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채용 분석/넥스트증권

[넥스트증권] 해외 주식 결제 및 권리 업무 공고 분석

미국주식의 배당·합병 같은 권리처리와 리테일 해외주식 결제를 운영하는 담당자 공고입니다. 해외주식 세금과 환급, 예탁결제원·해외 브로커와의 대사, 결제·권리 시스템의 요건 정의와 테스트까지 맡습니다. 같은 회사 국내 주식 결제 및 권리 업무 공고가 국내주식 경력 2년을 요구한 것과 달리, 이 공고는 리테일 해외주식 경력 4년에 미국주식 세금·환급 경험과 영문 업무 커뮤니케이션을 자격 요건으로 듭니다.

이 공고 분석은 2026년 11월 1일에 이뤄졌습니다. 이후 채용이 종료되었을 수 있습니다.

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비즈워치는 2025년 4월 넥스트증권이 그 시점에 장내파생상품 중개업 라이선스와 전문투자자 대상 주식중개 라이선스만 갖고 있었다고 보도했습니다. 같은 기사에 따르면 김승연 대표는 신년사에서 해외주식 거래 서비스까지 영역을 넓히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채용 사이트는 김 대표가 토스증권 대표 시절 해외주식 거래 부문 시장점유율을 키웠다고 소개합니다. 이 공고는 회사가 해외주식 브로커리지 서비스를 새롭게 구축하며 해외주식 결제와 권리처리를 중심으로 운영 체계를 만들어 가고 있다고 적었습니다. 개인 고객의 해외주식 결제·권리 업무를 처음 세우는 단계라, 정해진 절차를 운영한 경력과 함께 그 절차를 문서와 시스템 요건으로 만들어 본 경험이 지원서에 있어야 합니다.

넥스트증권이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넥스트증권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 배당, 합병 등 해외주식(미국) 권리처리와 지급 업무를 맡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미국 종목의 권리는 일정이 현지 기준으로 움직여, 현지 지급일과 국내 고객 계좌 입금일 사이에 시차가 납니다. 합병이나 분할은 비율대로 나눈 뒤 남는 단주를 현금으로 정산하는 경우가 많아 고객 문의가 함께 따라옵니다. 처리해 본 권리를 배당, 합병, 분할, 종목 전환처럼 유형별로 나누면 이 업무 범위에서 어디까지 해 봤는지가 지원서에 그대로 남습니다.

  • 리테일 해외주식 매매 결제와 타사대체 입·출고 업무를 처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미국주식은 2024년 5월부터 체결 다음 영업일(T+1)에 결제되지만, 국내 고객 계좌의 결제는 예탁결제원과 해외 보관기관을 거치므로 시차가 있습니다. 같은 회사 지점 업무 담당자 공고도 해외주식 입출고와 타사이체를 고객 요청 업무로 적어, 고객 접점에서 받은 입·출고 건이 결제 담당에게 넘어오는 흐름일 수 있습니다. 지점이나 고객 응대 부서와 입·출고 처리 기준을 맞춰 본 경험이 있다면 어느 단계에서 결제 담당에게 넘겼는지 함께 적으면 이 흐름을 아는지가 보입니다.

  • 결제와 권리처리 과정에서 생기는 오류와 예외사항에 대응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해외주식 예외는 현지 브로커나 보관기관이 보낸 권리 정보가 늦게 오거나 정정되는 데서 자주 나옵니다. 이미 지급한 배당 금액이 정정돼 고객 계좌를 다시 맞춰 본 경험이 있다면, 몇 영업일 안에 어떤 순서로 바로잡았는지가 면접에서 이 업무를 보여 주는 이야기가 됩니다.

  • 해외주식 관련 세금과 환급 업무를 맡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미국 배당에는 현지 원천징수가 붙고, 한미 조세조약 세율(15%)을 적용받으려면 거주자 확인 서류를 갖춰야 합니다. 원천징수가 잘못 적용된 건의 환급이나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신고를 돕는 거래내역 제공도 이 업무에 속할 수 있습니다. 필수 자격에도 미국주식 세금·환급 경험이 따로 있어, 처리해 본 세금 건의 종류와 규모를 나눠 적어야 이 업무와 연결됩니다.

  • 예탁결제원, 해외 브로커 등과 거래내역을 확인하고 약정·결제를 대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해외주식은 고객 주문이 해외 브로커를 거쳐 체결되므로 회사 원장, 브로커 체결 내역, 예탁결제원 잔고 세 가지를 맞춥니다. 대사는 대개 한국 시간 아침에 전날 밤 미국장 결과로 하게 됩니다. 불일치를 브로커와 영문으로 확인해 해결한 사례는 필수 자격의 영문 커뮤니케이션 요건과도 이어집니다.

