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채용 분석/넥스트증권

[넥스트증권] UX Design Lead 공고 분석

넥스트증권 MTS의 UX 방향과 원칙을 정하고 사용자 경험 디자인 전반을 책임지는 UX Design Lead 공고입니다. 핵심 기능의 UX Flow와 화면 구조를 직접 설계하면서 UX 디자이너들의 업무 방식과 성장을 이끌고 제품의 디자인 품질을 관리합니다. 같은 회사 Sr. Product Designer 공고가 데이터 기반 UX 설계로 기능 단위 실무를 맡는 것과 달리, 이 공고는 UX Design 경험 13년 이상에 디자인 조직 리딩이 더해지고 커뮤니티 서비스 도메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 공고 분석은 2026년 11월 1일에 이뤄졌습니다. 이후 채용이 종료되었을 수 있습니다.

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프로덕트본부 인터뷰에서 UX팀 리드는 출시를 준비 중인 MTS의 UX 설계 전반을 이끌며, 정보량이 많은 기존 금융 UX의 복잡함을 줄이고 사용자가 다음 행동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만드는 데 집중한다고 말했습니다. 같은 인터뷰에서 그는 처음부터 글로벌 확장을 고려해 특정 국가 기준이 아닌 보편적인 투자 경험을 설계하려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공고는 UX Design Lead가 MTS의 UX 방향성과 원칙을 정의하고, 디자이너 구성원의 성장과 생산성을 높이도록 디자인 프로세스와 협업 방식을 개선하는 역할까지 맡는다고 적었습니다. 출시 전에 원칙을 세우고 여러 디자이너가 그 원칙으로 같은 품질을 내게 만든 경험이, 국내와 해외 사용자를 함께 고려해야 하는 이 회사에서 지원서의 중심이 됩니다.

넥스트증권이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넥스트증권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 넥스트증권 MTS의 UX 방향성과 원칙을 정의하고, 서비스 전반의 사용자 경험 디자인을 리딩·책임집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UX팀 리드는 프로덕트본부 인터뷰에서 한국 사용자는 밀도 높은 UI에 익숙하고 글로벌 사용자는 더 단순한 흐름을 선호하는 경우가 많다며, 처음부터 글로벌 확장을 고려해 보편적인 투자 경험을 설계하려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래서 이 회사의 UX 원칙은 국내 MTS의 관행을 그대로 따르기보다 여러 시장에 통하는 기준이 되어야 합니다. 여러 국가에 같은 제품을 낸 경험이나, 서로 다른 사용자층을 하나의 원칙으로 묶어 본 경험이 이 업무와 가장 가깝습니다.

  • 핵심 기능의 UX Flow, 화면 구조, 인터랙션을 설계하고 일관된 UX/UI 구현을 리딩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UX팀 리드는 프로덕트본부 인터뷰에서 예쁜 화면보다 사용자가 어떤 순간에 불안함을 느끼는지, 어디서 맥락을 놓치는지를 더 많이 고민한다고 밝혔습니다. 증권 앱에서 그런 순간은 주문 확인이나 손실이 보이는 잔고 화면처럼 돈이 걸린 화면에 몰립니다. 공고는 리딩과 함께 담당 도메인의 주요 화면을 직접 설계하는 Hands-on 역량을 최우선 역량의 첫째로 들었으므로, 리드가 된 뒤에도 직접 설계한 화면을 리딩 성과와 나란히 보여 주는 것이 이 요구와 맞습니다.

  • PM, 개발자, BX Design, Design System 등 유관 조직과 협업해 제품의 디자인 완성도와 실행력을 높입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회사 BX Design Lead 공고가 제품 UI 스타일링과 모션 그래픽 라이브러리를 업무로 적어, 화면의 구조는 이 공고가 맡고 시각적 개성과 모션은 BX 쪽이 이끄는 분담으로 볼 수 있습니다. 두 리드의 결과가 한 화면에서 만나므로, 브랜드 디자인 조직과 화면 단위의 책임을 나누고 충돌을 조율해 본 경험을 이 분담 구조에서 그대로 살릴 수 있습니다.

  • 정성·정량 데이터로 사용자 문제를 정의하고 가설 수립, 실험, 검증으로 제품 개선을 리딩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는 Raw 데이터를 직접 수집·분석하지 않더라도 서비스의 주요 정량 지표가 무엇을 뜻하는지 이해하고 디자인 결정에 쓰는 수준을 기대한다고 적었습니다. 증권 앱에서는 계좌 개설 전환, 첫 거래, 거래 빈도 같은 지표가 그로스팀 공고에도 나오는 공통 언어라, 디자인 결정을 이런 지표로 설명해 본 경험이 그로스팀과의 협업에도 그대로 쓰입니다.

