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채용 분석/넥스트증권

[넥스트증권] 업무개발 담당자 (정규직) 공고 분석

증권 서비스와 백오피스 시스템의 요건서·정책서를 쓰고 화면을 기획하는 업무개발 담당자 공고입니다. 계좌, 이체/환전, 매매, 결제, 권리처리 도메인 가운데 일부를 입사 뒤 배정받고, 약관·상품설명서 개정과 제도·세법 변경 반영도 맡습니다. 같은 회사 파생 업무개발 담당자 공고가 파생 백오피스와 차세대 시스템 구축에 집중하는 것과 달리, 이 공고는 개인 고객 서비스까지 걸친 여러 도메인 가운데 하나를 맡고 운영이나 PM으로 성장하는 길도 함께 적었습니다.

이 공고 분석은 2026년 11월 1일에 이뤄졌습니다. 이후 채용이 종료되었을 수 있습니다.

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넥스트증권 테크본부장은 2025년 10월 채용 사이트 인터뷰에서 대부분의 금융사가 기존 시스템 위에 디지털 기능을 덧붙이는 것과 달리 넥스트증권은 처음부터 AI에 최적화된 구조로 금융 플랫폼을 만들고 있으며, 트레이딩 시스템과 원장 같은 핵심 컴포넌트를 자체 개발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공고는 업무개발 담당자가 계좌, 이체/환전, 매매, 결제, 권리처리 도메인의 백오피스 요건을 정의하고 현업과 개발 사이에서 서비스를 구조화한다고 적었습니다. 새 시스템이 따를 업무 규칙을 처음 문서로 정하는 단계라, 기존 시스템을 운영하며 알게 된 예외를 요건으로 옮겨 본 경험이 지원서의 중심이 됩니다.

넥스트증권이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넥스트증권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 고객 계좌, 이체/환전, 매매, 결제, 권리처리 등 도메인 가운데 일부를 담당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Summary는 감사까지 포함한 여러 증권 업무 영역을 경험할 수 있고, 담당 도메인은 개인의 경험과 적성을 고려해 입사 후 배정된다고 적었습니다. 지원서에 가장 깊게 아는 도메인 하나와 함께 다뤄 본 인접 도메인을 밝히면 배정 논의에 쓸 정보가 됩니다.

  • 증권 서비스를 기획하고 백오피스 시스템 요건을 정의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코어프로덕트팀 PM은 채용 사이트 인터뷰에서 회사가 Interactive Brokers의 트레이딩 노하우와 개발자부터 현업 직원까지 연결하는 백오피스 시스템으로 거래 인프라를 만들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공고의 요건은 기존 시스템을 고치는 것이 아니라 새 원장 위의 업무를 처음 정의하는 것이라, 업무 규칙을 예외까지 포함해 정의해 본 경험이 쓰입니다.

  • 요건서, 정책서 등 서비스와 시스템 기획 문서를 작성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요건서는 개발이 만들 기능을, 정책서는 고객과 운영이 따를 기준(수수료, 한도, 처리 시각 등)을 정합니다. 두 문서를 모두 써 봤다면 각각 무엇을 정했는지 예를 들 수 있습니다.

  • 백오피스 업무 흐름을 바탕으로 프로토타입을 설계하고 화면을 기획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프로덕트본부장 인터뷰에 따르면 이 회사는 AI로 하루 안에 프로토타입을 만들고 바로 팀끼리 피드백을 돌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백오피스 화면을 문서 대신 동작하는 시안으로 보여 줘 운영 담당과 합의해 본 경험이 이 팀의 일하는 방식과 맞습니다.

  • 개발·QA·운영팀과 협업해 서비스를 구현하고 검수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검수는 개발 결과가 요건서대로인지 확인하는 단계라 기획자가 테스트 시나리오를 직접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검수에서 찾은 오류를 요건 누락과 개발 오류로 나눠 처리해 본 경험을 이 업무에 그대로 꺼낼 수 있습니다.

  • 약관, 상품설명서 등 고객-facing 문서를 기획하고 개정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증권 약관과 설명서는 금융투자협회 표준약관과 금융소비자보호법의 설명 의무에 맞아야 하고, 바꾸면 고객 고지 절차가 따라옵니다. 서비스 기능을 바꾸며 약관 문구를 함께 고쳐 본 경험이 있다면 준법감시 부서와 어떻게 협의했는지 밝힐 수 있습니다.