  • 결제·권리 관련 운영 정책과 시스템 요건을 정의하고 개발·테스트에 참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는 회사가 해외주식 브로커리지 서비스를 새롭게 구축하고 있다고 적었습니다. 기존 증권사라면 정해진 화면으로 처리하던 업무를 여기서는 요건 문서로 먼저 정의하게 되므로, 운영하며 불편했던 화면이나 수작업을 시스템 요건으로 바꿔 본 경험이 직접 쓰입니다.

  • 운영 매뉴얼을 작성하고 업무 프로세스를 개선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새로 세우는 업무라 매뉴얼을 고치는 일보다 처음 쓰는 일에 가까울 수 있습니다. 권리 유형별 처리 절차나 세금 처리 점검표를 직접 만들어 다른 담당자가 그대로 따라 쓴 경험이 이 업무와 가장 가깝습니다.

2자격 요건

  • 증권사에서 리테일 해외주식 결제 또는 권리처리 업무를 4년 이상 경험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미국주식 배당은 분기마다 지급이 몰리고, 합병·분할·종목 코드 변경 같은 기업 이벤트는 건수는 적어도 처리 단계가 많습니다. 결제 경력과 권리 경력은 이 조건에 함께 적을 수 있습니다. 그 기간에 미국주식 권리 이벤트를 몇 종류 다뤘는지, 배당이 몰리는 시기나 대형 합병 때 무엇을 맡았는지를 자세히 적으면 업무 범위와의 연결이 분명합니다.

  • 해외주식 결제와 권리 업무 프로세스를 이해하고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국내 주식은 예탁결제원이 결제와 보관을 한곳에서 처리하지만, 해외주식은 해외 브로커 체결, 현지 보관기관, 예탁결제원, 고객 계좌로 기관이 이어지고 기관마다 기준 시각이 현지 시간과 한국 시간으로 나뉩니다. 그 가운데 어느 구간을 직접 다뤘고 앞뒤 구간과 어떤 정보를 주고받았는지 적으면 프로세스 전체를 아는지가 이력서에 나타납니다.

  • 미국주식 세금 관련 업무 또는 환급 처리 경험이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요건은 국내 주식 결제 및 권리 업무 공고에는 없습니다. 배당 원천징수 세율 적용, 과다 징수분 환급, 양도소득세 신고용 거래내역 제공처럼 고객 문의가 많은 세금 업무 가운데 무엇을 맡았는지 나눠 밝힐 수 있습니다.

  • 영문 이메일 등으로 해외 브로커와 유관기관과 기본적인 업무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필요한 영어는 회화보다 브로커에 보내는 정정 요청, 권리 내용 확인 같은 업무 메일입니다. 영문으로 대사 차이나 권리 정보를 확인해 처리한 건이 이 요건이 실제로 쓰이는 장면입니다.

  • 반복적인 운영 업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정확하게 처리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배당 지급과 세금 처리는 매일·매월 되풀이되는 일정이라 한 번의 누락이 여러 고객 계좌로 번집니다. 반복 업무를 일정표나 점검표로 관리해 누락을 줄인 방식이 있다면 그 방법과 줄어든 오류 건수가 이 요건의 사례가 됩니다.

  • 기획·개발 등 유관부서와 원활하게 협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회사 Backend Engineer(계좌·종목/상품) 공고는 배당·유상증자·권리락 같은 권리 이벤트를 계좌에 반영하는 로직을 개발 업무로 적었습니다. 결제·권리 담당자가 정리한 처리 규칙이 그 개발의 기준이 될 수 있어, 권리 처리 규칙을 개발자에게 설명해 시스템에 반영해 본 경험이 이 협업과 직접 이어집니다.

3우대 사항

  • 증권사 차세대 시스템이나 신규 서비스 구축·오픈에 참여한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서울경제는 2026년 10월 넥스트증권이 오픈 API 서비스를 먼저 내고 2027년 초 신규 MTS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보도했습니다. 해외주식 결제·권리 체계를 새로 구축하고 있다고 공고가 적은 만큼, 오픈 직후 몇 주 동안 생긴 운영 이슈를 처리해 본 경험이 있다면 그 기간에 무엇을 맡았는지 적을 수 있습니다.

  • 해외주식 업무 프로세스나 운영 정책을 수립·개선한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해외주식 운영 정책에는 선택형 권리(배당을 현금과 주식 가운데 고르는 경우 등)의 고객 신청 마감 시각, 세금 서류를 내지 않은 고객의 처리 방식처럼 고객에게 바로 영향을 주는 기준이 있습니다. 이런 기준을 정하거나 바꿔 본 경험은 정한 이유와 함께 적을 때 정책 수립 경험으로 보입니다.

  • 시스템 요건 정의, 테스트, 운영 안정화 과정에 참여한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결제·권리 시스템의 오류는 정상 건보다 단주 현금 정산, 권리 정보 정정, 세율이 다른 계좌처럼 자주 오지 않는 경우에서 나기 쉽습니다. 그런 테스트 케이스를 직접 만들어 오류를 찾아낸 경험이 있다면 찾은 오류의 종류와 건수를 함께 밝힐 수 있습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10월 7일
  • 고용형태 : 정규직
  • 근무지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10 THREE IFC 12층/15층
  • 경력 조건 : 경력 4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전형과 지원

채용 사이트 How We Hire가 밝힌 기본 절차는 서류 접수, 1차 인터뷰, 2차 인터뷰, 처우 협의, 최종 합격의 다섯 단계입니다. 개발·디자인 공고 상당수는 1차 인터뷰 앞에 AI 스크리닝을 더하므로 공고마다 전형 문단을 확인해야 합니다.