  • 출시 이후 사용자 행동과 성능 데이터를 모니터링하며 지속적인 개선 사이클을 주도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서울경제는 2026년 10월 넥스트증권이 신규 MTS를 2027년 초 출시할 계획이라고 보도해, 합류하면 출시 전 원칙 수립과 출시 뒤 개선을 이어서 맡게 됩니다. 출시 직후에 원칙과 실제 사용 행동이 어긋난 지점을 찾아 원칙 자체를 고친 경험은 이 업무의 출시 전과 후를 모두 해 본 이력입니다.

  • UX 디자이너들의 업무 방식, 성장, 역량 강화를 리딩하고 제품의 디자인 품질을 관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프로덕트본부장은 채용 사이트 인터뷰에서 AI로 하루 안에 프로토타입을 만들어 바로 피드백을 돌리는 방식으로 일한다고 소개했습니다. UX팀 리드는 '원래는 이렇게 하는 거야'라는 태도보다 지금까지의 방식을 다시 의심해 볼 수 있는 사람이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디자이너 팀에 새 도구나 리뷰 방식을 도입해 작업 속도나 품질이 실제로 달라진 사례가 있다면, 무엇을 바꾸고 무엇을 지켰는지를 리딩 경험으로 적는 게 좋습니다.

2자격 요건

  • UX Design 경험이 13년 이상이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국내 금융권 앱은 기획자가 화면 설계서를 쓰고 디자이너가 비주얼을 입히는 분업이 흔했고, 코어프로덕트팀 PM도 인터뷰에서 기존 증권사는 엑셀과 파워포인트로 화면 설계서를 만들었다고 했습니다. 이 공고는 화면설계나 비주얼 한쪽보다 둘을 균형 있게 이해하는 역량을 중요하게 본다고 적었습니다. UX 설계 경력과 비주얼 UI 디자인 경력은 이 조건에 함께 적을 수 있습니다. 13년 가운데 구조와 비주얼을 함께 책임진 프로젝트를 자세히 쓰면 이 공고가 말하는 균형과 이어집니다.

  • 디자인의 비주얼 완성도와 인터랙션 품질에 대한 높은 기준이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증권 화면에서는 숫자와 색이 정보를 전달합니다. 한국은 상승을 빨간색, 하락을 파란색으로 쓰지만 미국과 유럽 시장은 상승을 초록색, 하락을 빨간색으로 씁니다. 글로벌 확장을 고려하는 회사라면 색 체계부터 원칙이 필요합니다. 정보의 위계와 타이포그래피, 색을 시장이나 사용자층에 따라 조정해 본 경험이 이 요건을 구체적으로 보여 줍니다.

  • 사용자 데이터와 리서치를 바탕으로 문제를 정의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협업 상대에 UX Research가 따로 있어, 리드는 리서치를 직접 수행하기보다 리서처와 함께 질문을 정하고 결과를 디자인 결정으로 옮기는 일을 맡게 됩니다. 리서치 결과로 로드맵이나 디자인 원칙을 바꾼 사례가 이 요건과 리딩 역할을 함께 보여 줍니다.

  • 기능 단위 UX 플로우를 설계한 경험이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회사 Backend Engineer (채널 서비스·플랫폼) 공고는 MTS-BFF가 인증·계좌·거래·시세 API를 화면과 사용자 흐름에 맞게 조합한다고 적어, UX 리드가 정한 플로우가 백엔드 API의 조합 방식에도 반영되는 구조입니다. 투자 앱이라면 계좌 개설이나 주문처럼 단계와 예외가 많은 기능의 플로우를 직접 설계하고 개발 쪽과 API 경계를 함께 정해 본 사례가 이 회사의 핵심 기능에 바로 쓰입니다.

  • 실제 출시된 서비스 중심의 포트폴리오가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프로덕트본부장은 인터뷰에서 AI가 디테일을 채워 주는 시대일수록 '우리가 어떤 문제를 풀어야 하는가'를 정의하는 능력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공고가 포트폴리오 프로젝트마다 요청한 네 질문 가운데 앞의 두 질문(해결하려던 사용자 문제, 그 문제가 중요했던 이유)이 그 능력을 확인하는 질문입니다. 리드로서 팀 결과물을 담을 때는 본인이 직접 설계한 부분과 방향을 정하고 리뷰한 부분을 나눠 표시하면 Hands-on과 리딩이 각각 보입니다.

