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기술 엔지니어 면접에서는 스팀이나 에너지 사용량을 줄인 이력이 나오면 어떤 운전 데이터를 어떤 계산 근거로 분석해 조건을 정했는지를 구체적으로 묻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예시의 공고는 고급 공정 제어(APC) 도입·튜닝과 핀치 분석을 통한 열회수 개선 경험을 우대했는데, 이력서에서 확인되지 않아 두 경험을 묻는 질문이 나왔습니다. 아래는 화공·플랜트 엔지니어 10년차가 태원석유화학의 방향족 공장 공정기술 공고로 받은 1차 면접 준비 예시입니다.
면접 준비 기능은 지원한 회사의 채용공고와 내 이력서를 대조하고 회사의 공개 정보도 함께 살펴 질문을 만들어요. 이 예시의 회사와 채용공고는 예시를 위해 지어낸 것이라 이력서와 채용공고만으로 만들었어요.
경력 10년 9개월과 공정설계·공정기술 경험이 JD의 10년 이상 요건에 부합하고, 증류탑 환류비 조정과 스팀 절감 사례는 첫 과제인 증류 계열 에너지 개선과 직접 연결됩니다. 1차에서는 시간당 스팀 사용량과 제품 순도 개선의 계산 근거, 본인이 결정하고 실행한 범위, 시험 운전과 변경관리 절차가 집중 검증될 가능성이 큽니다. 열교환기·펌프 트러블, 정기보수와 재가동 경험도 확인 대상입니다. 반면 APC, 온실가스 산정, 핀치 분석 경험은 자료에 드러나지 않으므로 유사 경험과 현재 역량의 경계를 사실대로 설명할 준비가 필요합니다.
JD는 '에너지 사용량·제품 품질 관리'와 '증류탑 운전 조건 최적화'를 요구하며, 이력서에는 환류비 재설정으로 스팀을 시간당 12.4톤에서 10.8톤으로 줄이고 순도를 99.2%에서 99.6%로 높였다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전략 · 「경력·프로젝트 검증」 1번과 「직무 역량·기술」 2번에서 6개월 데이터 분석, 수지 재계산, 후보 조건 선정, 적용 후 스팀·순도 확인 순으로 설명해 주세요. 절감과 품질을 함께 판단하는 공정기술 엔지니어라는 인상을 남기시면 좋습니다.
JD는 '계산서의 조건이 실제 설비에서 어떻게 나타나는지 현장에서 확인'하는 사람을 찾고 있으며, 이력서에는 도원엔지니어링의 물질수지·열수지 계산과 한벌케미칼의 증류탑·열교환기 운전 데이터 관리 경험이 함께 제시되어 있습니다.
전략 · 「직무 역량·기술」 1번과 2번에서 설계 대안 비교 경험을 먼저 설명한 뒤, 운전 데이터와 대조해 환류비를 조정한 사례로 이어 주세요. 계산 결과를 현장 적용 가능한 조건과 절차로 연결해 온 경험을 강조하시면 좋습니다.
JD는 '변경관리(MOC), HAZOP'과 '정기보수 시 공정 측 작업 항목 검토와 재가동 절차 관리'를 담당 업무로 제시하며, 이력서에는 변경관리 연 22건, HAZOP 노드 84개, 촉매 교체 후 재가동 확인 항목 46개 관리가 기재되어 있습니다.
전략 · 「직무 역량·기술」 3번과 「경력·프로젝트 검증」 4번에서 변경 사항의 영향 검토와 문서 반영, 정기보수 우선순위 설정, 재가동 확인 순으로 설명해 주세요. 안전 검토를 현장 운전과 정비 일정에 연결하는 실무 경험을 보여주시면 좋습니다.
면접관은 '연간 에너지 비용 4억 1천만 원 절감'과 여러 개선 성과에서 직접 계산·결정·실행한 범위를 확인하려 할 수 있습니다.
전략 · 「경력·프로젝트 검증」 1번의 준비를 따르되, 본인이 수행한 데이터 분석과 계산, 운전팀·정비팀 등과 나눈 역할을 구분해 주세요. 면접 전에는 변경안 작성, 검토, 승인, 현장 적용의 담당 범위를 실제 기록에 맞춰 정리하고, 수치의 산정 기간과 기준도 확인해 두세요.