  • 1차는 직무, 2차는 핵심가치

    1차 인터뷰는 직무 경험·역량·스킬을 기반으로, 2차 인터뷰는 넥스트증권의 핵심가치를 기반으로 업무 태도·가치관·조직 안에서의 조화를 이야기한다고 적었습니다. 채용 FAQ는 인터뷰가 평균 1시간 이내이고, 일반적으로 다수의 면접관과 후보자 한 명이 함께하며, 대부분 대면으로 진행된다고 설명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두 인터뷰가 묻는 것이 다르므로 준비도 둘로 나뉩니다. 1차는 이력서의 프로젝트를 깊게 묻는 단계이고, 2차는 인재상 절의 다섯 원칙에 맞춰 내 사례를 꺼내는 단계입니다.

    넥스트증권 How We Hire

  • AI 스크리닝

    분석 시점 정규직 공고 38건 가운데 15건이 1차 면접에 앞서 AI 스크리닝을 진행한다고 적었고, 모두 개발·디자인 공고였습니다. 공고는 AI 스크리닝을 직무 관련 역량과 커뮤니케이션 역량 확인을 위한 참고 자료로 쓰고, 수집한 음성·영상·응답 정보는 채용 절차 운영과 평가 목적에만 쓴다고 밝혔습니다. 코어트레이딩 백엔드 공고들은 1차 면접 전에 AI 스크리닝, Phone Screening, 과제를 함께 예고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사람 면접관 앞에 서기 전에 직무 경험을 말로 설명하는 단계가 하나 더 있습니다. 이력서의 핵심 프로젝트를 짧게 말로 설명할 수 있도록 준비해 두면 이 단계와 1차 인터뷰에 함께 쓰입니다.

    넥스트증권 AI Engineer 공고

  • 복수 지원과 면접 순서

    채용 FAQ는 여러 포지션에 지원할 수는 있지만 면접은 한 번에 한 포지션씩만 진행하고, 가장 먼저 지원한 포지션을 기준으로 우선 검토한다고 밝혔습니다. 공고 하단 유의사항에는 같은 기간 안의 복수 포지션 동시 지원이 제한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팀이나 같은 업무의 공고가 여럿입니다. 코어트레이딩 백엔드는 계좌·종목, 국내 주문·체결, 해외 주문·체결, 환전·자금이체로 나뉘어 있고, 결제 공고는 국내 주식·해외 주식·기관 파생·여러 상품을 맡는 시니어로 상품 범위가 다르며, 법인지원 공고는 일반과 시니어가 따로 있습니다. 먼저 낸 지원서가 먼저 검토되므로 가장 맞는 공고 하나를 먼저 고른 뒤 지원하는 것이 순서상 맞습니다.

    넥스트증권 채용 FAQ

  • 제출 서류

    채용 FAQ는 이력서를 자유 양식으로 받되 연락 가능한 전화번호와 이메일을 반드시 적어 달라고 했고, 첨부 파일 용량을 넘으면 클라우드 링크를 공개로 설정해 적으라고 안내합니다. 공고 대부분은 국문 이력서와 자기소개서(자유 양식)를 받고, 디자인 공고는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필수로 받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양식을 맞출 필요가 없는 대신 무엇을 강조할지는 지원자가 정합니다. 서류 전형에서 경력, 직무 적합성, 보유 역량을 종합적으로 본다고 했으므로, 공고의 업무 목록과 직접 이어지는 프로젝트를 자세히 적는 편이 검토하는 사람에게 전달이 빠릅니다.

    넥스트증권 채용 FAQ

  • 지원 전 준비할 것

    1. 1

      처리해 본 미국주식 권리 유형 정리하기

      배당, 합병, 분할, 종목 전환 가운데 직접 처리한 권리를 고르고 유형마다 월 처리 건수와 자주 생긴 예외를 함께 정리합니다.

    2. 2

      세금·환급 처리 사례 하나 고르기

      원천징수 세율 적용이나 환급처럼 직접 처리한 세금 건을 하나 골라 발생 원인, 처리 절차, 고객 안내 순서로 말할 수 있게 준비합니다.

    3. 3

      영문 업무 메일 예시 꺼내기

      해외 브로커나 보관기관과 대사 차이를 확인한 메일처럼 실제로 주고받은 영문 업무 메일 하나를 골라, 개인정보는 빼고 어떤 순서로 주고받았는지 면접에서 설명할 수 있게 준비합니다.

    투자·증권(IB/PE/VC/HF) 지원을 준비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