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미리디의 2025년 감사보고서를 보면 부문별 매출은 인쇄서비스(비즈하우스) 504억 6천만 원, 구독서비스(미리캔버스) 437억 2천만 원으로 인쇄 쪽이 더 큽니다. 공고도 미리디를 '국내 1위 온라인 PoD(Print on Demand) 커머스 서비스'로 소개하고, 에디터인 미리캔버스와 창작자 플랫폼 디자인허브, 커머스인 비즈하우스, 제작 파트너를 잇는 프린트허브를 주요 프로덕트로 함께 적었습니다. 이 공고의 디자이너는 스쿼드의 목표에 따라 이 가운데 특정 도메인을 맡고, 과제에 따라 여러 스쿼드에 걸친 고객 여정을 설계합니다. 디자인 도구나 SaaS만 다뤄 온 경력이라면 주문과 제작이 이어지는 커머스 흐름을 이해한 경험을, 커머스 경력이라면 편집 도구를 다룬 경험을 함께 보여 주는 편이 좋습니다.
미리디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미리디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고객의 행동과 문의, 사용자 조사, 비즈니스 목표를 함께 살펴 고객의 문제와 새로운 기회를 발견하고, 누구에게 어떤 가치를 제공할지 정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화면을 그리기 전 단계가 업무 첫 줄입니다. 고객 문의나 행동 데이터에서 문제를 찾아 과제로 만든 경험이 있다면 그 문제를 어디서 처음 발견했는지가 사례의 출발점입니다.
동료들과 해결 방향을 논의하고 고객의 목적과 구현·운영 조건을 고려해 주요 흐름부터 권한과 예외 상황까지 사용 흐름과 정책을 기획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권한과 예외 상황이 업무로 명시돼 있습니다. 정상 흐름만이 아니라 권한별로 다른 화면이나 실패했을 때의 흐름을 설계한 산출물이 있다면 정상 흐름과 함께 포트폴리오에 넣는 편이 좋습니다.
정보 위계, UI, 인터랙션, UX 라이팅을 설계하고, 프로토타입 검증과 개발 협업, 품질 검수를 거쳐 의도한 경험이 실제 제품에 구현됐는지 확인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UX 라이팅과 품질 검수까지 디자이너의 일로 적혀 있습니다. 출시 전 검수에서 디자인과 구현의 차이를 발견해 고친 일이 있다면 개발 협업 사례로 꼽을 만합니다.
고객 가치와 개발 비용·일정을 고려해 실행 범위와 검증 방법을 정하고, 빠르게 실험한 뒤 목표 지표와 고객 반응을 바탕으로 다음 개선을 결정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미리디 CTO는 새 아이디어를 MVP로 만들어 A/B 테스트로 검증한 뒤 정식으로 개발한다고 밝혔습니다. 범위를 줄여 먼저 내놓은 실험이 있다면 그 결과로 정한 다음 결정까지 이어서 적어야 합니다.
대안 탐색, 프로토타입 제작, 반복 업무 등에 AI를 활용하고, 결과를 검증하며 효과적인 작업 방식을 발전시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AI 활용이 업무와 자격 요건, 우대 사항에 모두 나옵니다. 어떤 단계에 AI를 썼고 결과를 무엇으로 검증했는지 단계별로 밝히면 됩니다.
결정의 근거와 결과를 공유하고, 동료들과 공통 설계 기준과 협업 방식을 개선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판단과 배움을 팀에 남기는 일이 별도 항목입니다. 디자인 결정 기록이나 공통 가이드를 만들어 다른 디자이너가 쓰게 한 경험이 있다면 그 문서로 바뀐 작업 방식을 한 줄로 덧붙입니다.
2자격 요건
고객과 제품에 관심을 갖고 깊이 파고드는 사람, 곧 고객의 실제 사용 상황과 행동을 살펴보고 출시 후의 변화까지 관심을 이어 가며 더 나은 경험을 고민하는 사람을 찾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출시 뒤까지 본 경험을 따로 묻습니다. 출시 후 지표나 고객 반응을 확인해 다시 고친 과제가 있다면 그 과제가 대표 사례로 알맞습니다.
