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idResume의 업데이트 소식과 이력서·커리어 인사이트를 전합니다.
DevOps·SRE 엔지니어 이력서에 도구 이름과 "안정적으로 운영했다"만 적혀 있으면 담당자는 지원자가 무엇을 바꿨는지 알 수 없습니다. 신뢰성 지표와 배포 속도, 인프라 코드화, 장애 대응 체계, 비용을 어떤 숫자로 적는지 예문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2026-10-17
사업개발 이력서를 쓰면 체결한 제휴 목록만 늘어놓기 쉽습니다. 채용 담당자가 BD 경력에서 확인하는 네 가지와, 계약 조건을 밝힐 수 없거나 딜이 성사되지 않았을 때 이력서에 남길 수 있는 기록을 알 수 있습니다.
2026-10-16
머신러닝 엔지니어 이력서에 모델 이름과 기술 스택만 적혀 있으면 담당자는 그 모델을 서비스에서 어떻게 돌렸는지 알 수 없습니다. 시스템 구조와 모델 지표, 지연 시간과 비용, 배포와 롤백, 학습 파이프라인을 어떤 숫자로 적는지 예문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2026-10-15
면접 예상 질문을 많이 외워도 결과가 잘 달라지지 않습니다. 판정에 크게 작용하는 질문은 몇 개뿐인데 준비 시간을 모든 질문에 똑같이 나누기 때문입니다. 그 질문을 내 이력서와 채용공고에서 미리 찾는 방법과 1차·2차 면접이 묻는 것의 차이를 예문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2026-10-14
연말 인사평가의 자기평가 칸에는 평가자가 이미 아는 이야기보다 확인할 수 있는 사실이 들어가야 합니다. 연초 목표와 연결시키는 법, 숫자가 없는 일을 쓰는 법, 아쉬운 점 칸과 평가 면담 준비까지 예문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2026-10-13
이력서 진단 결과에서 패턴과 결정적인 항목, 처방, 표현 검증을 차례로 보며 고칠 곳을 정하고 AI 작성 보조로 이력서를 고치는 과정을 실제 화면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2026-10-12
브랜드·콘텐츠 마케터 이력서가 조회수와 팔로워 수로만 채워져 있으면 담당자는 지원자의 판단을 보기 어렵습니다. 도달 다음의 반응을 어떤 숫자로 적는지, 측정 도구가 없던 회사에서는 무엇을 남기면 되는지 예문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2026-10-11
PM 이력서는 출시한 기능 목록으로 채워지기 쉽습니다. 채용 담당자가 PM 경력에서 확인하는 네 가지와, 책임 지표가 없던 자리에서도 이력서에 남길 수 있는 기록을 알 수 있습니다.
2026-10-10
MD 이력서에는 카테고리 매출 성장률이 거의 빠지지 않지만 담당자는 그 숫자만으로 지원자가 무엇을 판단했는지 알 수 없습니다. 담당자가 MD 경력에서 확인하는 네 가지와 바잉 권한이 없는 자리에서 무엇을 적을 수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2026-10-09
응답 시간을 줄이라고 하면 응답 시간은 줄어들지만 고객 불만은 그대로인 일이 생깁니다. 굿하트의 법칙과 코브라 효과를 통해 지표만을 목표로 삼으면 어떤 문제가 발생하는지, 그리고 이력서에 숫자를 적을 때 무엇을 함께 남겨야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2026-10-08
재무·회계 이력서는 업무 이름이 비슷해서 지원자끼리 차이가 잘 드러나지 않습니다. 담당자가 결산 경력에서 확인하는 네 가지와, 단일 법인 결산만 반복되는 자리에 있을 때 무엇을 적을 수 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2026-10-07
기업 채용 분석의 공고 페이지에서 내 커리어 데이터를 그 공고와 항목별로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기업 채용 분석은 14개 회사 149개 공고로 늘었고 사이트 화면도 새로 정비했습니다.
2026-10-04
영업 이력서에는 숫자가 많은데도 담당자가 실력을 판단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매출 금액 옆에 무엇이 함께 와야 읽히는지, 그리고 실적이 구조적으로 막힌 회사에 다닐 때 무엇을 적어야 하는지를 정리했습니다.
2026-09-17
커리어 코치를 새로 열었습니다. 기록해 둔 것이 없어도 대화로 시작할 수 있고, 나눈 이야기를 커리어 기록이나 목표로 바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기업 채용 분석에서는 7개 회사 49개 공고를 로그인 없이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6-09-16
AI에 이력서를 넣으면 대개 문장을 다듬어 줍니다. 그런데 서류에서 떨어지는 원인이 표현인 경우는 절반뿐입니다. HR과 현업이 이력서를 읽을 때 실제로 확인하는 두 갈래와 14가지를 정리했습니다.
2026-09-09
제안이 몇 번 반려되면 다음 제안을 안 만들게 됩니다. 합리적인 판단인데 문제는 그 판단이 다른 영역까지 번진다는 데 있습니다. 50년 만에 연구자들이 직접 뒤집은 결론과 회사에서 통제를 되찾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2026-09-08
백엔드 개발자 이력서는 사용 기술과 구현한 기능 목록으로 채워지기 쉽습니다. 채용 담당자가 목록 대신 확인하는 네 가지 신호와 트래픽이 작은 회사에 다닐 때의 대응까지 정리했습니다.