JD는 APC 도입·튜닝과 핀치 분석을 우대하지만, 이력서에는 해당 경험이 확인되지 않습니다.
전략 · 「요구 대비 빈 자리」 1번과 2번의 준비를 따르며 직접 경험 여부를 사실대로 말하고, DCS 데이터 기반 환류비 조정과 열교환기 성능 관리에서 실제 다룬 범위를 연결해 주세요. 면접 전에는 사용한 데이터·계산 도구와 수행 단계, 전문 분석과의 차이를 설명할 수 있도록 정리해 두세요.
이력서에는 비계획 정지 연 5회에서 2회 감소, 열교환기 세정 주기 12개월에서 18개월 조정이 있으나, 비교 기간과 효과 확인 기준은 구체적으로 드러나지 않습니다.
전략 · 「경력·프로젝트 검증」 2번과 3번의 준비를 따르며 사용한 오염도·성능 지표, 캐비테이션 기록, 재발 확인 기간을 실제 자료에 맞춰 제시해 주세요. 성과가 여러 요인의 영향을 받았다면 펌프 개선이나 세정 주기 변경에 귀속할 수 있는 범위를 구분하고, 확인되지 않은 수치는 보태지 마세요.
가상 모범 답변의 장면과 수치는 예시로 지어낸 내용이에요. 내 실제 경험으로 바꿔 말해 보세요.
한벌케미칼의 증류탑 3기 환류비 재설정 사례를 중심으로 데이터 기간과 비교 변수, 물질수지·열수지 재계산에서 확인한 점, 후보 조건을 좁힌 기준, 적용 후 스팀과 순도를 확인한 방법 순으로 설명해 보세요. 본인이 직접 계산·결정한 범위와 타 부서의 역할을 구분해 주세요.
환류비 조정의 계산 근거가 충분히 기억나지 않는다면, 같은 회사의 열교환기 6기 세정 주기 조정 사례로 전환해 오염도 모니터링과 12개월에서 18개월로 기준을 바꾼 판단 근거, 성능 저하를 확인한 방식을 설명해 보세요.
연간 비용 절감액만 제시하고 환류비 변경 조건, 순도 유지 기준, 본인의 계산 및 승인 범위를 설명하지 못하는 답변은 감점 요인입니다.
저는 한벌케미칼에서 증류탑 3기의 스팀 사용량과 순도 편차를 확인하기 위해 6개월치 운전 데이터를 생산량별로 나눠 비교했습니다. 환류비, 탑 상부와 하부 온도, 압력, 리보일러 스팀량, 제품 순도를 함께 정리하고 물질수지와 열수지를 다시 계산해 생산량 차이의 영향을 걷어냈습니다. 순도 99.2%를 유지할 수 있는 범위 안에서 환류비 후보를 비교한 뒤 단계적으로 적용하고, 각 조건에서 안정화된 운전 구간의 스팀량과 순도를 확인했습니다. 그 결과 스팀 사용량은 시간당 12.4톤에서 10.8톤으로 줄고 순도는 99.6%로 높아졌습니다. 운전 데이터와 계산을 함께 보는 것이 개선의 출발점임을 배웠습니다.
열교환기 6기 관리 사례에서 월별 오염도 관찰 항목, 세정 필요성을 판단한 기준, 운전 상태가 악화될 때의 대응을 실제 사용한 내용으로 설명해 보세요. 세정 주기 변경 전후에 확인한 성능 자료가 있다면 비교 기간과 함께 제시해 주세요.
세정 주기 변경 결과의 수치가 제한적이라면 펌프 흡입 조건 개선 사례를 대안으로 삼아, 캐비테이션 4건의 원인을 어떻게 구분하고 배관 개선을 운전 조정보다 선택한 근거를 설명해 보세요.
세정 주기를 늘린 사실만 강조하고 열교환 성능 저하를 감시하거나 세정 시점을 되돌릴 기준은 말하지 못하는 답변은 감점 요인입니다.
