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채용 분석/넥스트증권

[넥스트증권] Tax Manager (세무사) 공고 분석

증권사 법인세·원천세·교육세 신고와 금융투자상품 과세 판단을 맡는 세무사 Tax Manager 공고입니다. 리테일 고객의 해외주식 양도소득세·배당소득 이슈와 국내외 자회사의 이전가격·국제조세 검토도 이 공고가 함께 맡습니다. 같은 회사 해외 주식 결제 및 권리 업무 공고가 해외주식 세금과 환급 처리를 운영 업무로 맡고, 이 공고는 그 처리의 과세 판단과 고객 대응 기준을 정합니다.

이 공고 분석은 2026년 11월 1일에 이뤄졌습니다. 이후 채용이 종료되었을 수 있습니다.

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회사는 2025년 10월 미국 델라웨어주에 100만달러를 출자해 지분 100%의 현지법인 넥스트마켓(Next Markets Corp.)을 세운다고 밝혔습니다. 서울경제는 2026년 10월 29일 넥스트증권이 오픈 API를 먼저 선보이고 2027년 초 신규 MTS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이 공고는 리테일 사업과 금융투자상품의 세무 이슈, 국내외 자회사와 신규 사업의 세무 리스크를 함께 맡는다고 적었습니다. 해외 법인과 개인 고객 서비스가 함께 생기는 시점이라 국제조세와 개인 금융소득 과세를 모두 다뤄 본 경험이 출시 전후로 바로 쓰입니다.

넥스트증권이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넥스트증권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 법인세 신고와 세무조정, 원천세·교육세·부가가치세 등 증권사 주요 세목의 신고·납부를 직접 수행하고 검토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교육세는 일반 회사에는 없고 금융·보험업자가 수익금액을 기준으로 내는 세목이라 증권사 세무의 주요 세목에 들어 있습니다. 증권사의 부가가치세도 면세인 금융용역과 과세 용역이 섞여 공통매입세액 안분이 쟁점이 되므로, 금융회사에서 교육세 과세표준이나 안분 계산을 다뤄 본 경험은 일반 기업 세무 경력에 없는 부분이라 따로 밝힐 만합니다.

  • 주식·채권·파생상품 등 금융투자상품 거래와 신규 상품·서비스 출시에 관련된 세무 이슈를 검토하고 과세를 판단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서울경제는 2026년 10월 넥스트증권이 오픈 API를 먼저 선보이고 2027년 초 신규 MTS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새 서비스마다 고객 수익이 어떤 소득으로 분류되고 누가 원천징수하는지를 출시 전에 정해야 하므로, 신상품 출시 때 과세 구조를 검토해 상품 설계나 약관에 반영한 사례가 이 업무와 직접 이어집니다.

  • 고객 금융소득의 원천징수와 지급명세서 제출, 증권거래세 징수·정산, 장외거래 중개에 따른 납세의무를 검토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장내 주식 거래의 증권거래세는 예탁결제원이 내지만, 장외거래를 금융투자업자가 중개하면 그 증권사가 납세의무자가 되어 중개 구조를 따로 검토해야 합니다. 이자·배당 원천징수와 지급명세서는 고객 수가 늘수록 처리 건수도 함께 늘어납니다. 리테일 규모에서 원천징수 처리를 점검해 본 경험이 있다면 월 처리 건수가 그 규모를 보여 줍니다.

  •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배당소득 등 리테일 고객 관련 세무 이슈를 검토하고 지점·유관 부서의 고객 대응을 지원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해외주식 양도소득세는 고객이 이듬해 5월에 직접 신고하는 세금이라, 증권사는 양도소득 계산 자료나 신고 대행 서비스로 고객을 돕는 경우가 많고 문의도 신고 기간에 몰립니다. 이 공고의 대응 지원은 지점과 운영 부서가 고객에게 안내할 내용을 세법 기준으로 맞추는 일이므로, 고객용 세금 안내문이나 상담 기준을 만들어 본 경험이 쓰입니다.

