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유니콘팩토리 보도에 따르면 숨고는 2026년 4월 홈 화면을 고객의 지역과 관심사 기준으로 전면 개편했고, 김강세 대표는 고객의 이용 방식이 견적 요청에서 탐색·후기 중심으로 바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공고는 고객과 고수 양쪽 경험을 개선하는 프로덕트 목표를 디자이너가 직접 세우게 하고, 데이터와 리서치로 문제를 진단해 UX 개선안을 내는 일을 업무로 적었습니다. 탐색 화면이나 후기처럼 고객이 스스로 고르는 흐름을 설계하고 지표로 검증해 봤다면 그 프로젝트의 설계 근거와 지표 변화가 숨고 화면이 바뀌는 방향과 직접 연결됩니다.
숨고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숨고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고객(수요자)과 고수(공급자) 경험을 개선하기 위한 프로덕트 목표를 세우고, 디자인 솔루션을 주도적으로 도출하고 실행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남이 정한 화면을 그리는 데서 그치지 않고 프로덕트 목표를 세우는 일부터 맡습니다. 공급자와 수요자 양쪽 화면을 설계해 본 경험이 있다면 두 쪽의 요구가 부딪친 지점과 그때 내린 결정을 정리해 가면 좋습니다.
데이터와 리서치로 기존 프로덕트의 문제를 진단하고 비즈니스 임팩트를 낼 수 있는 UX 개선안을 제안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숨고 블로그는 요청서 질문이 많아질수록 고객 이탈률이 선형적으로 늘어나는 패턴을 확인한 것이 AI 요청서의 출발점이었다고 적었습니다. 스택에는 Amplitude·Redash와 함께 화면 히트맵과 스크롤을 보는 Beusable이 있습니다. 개선안마다 어떤 지표를 바꾸려 했는지를 포트폴리오에 적는 편이 이 업무와 맞습니다.
디자인 오너십을 바탕으로 가설이 담긴 화면을 제안하고, 설계 의도를 논리적으로 설명해 팀의 의사결정을 이끕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숨고 팀문화 페이지는 가치 「치열한 논쟁, 완전한 신뢰」를 침묵 속 합의보다 치열한 논의를 통한 결정이 더 큰 가치를 만든다는 말로 설명합니다. 결정이 내려지면 하나가 되어 나아간다는 설명도 함께 있습니다. 반대 의견을 받았을 때 근거로 설득해 본 경험과, 내 안이 채택되지 않은 뒤에도 결정대로 진행한 경험을 함께 준비해 가면 이 가치의 두 설명에 각각 답이 나옵니다.
UX Researcher, PO, 엔지니어 등 크로스펑셔널 조직과 협업해 사용자 중심의 UI/UX Flow를 설계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공고의 팀 소개에 따르면 이 팀의 디자이너는 UX Researcher와 Product Data Analyst, PO와 함께 일합니다. 리서처가 따로 있는 구조라 디자이너는 정성·정량 분석 결과를 받아 Flow로 옮기는 자리에 서는 일이 많을 수 있습니다. 리서치 결과를 받아 설계로 옮긴 과정을 설명하되, 리서처와 함께 질문을 정한 단계부터 참여했다면 그것까지 적습니다.
숨고 디자인 시스템으로 일관된 경험을 제시하고 컴포넌트 표준 정립과 고도화에 기여하며, 모바일·PC·태블릿 전반의 End-to-End 경험과 사용자 여정을 설계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모바일·PC·태블릿 세 환경을 한 디자인 시스템으로 다루므로, 컴포넌트 표준에는 화면 크기에 따라 어떻게 바뀌는지에 대한 규칙도 포함됩니다. 컴포넌트를 새로 정의해 봤다면 그때 세운 기준과 여러 화면 크기에 적용한 방식이 포트폴리오에 있어야 표준을 만든 경험이 분명해집니다.
지표 모니터링과 A/B 테스트 결과를 분석해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프로덕트 개선(Iteration)을 이끕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회사 Data Scientist 공고도 A/B Test를 포함한 실험 설계를 자격 요건으로 요구해, 이 회사에서는 화면 변경도 실험으로 확인하는 흐름이 데이터 조직과 이어져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테스트 결과로 디자인을 바꾼 사례가 있다면 바꾼 뒤 지표가 얼마나 달라졌는지, 기대와 다르게 나와 되돌린 경우가 있다면 그것까지 쓰세요.