저는 한벌케미칼의 열교환기 6기를 월별로 점검하면서 입출구 온도와 온도차, 유량, 압력 강하, 오염도 추이를 같은 운전 부하 기준으로 비교했습니다. 세정 직후 값을 기준선으로 두고 성능 저하가 누적되는 속도와 제품 운전 조건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해 세정 시점을 판단했습니다. 세정 주기를 단순히 늘리는 대신 월별 감시를 유지하고, 온도차 회복이 둔화되거나 압력 강하가 커져 열부하에 영향이 나타나면 세정을 앞당기도록 관리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주기를 12개월에서 18개월로 조정했고, 성능 자료를 계속 추적해 운전 안정성을 확인했습니다. 주기 연장보다 상태를 계속 확인하는 관리가 중요하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한벌케미칼의 펌프 흡입 조건 개선 사례에서 캐비테이션 발생 기록과 흡입 조건·배관 구성 검토 과정을 설명하고, 개선안 선택 근거와 재발 여부를 확인한 기간 및 자료를 정리해 보세요. 배관 변경을 제안·검토·실행한 본인의 역할을 구분해 주세요.
펌프 개선의 전후 비교 자료가 충분하지 않다면, 증류탑 운전 데이터 관리 체계 사례를 활용해 설계값과 실제 운전값의 차이를 발견한 뒤 원인을 추적하고 변경 조건을 검증한 흐름을 설명해 보세요.
연간 정지 횟수 감소를 전부 펌프 개선의 효과로 단정하면서 집계 기간이나 함께 바뀐 조건을 설명하지 못하는 답변은 감점 요인입니다.
저는 한벌케미칼에서 펌프 캐비테이션 기록을 발생 시점별로 정리하고, 당시 흡입 압력과 유량, 탱크 액위, 밸브 개도 및 배관 구성을 대조했습니다. 반복된 4건이 흡입 조건이 불리한 운전 구간에 집중된 것을 확인해 운전 조정만으로는 재발을 막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흡입 배관의 손실과 유로를 검토해 배관 개선안을 마련했습니다. 개선 후에는 같은 운전 조건에서 진동과 소음, 흡입 압력 변동, 정지 이력을 확인해 재발 여부를 추적했습니다. 그 결과 비계획 정지는 연 5회에서 2회로 줄었습니다. 개선 효과를 판단할 때는 발생 기록과 운전 조건을 함께 비교해야 함을 배웠습니다.
한벌케미칼 정기보수 사례에서 640건을 어떤 공정 영향과 선후 관계로 우선순위화했는지, 촉매 충전 조건과 재가동 확인 항목을 어떻게 연결했는지 설명해 보세요. 38시간과 계획 대비 6시간 단축의 기준 및 본인이 직접 맡은 항목을 분명히 해 주세요.
재가동 시간 단축의 기여를 분리하기 어렵다면, 변경관리 연 22건 검토 사례를 대안으로 삼아 변경 내용의 검토 범위와 승인 절차를 어떻게 운영했는지, 정비·운전 문서와의 일치성을 어떻게 확인했는지 설명해 보세요.
정비 항목 수와 단축 시간만 나열하고 우선순위 기준이나 재가동 안전 확인을 어떻게 유지했는지 빠뜨리는 답변은 감점 요인입니다.
저는 한벌케미칼의 24일 정기보수에서 정비 항목 640건을 공정 영향도, 선후 작업 관계, 재가동에 필요한 기간을 기준으로 나눠 우선순위를 정리했습니다. 반응기 2기의 촉매 교체는 충전 상태와 작업 조건을 확인하고, 재가동 때 단계별로 점검할 항목 46개를 운전 절차에 연결했습니다. 특히 투입 전 확인, 초기 운전 조건, 제품 분석 결과를 순서대로 확인해 안전 확인을 생략하지 않으면서 다음 단계로 넘어가도록 관리했습니다. 재가동 후 제품 규격 도달에는 38시간이 걸려 계획보다 6시간 단축했습니다. 정비 일정과 재가동 품질을 함께 설계해야 한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한벌케미칼의 6개월 운전 데이터 기반 환류비 재설정 경험을 연결해, 실제로 확인한 스팀 사용량·환류비·제품 순도와 생산 조건을 어떻게 함께 비교했는지 설명해 보세요. 새로운 공장에서는 먼저 데이터 정의와 운전 구간 분류를 확인하겠다는 접근으로 이어가세요.
