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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개발(BD) 커리어 로드맵 예시

제휴사를 찾아 계약까지 붙이는 일은 손에 익었는데, 계약 이후 운영이 다른 팀으로 넘어가면 그 제휴가 돈이 됐는지는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건수로만 설명되는 경력은 총괄 자리에서 약해집니다. 계약 건수 뒤에 남은 수익 기록과 목표 직무를 함께 읽으면 총괄 자리와의 거리가 정리됩니다. 제휴 이후 수익까지 맡는 경로(A), 사업 구조 설계 역량을 따로 갖추는 경로(B), 파트너십을 끝까지 책임지는 곳으로 옮기는 경로(C) 셋으로 리포트가 나옵니다. 아래는 사업개발(BD) 7년차가 파트너십 총괄을 목표로 받은 실제 리포트 예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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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예시의 입력: 사업개발(BD) 7년차

커리어 로드맵은 아래처럼 입력한 커리어 데이터·기록·목표를 근거로 만들어져요. 내 데이터를 넣으면 내 리포트를 받습니다.

목표 직무
파트너십 총괄
커리어 지향
제너럴리스트 (범위 확장)
입력한 재료
경력 2건 · 사이드 프로젝트 1건 · 커리어 기록 12
현재 회사 상황 (본인 서술)
현재 회사(중소 사업자용 예약 관리 서비스, 사업개발 3명)에서 제휴사 발굴과 계약을 담당. 계약 이후 운영은 다른 팀이 맡는 구조.
기타 희망사항
계약 건수만 늘리는 일에서 벗어나 수익 구조까지 설계하는 자리로 가고 싶음.

리포트 예시: 사업개발(BD) 7년차 파트너십 총괄

🧾 총평

현재 경력은 개별 제휴를 따내는 사업개발에서 제휴 구조와 수익 모델을 설계하는 단계로 올라와 있어요. 2018년부터 B2B 영업과 파트너십을 이어 왔고, 최근에는 22개 제휴의 거래액 점검, 목표를 거래액 기준으로 바꾸는 제안, 노쇼 보증 옵션의 52% 유료 전환까지 만들었습니다. 파트너십 총괄까지 가려면 계약 체결 이후의 매출·마진·유지율을 직접 관리하고, 여러 부서가 얽힌 제휴의 운영 결과와 협상 방향을 책임지는 경험이 더 필요해요. 주력은 현 직장 안에서 정산 구조와 제휴 경유 거래액을 맡는 경로이며, 개인 프로젝트는 시장에 보여줄 분석 산출물을 만드는 보조 수단으로 두는 편이 맞습니다. 현재 회사에서 그 권한을 구조적으로 줄 수 없다면, 실적 책임이 있는 플랫폼·핀테크·예약·커머스 회사로 옮기는 판단을 6개월 뒤 재검토하세요.

🔍 커리어 돌아보기

링크베이스, 사업개발

  • 수행 레벨은 개선에서 설계로 올라간 사례가 확인돼요. 결제사 4곳의 조건을 비교해 2곳으로 압축했고, 수수료를 거래액 구간별 3단계로 정리해 협상 기간을 46% 줄였습니다. 계약을 따오는 데서 멈추지 않고 계약 조건과 검토 절차를 바꾼 일입니다.

  • 난이도는 중소 사업자용 예약 서비스의 제휴 구조를 다룬 점에서 중간 이상으로 보입니다. 협회 3곳을 거쳐 신규 사업자 420곳을 유입했고, 무실적 제휴 6건을 거래액과 유지 비용으로 분류해 4건을 종료했어요. 다만 개별 제휴의 매출, 마진, 상대방별 협상 난이도는 일부만 기록돼 있어 대형 제휴를 주도한 깊이까지는 판정하기 어렵습니다.

  • 시장 동시대성은 좋습니다. 수수료 구조, 표준 계약서, 성과 리뷰, 노쇼 보증 옵션은 파트너십 직무에서 요구하는 거래 구조 설계와 사후 성과 관리에 직접 연결됩니다. 반면 데이터 기반 파이프라인 관리 도구나 정산 지표를 어떤 방식으로 운영했는지는 기록이 얇습니다.

한결테크놀로지, B2B 영업

  • 수행 레벨은 영업 실행에서 영업 방식 개선까지 확인됩니다. 3년간 신규 계약 38건을 만들었고, 가격 협상 기준표와 지역 IT 업체 2곳의 재판매 계약을 만들었습니다. 개인 성과뿐 아니라 진입 방식과 할인 기준을 바꾼 경험입니다.