장기적으로는 고객과 고수의 Journey Map으로 Pain Point를 선제적으로 발굴해 백로그로 관리하고, 미래 사용 환경 탐색과 선행 리서치, 디자인 시스템 컴포넌트의 성과 관리와 고도화, AI로 디자인 챕터의 일하는 방식을 바꾸는 AX 과정에 참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는 이 항목들을 장기 업무로 적었습니다. 그 가운데 AX 과정은 AI로 디자인 작업 방식을 바꿔 본 경험과 이어지므로 무엇이 달라졌는지를 사례로 들 수 있습니다.
2자격 요건
모바일 앱/웹 중심 프로덕트 디자인 실무 경험이 총 3년 이상(IT 플랫폼, 커머스 등)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팀은 9명의 Product Designer가 스쿼드나 도메인을 하나씩 맡아 디자인 오너십을 갖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3년 경력에서도 한 화면이 아니라 한 영역의 흐름을 맡아 본 경험이 업무에 쓰입니다. 에이전시에서 서비스 화면을 설계한 기간이 있다면 어떤 서비스의 어떤 화면을 맡았는지 쓰면 실무 범위를 가늠하기 쉽습니다.
적극적인 실행력과 높은 오너십으로 주도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업무를 마무리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숨고 팀문화 페이지에서 한 구성원은 「우선 진행해 보자는 전사의 공감대」가 있어 빠른 실행이 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출시 뒤 개선까지 맡은 프로젝트를 고르는 편이 이 요건에 맞습니다. 정보가 다 모이기 전에 먼저 내놓고 고친 과정이 있었다면 그 과정도 함께 담습니다.
PO, 개발자, 데이터 분석가 등 여러 직군과 원활하게 커뮤니케이션하고 협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디자이너가 화면을 설계할 때 어떤 행동을 이벤트로 남길지 데이터 직군과 함께 정해야 출시 뒤 Amplitude에서 그 화면의 성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분석가와 함께 지표를 정의해 봤다면 그 지표가 디자인 결정에 어떻게 쓰였는지가 협업의 사례가 됩니다.
리서치·UT 같은 정성 근거와 데이터·A/B 테스트 같은 정량 근거로 디자인을 논리적으로 전개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숨고 팀문화 페이지에서 구성원은 의사결정과 의견이 데이터나 논리적 근거를 토대로 이뤄진다고 전했습니다. 정성 근거와 정량 근거는 서로 다른 답을 낼 때가 있어, 두 근거가 어긋났을 때 무엇을 기준으로 결정했는지가 설명의 중심이 됩니다. 포트폴리오의 각 프로젝트에 어떤 근거로 결정했는지를 함께 적을 수 있습니다.
UX 최적화와 함께 높은 수준의 시각적 완성도(UI)를 구현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숨고 디자인 원칙의 [심미성]은 「시각 완성도가 높습니다」입니다. 스택에 Protopie·Framer·After Effect가 있어 인터랙션과 모션까지 완성도의 범위에 포함됩니다. 포트폴리오에 화면 완성도가 보이는 결과물을 함께 넣어야 합니다. 움직임이 보이는 프로토타입도 있다면 같이 넣습니다.
O2O, 커머스, B2C/C2B2C 양방향 매칭 플랫폼의 구조와 특성을 이해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에도 고객(수요자)과 고수(공급자) 경험 개선이 함께 적혀 있습니다. 양쪽 이용자가 있는 서비스를 설계해 봤다면 한쪽 화면을 바꾼 뒤 다른 쪽 이용자에게 생긴 영향을 어떻게 살폈는지 설명할 수 있습니다.
숨고 디자인 원칙인 [직관성] 모두에게 쉽습니다, [효율성] 시간과 비용을 아껴줍니다, [연결성] 상호작용을 활발하게 만들어줍니다, [신뢰성] 믿을 수 있습니다, [심미성] 시각 완성도가 높습니다에 공감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다섯 원칙 가운데 [연결성]의 상호작용은 고객과 고수 두 이용자가 있는 숨고에서 양쪽을 잇는 화면으로 보입니다. [신뢰성]은 처음 보는 고수를 골라야 하는 고객 화면에서 특히 무게가 실립니다. 포트폴리오의 프로젝트를 이 원칙 가운데 무엇을 지키려 했는지와 연결해 설명할 수 있으면 면접에서 바로 쓸 수 있습니다.
