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SCM 면접은 재고 정책이나 수요예측을 맡았다고 하면 안전재고 기준을 어떤 데이터로 정했고 거점별 예외를 어떻게 처리했는지까지 묻는 편입니다. 이 예시의 공고는 외부 3PL 창고의 운영사 선정과 위탁 계약 협상 경험을 요구하고 신규 거점 입지 분석과 개소 경험을 우대했는데, 이력서에서 두 경험이 확인되지 않아 질문이 됐습니다. 아래는 물류·SCM 6년차가 벼리생활의 다거점 SCM 기획 매니저 공고로 받은 1차 면접 준비 예시입니다.
면접 준비 기능은 지원한 회사의 채용공고와 내 이력서를 대조하고 회사의 공개 정보도 함께 살펴 질문을 만들어요. 이 예시의 회사와 채용공고는 예시를 위해 지어낸 것이라 이력서와 채용공고만으로 만들었어요.
이력서에는 JD의 핵심인 복수 거점 재고 정책, S&OP, 예측, 운송 개선 경험과 정량 성과가 구체적으로 제시되어 있어 직무 적합성은 높게 보입니다. 1차에서는 수치의 산출 기준과 본인이 결정한 범위, 운영 현장에 정착시킨 방법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가능성이 큽니다. 특히 외부 3PL 운영사 선정·위탁 계약 협상, 신규 거점 개소 경험은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 갭입니다. 없는 경험을 보완해 말하기보다 유사한 의사결정 경험과 실제 담당 범위를 분명히 구분해 준비해 두세요.
JD는 '거점·채널별 재고 정책 수립'을 요구하며, 경력에는 '4개 물류거점의 재고 정책 통합'과 '재고회전율 연 8.2회전 → 11.5회전 개선'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전략 · 「경력·프로젝트 검증」 1번과 「직무 역량·기술」 1번에서 기존 거점별 기준 차이, ABC 분류와 ROP·ROQ 설정, 적용 결과 순으로 설명해 재고 정책을 설계하고 운영 지표로 검증한 인상을 남기세요.
JD는 '월간 S&OP 회의 운영'과 '수요예측 기준 관리'를 요구하며, 경력에는 '월간 S&OP 회의를 주관'하고 'MAPE 기준 예측 정확도 72%에서 81%로 개선'한 내용이 있습니다.
전략 · 「경력·프로젝트 검증」 2번과 「직무 역량·기술」 2번에서 이동평균의 한계, 계절지수·프로모션 반영, 부서 간 불일치 추적과 재고 결정 반영 순으로 꺼내 예측과 공급 조정을 연결해 온 인상을 남기세요.
JD는 '운송사 운영 데이터 관리와 배송 리드타임·정시배송률 개선'을 요구하며, 경력에는 '외주 운송사 3곳을 하나의 TMS에서 관리'하고 리드타임과 정시배송률을 개선한 경험이 있습니다.
전략 · 「경력·프로젝트 검증」 3번과 「직무 역량·기술」 4번에서 데이터 통합, 배차 기준, 리드타임·정시배송률·물류비를 함께 본 순서로 설명해 배송 품질과 비용을 함께 관리한 인상을 남기세요.
JD는 외부 3PL 운영사 선정과 위탁 계약 조건 협상을 요구하지만, 이력서에는 '외주 운송사 3곳'의 TMS 통합만 확인됩니다.
전략 · 「요구 대비 빈 자리」 1번에 맞춰 창고 운영사 선정이나 위탁 계약 협상을 직접 맡았는지 사실대로 답하세요. 경험이 없다면 이를 분명히 인정하고, TMS 프로젝트에서 맡은 데이터 통합·운영 조정 범위를 설명한 뒤 계약 관련 역할과 의사결정 권한을 구분해 준비하세요.
JD는 영남권 신규 거점 개소 지원을 예정하고 우대사항으로 입지 분석과 개소 경험을 들지만, 이력서에는 기존 4개 거점의 재고 정책 통합만 제시되어 있습니다.
전략 · 「요구 대비 빈 자리」 2번에 맞춰 신규 거점 개소 경험 여부를 명확히 밝히세요. 없다면 기존 거점 정책 통합에서 다룬 재고 기준과 운영 데이터를 개소 준비에 어떻게 적용할지 설명하고, 재고 이관 일정·초기 안전재고·출고 준비 항목을 면접 전에 정리하세요.