  • 제조업 고객사라는 특정 도메인에서 신규 계약과 갱신 이슈를 다뤘다는 점은 난이도 신호가 됩니다. 갱신 실패 고객 11곳에 직접 이유를 확인해 초기 정착 지원 부족을 원인으로 정리했지만, 계약별 매출 규모나 재계약률은 남아 있지 않아 성과의 경제적 크기는 판정 불가예요.

  • 현재 시장과의 연결성은 기본적으로 유효하지만, 당시 업무는 직접 영업과 재판매 채널 중심입니다. 최근 파트너십 시장에서 필요한 수익 배분, 공동 사업 지표, 제휴 후 운영 책임까지 이어진 기록은 링크베이스 경력에서 더 선명합니다.

노쇼 보증 옵션 시범 운영

  • 수행 레벨은 문제 정의, 조건 설계, 모집, 정산 검증, 결과 분석을 닫은 주도 수준에 가깝습니다. 예약금 비율과 환불 기준 3개 안을 만들고 사업자 12곳의 의견을 확인한 뒤, 60곳을 4개월간 운영해 31곳의 유료 전환을 만들었습니다. 사업 아이디어를 계약 전 검토가 아니라 실제 거래 조건과 정산으로 검증했습니다.

  • 난이도는 환불 시점과 정산 마감이 충돌하는 운영 리스크까지 포함해 높게 평가할 수 있어요. 정산 누락 7건을 재현하고 임시 절차를 만들어 재발을 막았으며, 재무팀이 자동화 전 절차로 사용하겠다는 회신도 있었습니다. 다만 총 거래액, 옵션별 마진, 손실 회피액은 없어 수익성까지 완전히 판정할 수 없습니다.

  • 시장 동시대성은 매우 좋습니다. 유료 전환율 52%와 업종별 조건 차이, 정산 예외를 함께 기록한 것은 파트너십과 신사업 검증을 연결하는 증거입니다. 다음 단계는 이 결과를 일회성 시범이 아니라 반복 가능한 가격·정산·운영 모델로 만드는 것입니다.

📍 현재 위치

현재는 주니어 제휴 영업을 넘어 미들급 파트너십 담당자에 해당해요. 거래 상대 발굴과 계약 협상뿐 아니라 수수료 체계, 계약서, 성과 리뷰, 신규 수익 옵션을 설계했으므로 실행보다 구조 개선 비중이 높습니다. 다만 파트너십 총괄의 기준인 제휴 포트폴리오의 수익 책임, 계약 후 운영 지휘, 회사 단위 우선순위 결정까지는 아직 증거가 부족합니다.

강점

  • 2025년 1월 제휴 22건의 최근 6개월 거래액을 전수 점검하고 무실적 제휴 27%를 찾아냈어요. 시장에서는 계약 수가 아니라 포트폴리오 질을 판단하는 사람으로 읽힙니다. 파트너십 총괄 목표에서 필요한 선별과 종료 판단의 출발점이 이미 있습니다.

  • 노쇼 보증 옵션에서 60곳 모집, 31곳 유료 전환, 전환율 52%를 기록했어요. 가설을 조건으로 바꾸고 실제 사업자 반응과 정산 문제를 확인한 수익 모델 검증 신호입니다. 계약 건수 중심 역할에서 수익 구조 책임으로 이동하려는 목표와 가장 직접적으로 맞습니다.

  • 2025년 12월 제휴 목표를 계약 건수에서 제휴 경유 거래액으로 바꾸는 안을 작성했고, 대표로부터 정산 구조까지 맡아보라는 제안을 받았어요. 조직의 평가 기준을 바꾸고 다음 책임 범위를 끌어낸 경험으로 해석됩니다. 제너럴리스트 방향에서 영업, 재무, 운영, 경영진 의사결정을 연결하는 강점입니다.

공백

  • 계약 이후 운영 결과를 직접 소유한 기간과 범위가 부족해요. 현재 회사는 계약 후 운영을 다른 팀이 맡는 구조이고, 기록에서도 6건 종료나 4개월 시범 외에 제휴별 유지율·재활성화·수익성 관리가 분리돼 있지 않습니다. 총괄 역할에는 계약 성사보다 사후 성과를 바꾸는 책임 증거가 필요합니다.