3우대 사항
빠르게 성장하는 애자일 조직에서 대규모 서비스 개선을 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숨고는 2026년 4월 홈 화면을 고객의 지역과 관심사 기준으로 전면 개편했고, 이 팀의 디자이너는 스쿼드나 도메인 하나의 디자인 오너십을 맡습니다. 대규모 개선 경험이 있다면 짧은 주기로 나눠 무엇을 먼저 바꿨고 지표를 보며 몇 번 고쳤는지를 함께 보여 주는 것이 이 팀의 Iteration 방식에 맞는 설명입니다.
UX 리서치와 UT를 설계하고 직접 사용자 인터뷰를 진행해 프로덕트에 반영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장기 업무에는 고객과 고수의 Journey Map으로 Pain Point를 먼저 찾고 선행 리서치를 하는 일이 있어, 직접 인터뷰를 설계해 본 경험이 그 일에 쓰입니다. 인터뷰에서 나온 발견으로 화면 결정을 바꾼 사례가 있다면 포트폴리오에 담아 리서치를 직접 한 과정을 보여 줍니다. 고수처럼 공급자 쪽 사용자를 인터뷰해 봤다면 그 점도 밝힐 수 있습니다.
Amplitude, GA 등 데이터 분석 툴로 성과를 측정하고 디자인을 개선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는 지표 모니터링과 A/B 테스트 결과로 반복 개선을 이끄는 일이고, 대표는 고객 이용 방식이 견적 요청에서 탐색·후기 중심으로 바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디자인 변경 뒤 지표를 직접 확인했다면 탐색이나 전환처럼 어떤 행동 지표를 봤는지 포트폴리오에 함께 담는 것이 좋겠습니다.
복잡한 정책이나 요구사항을 직관적이고 심미적인 UI로 풀어내는 역량이 '탁월하신 분'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숨고는 1,000여 가지 생활 서비스를 한 앱에서 다루고, 같은 회사 CRM Marketer 공고는 서비스마다 특성이 전혀 다르다고 소개했습니다. 서비스마다 다른 조건을 한 틀의 화면으로 풀어 본 경험이 이 우대와 가깝습니다. 바꾸기 전 화면과 바꾼 화면을 포트폴리오에 나란히 넣으면 차이가 분명하게 보입니다.
디자인 시스템 구축 초기부터 참여하거나 주도적으로 시스템을 개편·운영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우대는 업무의 컴포넌트 표준 정립과 이어집니다. 장기 업무에는 디자인 시스템 컴포넌트의 성과 관리와 고도화가 따로 있습니다. 컴포넌트를 만든 뒤 얼마나 쓰이고 무엇이 나아졌는지를 재는 일도 이 자리가 합니다. 디자인 시스템을 처음 만들거나 개편했다면 맡은 범위와 그 뒤 달라진 작업 방식을 포트폴리오에 함께 정리합니다.
AI로 프로토타입을 직접 구현하거나, 팀의 AI 기반 워크플로를 설계하고 전파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숨고 디자이너들은 블로그에 AI로 피그마 플러그인을 직접 만든 과정을 소개했습니다. AI로 만든 프로토타입이나 도구가 있다면 포트폴리오에 넣을 수 있습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10월 14일
- 고용형태 : 정규직(수습 3개월)
- 근무지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1동 테헤란로 133 HK스퀘어 11-12층 (역삼동, 한국타이어빌딩)
- 경력 조건 : 경력 3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쓰는 기술
공고 본문에 적힌 기술만 모은 목록입니다.
- Figma
- Illustrator
- Photoshop
- After Effect
- Framer
- Protopie
- Amplitude
- Redash
- Beusable
- Google Analytics
- Slack
- Confluence
- Jira
- Google Workspace
전형과 지원
숨고 공고는 대부분 서류 전형, 1차 인터뷰, 2차 인터뷰, 처우 협의, 최종 합격 순서를 적었고 공고에 따라 레퍼런스 체크와 과제가 붙습니다. 채용 담당자가 블로그에 단계별 진행 방식을 자세히 공개해 두어 인터뷰 형식과 소요 시간까지 미리 알 수 있습니다.