DCS 데이터 분석 경험의 범위가 제한적이라면 Aspen HYSYS와 Excel 기반 수지 계산 경험을 축으로 삼아, 데이터에서 발견한 편차를 물질수지·열수지와 대조해 원인을 좁히는 과정을 설명해 보세요. 실제 사용한 도구와 조회 수준을 구분해 주세요.
DCS 태그와 분석 절차를 구체화하지 않은 채 데이터 분석으로 에너지 개선을 했다고만 답하는 것은 감점 요인입니다.
저는 먼저 1년치 DCS 자료의 태그 정의와 결측 구간, 분석기 교정 및 운전 이력을 확인하겠습니다. 증류 계열을 탑별로 나누고 생산량과 원료 조성, 제품 규격이 비슷한 안정 운전 구간을 비교 기준으로 잡겠습니다. 한벌케미칼에서도 6개월 자료에서 리보일러 스팀량, 환류비, 순도를 생산 조건과 함께 비교해 원인을 좁혔습니다. 태원석유화학에서도 탑별 스팀 원단위와 순도 편차를 시간대별로 겹쳐 보고, 부하 변화와 비정상 운전을 구분해 에너지 집중 구간을 찾겠습니다. 같은 기준으로 품질과 에너지를 함께 보아야 실행 가능한 개선으로 이어진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도원엔지니어링의 프로젝트별 공정 대안 2안 비교 경험을 활용해 수지 계산과 시뮬레이션 결과를 설계 방향에 반영한 방식을 설명하고, 한벌케미칼의 환류비 조정에서 품질 기준을 우선한 판단과 연결해 보세요.
두 경험 중 경제성 산출 범위가 제한적이라면, 환류비 사례의 스팀 사용량과 제품 순도 결과를 축으로 실제 비교에 사용한 비용·품질 자료를 구분해 설명해 보세요. 연간 비용의 산출 전제와 본인이 계산한 부분을 확인해 두세요.
스팀 절감액만으로 대안을 선택했다고 답하고 순도·생산 조건을 함께 검토한 기준을 제시하지 않는 것은 감점 요인입니다.
저는 조건 변경안마다 먼저 물질수지와 열수지를 맞춰 생산량과 제품 조성이 유지되는지 확인하고, 필요한 열량과 스팀량을 비교하겠습니다. 이후 연간 운전시간과 에너지 단가를 적용해 절감액을 산정하고, 품질 분석 결과와 운전 변동 폭도 함께 보겠습니다. 도원엔지니어링에서는 프로젝트별 공정 대안 2안을 수지 계산과 모사 결과로 비교해 설계 기준에 반영했습니다. 한벌케미칼에서는 순도를 우선 기준으로 두고 환류비 후보를 검토해 스팀을 시간당 12.4톤에서 10.8톤으로 낮췄습니다. 순도나 안정성이 허용 범위를 벗어나면 경제성이 있어도 적용하지 않는 원칙을 세웠습니다.
한벌케미칼의 변경관리 연 22건, HAZOP 노드 84개, 안전밸브 36기 검토 경험을 활용해 변경 식별부터 영향 검토, 조치 반영, 문서 최신화까지 본인이 수행한 단계를 구분해 설명해 보세요.
안전밸브 검토에서 직접 산정한 범위가 명확하지 않다면, 도원엔지니어링에서 배관계장도 320장을 검토한 경험을 대안으로 삼아 공정 설계 자료의 불일치를 찾아내고 관련 담당자와 기술 의견을 반영한 절차를 설명해 보세요.
HAZOP 노드 수와 검토 밸브 수만 제시하고 위험 시나리오나 후속 조치, 본인의 승인 권한을 구분하지 않는 답변은 감점 요인입니다.
저는 변경 사항을 운전 조건, 설비 사양, 도면과 절차서에 미치는 영향으로 나눠 검토하고, 필요한 위험 시나리오와 보호 설비 조건을 확인한 뒤 변경관리 문서에 근거를 연결했습니다. 한벌케미칼에서 연간 변경관리 22건을 검토하고, HAZOP에서 노드 84개를 확인했으며 안전밸브 36기의 용량과 배출 조건도 재검토했습니다. 검토 결과가 조치로 이어지도록 위험 저감 항목과 관련 도면 및 운전 문서의 반영 상태를 대조했습니다. 변경 후에는 문서 간 불일치가 남지 않도록 공정 흐름도와 배관계장도 42장을 최신화했습니다. 안전 검토는 변경 전후의 조건을 하나의 흐름으로 잇는 일임을 배웠습니다.