  • CRS·FATCA 등 금융정보 자동교환에 따른 과세당국 보고 업무를 검토하고 관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CRS와 FATCA 보고는 계좌 개설 때 받은 거주지 확인 정보로 해외 거주자 계좌를 골라 국세청에 보고하는 일이라 계좌 개설 절차와 맞물려 있습니다. 같은 회사 Backend Engineer(계좌·종목/상품) 공고가 계좌 개설·상태 관리를 업무로 맡고 계좌 개설·실명확인(KYC) 개발 경험을 우대 사항에 적어, 보고에 필요한 정보를 개설 단계에서 어떻게 받을지 시스템 요건으로 정리해 본 경험이 이 업무에서 쓸모가 있습니다.

  • 국내·해외 자회사 간 내부거래, 이전가격, 조세조약과 국제조세 이슈를 검토하고 외부 세무자문사와 협업·관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사는 2025년 10월 미국 델라웨어주에 지분 100%의 현지법인 넥스트마켓을 세운다고 밝혔습니다. 본사와 현지법인 사이에 용역이나 비용이 오가면 그 대가를 정상가격으로 정하고 문서로 남기는 이전가격 문제가 생기므로, 해외 자회사와의 용역 거래나 비용 분담 구조를 검토한 경험이 있다면 용역 대가를 어떤 방식으로 산정했는지까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 세무조사와 과세당국 질의에 대응하고 경정청구·조세불복을 검토하며, 세법 개정사항을 모니터링해 전사 영향을 분석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금융투자소득세가 시행을 앞두고 폐지된 것처럼 증권 과세 제도는 바뀌는 폭이 크고 시스템 변경이 따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같은 회사 업무개발 담당자 공고가 제도와 세법 변경을 정책과 시스템에 반영하는 일을 맡고 있어, 개정 내용을 분석해 업무·시스템 부서가 쓸 수 있는 요건으로 넘겨 본 경험이 이 업무와 가장 가까운 사례입니다.

  • 회계·자금·상품·리테일·IT 등 유관 부서와 협업해 세무 리스크 관리체계와 내부통제를 구축하고 세무 프로세스·시스템을 고도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 요약은 회사의 성장에 맞는 세무 프로세스와 내부통제 체계를 고도화한다고 적었고, 우대 사항에도 세무 조직·프로세스 신규 구축이 있습니다. 개인 고객 서비스가 시작되면 원천징수와 지급명세서 같은 대량 처리가 시스템으로 돌아가야 하므로, 세무 체크리스트나 ERP 연계 검증 절차를 처음부터 만든 경험이 있다면 만든 범위와 그 뒤 바뀐 결과를 함께 말할 수 있게 준비하는 편이 낫습니다.

2자격 요건

  • 세무사 자격을 보유하고 세무 실무 경력이 7~12년이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넥스트증권의 2025년 감사보고서에는 수수료수익과 함께 파생상품평가 및 거래이익이 영업수익의 큰 항목으로 올라 있어, 세무조정에서 평가손익처럼 회계와 세법의 처리가 다를 수 있는 항목을 다루게 됩니다. 업무가 법인세 신고부터 국제조세와 조세불복까지 걸쳐 있으므로 세무 경력 가운데 신고 실무와 검토·판단을 함께 맡은 시기의 사례를 자세히 적으면 이 공고의 범위와 이어집니다. 세무법인에서 금융회사를 고객으로 맡은 경력과 회사 안 세무팀 경력은 이 조건에 함께 적을 수 있습니다.

  • 증권사 등 금융투자회사에서 세무 업무를 직접 수행한 경험이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증권사 세무에는 교육세, 증권거래세, 고객 금융소득 원천징수처럼 다른 업종에 없는 세목과 처리 업무가 있습니다. 자문 쪽에서 증권사를 맡았다면 어떤 세목을 직접 계산하고 신고서에 반영했는지를 구체적으로 밝히면 '직접 수행'과의 연결이 분명해집니다.

  • 법인세·원천세·교육세 등 주요 세목의 실무 경험과 금융투자상품 관련 과세 체계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금융투자상품 과세는 같은 수익이라도 상품에 따라 배당소득, 이자소득, 양도소득으로 나뉘고 원천징수 여부도 달라집니다. 다뤄 본 상품마다 어떤 소득 구분과 원천징수 판단을 했는지가 신상품 과세 판단 업무와 직결됩니다.

  • 세무 이슈를 주도적으로 검토하고 관련 법령과 세법 해석을 바탕으로 합리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증권 과세는 신상품이 나올 때 기존 해석이 없는 경우가 많아 국세청 예규나 유권해석을 찾아 근거로 삼는 일이 잦습니다. 해석이 불분명했던 사안에서 어떤 근거로 결론을 냈고 회사가 그 결론을 어떻게 썼는지를 사례로 들 수 있습니다.