기본 단계
분석 시점 정규직 공고 13건 가운데 9건이 채용 과정에 레퍼런스 체크 단계를 넣었고, 그 가운데 7건이 서류 전형, 1차 인터뷰, 2차 인터뷰, 레퍼런스 체크, 처우 협의, 최종 합격 순서를 적었습니다. Data Scientist 공고는 서류 뒤에 과제 전형을, Business Strategy Group Leader 공고는 1·2차를 하루에 보는 원데이 인터뷰를 적었고, 나머지 4건은 레퍼런스 체크 단계 없이 같은 순서를 적었습니다. 채용 담당자 블로그는 1차를 직무 인터뷰, 2차를 컬처핏 인터뷰로 설명하고 시니어 이상은 조직핏 인터뷰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블로그에 따르면 모든 인터뷰는 대면이 원칙이고 대부분 70~90분입니다. 1차는 함께 일할 동료가 제출 자료를 바탕으로 묻는 자리라 이력서에 쓴 경험을 숫자까지 다시 확인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레퍼런스 체크
분석 시점 정규직 공고 13건 가운데 12건에 인터뷰 전형 이후 레퍼런스 체크가 진행될 수 있고 총 경력 5년 이상이면 필수로 진행한다는 문구가 있었습니다. 블로그는 지원자의 동의를 받고 약 2주 동안 진행하며, 레퍼런스 체크가 최종 합격을 뜻하지는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총 경력이 5년을 넘으면 레퍼런스 체크까지 염두에 두고 일정을 잡아야 합니다. 채용 사이트는 이전 직장 동료와 상사를 통해 직무 역량과 협업 스타일을 확인한다고 적었으므로, 함께 일했던 전 직장 동료와 상사를 미리 떠올려 두면 일정을 잡을 때 편합니다.
과제와 현장 케이스 스터디
블로그는 개발 직군 등 일부 직무가 인터뷰 전에 SQL 테스트, 시나리오 작성, 코딩 테스트 같은 과제를 진행하고 진행 방식은 공고에 적는다고 밝혔습니다. 분석 시점에는 Data Scientist 공고가 과제 전형을, Performance Marketer (고객 담당) 공고가 1차 인터뷰의 현장 케이스 스터디를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과제 유무는 공고마다 다르므로 지원하는 공고의 합류 여정 칸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블로그는 과제 시간이 안내문을 받은 때부터 시작하고, 안내문을 받는 시각은 지원자가 원하는 때로 정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제출 서류
모든 정규직 공고가 경력 중심의 이력서를 필수 서류로 적었고(Data Scientist 공고는 '경력 중심의 국문 이력서'), 분석 시점에는 Business Analyst, CRM Marketer, Marketing Planning Manager, Performance Marketer (고객 담당), Product Designer 공고가 포트폴리오도 필수 서류로 적었습니다. 채용 사이트는 자유양식의 서류를 받는다고 안내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블로그의 이력서 팁이 '보유한 경험과 역량을 채용 공고와 연계지어 작성해 주세요'였으므로 공고의 업무 항목과 같은 말로 경험을 적는 편이 낫습니다. 서류를 낸 뒤에는 고칠 수 없다고 채용 사이트가 안내합니다.
재지원과 복수 지원
채용 사이트 FAQ는 같은 포지션에 다시 지원하면 결과 안내일 기준 6개월이 지난 뒤 서류를 다시 검토하고, 다른 포지션이면 그 포지션으로 다시 진행하며 재지원에 따른 불이익은 없다고 답합니다. 여러 포지션에 동시에 지원하면 내부 검토를 거쳐 맞는 포지션을 먼저 제안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여러 공고에 내더라도 회사가 한 포지션을 먼저 고를 수 있습니다. 전형별 결과는 약 일주일이 걸린다고 채용 사이트가 안내하고, 모든 정규직 공고에 3개월 수습이 적혀 있습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근거가 보이는 포트폴리오
프로젝트마다 문제, 정성·정량 근거, 설계 결정, 출시 뒤 지표를 순서대로 정리합니다.
- 2
양쪽 이용자 화면
공급자와 수요자 화면을 함께 다뤄 본 프로젝트가 있다면 두 쪽의 요구가 부딪친 지점과 해결 방식을 정리합니다.
- 3
디자인 원칙 연결
숨고 디자인 원칙 다섯 개 가운데 각 프로젝트가 지키려 한 원칙을 하나씩 연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