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컨설팅 직무의 면접에서는 분석의 결론보다 그 결론에 이른 논리를 확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떤 가설에서 시작했는지, 숫자가 서로 맞지 않을 때 무엇을 기준으로 판단했는지, 본인이 맡은 분석이 최종 의사결정에 어떻게 쓰였는지가 질문이 됩니다. 공고가 요구하는 딜 경험이나 상품 경험이 이력서에 없으면 그 경험이 있는지도 확인합니다. 직무별 예시에는 이력서 양식 예시의 이력서와 예시용 채용공고를 대조해 만든 예상 질문 12개가 실려 있습니다. 질문마다 면접관이 확인하려는 것과 답변 방향, 가상 모범 답변이 붙어 있습니다. 아래에서 직무를 고르면 그 직무의 예시를 볼 수 있습니다.
전략컨설팅은 문제를 정의하고 가설을 세워 분석한 과정과 고객의 실행으로 이어진 결과를 질문받습니다. IT·ERP컨설팅은 Fit-to-Standard에서 추가 개발 범위를 판단한 기준과 통합 테스트·데이터 이행에서 직접 맡은 범위를 확인하는 질문이 나옵니다. 투자·증권(IB/PE/VC/HF)은 투자 검토에서 맡은 범위와 재무 모델, 계약 조건을 판단한 근거를 설명하게 됩니다. 트레이딩은 포지션의 손익 원인을 어떻게 나눠 봤는지와 위험 한도를 관리한 방법을 묻습니다.
직무를 고르면 그 직무의 이력서와 채용공고로 만든 1차 면접 준비를 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