'왜?'라는 질문으로 문제의 본질과 목적을 찾는 사람으로, 요청의 배경과 사실·가정을 구분하고 정보가 부족해도 필요한 질문과 조사로 해결할 문제와 방향을 스스로 구체화하는 사람을 찾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사전 과제 안내에도 '직접 확인한 사실과 가정은 구분해 주세요'라는 문장이 있습니다. 받은 요청을 그대로 만들지 않고 질문으로 문제를 다시 정의한 경험을 이 요건의 사례로 들 수 있습니다.
복잡한 조건을 이해하기 쉬운 경험으로 풀어내는 사람으로, 요구사항과 정책을 구조화해 사용자 흐름과 상호작용, 예외 상황을 설계하고 명확한 정보 위계와 UI·UX 라이팅으로 구체화하는 역량을 요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의 사용 흐름·정책 기획과 화면 설계를 한 요건으로 묶었습니다. 복잡한 조건을 단순한 흐름으로 바꾼 프로젝트라면 바꾸기 전과 후의 흐름을 나란히 보여 줄 수 있습니다.
선택의 근거를 설명하고 결과에서 배우는 사람으로, 대안을 비교해 선택과 포기의 이유를 설명하고 적절한 지표와 방법으로 설계를 검증하며 새로운 근거에 따라 판단을 수정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포트폴리오 제출 Tip에도 '어떤 대안 중 무엇을 선택했는지 확인해요'라는 문장이 있습니다. 버린 대안과 그 이유, 결과를 본 뒤 바꾼 판단까지 남아 있는 프로젝트가 이 요건에 맞습니다.
업무나 개인 프로젝트에서 AI를 활용해 본 경험이 있고, 직접 판단할 부분과 AI에 맡길 부분을 구분해 결과를 검증하며 생산성과 품질을 높이는 AX 역량을 요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가 아니라 개인 프로젝트에서 쓴 경험도 요건 문장에 들어 있습니다. AI에 맡긴 일과 직접 판단한 일을 나눠 정리해 두면 사전 설문 6번 문항에도 같은 사례로 답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도메인과 변화를 성장의 기회로 삼는 사람으로, 낯선 분야와 기술을 배우고 새로운 방법을 시도하며 필요한 지식과 협업 상대를 스스로 찾아 해결할 수 있는 문제의 범위를 넓혀 가는 사람을 찾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는 에디터, 콘텐츠, 커머스, 인쇄·제작처럼 성격이 다른 서비스를 다루고 스쿼드 구성과 담당 범위가 달라질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처음 맡은 도메인에서 무엇을 먼저 배우고 누구에게 물어 문제를 풀었는지가 사례로 있으면 이 요건을 설명하기 좋습니다.
동료와 함께 방향을 정하고 실행을 이어 가는 사람으로, 판단 근거와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서로 다른 의견을 조율하며 합의한 방향을 실제 결과물과 개선으로 이어 갈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스쿼드에서 PM, 개발자와 함께 일하는 구조입니다. 의견이 달랐던 과제에서 무엇을 근거로 합의했고 그 결과물이 어떻게 출시됐는지를 사례 하나로 정리해 가세요.
3우대 사항
명확한 대상 고객과 목표를 정하고 실험과 반복 개선으로 고객 경험이나 서비스 지표를 개선한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가 소개한 스쿼드 과제 가운데 그로스 과제의 방식과 같은 내용입니다. 지표가 얼마나 바뀌었는지와 함께 실험을 몇 번 반복했는지가 경력에 함께 있어야 합니다.
에디터, B2B SaaS, 커머스 등 여러 기능·정책·권한이 맞물리는 제품을 설계하고 출시한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미리캔버스는 에디터, 비즈하우스는 커머스입니다. 권한이나 정책이 여럿 얽힌 제품을 맡았다면 다룬 권한 종류와 예외 흐름의 수를 숫자로 적으면 제품의 복잡도가 드러납니다.
이미지 생성·추천 등 AI 기술의 가능성과 한계를 고객 가치로 연결하고, 결과의 편차와 사용자의 수정·재시도까지 고려해 사용 경험을 설계한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생성 결과가 매번 다르다는 점을 설계에 넣는 경험을 묻습니다.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을 때 사용자가 고치거나 다시 시도하는 흐름을 설계해 본 적이 있다면 그 화면을 포트폴리오에 넣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AI 코딩 도구 등으로 아이디어를 빠르게 작동하는 프로토타입으로 구현하고 사용자나 동료의 피드백으로 짧은 주기로 검증·개선한 경험, 반복 업무를 자동화하거나 AI 활용 방법을 팀이 재사용할 수 있게 정리해 작업 시간이나 품질을 개선한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디자이너가 직접 작동하는 프로토타입을 만드는 일을 우대합니다. 프로토타입으로 피드백을 몇 번 받아 무엇을 바꿨는지, 팀에 공유한 AI 활용법이 작업 시간을 얼마나 줄였는지를 적습니다.