3우대 사항

  • 커뮤니티 서비스 도메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채용 사이트는 회사의 비전을 지식, 커뮤니티, 투자를 융합한 금융 플랫폼으로 소개하고, 같은 회사 Backend Engineer (채널 서비스·플랫폼) 공고에는 프로필·팔로우, 게시물·댓글, 신고·차단 같은 Moderation 기능을 만드는 투자 피드·커뮤니티 분야가 있습니다. 회사는 사용자가 콘텐츠를 직접 만들어 공유하는 기능도 예고했습니다. 커뮤니티 서비스에서 글쓰기, 신고, 차단 같은 흐름을 설계해 본 경험이 있다면 투자 정보가 오가는 커뮤니티에서 어떤 점이 달라질지까지 이어서 말할 수 있습니다.

  • 금융, 투자, 트레이딩, 커머스 등 복잡한 도메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커머스가 함께 적혀 있어, 금융 경력이 없어도 상품·주문·정산처럼 상태가 많은 도메인을 다룬 경험을 이 우대에 맞춰 꺼낼 수 있습니다. 금융 쪽 경험이라면 투자 위험 고지처럼 규제가 화면 구성에 들어간 사례가 이 회사의 환경과 가장 가깝습니다.

  • A/B 테스트·퍼널 분석 등 실험 기반 개선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리드라면 실험을 직접 돌리는 일보다 팀이 어떤 실험을 먼저 할지 정하고 결과를 디자인 원칙에 반영하는 일이 큽니다. 여러 실험 결과를 모아 원칙이나 디자인 시스템을 고친 경험이 리드에게 맞는 실험 경험입니다.

  • Protopie, Rive, After Effects 등으로 인터랙션 프로토타입을 만든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도구가 Sr. Product Designer 공고의 우대 사항에도 있어 팀 안에서 인터랙션 프로토타입이 공통 소통 수단으로 쓰일 수 있습니다. 팀의 프로토타입 기준이나 도구를 정해 본 경험은 리드로서 팀에 남긴 기여입니다.

  • 디자인 프로세스에 AI 툴(Figma AI, Cursor 등)을 적극 활용한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프로덕트본부 인터뷰는 피그마를 한 번도 다뤄 보지 않은 구성원이 AI로 MTS 화면을 직접 만들어 개발자와 소통한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디자이너가 아닌 사람도 화면을 만드는 환경에서는 디자인 리드가 그 결과물의 품질 기준을 정하는 일이 늘어나므로, AI 도구를 팀 프로세스에 넣으며 기준을 함께 정해 본 경험이 이 우대와 맞습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8월 24일
  • 고용형태 : 정규직
  • 근무지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10 THREE IFC 12층/15층
  • 경력 조건 : 경력 13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쓰는 기술

공고 본문에 적힌 기술만 모은 목록입니다.

  • Protopie
  • Rive
  • After Effects
  • Figma AI
  • Cursor

전형과 지원

채용 사이트 How We Hire가 밝힌 기본 절차는 서류 접수, 1차 인터뷰, 2차 인터뷰, 처우 협의, 최종 합격의 다섯 단계입니다. 개발·디자인 공고 상당수는 1차 인터뷰 앞에 AI 스크리닝을 더하므로 공고마다 전형 문단을 확인해야 합니다.

  • 1차는 직무, 2차는 핵심가치

    1차 인터뷰는 직무 경험·역량·스킬을 기반으로, 2차 인터뷰는 넥스트증권의 핵심가치를 기반으로 업무 태도·가치관·조직 안에서의 조화를 이야기한다고 적었습니다. 채용 FAQ는 인터뷰가 평균 1시간 이내이고, 일반적으로 다수의 면접관과 후보자 한 명이 함께하며, 대부분 대면으로 진행된다고 설명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두 인터뷰가 묻는 것이 다르므로 준비도 둘로 나뉩니다. 1차는 이력서의 프로젝트를 깊게 묻는 단계이고, 2차는 인재상 절의 다섯 원칙에 맞춰 내 사례를 꺼내는 단계입니다.

