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채용 분석/넥스트증권

[넥스트증권] Legal Counsel 공고 분석

자본시장법·금융소비자보호법 검토와 국내외 계약을 맡는 변호사 Legal Counsel 공고입니다. 신규 서비스의 규제 이슈에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내고 해외 금융회사·파트너와의 제휴 계약, 표준계약서와 법무 가이드 정비까지 맡습니다. 공고는 회사가 전문투자자 중심 증권 비즈니스에서 일반투자자 대상 서비스로 넘어가는 전환점에 있고, 그 시점의 법무가 사업과 함께 구조를 만든다고 적었습니다.

이 공고 분석은 2026년 11월 1일에 이뤄졌습니다. 이후 채용이 종료되었을 수 있습니다.

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이 공고는 넥스트증권이 전문투자자를 중심으로 한 증권 비즈니스에서 출발해 일반투자자 대상 새 금융 서비스를 준비하며 사업의 중요한 전환점을 지나고 있다고 적었습니다. 서울경제는 2026년 10월 29일 회사가 오픈 API를 먼저 선보이고 2027년 초 신규 MTS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보도했습니다. 회사는 2025년 10월 미국 현지법인 설립도 밝혔습니다. Legal Team은 출시 전후의 규제 검토, 계약 구조 설계, 내부 프로세스 정비를 초기 단계에서 맡습니다. 완성된 서비스의 법무를 관리해 본 경험보다 일반투자자 대상 서비스나 해외 제휴를 처음부터 함께 설계해 본 경험이 이 공고에서 더 쓰임새가 있습니다.

넥스트증권이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넥스트증권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 자본시장법, 금융소비자보호법, 신용정보법 등 금융회사에 적용되는 주요 법령과 규제를 검토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금융투자업 인가 단위는 다루는 상품과 함께 상대하는 투자자가 전문투자자인지 일반투자자인지에 따라 나뉘고, 일반투자자를 상대하면 금융소비자보호법의 적합성 원칙과 설명의무 같은 판매 규제가 붙습니다. 전문투자자 중심 회사가 일반투자자 서비스를 준비하는 단계라, 인가 단위 변경이나 일반투자자 대상 판매 절차를 검토해 본 경험이 이 회사가 지금 겪는 쟁점과 가장 가깝습니다.

  • 국내외 사업자와 맺는 각종 계약서를 검토·작성하고 계약을 협상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새 서비스를 준비하는 증권사는 클라우드, 본인확인, 시세·데이터 제공, 콘텐츠 제작처럼 외부 사업자와의 계약이 한꺼번에 늘어납니다. 금융회사가 업무나 정보처리를 외부에 맡길 때는 업무위탁 관련 규정과 전자금융감독규정이 계약 조항에 영향을 주므로, 위탁 계약에서 감독당국 접근권이나 재위탁 제한 같은 조항을 협상해 본 경험을 계약 상대와 조항 이름을 들어 소개하면 됩니다.

  • 신규 서비스와 사업 추진 과정에서 생기는 법률·규제 이슈를 검토하고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제시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서울경제 보도에 따르면 회사가 먼저 선보일 오픈 API는 투자자가 쓰는 외부 프로그램을 계좌에 연결해 시세 조회와 주문까지 처리하는 서비스입니다. 외부 프로그램이 주문을 내는 구조에서는 이용자 인증, 주문 책임의 귀속, 이용약관 같은 쟁점이 생기므로, 공고가 말하는 '실질적인 해결방안'은 가능 여부 판단을 넘어 약관과 서비스 구조를 함께 짜는 일에 가깝습니다. 출시 전에 규제 쟁점을 정리해 서비스 설계를 바꾼 사례를 들 수 있습니다.

  • 해외 금융회사·파트너와의 제휴 등 글로벌 사업 관련 계약과 법률 이슈를 검토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사는 2025년 10월 미국 현지법인 넥스트마켓 설립을 밝혔습니다. 코어프로덕트팀 PM도 채용 사이트 인터뷰에서 미국 증권사 Interactive Brokers의 트레이딩 노하우를 바탕으로 원장을 구축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해외 증권사와의 제휴 계약에는 주문 전달, 고객 정보의 국외 이전, 준거법과 관할처럼 국내 계약에 없는 조항이 붙으므로, 영문 계약에서 이런 조항을 협상해 본 경험이 업무의 출발점이 됩니다.