  • 유관 부서 및 외부 전문가와 원활하게 협업하며 복잡한 세무 이슈를 명확하게 설명하고 문서화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공고에서 세무 검토 결과를 받아 쓰는 쪽은 상품·리테일·IT 부서와 지점이고, 그 부서들은 받은 내용을 고객 안내나 시스템 요건으로 다시 옮깁니다. 세무 검토 결과를 비전문가용 안내문이나 요건서로 바꿔 써 본 경험이 있으면 그 문서가 이 요건에 가장 직접적인 답입니다.

3우대 사항

  • 리테일 사업을 하는 증권사 근무 경험, 또는 개인 고객 금융소득·해외주식 양도소득세 관련 업무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사는 기관 고객 중심 사업에서 개인 투자자 서비스로 넓히는 단계라, 개인 고객 세무 실무는 출시 전후에 바로 쓰이는 경험입니다.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신고 기간에 고객 문의나 신고 대행 자료를 처리해 본 경험은 그 시기의 처리 건수로 규모를 보여 줄 수 있습니다.

  • 세무조사 대응, 조세불복, 유권해석(질의회신) 신청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유권해석 신청은 사실관계와 쟁점을 질의서로 정리해 과세당국의 답을 받는 절차라, 신상품 과세를 회사 안에서 확정하기 어려울 때 쓰는 수단입니다. 신청해 본 질의가 있다면 쟁점과 회신 결과, 그 결과를 실무에 어떻게 반영했는지가 이 우대의 핵심입니다.

  • 이전가격·국제조세(조세조약, 비거주자 원천징수, 해외 자회사 관련) 업무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비거주자 원천징수는 해외 거주 고객의 배당이나 양도소득에 조세조약상 제한세율을 적용하는 일이라 글로벌 서비스로 해외 고객이 생기면 늘어납니다. 미국 현지법인과의 거래를 다룰 이전가격 경험과 함께, 조약 적용을 위해 거주자증명서 같은 서류를 받는 절차를 운영해 본 경험도 함께 적는 게 좋습니다.

  • CRS·FATCA 등 금융정보 자동교환 보고 업무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보고는 매년 정해진 시기에 국세청에 내야 하고 누락이나 오류가 나면 계좌 정보부터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보고 대상 계좌를 추출하는 기준이나 검증 절차를 직접 만들거나 고쳐 본 경험은 보고 오류를 줄인 결과와 함께 말하면 됩니다.

  • 세무 조직·프로세스 신규 구축 또는 세무 시스템(ERP 연계) 개선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테크본부장은 전사 데이터를 하나로 통합하는 데이터 인텔리전스 플랫폼과 승인·정산·보고 같은 반복 업무를 자동화할 노코드 워크플로우 빌더를 소개했습니다. 세무 데이터와 신고 일정도 그 통합·자동화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공고 요약이 세무 관리체계를 '구축해 나갈' 사람을 찾는다고 적은 만큼, 세무 일정표, 신고 검토 체크리스트, ERP에서 세무 데이터를 뽑는 방식처럼 처음 만든 것을 이름으로 들면 이 우대와의 연결이 구체적입니다.

  • 영문 세무자료 작성과 해외 자회사·외부기관과의 영문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미국 현지법인과 이전가격 문서나 조세조약 관련 서류를 주고받으려면 영문 자료가 필요합니다. 영문으로 작성한 세무 메모나 해외 자문사와 주고받은 검토 사례가 있으면 영어로 직접 쓴 문서인지 검토만 했는지를 구분해 적는 게 좋습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10월 16일
  • 고용형태 : 정규직
  • 근무지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10 THREE IFC 12층/15층
  • 경력 조건 : 경력 7~12년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전형과 지원

채용 사이트 How We Hire가 밝힌 기본 절차는 서류 접수, 1차 인터뷰, 2차 인터뷰, 처우 협의, 최종 합격의 다섯 단계입니다. 개발·디자인 공고 상당수는 1차 인터뷰 앞에 AI 스크리닝을 더하므로 공고마다 전형 문단을 확인해야 합니다.