    넥스트증권 How We Hire

  • AI 스크리닝

    분석 시점 정규직 공고 38건 가운데 15건이 1차 면접에 앞서 AI 스크리닝을 진행한다고 적었고, 모두 개발·디자인 공고였습니다. 공고는 AI 스크리닝을 직무 관련 역량과 커뮤니케이션 역량 확인을 위한 참고 자료로 쓰고, 수집한 음성·영상·응답 정보는 채용 절차 운영과 평가 목적에만 쓴다고 밝혔습니다. 코어트레이딩 백엔드 공고들은 1차 면접 전에 AI 스크리닝, Phone Screening, 과제를 함께 예고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사람 면접관 앞에 서기 전에 직무 경험을 말로 설명하는 단계가 하나 더 있습니다. 이력서의 핵심 프로젝트를 짧게 말로 설명할 수 있도록 준비해 두면 이 단계와 1차 인터뷰에 함께 쓰입니다.

    넥스트증권 AI Engineer 공고

  • 복수 지원과 면접 순서

    채용 FAQ는 여러 포지션에 지원할 수는 있지만 면접은 한 번에 한 포지션씩만 진행하고, 가장 먼저 지원한 포지션을 기준으로 우선 검토한다고 밝혔습니다. 공고 하단 유의사항에는 같은 기간 안의 복수 포지션 동시 지원이 제한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팀이나 같은 업무의 공고가 여럿입니다. 코어트레이딩 백엔드는 계좌·종목, 국내 주문·체결, 해외 주문·체결, 환전·자금이체로 나뉘어 있고, 결제 공고는 국내 주식·해외 주식·기관 파생·여러 상품을 맡는 시니어로 상품 범위가 다르며, 법인지원 공고는 일반과 시니어가 따로 있습니다. 먼저 낸 지원서가 먼저 검토되므로 가장 맞는 공고 하나를 먼저 고른 뒤 지원하는 것이 순서상 맞습니다.

    넥스트증권 채용 FAQ

  • 제출 서류

    채용 FAQ는 이력서를 자유 양식으로 받되 연락 가능한 전화번호와 이메일을 반드시 적어 달라고 했고, 첨부 파일 용량을 넘으면 클라우드 링크를 공개로 설정해 적으라고 안내합니다. 공고 대부분은 국문 이력서와 자기소개서(자유 양식)를 받고, 디자인 공고는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필수로 받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양식을 맞출 필요가 없는 대신 무엇을 강조할지는 지원자가 정합니다. 서류 전형에서 경력, 직무 적합성, 보유 역량을 종합적으로 본다고 했으므로, 공고의 업무 목록과 직접 이어지는 프로젝트를 자세히 적는 편이 검토하는 사람에게 전달이 빠릅니다.

    넥스트증권 채용 FAQ

  • 이 공고만 다른 점

    • 이 공고는 1차 인터뷰 앞에 AI 스크리닝 인터뷰를 두고, 서류 검토부터 2차 인터뷰까지 네 단계로 진행한다고 적었습니다.

      AI 스크리닝 인터뷰는 회사 기본 절차에는 없는 단계입니다. 공고는 AI 스크리닝 인터뷰를 직무 관련 역량과 커뮤니케이션 역량 확인을 위한 참고 자료로 쓰고 최종 채용 여부는 면접 결과와 종합 평가로 정한다고 밝혔습니다. 리드 공고라 디자인 결정뿐 아니라 팀을 어떻게 이끌었는지도 말로 설명할 준비가 필요합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1. 1

      포트폴리오에 직접 설계와 리딩을 나눠 표시하기

      프로젝트마다 공고가 요청한 네 질문(사용자 문제, 중요한 이유, 과정과 선택, 결과와 배운 점)에 답하고, 본인이 직접 설계한 화면과 리뷰·방향 설정을 맡은 부분을 구분해 표시합니다.

    2. 2

      UX 원칙을 세운 사례 정리

      제품의 UX 원칙이나 디자인 기준을 처음 정한 경험을 골라, 원칙이 실제 화면 결정에 어떻게 쓰였고 출시 뒤 무엇을 고쳤는지 설명할 수 있게 정리합니다.

    3. 3

      프로덕트본부 인터뷰 읽기

      채용 사이트의 프로덕트본부 인터뷰에서 UX팀 리드가 말한 글로벌 사용자 관점과 기존 금융 UX의 문제를 읽고, 본인의 경험 가운데 그 문제와 이어지는 사례를 고릅니다.

    프로덕트 디자이너 지원을 준비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