여러 성과가 구체적인 수치로 제시되어 있지만 비교 기간과 산출 기준, 개인 담당 범위는 이력서만으로 모두 확인되지 않아 수치의 재현성과 기여도를 질문받을 수 있습니다.
전략 · 「경력·프로젝트 검증」 1번부터 3번까지의 수치별 기준 기간, 분모와 산식, 적용 범위, 본인이 맡은 단계와 협업자의 역할을 확인해 두세요. 특히 회전율·MAPE·리드타임·정시배송률·물류비 비중은 같은 기준으로 비교했는지 설명하고, 확인되지 않는 부분은 단정하지 마세요.
가상 모범 답변의 장면과 수치는 예시로 지어낸 내용이에요. 내 실제 경험으로 바꿔 말해 보세요.
그린라인로지스틱스의 4개 거점 재고 정책 통합을 중심으로, 기존 거점별 기준 차이와 이를 비교한 데이터, ABC 분류 후 ROP·ROQ를 정한 순서, 실제 적용 범위를 설명하세요. 회전율 수치의 기간·분모와 함께 결품 위험을 어떻게 확인했는지도 사실에 맞춰 제시하세요.
정책 설계에서 본인의 최종 결정 권한이 제한적이었다면, 사장재고 모니터링 체계 구축을 별도 사례로 활용하세요. 기준 부재를 어떻게 월별 관리 항목으로 바꾸고 품목별 대응에 연결했는지 설명해 정책 설계와 실행 기여를 구분하세요.
재고회전율이 좋아졌다는 결과만 말하고 품목 분류, 기준 설정의 근거, 본인이 결정한 범위를 설명하지 않는 답변입니다.
저는 그린라인로지스틱스에서 거점마다 안전재고와 재주문 기준이 달라 같은 품목이 한쪽에 남고 다른 쪽에서 부족해지는 문제를 확인했습니다. 먼저 12개월 출고량과 조달 리드타임, 월별 수요 변동을 거점별로 비교하고 SKU 3,200개를 연간 출고액과 중요도에 따라 ABC로 나눴습니다. 품목 등급별로 안전재고를 정한 뒤 ROP는 리드타임 수요와 변동분을 반영하고, ROQ는 발주 주기와 보관 여력을 고려해 조정했습니다. 지역 수요 차이가 큰 품목은 거점별 예외 기준을 두고 월별로 검토했습니다. 그 결과 재고회전율은 연 8.2회에서 11.5회로 높아졌고, 기준은 결품 위험과 과잉재고를 함께 봐야 한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그린라인로지스틱스의 수요예측 모델 전환을 축으로, 이동평균의 한계를 발견한 데이터와 계절·프로모션 입력을 선택한 이유를 설명하세요. 적용 전후 비교 기간과 MAPE 산출 조건, 예측 결과가 발주나 재고 결정에 반영된 사례를 실제 범위 안에서 연결하세요.
모델 검증 사례가 충분하지 않다면 월간 S&OP 운영 경험으로 전환 결과의 운영상 의미를 보완하세요. 부서별 계획 차이를 어떤 항목으로 추적하고 예측값과 현장 계획이 다를 때 어떤 기준으로 조정했는지 설명하세요.
정확도가 9%포인트 개선됐다고만 답하고 MAPE의 비교 기간이나 예측 결과가 실제 공급 결정에 쓰인 방식을 밝히지 않는 답변입니다.
저는 그린라인로지스틱스에서 이동평균 예측이 평소에는 안정적이어도 계절 상품과 프로모션 품목의 급격한 수요 변화를 늦게 반영하는 점을 확인했습니다. 그래서 과거 월별 판매 흐름에서 계절지수를 만들고, 행사 기간과 행사 여부를 입력값으로 더했습니다. 품목별 실제 수요와 예측값을 월 단위로 비교하고, 같은 평가 기간에 MAPE를 산출해 기존 방식과 나란히 점검했습니다. 예측 결과는 월간 S&OP 자료로 공유해 구매와 생산 계획, 재고 조정에 반영했습니다. 정확도는 72%에서 81%로 개선됐고 결품률도 3.4%에서 1.8%로 낮아졌습니다. 예측은 모델 자체보다 실제 발주 판단에 연결될 때 의미가 있다고 배웠습니다.