  • 제도와 세법 변경 등 외부 환경 변화를 정책과 시스템에 반영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2024년 말 금융투자소득세 폐지처럼 세법은 시행 직전에 바뀌기도 해, 시스템 반영 일정을 여러 경우로 준비하는 일이 생깁니다. 제도 변경 한 건을 정책과 시스템에 반영해 본 경험은 변경을 알게 된 때부터 반영까지 걸린 기간과 함께 이야기하면 됩니다.

2자격 요건

  • 증권사에서 실무 또는 시스템 기획 경험이 3년 이상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공고는 입사 후 서비스 기획뿐 아니라 운영이나 PM으로의 성장도 고민한다고 적어, 운영 실무에서 출발해 기획으로 옮겨 가는 지원자도 대상으로 봅니다. 증권사 실무 경력과 시스템 기획 경력은 이 조건에 함께 적을 수 있습니다. 실무가 중심이었다면 그 업무의 시스템 개선 요청을 직접 정리한 경험을, 기획이 중심이었다면 맡은 도메인의 실무 규칙을 얼마나 깊이 다뤘는지를 자세히 적으면 업무 목록의 요건 정의와 이어집니다.

  • 복잡한 업무 흐름을 구조화하고 명확하게 문서화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권리처리처럼 예외가 많은 업무는 흐름도 하나로 정리되지 않고 경우마다 처리가 달라집니다. 작성한 업무 흐름도나 상태 정의 문서가 있다면 예외를 몇 갈래로 나눠 정리했는지 보여 주는 것이 이 요건에 대한 가장 직접적인 답입니다.

  • 개발·QA·운영 등 다양한 협업자와 원활하게 일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역량이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Summary는 이 직무를 현업과 개발 사이에서 서비스를 구조화하는 역할로 소개했습니다. 운영 담당의 말을 개발 요건으로, 개발 제약을 운영 절차로 바꿔 전달한 사례를 들 수 있습니다.

  • 유연하고 주도적인 문제 해결력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입사 후 도메인이 배정되는 구조라 처음 맡는 도메인을 짧은 기간에 익혀야 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낯선 업무를 맡아 몇 달 안에 결과를 낸 경험은 걸린 기간과 함께 적는 게 좋습니다.

3우대 사항

  • 계좌 개설, 이체/환전, 매매, 결제 등 증권 서비스 설계 또는 운영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회사 Backend Engineer 공고들은 계좌·종목, 국내 주식 주문·체결, 해외 주식 주문·체결, 환전·자금이체로 나뉘어 있어 이 공고의 도메인 목록과 개발 파트의 구분이 거의 같습니다. 설계해 본 도메인을 이 이름으로 적으면 입사 후 함께 일할 개발 파트가 지원서에서 바로 보입니다.

  • 권리처리, 세법, 규제 등 외부 요인 변화에 따른 시스템 대응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권리처리는 발행회사 이벤트, 세법은 정부·국회 개정, 규제는 감독기관 지침이 출발점이라 변경을 알게 되는 경로가 다릅니다. 어떤 경로로 변경을 알고 몇 주 안에 시스템에 반영했는지가 이 우대에 대한 답입니다.

  • 증권사 차세대 시스템 프로젝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차세대 프로젝트는 기존 업무를 새 시스템으로 옮기는 일이고, 이 회사는 새 원장을 처음부터 만드는 단계라 옮길 규칙과 새로 정할 규칙을 구분해 본 경험이 그대로 쓰입니다.

  • 운영 중심 업무에서 PM 역할로 성장한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코어프로덕트팀 PM은 인터뷰에서 자신의 역할을 기존 증권사의 신사업 추진 TF와 가장 비슷하다고 설명하며, 규제 검토와 업무 설계부터 개발 일정 관리, 프로덕트 운영체계 구축까지 맡는다고 말했습니다. 운영 담당으로 시작해 프로젝트 일정과 범위를 맡게 된 계기와 시점을 적으면 이 공고가 말한 성장 경로와 이어집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5년 9월 1일
  • 고용형태 : 정규직
  • 근무지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10 THREE IFC 12층/15층
  • 경력 조건 : 경력 3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전형과 지원

채용 사이트 How We Hire가 밝힌 기본 절차는 서류 접수, 1차 인터뷰, 2차 인터뷰, 처우 협의, 최종 합격의 다섯 단계입니다. 개발·디자인 공고 상당수는 1차 인터뷰 앞에 AI 스크리닝을 더하므로 공고마다 전형 문단을 확인해야 합니다.

