DART)
- 빅테크의 속도에 금융의 신뢰를 더하다, 넥스트증권 테크본부 (넥스트증권 채용 사이트, 2025-10-29)
넥스트증권이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넥스트증권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파생상품 백오피스 업무를 분석하고 프로세스를 개선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파생 백오피스는 증거금 산정, 대용증권 관리, 일일정산, 만기 결제, 해외 FCM 대사처럼 국내 장내, 해외 장내, 장외 상품마다 절차가 다릅니다. 같은 회사 Settlement Manager(기관 파생/주식 결제) 공고의 업무 목록이 이 범위를 자세히 보여 주므로, 그 항목 가운데 직접 분석하거나 개선해 본 것을 골라 적을 수 있습니다.
차세대 시스템 구축을 위한 요건을 정의하고 화면을 기획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Summary는 입사 후 파생 백오피스 업무를 중심으로 차세대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에 참여한다고 적었습니다. 요건 정의에서는 일일정산 결과가 기존 방식과 같은지 검증할 기준까지 함께 정해야 하므로, 전환 검증 기준을 요건에 포함해 본 경험이 이 업무에 맞습니다.
업무기획서, 요구사항 정의서 등 업무개발 문서를 작성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요구사항 정의서는 개발 범위의 기준이라 변경 이력이 일정과 비용으로 이어집니다. 작성해 본 문서의 요구사항 수와 변경 관리 방식을 적으면 문서 경험의 크기가 보입니다.
운영부서, 개발부서, 대외기관과 업무를 협의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파생 대외기관은 한국거래소, 예탁결제원, 해외 FCM이 대표적입니다. 2025년 6월 거래소가 야간 파생상품시장을 연 것처럼 대외기관의 제도 변경은 거래 시간과 정산 일정을 바꾸므로, 그런 변경에 맞춰 내부 시스템 요건을 고쳐 본 경험이 이 협의 업무에 쓰입니다.
시스템 테스트(UAT)와 운영 안정화를 맡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UAT(사용자 인수 테스트)는 현업이 실제 업무 시나리오로 새 시스템을 검증하는 단계라, 업무개발 담당이 시나리오를 만들고 운영부서의 테스트를 이끄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픈 뒤 안정화 기간에 기존 시스템과 결과를 병행 비교해 차이를 처리해 본 경험이 있다면 기간과 처리 건수를 밝힐 수 있습니다.
2자격 요건
증권사 업무기획, 업무개발 또는 운영 경력이 3년 이상이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파생 운영 공고인 Settlement Manager(기관 파생/주식 결제)와 법인지원 담당자가 맡는 일을 시스템 요건으로 정의하는 것이 이 공고의 업무라, 운영 경력이 있으면 그 요건이 현장의 어느 일에서 나오는지 알고 시작합니다. 업무기획·업무개발 경력과 운영 경력은 이 조건에 함께 적을 수 있습니다. 운영이 중심이었다면 시스템 개선을 요청하거나 테스트에 참여한 경험을, 기획이 중심이었다면 파생 업무를 다룬 프로젝트를 자세히 적으면 업무 목록의 요건 정의와 이어집니다.
파생상품 업무 프로세스를 이해하고 분석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선물은 매일 손익을 현금으로 정산하고 옵션은 거래 때 프리미엄을 주고받으므로, 같은 장내 파생이라도 정산 방식부터 차이가 납니다. 주문, 증거금 산정, 일일정산, 만기 결제, 회계 마감 가운데 어느 구간을 분석해 봤는지 밝히면 됩니다.
법인지원 또는 법인결제 등 파생상품 운영 실무 경험이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회사 법인지원 담당자 공고와 Settlement Manager(기관 파생/주식 결제) 공고가 바로 그 운영 업무이고, 업무개발 담당이 만든 시스템을 쓰는 쪽도 두 팀일 가능성이 큽니다. 운영 담당으로 시스템의 어떤 불편을 겪었고 그것을 어떻게 요청했는지 적으면 운영 경험과 업무개발 업무가 함께 보입니다.