그린라인로지스틱스의 TMS 도입과 배차 최적화 경험을 중심으로, 담당한 업무 단계와 운송사 데이터 통합 과정, 적용한 배차 기준을 나눠 설명하세요. 리드타임 4.8일에서 3.2일, 정시배송률 91.2%에서 96.5%, 물류비 비중 6.8%에서 5.9%의 산출 범위와 본인 기여를 구분하세요.
최적화 로직 자체의 설계 경험이 제한적이라면, 다온마트에서 WMS 데이터를 기준으로 입출고 처리 기준을 맞춘 사례를 대안으로 삼으세요. 시스템 데이터의 불일치를 어떻게 줄이고 운영자가 따를 기준으로 전환했는지 설명해 데이터 기반 운영 역량을 보여주세요.
프로젝트 참여 사실만 강조하면서 로직을 직접 설계했다고 과장하거나 세 성과를 모두 개인 성과로 단정하는 답변입니다.
저는 그린라인로지스틱스에서 외주 운송사 3곳의 배차 정보가 서로 다른 형식으로 관리돼 배송 현황을 한 번에 비교하기 어려운 문제를 다뤘습니다. TMS 도입 과정에서 운송장과 상태 코드, 배차 시각, 배송 완료 시각의 기준을 맞추고 데이터를 통합해 추적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배차 운영에서는 납품 권역과 차량 적재 여력, 납기 조건을 반영해 최적화 로직이 활용될 수 있도록 운영 기준을 정비했습니다. 그 결과 평균 리드타임은 4.8일에서 3.2일, 정시배송률은 91.2%에서 96.5%로 개선됐고 매출 대비 물류비 비중은 6.8%에서 5.9%로 줄었습니다. 기준 데이터의 일관성이 실행 성과의 출발점임을 배웠습니다.
다온마트의 매장별 발주 주기·발주량 조정 사례를 중심으로, 기존 일괄 기준의 한계와 매장별 판매 흐름을 반영한 방식, 발주 리드타임을 고려한 과정을 설명하세요. 결품률의 비교 기간과 성수기 품목 분류가 운영에 미친 영향도 확인 가능한 사실로 제시하세요.
발주량 산정의 의사결정 권한이 크지 않았다면, 명절·여름 수요 급증 품목의 별도 발주 계획을 활용하세요. 평시 기준으로 대응하기 어려웠던 이유, 별도 계획을 세운 범위, 실제 결품 대응에 어떻게 연결했는지를 설명하세요.
시스템이 산출한 발주량을 본인이 독자적으로 결정한 것처럼 말하거나 성수기 대응 성과를 확인 없이 결품률 개선 전체의 원인으로 돌리는 답변입니다.
저는 다온마트에서 매장별 판매 흐름과 발주 주기가 달라 일괄 기준으로는 일부 매장의 결품을 막기 어려운 상황을 다뤘습니다. WMS의 소요량과 매장별 판매 이력을 확인해 발주 주기와 수량을 조정하고, 리드타임 안에 재고가 소진될 가능성이 높은 매장을 먼저 살폈습니다. 명절과 여름에는 과거 판매가 평시보다 뚜렷하게 증가한 품목을 별도 분류해 발주 시점을 앞당기고, 성수기 이후 잔여재고가 남지 않도록 수요 흐름을 함께 점검했습니다. 그 결과 결품률은 5.1%에서 2.6%로 낮아졌습니다. 발주량을 늘리는 것보다 매장과 시기에 맞는 기준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배웠습니다.
그린라인로지스틱스의 4개 거점·SKU 3,200개 정책 통합 경험을 활용해, 수요와 재고를 거점·채널 단위로 나눠 비교하고 ABC 등급 및 ROP·ROQ를 조정한 접근을 설명하세요. 실제 적용 경험과 이번 가상 상황에 대한 제안은 구분하고, 재고 이동과 배송 영향도 함께 검토한다고 정리하세요.
사례를 재고 정책에만 한정하지 말고 장기재고 비중을 6.4%에서 3.1%로 낮춘 모니터링 체계로 보완하세요. 장기재고를 별도 관리한 경험을 바탕으로 편중을 발견하는 지표, 재배분 판단에 필요한 추가 데이터, 품절 위험 확인 순서를 설명하세요.
전사 안전재고를 일괄 상향하거나 하향하겠다고 답해 거점별 결품과 장기재고의 원인을 구분하지 않는 답변입니다.