디자인 시스템이나 여러 팀의 공통 설계 기준을 개선해 일관된 사용자 경험을 만든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여러 팀이 함께 쓰는 설계 기준을 다듬는 경험입니다. 디자인 시스템 컴포넌트를 정비했다면 그 기준을 쓰게 된 팀 수를 밝히면 개선 범위가 보입니다.
서로 다른 언어·문화·기기 환경을 고려해 사용자 경험을 설계한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글로벌 과제에서 언어·문화·사용 습관의 차이를 고려하는 일은 공고의 성장 경험 소개에도 나옵니다. 다국어 화면에서 문구 길이나 표기 방식 때문에 레이아웃을 바꾼 사례가 있다면 그 화면과 바꾼 이유를 포트폴리오에 함께 담을 만합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10월 12일
- 고용형태 : 정규직(수습 3개월)
- 근무지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구로구 구로동 197-21, 태평양물산 8층, 13층, 14층 미리디
- 경력 조건 : 경력 3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전형과 지원
미리디 전형은 네 단계이고 직군에 따라 코딩 테스트나 과제가 붙습니다. 채용 FAQ가 과거 지원과 무관하게 재지원할 수 있다고 밝혔고(공고에 따라 같은 포지션은 6개월 뒤 재지원 단서가 있습니다), CTO가 서류에서 무엇을 보는지도 공개돼 있습니다.
네 단계
서류전형, 1차 인터뷰, 2차 인터뷰, 최종 합격 순입니다. 1차는 "실무진과 직무별 인터뷰어가 참석하여 직무 역량을 심층 검증"하고 2차는 "리더 및 임원진이 참석하여 조직 적합도와 잠재력을 심층 검증"합니다. 최종 합격 뒤 처우 협의를 거치고 입사 후 3개월 수습 기간이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1차와 2차에서 보는 것이 다릅니다. 1차는 공고의 업무와 자격 요건에 맞춰 준비하고, 2차는 핵심가치 세 묶음에 각각 대응하는 사례를 준비하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코딩 테스트와 과제는 직군에 따라
"직군과 경력에 따라 [코딩테스트], [과제 전형]이 추가될 수 있으며, [2차 인터뷰]가 생략될 수 있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코딩 테스트는 1차 인터뷰 앞에 붙습니다. 결과는 "최대 2주 내에 등록하신 이메일 주소로 개별 통보"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단계 수가 공고마다 달라지므로 일정을 넉넉히 잡아야 합니다. 개발 직군으로 지원한다면 서류를 내는 시점에 코딩 테스트가 붙을 수 있다고 보고 준비 시간을 함께 확보해 둡니다.
다른 포지션에는 바로 다시 지원할 수 있습니다
채용 FAQ에 "미리디는 모든 인재를 잠재동료로 바라봅니다. 과거의 지원과 무관하게 재지원이 가능합니다"라고 적혀 있습니다. 여러 공고에 동시에 넣는 것도 "지원하고자 하는 직무에 대한 자격요건에 부합하시면" 가능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한 번 떨어진 것이 다른 포지션 지원을 막지 않습니다. 다만 여러 공고는 같은 포지션에 대해 최종 결과 안내를 받은 시점부터 6개월 뒤에 다시 지원할 수 있다고 따로 적었습니다. 컬처핏 단계 이후 1년을 제한하는 회사들과 반대 방향이라, 준비가 덜 됐더라도 먼저 넣어 보고 다음을 노리는 선택이 가능합니다.
지원서는 자유 양식이고 수정이 안 됩니다
"입사 지원서는 자유 양식입니다"라고 밝히면서 "제출한 지원서는 수정이 불가능합니다. 즉시 수정된 자료를 첨부하여 다시 지원하시면, 가장 최근 제출된 지원서를 바탕으로 검토가 이루어집니다"라고 안내합니다. 공고에는 "원활한 검토를 위해 PDF 형식으로 제출"을 요청하는 문구가 함께 적혀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고칠 기회가 없으므로 내기 전에 한 번 더 읽어야 합니다. 양식을 맞출 필요가 없는 대신 무엇을 강조할지가 온전히 선택이라, 공고의 업무 목록에 나온 일을 해 본 경험을 자세히 쓰는 편이 낫습니다.