  • 대형 또는 복수 이해관계자 제휴의 손익과 협상 권한이 아직 명확하지 않아요. 결제사 4곳 비교와 협회 3곳 개척은 좋은 신호지만 거래액, 마진, 파트너별 비용, 내부 리소스 투입량이 함께 남아 있지 않습니다. 목표 직무의 총괄 수준을 입증하려면 제휴 단위 손익과 회사 우선순위까지 연결해야 합니다.

🧭 목표 대비 격차

이미 준비된 것

  • 제휴 발굴과 계약 구조 설계는 이미 시장에서 통하는 수준이에요. 협회 3곳을 통해 신규 사업자 420곳을 유입했고, 수수료를 3단계로 정리해 협상 기간을 46% 줄였으므로 파트너 확보와 조건 설계 능력이 확인됩니다. 현 직장에서 제휴 포트폴리오와 거래액을 묶어 관리하면 목표 역할의 기반으로 바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 수익 모델을 실제 운영으로 검증한 경험이 있어요. 노쇼 보증 옵션에서 3개 조건안을 비교하고 60곳을 모집해 31곳이 유료 전환했으며, 정산 누락 7건도 처리했습니다. 개인 프로젝트보다 현 직장에서 이 모델의 거래액·마진·재구매를 추적하는 것이 다음 증거를 만드는 가장 빠른 방법입니다.

비어 있는 것

  • 제휴별 손익과 수익 배분을 책임진 기록이 비어 있어요. 파트너십 총괄은 거래액뿐 아니라 수수료, 정산 비용, 운영 비용을 보고 어느 제휴를 확대하거나 종료할지 결정해야 합니다. 대표가 제안한 정산 구조 업무를 맡아 제휴별 거래액·매출·비용·마진을 월별로 기록하는 경로 A가 우선입니다.

  • 계약 이후 운영 조직을 움직인 증거가 부족해요. 현재 계약 후 운영을 다른 팀이 맡으므로, 직접 통제하지 못한 영역에서 SLA, 예외 처리, 재활성화 결과를 만들었는지 아직 보이지 않습니다. 현 직장에서 운영팀과 분기 리뷰를 공동 책임으로 제안하고, 어렵다면 이직으로 계약 후 운영까지 맡는 직무를 선택해야 합니다.

  • 회사 단위 파트너십 우선순위와 협상 권한의 범위가 확인되지 않았어요. 결제사 후보를 4곳에서 2곳으로 압축한 경험은 있으나, 제휴 포트폴리오 예산이나 인력 배분을 결정했다는 증거는 없습니다. 경로 A에서 분기 제휴 포트폴리오 계획을 경영진 안건으로 만들고, 개인 프로젝트에서는 의사결정 프레임을 공개 산출물로 남기되 실제 조직 권한은 이직 판단으로 보완해야 합니다.

🔀 경로 선택

주력경로 A · 현 직장

현 직장 안에서 정산 구조와 제휴 포트폴리오 손익을 주력으로 맡으세요. 대표의 제안과 거래액 목표 합의가 있어 계약 후 수익 책임을 가장 빠르게 만들 수 있습니다.

병행경로 B · 개인 프로젝트

개인 프로젝트는 주당 2시간만 투입해 노쇼 보증 사례와 제휴 손익 분석서를 90일 안에 완성하세요. 회사 기밀을 쓰지 않고 외부에서 설명 가능한 판단 기준을 만드는 데 집중합니다.

보류경로 C · 이직

현재는 이직을 보류하세요. 6개월 뒤 정산 권한, 운영 리뷰 책임, 손익 지표 중 2개 이상을 공식적으로 받지 못하면 플랫폼·핀테크 제휴 직무를 다시 검토합니다.

🏢 경로 A · 현 직장 안에서

정산 구조 오너십 확보

대표가 제안한 정산 구조 업무를 받아 현재 제휴별 거래액, 수수료, 정산 비용, 운영 비용을 한 장의 월간 손익표로 묶어 보세요. 22개 제휴의 최근 6개월 거래액을 점검한 경험은 있지만 손익까지 연결되지 않았기 때문에, 총괄 역할에 필요한 확대·유지·종료 판단을 만들려면 이 자료가 먼저 필요합니다. 제휴별 월 거래액, 회사 수취액, 비용, 마진, 예외 건수와 다음 조치를 90일간 기록하세요.