  • 1차는 직무, 2차는 핵심가치

    1차 인터뷰는 직무 경험·역량·스킬을 기반으로, 2차 인터뷰는 넥스트증권의 핵심가치를 기반으로 업무 태도·가치관·조직 안에서의 조화를 이야기한다고 적었습니다. 채용 FAQ는 인터뷰가 평균 1시간 이내이고, 일반적으로 다수의 면접관과 후보자 한 명이 함께하며, 대부분 대면으로 진행된다고 설명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두 인터뷰가 묻는 것이 다르므로 준비도 둘로 나뉩니다. 1차는 이력서의 프로젝트를 깊게 묻는 단계이고, 2차는 인재상 절의 다섯 원칙에 맞춰 내 사례를 꺼내는 단계입니다.

    넥스트증권 How We Hire

  • AI 스크리닝

    분석 시점 정규직 공고 38건 가운데 15건이 1차 면접에 앞서 AI 스크리닝을 진행한다고 적었고, 모두 개발·디자인 공고였습니다. 공고는 AI 스크리닝을 직무 관련 역량과 커뮤니케이션 역량 확인을 위한 참고 자료로 쓰고, 수집한 음성·영상·응답 정보는 채용 절차 운영과 평가 목적에만 쓴다고 밝혔습니다. 코어트레이딩 백엔드 공고들은 1차 면접 전에 AI 스크리닝, Phone Screening, 과제를 함께 예고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사람 면접관 앞에 서기 전에 직무 경험을 말로 설명하는 단계가 하나 더 있습니다. 이력서의 핵심 프로젝트를 짧게 말로 설명할 수 있도록 준비해 두면 이 단계와 1차 인터뷰에 함께 쓰입니다.

    넥스트증권 AI Engineer 공고

  • 복수 지원과 면접 순서

    채용 FAQ는 여러 포지션에 지원할 수는 있지만 면접은 한 번에 한 포지션씩만 진행하고, 가장 먼저 지원한 포지션을 기준으로 우선 검토한다고 밝혔습니다. 공고 하단 유의사항에는 같은 기간 안의 복수 포지션 동시 지원이 제한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팀이나 같은 업무의 공고가 여럿입니다. 코어트레이딩 백엔드는 계좌·종목, 국내 주문·체결, 해외 주문·체결, 환전·자금이체로 나뉘어 있고, 결제 공고는 국내 주식·해외 주식·기관 파생·여러 상품을 맡는 시니어로 상품 범위가 다르며, 법인지원 공고는 일반과 시니어가 따로 있습니다. 먼저 낸 지원서가 먼저 검토되므로 가장 맞는 공고 하나를 먼저 고른 뒤 지원하는 것이 순서상 맞습니다.

    넥스트증권 채용 FAQ

  • 제출 서류

    채용 FAQ는 이력서를 자유 양식으로 받되 연락 가능한 전화번호와 이메일을 반드시 적어 달라고 했고, 첨부 파일 용량을 넘으면 클라우드 링크를 공개로 설정해 적으라고 안내합니다. 공고 대부분은 국문 이력서와 자기소개서(자유 양식)를 받고, 디자인 공고는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필수로 받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양식을 맞출 필요가 없는 대신 무엇을 강조할지는 지원자가 정합니다. 서류 전형에서 경력, 직무 적합성, 보유 역량을 종합적으로 본다고 했으므로, 공고의 업무 목록과 직접 이어지는 프로젝트를 자세히 적는 편이 검토하는 사람에게 전달이 빠릅니다.

    넥스트증권 채용 FAQ

  • 지원 전 준비할 것

    1. 1

      다뤄 본 세목과 상품 표 만들기

      법인세·원천세·교육세·부가가치세·증권거래세 가운데 직접 신고하거나 검토한 세목과, 과세 판단을 해 본 금융투자상품을 한 표로 만듭니다.

    2. 2

      과세 판단 사례 하나 고르기

      신상품이나 해석이 불분명했던 거래에서 근거를 찾아 결론을 낸 사례를 골라 쟁점, 근거, 결론, 회사 반영 순서로 말할 수 있게 준비합니다.

    3. 3

      국제조세 경험 꺼내기

      해외 자회사 거래, 조세조약 적용, 비거주자 원천징수, CRS·FATCA 보고 가운데 해 본 일을 고르고, 영문으로 작성한 자료가 있으면 함께 챙깁니다.

    재무·회계·세무 지원을 준비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