요구사항 정의와 업무 문서 작성 경험이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증권사 업무개발 문서는 보통 업무기획서(왜 바꾸는가), 요구사항 정의서(무엇을 만드는가), 테스트 시나리오(어떻게 확인하는가) 순으로 이어지고, 이 공고의 업무도 요건 정의에서 UAT까지 같은 순서로 갑니다. 운영 쪽에서 쓴 시스템 개선 요청서나 테스트 결과 보고서는 그 가운데 요구사항 정의와 테스트 단계에 해당하는 문서입니다.
운영부서와 개발부서와 원활하게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운영부서는 결과(정산 금액, 마감 시각)로, 개발부서는 규칙(계산식, 예외 조건)으로 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두 쪽의 말을 바꿔 전달해 오해를 줄인 사례를 들 수 있습니다.
문제를 분석하고 해결 방안을 도출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파생 백오피스의 문제는 대개 정산 차이로 드러나고 원인은 데이터, 규칙, 외부기관 가운데 하나에 있습니다. 차이 하나의 원인을 찾아 규칙을 고친 사례를 원인, 해결안, 재발 방지 순서로 말할 수 있으면 좋습니다.
3우대 사항
파생상품 백오피스 운영 또는 업무개발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파생 백오피스는 장 마감 뒤 일일정산, 증거금 재산정, 대용증권 평가, 만기일 최종결제처럼 처리 시점이 다른 일괄 처리가 이어지는 구조입니다. 백오피스를 운영했거나 그 업무를 개발해 본 경험을 이 기능 단위로 나누면 차세대 시스템에서 맡을 화면과 하나씩 연결됩니다.
파생상품 계좌·증거금·담보(대용) 관련 업무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증거금과 담보(대용)는 파생 백오피스에서 계산 규칙이 많은 영역입니다. 거래소의 증거금 산정 방식이나 대용증권 사정비율이 바뀌면 시스템 계산식도 바뀌므로, 그런 변경을 계산식에 반영해 본 경험이 있다면 어떤 규칙이 바뀌었고 무엇을 검증했는지까지 적어야 합니다.
증권사 백오피스 시스템 운영 또는 구축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코어프로덕트팀 PM은 채용 사이트 인터뷰에서 회사가 개발자부터 현업 직원까지 연결하는 백오피스 시스템을 거래 인프라의 한 축으로 만들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사용해 본 백오피스 시스템과 맡은 기능을 적으면 새 시스템으로 옮겨 올 업무 지식이 무엇인지 분명해집니다.
대외기관 연계 업무의 요건 정의, 업무 협의 또는 테스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대외기관 연계는 상대가 정한 전문 형식과 테스트 일정에 맞춰야 해 내부 개발보다 일정 여유가 적습니다. 거래소나 FCM과 연계 테스트를 해 본 경험이 있다면 상대 기관과 테스트 기간을 적을 수 있습니다.
업무 프로세스 개선이나 차세대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 참여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차세대 프로젝트는 대개 분석·설계, 개발, 테스트, 데이터 전환, 오픈 뒤 안정화 단계로 진행되고, 현업 인력은 분석과 테스트, 전환 단계에 주로 참여합니다. 맡은 역할(현업 요건 담당, 테스트 담당, 전환 담당)로 나눠 적으면 업무 목록의 요건 정의, UAT, 운영 안정화와 하나씩 대응합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7월 29일
- 고용형태 : 정규직
- 근무지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10 THREE IFC 12층/15층
- 경력 조건 : 경력 3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전형과 지원
채용 사이트 How We Hire가 밝힌 기본 절차는 서류 접수, 1차 인터뷰, 2차 인터뷰, 처우 협의, 최종 합격의 다섯 단계입니다. 개발·디자인 공고 상당수는 1차 인터뷰 앞에 AI 스크리닝을 더하므로 공고마다 전형 문단을 확인해야 합니다.