저는 그린라인로지스틱스에서 4개 거점의 재고 정책을 통합할 때 거점별 보유량만 보지 않고 출고 수요와 리드타임을 함께 비교했습니다. 벼리생활에서도 먼저 SKU별로 채널 주문과 실제 출고, 창고별 가용재고와 입고 예정량을 같은 기준일로 맞추겠습니다. 이어 ABC 등급과 수요 변동, 납품 마감 조건을 구분해 어느 창고의 장기재고가 다른 창고의 결품을 만들었는지 확인하겠습니다. 그 결과에 따라 거점별 안전재고와 ROP·ROQ를 조정하고, 재고 이동 시 비용과 배송 소요, 납기 영향을 함께 비교하겠습니다. 저는 유사한 정책 통합으로 회전율을 연 8.2회에서 11.5회로 높인 경험을 바탕으로, 재고와 서비스 수준을 함께 관리하겠습니다.
그린라인로지스틱스의 월간 S&OP를 중심으로, 영업·생산·구매 간 불일치 항목을 어떻게 드러내고 회의에서 어떤 결정을 기록했는지 설명하세요. 주간 추적과 재고 조정의 연결, 결품률 비교 기준을 구분해 본인의 운영 범위를 명확히 하세요.
회의에서 최종 결정을 내리지 않았다면, 수요예측 모델 전환이 의사결정의 입력값을 어떻게 바꿨는지 설명하세요. 예측 정확도 개선과 S&OP 논의가 만나는 지점을 실제로 확인한 범위 안에서 제시하고, 직접 결정과 분석 지원을 구분하세요.
회의를 주관했다는 사실만으로 부서 간 이견을 해결했다고 말하면서 결정 사항과 후속 추적 방식을 제시하지 않는 답변입니다.
저는 그린라인로지스틱스에서 월간 S&OP 자료에 영업 수요와 생산 가능량, 구매 조달 일정을 나란히 정리해 불일치 품목을 회의 안건으로 올렸습니다. 회의에서는 부족 예상 시점과 재고 영향, 대체 가능한 공급 시점을 기준으로 선택지를 비교하고, 합의된 조정량과 담당 부서, 완료 시점을 기록했습니다. 이후 주간 점검에서 미해결 항목과 계획 대비 변동을 갱신하고, 변동이 큰 품목은 재고 배분과 발주 판단에 반영했습니다. 이 운영을 통해 결품률을 3.4%에서 1.8%로 낮췄습니다. 회의가 실행으로 이어지려면 결정사항을 수치와 기한으로 남기고 다음 점검까지 추적해야 한다고 배웠습니다.
다온마트의 WMS 기반 입출고 관리와 Excel·SQL·Power BI 활용 경험을 중심으로, 데이터 추출부터 기준 정합성 확인, 결품·처리량 등 KPI 점검까지 실제 수행한 흐름을 설명하세요. 채널별 주문 마감과 납품 기준 분석은 자료에 확인된 경험과 제안 수준을 구분해 말하세요.
그린라인로지스틱스의 TMS 운송 데이터 통합 경험을 활용해 배송 리드타임과 정시배송률, 운송사별 배차 결과를 분석하는 축으로 답할 수 있습니다. 출고 계획 변동과 배송 성과를 함께 보려면 어떤 데이터 결합이 필요한지, 실제로 해본 분석과 추가로 확인할 항목을 나눠 설명하세요.
Power BI 대시보드를 만들었다는 말만 하고 어떤 데이터로 어떤 운영 판단을 바꿨는지 설명하지 않는 답변입니다.
저는 다온마트에서 WMS 입출고 자료를 기준으로 재고와 처리량을 대조하고, Excel과 SQL로 집계한 지표를 Power BI 보고 자료에 연결해 센터 운영을 살폈습니다. 벼리생활의 채널별 출고 문제도 주문 시각과 마감 시각, 납품 요구일, 실제 출고와 배송 완료 시각을 먼저 맞춰 보겠습니다. 다음으로 채널별 주문량과 시간대별 출고량, 결품률, 오출고율, 처리량을 비교해 재계획이 발생하는 구간을 찾겠습니다. 데이터 정의가 다른 항목은 기준을 통일한 뒤 원인을 좁히고, 마감 기준별 출고 계획안을 검토하겠습니다. 저는 WMS 기준을 정비해 입출고 오차율을 0.8%에서 0.3%로 낮춘 경험을 통해, 판단 전에 데이터 기준을 맞추는 일이 중요하다고 배웠습니다.
