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이름은 적고 싶어지지만, 그 나열은 지면을 먹으면서도 카테고리를 어떻게 굴렸는지는 알려주지 않습니다. 이 예시는 담당 카테고리를 한 줄로 정의하고 브랜드 수와 거래 규모를 그 안에 담았습니다. 이어지는 항목은 기획전 운영과 재고 및 반품 관리, 리뷰 기반 상품 개선으로 나눠, 파는 일과 남는 물량을 다루는 일이 따로 보입니다. 브랜드 수는 카테고리를 정의한 줄 안에서 규모 역할만 합니다. 아래는 유통·MD 7년차의 이력서 예시입니다. 마음에 들면 양식만 그대로 가져가 내 내용으로 채울 수 있어요.
아래 이력서는 GridResume로 직접 만든 예시입니다. 실존 인물이나 기업의 이력서가 아니고, 특정 회사의 합격 사례도 아닙니다. 본문은 초안을 작성한 뒤 GridResume의 AI 작성 보조를 거쳐 다듬은 결과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