1차는 직무, 2차는 핵심가치
1차 인터뷰는 직무 경험·역량·스킬을 기반으로, 2차 인터뷰는 넥스트증권의 핵심가치를 기반으로 업무 태도·가치관·조직 안에서의 조화를 이야기한다고 적었습니다. 채용 FAQ는 인터뷰가 평균 1시간 이내이고, 일반적으로 다수의 면접관과 후보자 한 명이 함께하며, 대부분 대면으로 진행된다고 설명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두 인터뷰가 묻는 것이 다르므로 준비도 둘로 나뉩니다. 1차는 이력서의 프로젝트를 깊게 묻는 단계이고, 2차는 인재상 절의 다섯 원칙에 맞춰 내 사례를 꺼내는 단계입니다.
AI 스크리닝
분석 시점 정규직 공고 38건 가운데 15건이 1차 면접에 앞서 AI 스크리닝을 진행한다고 적었고, 모두 개발·디자인 공고였습니다. 공고는 AI 스크리닝을 직무 관련 역량과 커뮤니케이션 역량 확인을 위한 참고 자료로 쓰고, 수집한 음성·영상·응답 정보는 채용 절차 운영과 평가 목적에만 쓴다고 밝혔습니다. 코어트레이딩 백엔드 공고들은 1차 면접 전에 AI 스크리닝, Phone Screening, 과제를 함께 예고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사람 면접관 앞에 서기 전에 직무 경험을 말로 설명하는 단계가 하나 더 있습니다. 이력서의 핵심 프로젝트를 짧게 말로 설명할 수 있도록 준비해 두면 이 단계와 1차 인터뷰에 함께 쓰입니다.
복수 지원과 면접 순서
채용 FAQ는 여러 포지션에 지원할 수는 있지만 면접은 한 번에 한 포지션씩만 진행하고, 가장 먼저 지원한 포지션을 기준으로 우선 검토한다고 밝혔습니다. 공고 하단 유의사항에는 같은 기간 안의 복수 포지션 동시 지원이 제한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팀이나 같은 업무의 공고가 여럿입니다. 코어트레이딩 백엔드는 계좌·종목, 국내 주문·체결, 해외 주문·체결, 환전·자금이체로 나뉘어 있고, 결제 공고는 국내 주식·해외 주식·기관 파생·여러 상품을 맡는 시니어로 상품 범위가 다르며, 법인지원 공고는 일반과 시니어가 따로 있습니다. 먼저 낸 지원서가 먼저 검토되므로 가장 맞는 공고 하나를 먼저 고른 뒤 지원하는 것이 순서상 맞습니다.
제출 서류
채용 FAQ는 이력서를 자유 양식으로 받되 연락 가능한 전화번호와 이메일을 반드시 적어 달라고 했고, 첨부 파일 용량을 넘으면 클라우드 링크를 공개로 설정해 적으라고 안내합니다. 공고 대부분은 국문 이력서와 자기소개서(자유 양식)를 받고, 디자인 공고는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필수로 받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양식을 맞출 필요가 없는 대신 무엇을 강조할지는 지원자가 정합니다. 서류 전형에서 경력, 직무 적합성, 보유 역량을 종합적으로 본다고 했으므로, 공고의 업무 목록과 직접 이어지는 프로젝트를 자세히 적는 편이 검토하는 사람에게 전달이 빠릅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파생 업무 흐름도 그려 보기
주문, 증거금 산정, 일일정산, 만기 결제, 회계 마감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국내 장내와 해외 장내로 나눠 그리고 직접 다뤄 본 구간을 표시합니다.
- 2
요구사항 문서 하나 고르기
직접 쓴 요구사항 정의서나 개선 요청서 가운데 하나를 골라 어떤 문제에서 출발했고 개발 결과가 어땠는지 말할 수 있게 정리합니다.
- 3
UAT 경험 정리하기
시스템 오픈이나 변경 때 참여한 테스트에서 만든 시나리오와 찾아낸 오류를 건수와 함께 정리해 이력서에 옮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