환류비 재설정 사례를 바탕으로 실제 적용 시 확인했던 스팀 사용량과 순도 지표, 변경 조건 기록 및 공정안전 변경관리 흐름을 설명해 보세요. 구체적인 복구 기준은 경험한 범위와 아직 확인이 필요한 기준을 나눠 답해 주세요.
시험 운전 경험을 직접 주도한 범위가 제한적이라면, 이상 대응 절차 8종과 운전팀 교육 6회 경험을 연결해 이상 징후 발견, 현장 조치 기준 공유, 기술팀 재검토로 이어지는 절차를 설명해 보세요.
순도 저하 가능성이 있는데도 절감 목표 달성을 위해 조건을 계속 유지하겠다고 답하거나, 확인되지 않은 복구 기준을 경험 사실처럼 제시하는 것은 감점 요인입니다.
저는 시험 운전에서 스팀량만 보지 않고 제품 순도, 생산량, 탑 압력과 온도, 환류비가 안정적으로 유지되는지를 함께 확인하겠습니다. 순도가 규격에 가까워지거나 변동이 커지면 우선 분석 결과와 운전 조건의 시간 차이를 확인하고, 원료와 부하 변화가 겹쳤는지 점검하겠습니다. 한벌케미칼에서 환류비 변경 시에도 6개월 자료를 기준으로 스팀량과 순도를 함께 비교했고, 변경 조건과 계산 근거를 변경관리 절차에 반영했습니다. 품질 기준을 위협하거나 운전이 불안정하면 절감 조건을 고집하지 않고 사전 검토한 안전한 조건으로 되돌리겠습니다. 절감보다 품질과 안전을 먼저 지키는 것이 지속 가능한 개선이라고 배웠습니다.
APC 직접 도입·튜닝 경험이 없다면 그 점을 분명히 하고, 한벌케미칼에서 DCS 운전 데이터를 활용해 환류비를 재설정한 경험을 유사 역량으로 연결해 보세요. 데이터로 바꾼 운전 변수, 품질·에너지 확인 방식, APC와의 차이를 구분해 설명하세요.
다른 제어 관련 실무 경험이 있다면 해당 범위와 본인이 맡은 설정·검토·운전 역할을 구체적으로 밝혀 주세요. 확인되는 경험이 없다면 면접 전 APC의 적용 목적과 기존 운전 조건 최적화와의 차이를 살펴보고, 실제 경험과 학습 범위를 나눠 준비하세요.
환류비를 수동으로 조정한 경험을 APC 도입이나 튜닝 경험으로 표현하는 것은 감점 요인입니다.
저는 APC를 직접 도입하거나 튜닝한 경험은 없습니다. 가장 가까운 경험은 한벌케미칼에서 DCS 운전 데이터를 바탕으로 증류탑 3기의 환류비를 재설정한 일입니다. 6개월 동안 스팀량과 환류비, 제품 순도, 생산 조건을 비교해 후보 조건을 좁혔고, 적용 후 스팀 사용량을 시간당 12.4톤에서 10.8톤으로 낮추면서 순도를 99.6%까지 높였습니다. 이는 운전 조건을 분석해 개선한 경험이지 자동 제어 모델을 구성한 경험과는 구분됩니다. 입사 후 3개월 동안 현장의 제어 구조와 태그, 운전 제약을 익히고, 6개월 내 개선 과제에서 제어 담당자와 협업해 적용 가능성을 검토하겠습니다.
핀치 분석 경험이 없다면 없다고 밝히고, 한벌케미칼의 열교환기 6기 성능 관리와 도원엔지니어링의 열수지 계산 경험을 연결해 실제 검토한 범위와 핀치 기반 열회수 분석의 차이를 설명해 보세요.
열회수 네트워크나 공정 간 열 통합을 검토한 별도 경험이 있다면 대상 설비, 비교한 조건, 본인의 계산·결정 범위를 구분해 준비하세요. 해당 경험도 없다면 면접 전 핀치 분석의 입력 조건과 개선안 평가 흐름을 살펴보고 경험이 아닌 이해 수준으로 설명하세요.