  • 금융당국의 제도와 규제 변화를 모니터링하고 회사 서비스와 사업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사가 준비하는 AI 숏폼 영상 콘텐츠와 AI 에이전트 기반 트레이딩은 금융당국이 AI 관련 기준을 계속 만들고 있는 영역입니다. AI Governance 공고들이 금융분야 AI RMF와 AI 윤리원칙을 요건으로 적은 만큼, 규제 변화를 서비스별 영향 분석으로 정리해 사업 부서에 넘겨 본 경험이 있다면 어떤 서비스에 무엇이 바뀌었는지까지 적는 편이 설득력이 있습니다.

  • 회사에서 생기는 분쟁과 기타 법률 이슈에 대응하고, 필요하면 외부 법률전문가와 협업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개인 고객 서비스가 시작되면 주문 오류나 시스템 장애에 따른 손해배상 요구, 금융감독원 민원과 분쟁조정 같은 고객 분쟁이 생길 수 있습니다. 로펌을 관리하며 분쟁을 맡아 본 경험이 있다면 외부 비용과 일정을 어떻게 관리했는지도 사내 법무에서 필요한 관리 역량을 보여 줍니다.

  • 표준계약서, 내부 법무 가이드, 계약·법률검토 프로세스 정비 등 효율적인 법무 업무체계를 구축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새 서비스를 여는 증권사는 이용약관도 새로 만들게 되는데, 자본시장법상 금융투자업자가 약관을 제정·변경하면 금융위원회에 보고해야 하고 투자자 권리에 영향을 주는 경우에는 미리 신고해야 합니다. 공고는 '서비스 출시 전후의 규제 검토, 계약 구조 설계, 내부 프로세스 정비'를 초기 단계 법무의 경험으로 꼽았으므로, 계약 검토 요청 양식, 표준계약서 묶음, 검토 기한 규칙처럼 법무 업무 체계를 처음 만든 경험이 있다면 그 체계를 쓴 부서와 처리 건수로 결과를 보여 줄 수 있습니다.

2자격 요건

  • 대한민국 변호사 자격을 보유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회사 AI Governance 공고들은 법규·가이드라인 해석이 필요한 사안을 관련 전문 조직에 검토 요청한다고 적어, 사내 변호사가 법무팀 업무 말고도 다른 조직의 해석 요청을 받을 수 있는 구조입니다. 업무가 규제 검토, 계약, 분쟁, 법무 체계 구축에 걸쳐 있으므로 자격 취득 뒤 주로 맡은 분야가 이 가운데 어디였는지를 밝히면 검토하는 쪽이 맡길 일의 범위를 가늠하기 쉬워집니다.

  • 로펌 또는 기업에서 3년 이상의 변호사 실무경력이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로펌 자문은 받은 질문에 답하는 일이 중심이고 사내 법무는 사업 부서가 묻기 전에 쟁점을 찾아야 합니다. 공고의 '이런 분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절도 가능 여부 판단에 그치지 않고 리스크 관리 방법과 대안까지 고민하는 사람을 찾는다고 적었습니다. 로펌 경력과 기업 사내변호사 경력은 이 조건에 함께 적을 수 있습니다. 로펌 출신이라면 금융회사 자문 사건을, 기업 출신이라면 사업 부서와 함께 출시나 계약을 끝까지 진행한 사례를 자세히 적으면 '법률적인 검토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경험과 연결됩니다.

  • 금융 비즈니스와 금융규제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증권사의 수익은 수탁수수료, 이자, 상품 운용에서 나오고 사업마다 다른 규제가 붙습니다. 넥스트증권은 파생상품 중개와 기업금융을 기반으로 해 왔으므로, 금융회사 업무를 해 보지 않았다면 증권사 인가 구조와 자본시장법 영업행위 규칙을 어디까지 공부했는지를 구체적으로 적는 편이 좋습니다.

  • 새로운 법률과 사업 영역을 빠르게 이해하고 필요한 내용을 주도적으로 리서치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AI 분야만 해도 인공지능 기본법이 2026년 1월부터 시행되고 금융당국의 AI 관련 가이드라인도 따로 있어, 한 서비스에 여러 기준이 함께 걸립니다. 공고는 전통적인 증권업 밖에서 AI, 데이터, 플랫폼, 글로벌 사업의 법률 이슈를 계속 만나게 된다고 적었으므로, 선례가 없던 쟁점을 짧은 기간에 리서치해 의견을 낸 사례가 있으면 걸린 시간과 참고한 해외 규제나 감독당국 자료를 함께 보여 줄 수 있습니다.