CTO가 밝힌 서류 기준
CTO는 채용에서 보는 것을 "경험의 목록이 아니라, 그 경험의 깊이가 중요합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이어서 "'무엇을 만들었다'가 아니라 '어떤 선택을 했고, 그 선택이 왜 최선이었는가'가 중요합니다"라고 말하고, "'그런 문제가 없었어요'라고 답하면, '그래서 그 문제를 고민도 안 하셨어요?'라고 되묻습니다"라는 예도 들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쓴 기술을 늘어놓은 이력서는 이 기준에서 확인할 것이 적습니다. 프로젝트마다 갈림길 하나를 골라 어떤 선택지가 있었고 왜 그것을 골랐는지를 한 문장씩 붙여 두면 서류와 인터뷰가 같은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병역지정업체
미리디는 병역지정업체이고 "요건을 갖춘 경우 병무청에 편입 신청이 진행됩니다"라고 밝혔습니다. 다만 "TO 제한으로 인해 모든 지원자에게 편입을 보장해드리는 것은 어렵습니다"라는 단서가 붙습니다. 산업기능요원과 전문연구요원은 모두 "전직 요건을 갖추면 누구나 전직 지원이 가능"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편입 자리가 정해져 있으므로 일반 공고에 지원하면서 편입을 기대하기보다 미리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실제로 일부 공고는 제목에 산업기능요원과 전문연구요원 여부를 따로 밝혀 두었습니다.
이 공고만 다른 점
지원할 때 사전 설문을 반드시 제출해야 합니다. 주도적으로 참여한 프로젝트 한 가지를 기준으로 가장 주도적으로 정의하고 해결한 문제, 그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판단한 이유, 검토한 대안과 선택하거나 포기한 것, 고객에게 주려던 가치, 결과를 확인하고 해석한 방식, AI를 의미 있게 활용한 경험의 여섯 문항에 답합니다.
여섯 문항이 모두 한 프로젝트를 기준으로 묻습니다. 포트폴리오에 넣을 대표 프로젝트와 설문의 프로젝트를 같은 것으로 고르면 서류 전체가 한 이야기로 이어집니다.
미리캔버스나 비즈하우스를 쓰며 발견한 고객의 어려움이나 새로운 기회 한 가지와 개선 방향을 제안하는 사전 과제가 있습니다. 선택 과제라 내지 않아도 지원할 수 있고 필수 사전 설문과는 별개입니다.
사전 과제의 형식과 분량은 자유이고 완성된 UI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안내문은 어떤 고객을 위한 제안인지와 효과를 확인할 방법을 묻고, 직접 확인한 사실과 가정, AI를 활용한 부분과 본인 판단을 구분해 달라고 적었습니다. 낸다면 이 구분이 제안서에서 바로 보이도록 쓰면 됩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대표 프로젝트 하나로 설문과 포트폴리오 맞추기
포트폴리오 제출 Tip은 프로젝트가 한 개여도 괜찮다고 적었고, 사전 설문도 한 프로젝트를 기준으로 답하라고 했습니다. 문제를 고른 이유, 버린 대안, 결과 해석이 모두 남아 있는 프로젝트 하나를 먼저 고릅니다.
- 2
본인 역할과 팀의 일을 나눠 표시하기
공고는 팀이 함께한 일과 본인이 직접 판단하고 실행한 일이 구분돼 있으면 역량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포트폴리오의 각 장면에 본인이 정한 것과 팀이 정한 것을 표시합니다.
- 3
기대와 달랐던 결과도 넣기
포트폴리오 제출 Tip은 기대한 결과를 얻지 못했더라도 남은 문제와 이후에 바꾼 판단을 의미 있게 본다고 밝혔습니다. 지표가 오르지 않았던 실험이 있다면 그 뒤 무엇을 바꿨는지까지 정리합니다.
- 4
미리캔버스와 비즈하우스 직접 써 보기
사전 과제를 내지 않더라도 두 서비스를 직접 써 보면 인터뷰에서 꺼낼 관찰이 생깁니다. 템플릿을 고쳐 인쇄물을 주문하는 단계까지 가 보고 막혔던 지점을 메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