열교환기 세정 주기 조정을 핀치 분석으로 만든 열회수 개선안이라고 바꿔 말하는 것은 감점 요인입니다.
저는 핀치 분석으로 열회수 개선안을 만든 경험은 없습니다. 다만 한벌케미칼에서 열교환기 6기의 월별 오염도와 운전 성능을 관리했고, 도원엔지니어링에서는 프로젝트 5건의 물질수지와 열수지를 계산해 공정 대안을 비교했습니다. 열교환기 성능과 열부하를 함께 보는 기초는 갖췄지만, 복합 공정의 열원과 열수요를 정리해 핀치 온도와 회수 가능량을 산정한 경험은 아닙니다. 입사 후 첫 3개월에 방향족 공장의 열수지와 열교환망 자료를 익히고, 6개월 안에 담당 개선 과제에서 열회수 데이터와 경제성을 함께 검토해 역량을 보완하겠습니다.
환류비 재설정 사례에서 실제로 조율한 운전 조건, 우려 사항, 합의 과정이 있다면 그 상황을 중심으로 설명해 보세요. 누구의 의견을 어떻게 확인했고, 최종 절차와 적용 범위를 어떻게 기록했는지 본인의 행동을 분명히 해 주세요.
해당 변경에서 의견 차이가 뚜렷하지 않았다면, 이상 대응 절차 8종을 정리하고 운전팀 교육 6회를 진행한 경험을 활용해 현장 피드백을 문서와 교육에 반영한 사례를 설명해 보세요.
운전팀과 협의했다고만 말하고 현장 의견으로 바뀐 기준이나 문서화한 내용이 무엇인지 설명하지 못하는 답변은 감점 요인입니다.
저는 환류비 조정 때 스팀 절감 효과를 먼저 원하는 의견과 순도 변동을 우려하는 현장 관점을 함께 검토했습니다. 그래서 한 조건을 바로 고정하지 않고 생산량이 비슷한 구간에서 환류비를 단계적으로 적용하면서 스팀량과 순도, 탑 온도 추이를 비교했습니다. 순도가 목표 범위에 머무는 조건을 기준으로 조정안을 좁히고, 적용 범위와 확인할 운전 항목을 절차에 정리해 운전팀과 공유했습니다. 그 결과 스팀은 시간당 12.4톤에서 10.8톤으로 줄고 순도는 99.6%까지 개선됐습니다. 현장 우려를 측정 가능한 확인 기준으로 바꾸는 것이 합의를 만드는 방법임을 배웠습니다.
도원엔지니어링의 프로젝트 5건 설계 검토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로 의견을 검토한 사례가 있다면, 제기된 쟁점과 계산서·시뮬레이션·장비 사양에서 확인한 근거, 반영 또는 미반영 판단, 도서 업데이트 순으로 설명해 보세요.
특정 의견 충돌 사례가 기억나지 않는다면, 벤더 견적 연 140건 및 장비 변경 요청 36건 검토 경험을 대안으로 삼아 벤더 제안 조건과 설계 기준을 대조하고 공정 영향에 따라 반영 여부를 결정한 과정을 설명해 보세요.
발주처 의견 210건을 모두 반영한 실적으로만 설명하고 기술적으로 검토하거나 조정한 판단 사례를 제시하지 않는 답변은 감점 요인입니다.
저는 도원엔지니어링에서 발주처 검토 의견을 공정 조건, 장비 사양, 문서 표현으로 분류하고, 설계 판단과 다른 의견은 물질수지와 열수지, 모사 결과, 장비 요구 조건에 대조했습니다. 예를 들어 장비 용량 변경 의견은 제안 사양을 원래 설계 조건과 비교하고, 운전 여유와 공정 영향이 계산에 반영되는지 다시 확인한 뒤 설계 기준서에 근거와 결론을 기록했습니다. 반영되는 내용은 관련 도면과 계산서에 함께 업데이트해 문서 간 차이를 줄였습니다. 프로젝트 5건에서 검토 의견 210건을 관리하며 기술 근거를 문서로 연결하는 습관을 익혔습니다. 의견을 수용하는 것만큼 판단 과정을 추적 가능하게 남기는 일이 중요하다고 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