  • 다양한 직군의 구성원과 원활하게 소통하고 협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증권사에서 준법감시 조직은 금융회사지배구조법에 따라 내부통제기준 준수를 점검하고, 법무는 계약·분쟁·법령 해석을 맡아 같은 사안을 두 조직이 다른 각도로 봅니다. 공고에 따르면 Legal Team은 사업, 프로덕트, 개발, 준법, 리스크 팀과 함께 일하므로, 개발자나 기획자에게 법률 쟁점을 설명해 화면 문구나 기능 설계를 바꾼 경험이 이 협업의 구체적인 예입니다.

3우대 사항

  • 증권사 또는 금융투자업 관련 법무나 자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증권사 법무를 해 봤다면 투자권유, 광고, 이해상충 규제를 실제 서비스에 적용한 사례를 들 수 있습니다. 같은 회사 Growth Marketing Manager 공고가 준법감시 조직과 금융투자업 광고 규제 안에서 이벤트 구조를 설계한다고 적은 만큼, 마케팅 이벤트나 광고 문구를 법률 검토한 경험도 이 회사에서 바로 필요합니다.

  • 자본시장법, 금융소비자보호법, 전자금융거래법 등 금융규제 관련 법률검토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전자금융거래법은 MTS와 오픈 API처럼 전자적 방식으로 주문과 이체를 처리하는 서비스에 적용되어 접근매체 관리와 사고 때 책임 분담이 약관의 핵심 조항이 됩니다. 세 법을 함께 검토한 사안이 있다면 어떤 서비스였는지 이름까지 밝히면 됩니다.

  • 개인정보보호법·신용정보법 등 개인정보와 데이터 관련 법률검토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사는 2025년 5월 MTS가 투자 성향과 포트폴리오 이력을 기반으로 콘텐츠를 추천한다고 예고했습니다. 금융거래 이력을 추천에 쓰려면 신용정보법상 개인신용정보의 이용 목적과 동의 범위를 따져야 합니다. 개인화 서비스의 동의서나 가명정보 활용을 검토한 경험을 이 우대에서 꺼낼 수 있습니다.

  • IT·플랫폼·핀테크 서비스 관련 계약이나 법률검토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AI Engineer 공고는 Veo, Kling 같은 상용 영상 생성 모델을 비교해 서비스에 쓰는 일을 업무로 듭니다. 외부 AI 모델과 클라우드 이용 약관에서 입력 데이터의 학습 이용, 생성물의 권리, 책임 제한 조항을 검토해 본 경험이 있다면 그 쟁점들은 이 회사 계약 검토에서도 반복해서 나올 가능성이 큽니다.

  • 영문 계약서 등 영어로 작성된 법률 문서를 검토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미국 현지법인과 해외 파트너 제휴가 업무에 있어 영문 계약서를 다룰 일이 생기는 구조입니다. 영문 계약을 초안부터 쓴 것인지 검토만 한 것인지 구체적으로 적으면 숙련도가 분명해집니다.

  • AI와 새로운 기술을 법무 업무에 활용하는 데 관심이 있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테크본부장은 채용 사이트 인터뷰에서 리서치·리스크·컴플라이언스를 포함한 모든 직무가 데이터와 AI 도구를 직접 다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계약 검토나 판례 리서치에 AI 도구를 써 봤다면 결과를 어떻게 검증했는지와 비밀유지 정보를 어떻게 다뤘는지를 함께 설명하는 게 좋습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9월 21일
  • 고용형태 : 정규직
  • 근무지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10 THREE IFC 12층/15층
  • 경력 조건 : 경력 3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전형과 지원

채용 사이트 How We Hire가 밝힌 기본 절차는 서류 접수, 1차 인터뷰, 2차 인터뷰, 처우 협의, 최종 합격의 다섯 단계입니다. 개발·디자인 공고 상당수는 1차 인터뷰 앞에 AI 스크리닝을 더하므로 공고마다 전형 문단을 확인해야 합니다.