  • 1차는 직무, 2차는 핵심가치

    1차 인터뷰는 직무 경험·역량·스킬을 기반으로, 2차 인터뷰는 넥스트증권의 핵심가치를 기반으로 업무 태도·가치관·조직 안에서의 조화를 이야기한다고 적었습니다. 채용 FAQ는 인터뷰가 평균 1시간 이내이고, 일반적으로 다수의 면접관과 후보자 한 명이 함께하며, 대부분 대면으로 진행된다고 설명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두 인터뷰가 묻는 것이 다르므로 준비도 둘로 나뉩니다. 1차는 이력서의 프로젝트를 깊게 묻는 단계이고, 2차는 인재상 절의 다섯 원칙에 맞춰 내 사례를 꺼내는 단계입니다.

    넥스트증권 How We Hire

  • AI 스크리닝

    분석 시점 정규직 공고 38건 가운데 15건이 1차 면접에 앞서 AI 스크리닝을 진행한다고 적었고, 모두 개발·디자인 공고였습니다. 공고는 AI 스크리닝을 직무 관련 역량과 커뮤니케이션 역량 확인을 위한 참고 자료로 쓰고, 수집한 음성·영상·응답 정보는 채용 절차 운영과 평가 목적에만 쓴다고 밝혔습니다. 코어트레이딩 백엔드 공고들은 1차 면접 전에 AI 스크리닝, Phone Screening, 과제를 함께 예고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사람 면접관 앞에 서기 전에 직무 경험을 말로 설명하는 단계가 하나 더 있습니다. 이력서의 핵심 프로젝트를 짧게 말로 설명할 수 있도록 준비해 두면 이 단계와 1차 인터뷰에 함께 쓰입니다.

    넥스트증권 AI Engineer 공고

  • 복수 지원과 면접 순서

    채용 FAQ는 여러 포지션에 지원할 수는 있지만 면접은 한 번에 한 포지션씩만 진행하고, 가장 먼저 지원한 포지션을 기준으로 우선 검토한다고 밝혔습니다. 공고 하단 유의사항에는 같은 기간 안의 복수 포지션 동시 지원이 제한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팀이나 같은 업무의 공고가 여럿입니다. 코어트레이딩 백엔드는 계좌·종목, 국내 주문·체결, 해외 주문·체결, 환전·자금이체로 나뉘어 있고, 결제 공고는 국내 주식·해외 주식·기관 파생·여러 상품을 맡는 시니어로 상품 범위가 다르며, 법인지원 공고는 일반과 시니어가 따로 있습니다. 먼저 낸 지원서가 먼저 검토되므로 가장 맞는 공고 하나를 먼저 고른 뒤 지원하는 것이 순서상 맞습니다.

    넥스트증권 채용 FAQ

  • 제출 서류

    채용 FAQ는 이력서를 자유 양식으로 받되 연락 가능한 전화번호와 이메일을 반드시 적어 달라고 했고, 첨부 파일 용량을 넘으면 클라우드 링크를 공개로 설정해 적으라고 안내합니다. 공고 대부분은 국문 이력서와 자기소개서(자유 양식)를 받고, 디자인 공고는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필수로 받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양식을 맞출 필요가 없는 대신 무엇을 강조할지는 지원자가 정합니다. 서류 전형에서 경력, 직무 적합성, 보유 역량을 종합적으로 본다고 했으므로, 공고의 업무 목록과 직접 이어지는 프로젝트를 자세히 적는 편이 검토하는 사람에게 전달이 빠릅니다.

    넥스트증권 채용 FAQ

  • 지원 전 준비할 것

    1. 1

      주력 도메인 하나 정하기

      계좌, 이체/환전, 매매, 결제, 권리처리 가운데 가장 깊게 아는 도메인과 함께 다뤄 본 도메인을 골라 이력서 경력 설명에 공고와 같은 도메인 이름으로 적습니다.

    2. 2

      요건서·정책서 샘플 준비하기

      회사 기밀을 뺀 형태로 직접 쓴 요건서나 정책서의 목차와 핵심 규칙 한두 개를 설명할 수 있게 정리합니다.

    3. 3

      제도 변경 반영 사례 고르기

      세법이나 규제 변경 한 건을 골라 변경을 알게 된 시점, 정책과 시스템에서 바꾼 것, 고객 고지까지의 순서를 말할 수 있게 준비합니다.

    서비스 기획자 지원을 준비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