제휴 성과 리뷰 주도

현재 다른 팀이 맡은 계약 후 운영에 대해 분기별 제휴 리뷰 회의를 제안하고, 거래액·활성 사업자 수·정산 오류·문의 처리 시간을 함께 확인하세요. 이미 무실적 제휴 6건을 찾아 4건을 종료한 경험이 있으므로, 다음 단계는 종료 판단 이후 남은 제휴의 성과를 바꾸는 운영 책임입니다. 회의 안건, 참석 부서, 결정 사항, 제휴별 전후 지표를 회의록과 대시보드로 남기세요.

수익 모델 후속 확대

노쇼 보증 옵션을 유료 전환에서 멈추지 말고 업종별 가격, 환불 기준, 정산 마감, 마진을 다시 검토해 2차 확대안을 제안하세요. 60곳 중 31곳이 유료 전환했고 정산 누락 7건을 처리했으므로, 수요와 운영 예외는 확인됐지만 반복 가능한 수익성은 아직 증명되지 않았습니다. 업종별 전환율, 월 거래액, 옵션 수익, 환불액, 정산 오류율을 8주 단위로 기록하고 확대 또는 중단 기준을 문서화하세요.

제휴 포트폴리오 계획

계약 건수 대신 제휴 경유 거래액으로 바꾼 목표를 바탕으로 다음 분기 포트폴리오 계획을 경영진 안건으로 올리세요. 2025년 12월 목표 변경을 합의한 것은 방향 결정의 증거지만, 파트너 유형별 투자 우선순위와 내부 자원 배분까지 연결한 기록은 아직 없습니다. 협회·결제·재판매·해외 연동을 거래액 잠재력, 구현 공수, 유지 비용으로 점수화하고 분기별 목표와 실제 결과를 저장하세요.

🧪 경로 B · 개인 프로젝트로

제휴 손익 분석서

공개 데이터와 가상의 제휴 조건을 사용해 파트너 유형별 거래액, 수수료, 정산 비용, 운영 비용을 비교하는 제휴 손익 분석서를 만드세요. 단순 시장 조사가 아니라 확대·유지·종료 기준과 조건별 민감도 분석까지 있어야 시장에서 수익 구조를 읽는 사람이라는 신호가 되며, 실제 회사 내부 수치는 공개하지 않아야 합니다. 3주 안에 스프레드시트와 5쪽 분석 문서로 완성하세요.

파트너십 운영 사례

노쇼 보증 옵션 시범 운영을 개인정보와 회사 기밀을 제거한 케이스 스터디로 재구성하세요. 3개 조건안, 60곳 모집, 31곳 전환, 52% 전환율, 정산 누락 7건의 원인과 의사결정 기준을 보여줘야 하며, 결과 숫자만 나열하면 영업 성과 이상으로 읽히지 않습니다. 4주 동안 문제 정의, 조건 설계, 운영 예외, 손익 판단을 담은 문서와 발표 자료를 산출하세요.

파트너 후보 평가틀

예약·결제 서비스의 파트너 후보를 평가하는 공개형 스코어카드를 만드세요. 거래액 잠재력, 고객 접근성, 연동 난이도, 수익 배분, 운영 부담, 계약 리스크를 점수화하고 실제 후보 3개를 가정해 순위를 설명해야 제휴 의사결정 능력으로 통합니다. 2주 안에 평가 기준, 예시 데이터, 최종 추천안을 문서와 시각 자료로 남기세요.

개인 프로젝트로는 안 되는 것

개인 프로젝트로 실제 조직의 계약 권한, 파트너 협상 결과, 계약 후 운영팀을 움직인 사실은 증명할 수 없어요. 이 격차는 현 직장에서 정산 구조와 분기 리뷰를 맡거나, 계약 이후 운영과 손익 책임이 직무에 포함된 회사로 옮겨야 메울 수 있습니다.

🧳 경로 C · 이직 관점

현 시점에는 즉시 이직이 필요하지 않아요. 대표가 정산 구조까지 맡아보라고 제안했고, 계약 건수에서 거래액 기준으로 목표를 바꾼 합의도 있어 현재 회사에서 핵심 공백을 시험할 기회가 있습니다. 다만 6개월 안에 손익표, 운영 리뷰, 수익 모델 후속 결과 중 2개 이상을 공식 책임으로 받지 못하면 이직을 재검토해야 합니다.