그린라인로지스틱스의 외주 운송사 3곳 TMS 통합 경험을 축으로, 운송사·경로별 비용과 리드타임, 정시배송률을 함께 비교한 접근을 설명하세요. 실제 적용했던 배차 기준과 성과 수치의 범위를 제시하되, 이번 회사의 데이터가 없다는 점을 전제로 필요한 분석 순서를 말하세요.
다온마트의 월별 운송비·보관비 정산과 KPI 리포트 경험을 대안으로 활용하세요. 비용 항목을 비교 가능한 단위로 정리하고 재고·결품·처리량 지표와 함께 보았던 방식을 설명한 뒤, 배송 서비스 지표를 추가해 평가하는 계획을 제시하세요.
운송비 비중을 낮추는 것을 유일한 성공 기준으로 삼아 리드타임과 정시배송률 악화 가능성을 고려하지 않는 답변입니다.
저는 그린라인로지스틱스에서 운송사 3곳의 배차 데이터를 통합해 비용만이 아니라 배송 성과도 함께 보도록 운영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벼리생활에서는 운송사와 경로별 운송비를 주문당 또는 박스당 기준으로 비교하고, 권역과 채널의 납기 조건이 같은 구간끼리 나누겠습니다. 이어 평균 리드타임과 정시배송률, 물량 변동 시 대응력까지 함께 확인해 비용 절감안이 서비스 저하를 만들지 평가하겠습니다. 시범 적용 후 기존 경로와 같은 기간의 데이터를 비교하고, 지표가 악화되면 배차 비중과 경로를 다시 조정하겠습니다. 유사한 배차 개선으로 리드타임을 4.8일에서 3.2일로 줄인 경험을 바탕으로 균형 있는 개선을 추진하겠습니다.
외부 창고 운영사 선정이나 위탁 계약 조건 협상을 실제로 맡은 경험이 있다면, 선정 기준과 직접 협의한 계약 항목, 최종 의사결정 권한을 분리해 설명하세요. 이력서에 적힌 외주 운송사 TMS 통합과 계약 협상은 다른 업무이므로 실제 경험 여부를 정확히 밝혀야 합니다.
직접 경험이 없다면 그 사실을 인정한 뒤, 외주 운송사 3곳의 TMS 통합에서 다룬 운영 데이터와 성과 기준을 유사 역량으로 연결하세요. 계약 조건을 정했다고 주장하지 말고, 면접 전에 3PL 선정·위탁 조건에서 검토할 항목과 본인의 협상 참여 여부를 확인해 둘 정보를 정리하세요.
운송사 3곳의 TMS 통합 경험을 3PL 창고 운영사 선정이나 위탁 계약 협상 경험으로 바꿔 말하는 답변입니다.
외부 3PL 창고 운영사 선정이나 위탁 계약 조건 협상을 직접 맡은 경험은 아직 없습니다. 가장 가까운 경험은 그린라인로지스틱스에서 외주 운송사 3곳의 TMS 통합을 추진한 일입니다. 저는 운송사별 배차와 배송 상태 데이터를 맞추고, 리드타임과 정시배송률, 물류비를 함께 비교할 수 있도록 운영 기준을 정비했습니다. 그 결과 평균 리드타임은 4.8일에서 3.2일로 줄고 정시배송률은 91.2%에서 96.5%로 높아졌습니다. 입사 후 첫 3개월에는 기존 창고의 서비스 수준과 비용 구조, 업무 범위를 지표로 정리하고, 6개월 안에 계약 항목별 성과 기준과 운영 점검표를 익혀 위탁 관리 역량을 보완하겠습니다.
신규 거점 개소를 직접 맡은 경험이 있다면 입지 분석, 운영 준비, 개소 단계 중 실제 담당한 부분만 설명하세요. 자료에 적힌 4개 거점 정책 통합은 기존 거점 운영 경험이므로 신규 거점 개소와 구분하고, 재고 기준 통합이 개소 준비에 어떻게 연결될 수 있는지 제시하세요.
직접 개소 경험이 없다면 인정한 뒤, 4개 거점의 재고 기준 통합과 SKU별 재고 관리 경험을 재고 이관·운영 기준 수립과 연결하세요. 입지 선정 경험이 있었다고 말하지 말고, 면접 전에 영남권 개소 계획에서 본인이 맡을 수 있는 재고 이관 일정과 운영 준비 항목을 정리해 두세요.