  • 1차는 직무, 2차는 핵심가치

    1차 인터뷰는 직무 경험·역량·스킬을 기반으로, 2차 인터뷰는 넥스트증권의 핵심가치를 기반으로 업무 태도·가치관·조직 안에서의 조화를 이야기한다고 적었습니다. 채용 FAQ는 인터뷰가 평균 1시간 이내이고, 일반적으로 다수의 면접관과 후보자 한 명이 함께하며, 대부분 대면으로 진행된다고 설명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두 인터뷰가 묻는 것이 다르므로 준비도 둘로 나뉩니다. 1차는 이력서의 프로젝트를 깊게 묻는 단계이고, 2차는 인재상 절의 다섯 원칙에 맞춰 내 사례를 꺼내는 단계입니다.

    넥스트증권 How We Hire

  • AI 스크리닝

    분석 시점 정규직 공고 38건 가운데 15건이 1차 면접에 앞서 AI 스크리닝을 진행한다고 적었고, 모두 개발·디자인 공고였습니다. 공고는 AI 스크리닝을 직무 관련 역량과 커뮤니케이션 역량 확인을 위한 참고 자료로 쓰고, 수집한 음성·영상·응답 정보는 채용 절차 운영과 평가 목적에만 쓴다고 밝혔습니다. 코어트레이딩 백엔드 공고들은 1차 면접 전에 AI 스크리닝, Phone Screening, 과제를 함께 예고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사람 면접관 앞에 서기 전에 직무 경험을 말로 설명하는 단계가 하나 더 있습니다. 이력서의 핵심 프로젝트를 짧게 말로 설명할 수 있도록 준비해 두면 이 단계와 1차 인터뷰에 함께 쓰입니다.

    넥스트증권 AI Engineer 공고

  • 복수 지원과 면접 순서

    채용 FAQ는 여러 포지션에 지원할 수는 있지만 면접은 한 번에 한 포지션씩만 진행하고, 가장 먼저 지원한 포지션을 기준으로 우선 검토한다고 밝혔습니다. 공고 하단 유의사항에는 같은 기간 안의 복수 포지션 동시 지원이 제한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팀이나 같은 업무의 공고가 여럿입니다. 코어트레이딩 백엔드는 계좌·종목, 국내 주문·체결, 해외 주문·체결, 환전·자금이체로 나뉘어 있고, 결제 공고는 국내 주식·해외 주식·기관 파생·여러 상품을 맡는 시니어로 상품 범위가 다르며, 법인지원 공고는 일반과 시니어가 따로 있습니다. 먼저 낸 지원서가 먼저 검토되므로 가장 맞는 공고 하나를 먼저 고른 뒤 지원하는 것이 순서상 맞습니다.

    넥스트증권 채용 FAQ

  • 제출 서류

    채용 FAQ는 이력서를 자유 양식으로 받되 연락 가능한 전화번호와 이메일을 반드시 적어 달라고 했고, 첨부 파일 용량을 넘으면 클라우드 링크를 공개로 설정해 적으라고 안내합니다. 공고 대부분은 국문 이력서와 자기소개서(자유 양식)를 받고, 디자인 공고는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필수로 받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양식을 맞출 필요가 없는 대신 무엇을 강조할지는 지원자가 정합니다. 서류 전형에서 경력, 직무 적합성, 보유 역량을 종합적으로 본다고 했으므로, 공고의 업무 목록과 직접 이어지는 프로젝트를 자세히 적는 편이 검토하는 사람에게 전달이 빠릅니다.

    넥스트증권 채용 FAQ

  • 지원 전 준비할 것

    1. 1

      규제 검토 사례 하나 고르기

      신규 서비스나 상품 출시 전에 법률·규제 쟁점을 정리하고 대안을 내 실제 출시까지 간 사례를 쟁점, 대안, 결과 순서로 준비합니다.

    2. 2

      다뤄 본 금융 법령 목록 만들기

      자본시장법, 금융소비자보호법, 전자금융거래법, 신용정보법, 개인정보보호법마다 직접 검토한 사안을 하나씩 붙여 한 장으로 만듭니다.

    3. 3

      영문 계약 경험 꺼내기

      해외 사업자와의 계약을 맡았다면 계약 유형과 협상한 핵심 조항을 적고, 초안 작성과 검토 가운데 어디까지 했는지 구분합니다.

    법무·컴플라이언스 지원을 준비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