성장 플랫폼 파트너십

파트너 거래액이 성장 엔진인 예약·커머스·플랫폼 회사의 50명에서 500명 규모 조직을 우선 검토하세요. 제휴 경유 거래액과 운영 지표를 한 담당자가 관리하는 구조라면 현재의 협회 420곳 유입과 수수료 설계 경험을 더 큰 포트폴리오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정산 구조와 90일 제휴 손익표를 확보한 뒤 지원해야 하며, 현재 시장에서는 발굴과 계약은 통하지만 계약 후 손익 책임은 아직 약합니다.

핀테크 결제 제휴

결제사·정산사·예약 사업자 사이의 수익 배분을 다루는 성장 단계 핀테크나 결제 플랫폼을 보세요. 결제사 4곳의 수수료·정산 주기·연동 공수를 비교해 2곳으로 압축한 경험이 해당 도메인과 맞고, 정산 구조를 실제로 맡으면 전환 근거가 생깁니다. 6개월 뒤에도 현재 회사에서 정산 권한이 문서 작성 수준에 머문다면 이 유형을 우선 지원하세요.

신사업 제휴 총괄

신규 상품이나 수익 모델을 0에서 시험하는 중견 기업 또는 시리즈 단계 스타트업의 사업개발 리드 역할을 검토할 수 있어요. 노쇼 보증 옵션에서 60곳 모집과 52% 유료 전환을 만든 경험은 신사업 실험에 통하지만, 면접 전 업종별 마진과 총 거래액을 복원해 보여줘야 총괄 수준으로 읽힙니다. 실제로 제품·재무·운영 인력을 조율하고 출시 후 결과를 책임지는 직무인지 확인한 뒤 움직이세요.

🎯 단기 목표 (분기)

  • 제휴 손익표 구축경로 A · 현 직장

    달성 판정: 제휴별 최근 6개월 거래액, 수취액, 비용, 마진, 종료·확대 판단을 담은 월간 손익표 1건과 3개월 업데이트 기록을 남기면 달성입니다.

  • 운영 리뷰 정례화경로 A · 현 직장

    달성 판정: 운영팀과 분기 제휴 리뷰 2회를 열고, 제휴별 거래액·정산 오류·운영 조치와 전후 결과를 회의록으로 기록하면 달성입니다.

  • 파트너십 사례 공개경로 B · 개인 프로젝트

    달성 판정: 노쇼 보증 옵션의 조건 설계, 60곳 모집, 31곳 전환, 정산 오류 7건 대응을 기밀 제거한 케이스 스터디 1건으로 완성하면 달성입니다.

내 목표로 만들어보기 →달성 판정에 적힌 것을 남기면, 다음 리포트가 그 진척을 반영해요.

⚠️ 리스크·막힘 지점

  • 계약 후 운영을 맡은 팀이 지표 공유나 리뷰 참석을 거절하면 제휴 성과 리뷰 계획이 깨질 수 있어요.

    대안대표 승인으로 월 1회 최소 지표만 공유받고, 수익 모델 후속 확대처럼 직접 통제 가능한 과제로 대체하세요.

  • 정산 데이터가 거래액·비용 항목별로 분리되지 않아 손익표를 만들 수 없을 수 있어요.

    대안90일 동안 누락 항목을 별도 표시한 임시 산식과 데이터 요청 목록을 만들고, 개인 프로젝트의 공개 손익 분석으로 판단 기준을 먼저 남기세요.

자주 묻는 질문

기획자에서 PM으로 넘어가는 커리어 로드맵은 어떻게 세우나요?
화면 기획·요구사항 정리 경험에 더해 어떤 지표를 책임졌는지,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경험이 커리어 기록에 얼마나 쌓여 있는지를 함께 읽어 PM 전환에 필요한 격차와 경로를 짚어줘요.
경력이 기획자로 한정돼 있어도 PM 로드맵이 의미 있나요?
네. 기획 업무 안에도 지표 설계·의사결정 경험이 섞여 있는 경우가 많은데, 그 경험을 어떻게 기록하고 확장해야 PM으로 읽히는지가 로드맵의 핵심이에요.

이력서 자체가 고민이라면 사업개발(BD) 이력서 피드백·진단 예시도 함께 보세요.

내 커리어 로드맵은 어떤 모습일까요?

가상 예시가 아니라 직접 쌓아온 커리어 데이터와 기록으로 내 리포트를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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