기존 4개 거점의 재고 정책 통합을 신규 거점 입지 분석과 개소를 직접 수행한 경험처럼 설명하는 답변입니다.
신규 물류 거점의 입지 분석과 개소를 직접 맡은 경험은 아직 없습니다. 다만 그린라인로지스틱스에서 4개 기존 거점의 SKU 3,200개 재고 정책을 통합하며 거점별 수요와 재고 편중, 재주문 기준을 비교해 왔습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영남권 거점 준비에서는 먼저 권역별 주문량과 배송 리드타임, 기존 거점의 출고 여력을 분석하고, 재고 이관 대상과 시점을 품목 등급별로 나누겠습니다. 입사 후 첫 3개월에 현재 거점과 채널의 기준 데이터를 익히고, 6개월 안에 이관 우선순위와 운영 기준안을 마련해 1년 내 개소 지원에 필요한 재고 계획 역량을 갖추겠습니다.
그린라인로지스틱스의 월간 S&OP 운영을 사례로 삼아, 실제 불일치가 있었던 항목이 있다면 배경과 각 부서의 판단 차이, 회의에서 정리한 결정, 주간 추적 방식을 설명하세요. 갈등 상황을 과장하지 말고 본인이 준비·조율한 범위를 구체화하세요.
회의 중 구체적인 이견 사례가 떠오르지 않는다면 사장재고 모니터링 체계 구축을 다른 협업 사례로 준비하세요. 기준이 달랐던 거점에 월별 확인 방식을 적용할 때 관련 담당자와 어떤 데이터를 맞추고 운영 기준을 정착시켰는지 실제 경험을 확인해 설명하세요.
부서들이 잘 협조했다고만 말하고 계획 차이, 본인이 조정한 행동, 회의 후 실행 추적을 제시하지 않는 답변입니다.
저는 그린라인로지스틱스의 월간 S&OP에서 영업 수요와 생산 계획, 구매 조달 일정이 맞지 않는 품목을 먼저 목록화했습니다. 특히 프로모션 수요가 반영된 시점과 생산·입고 가능 시점이 달라 공급 부족 위험이 생기는 품목은 부서별 계획과 재고 영향을 함께 제시했습니다. 저는 부족 예상 시점과 조정 가능한 물량을 정리해 회의에서 선택지를 비교하고, 결정된 조정량과 담당자, 완료일을 기록했습니다. 이후 주간 점검에서 입고 일정과 판매 변화를 갱신해 필요한 재고 조정에 연결했습니다. 그 결과 결품률은 3.4%에서 1.8%로 낮아졌습니다. 의견 차이는 공통 데이터와 후속 확인 기준을 세울 때 실행 가능한 합의로 이어진다고 배웠습니다.
다온마트의 명절·여름 수요 대응 사례를 중심으로, 평시 기준이 부족하다고 판단한 판매 흐름이나 시즌 정보를 설명하세요. 어떤 품목을 별도 관리하고 발주 시점·수량을 어떻게 조정했는지, 결품 예방과 잔여재고 위험을 어떻게 함께 고려했는지를 실제 범위 안에서 말하세요.
특정 품목의 조정 사례가 약하다면 매장별 발주 주기·발주량 조정 경험으로 대체하세요. 시스템 소요량과 매장별 판매 흐름 사이의 차이를 어떻게 확인하고 기준을 적용했는지 설명해 수요 대응 판단을 보여주세요.
성수기에는 물량을 늘렸다고만 답해 품목 선정 근거와 성수기 이후 잔여재고를 고려한 판단을 빠뜨리는 답변입니다.
저는 다온마트에서 명절과 여름철에 평시와 다른 판매 흐름이 반복되는 품목을 확인하고, 해당 품목을 일반 발주와 구분해 계획했습니다. WMS 소요량과 과거 판매 이력을 살펴 평시 기준으로 발주하면 리드타임 안에 재고가 부족해질 품목을 우선 표시했습니다. 저는 수요가 집중되는 시점보다 먼저 발주가 도착하도록 시기를 조정하고, 행사 이후 판매 둔화를 고려해 수량을 필요한 범위로 나눠 관리했습니다. 그 결과 매장별 발주 기준 개선과 함께 결품률을 5.1%에서 2.6%로 낮췄습니다. 성수기 대응은 물량을 단순히 늘리는 일이 아니라 수요 시점과 잔여재고 위험을 함께 판단하는 일이라고 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