2026-09-03
HR 이력서는 담당 업무를 넓게 적을수록 안전해 보입니다. 그런데 서류를 읽는 사람도 HR이라 그 넓이가 깊이 없음으로 읽힙니다. 영역, 제도 설계, 지표, 비즈니스 번역 네 가지를 이력서에 담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2026-09-02
이력서 칸마다 붙어 있는 AI 작성 보조를 어떻게 쓰는지, 대화 세 번으로 밋밋한 경력 한 줄이 어떻게 바뀌는지 실제 화면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2026-09-01
Pro와 Ultra 무료 체험이 10월 31일까지 연장되고, 이제 로그인만 하면 자동으로 적용됩니다. 커리어 기록 화면은 입력 폼부터 목록 표까지 다시 짰고 기록 AI 코치가 세 갈래로 나뉘었습니다.
2026-08-27
인원이 늘면 한 사람이 내는 힘은 줄어듭니다. 그런데 직장인에게 진짜 손해는 누가 게을러지느냐가 아니라 내가 한 일이 팀의 결과에 묻혀 남지 않는다는 데 있습니다. 100년 된 실험이 알려주는 것과 기록으로 대응하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2026-08-25
데이터 분석가 이력서는 도구 목록과 프로젝트 제목으로 채워지기 쉽습니다. 채용 담당자가 SQL·Python 목록 대신 확인하는 네 가지 신호와 그걸 이력서에 담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2026-08-12
지원현황에서 회사 정보를 바로 조회하는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이력서 양식 예시 17직군 공개, 지원 전 상태, 진단 반영 표시와 함께 Pro·Ultra 무료 체험 연장 안내도 담았습니다.
2026-08-11
프로덕트 디자이너는 결과물이 포트폴리오에 다 있으니 이력서는 링크 한 줄이면 된다고 보기 쉽습니다. 담당자가 포트폴리오를 열기 전에 이력서에서 확인하는 네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2026-08-07
같은 보고서인데 마감이 2주면 2주가 걸리고 이틀이면 이틀에 끝납니다. 일이 주어진 시간을 채울 때까지 늘어나는 파킨슨의 법칙, 그 원리와 내 하루에 적용하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2026-08-06
서비스 기획자 이력서는 기획하고 출시했다는 문장으로 채워지기 쉽습니다. 채용 담당자가 화면 수와 문서 목록 대신 실제로 확인하는 신호와 그걸 경력기술서에 담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2026-08-03
처음 GridResume을 여는 분들을 위해 이력서 하나를 완성해 PDF로 저장할 때까지의 과정을 실제 화면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2026-07-31
경력직 이직 후 첫 3개월은 실력을 증명하는 기간이 아니라 신뢰를 쌓는 기간입니다. 새 회사 적응을 위해 30일 단위로 무엇에 집중하면 좋을지 정리했습니다.
2026-07-30
퍼포먼스 마케터 이력서는 숫자로 채워지기 쉽습니다. 그런데 담당자는 맥락 없는 숫자를 믿지 않습니다. 지표에 무게를 싣는 예산 규모·비교군·의사결정 근거를 이력서에 담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2026-07-28
프론트엔드 개발자 이력서는 기술 스택 나열로 채워지기 쉽습니다. 채용 담당자가 스택 목록 대신 실제로 확인하는 네 가지 신호와 그걸 이력서에 담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2026-07-27
평소의 일을 쌓아두는 커리어 기록과 방향을 짚어주는 커리어 로드맵이 추가되었습니다. 홈 화면 개편과 7월 26일 약관 개정 안내도 함께 담았습니다.
2026-07-22
경력 관리는 이직을 결심한 날 시작하면 이미 늦습니다. 커리어 로드맵이라는 말이 거창하게 들리지만 실제로는 네 가지 질문에 답하는 일이라는 것, 그리고 그 답을 찾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2026-07-18
채용공고 URL만 붙여넣으면 이미지 공고까지 읽어서 자동으로 입력됩니다. AI가 쓴 자기소개서 문장도 한층 자연스러워졌습니다.
2026-07-13
남들이 인정하는 성과를 내고도 운이 좋았을 뿐이라며 언젠가 실체가 들통날까 불안해하는 마음, 가면 증후군. 이 불안이 어디서 오는지, 왜 실력 부족의 신호가 아닌지, 그리고 어떻게 다루면 되는지 정리했습니다.
2026-07-09
경력 공백은 생각보다 흔하고 그 자체로 탈락 사유가 되는 경우도 드뭅니다. 공백기를 보내는 중이라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이력서와 면접에서는 어떻게 다루면 되는지 담당자 시선에서 정리했습니다.
2026-07-05
회사마다 무능한 상사가 꼭 있는 이유. 일 잘하던 사람이 승진할수록 헤매게 되는 구조를 짚은 피터의 법칙, 그리고 그게 우스갯소리가 아니라 실제 데이터로도 확인된다는 이야기.
2026-07-02
이력서를 항목별로 진단해 주고, 지원한 회사에 맞춰 면접 질문을 뽑아 줍니다. 2차 오픈베타로 7월 31일까지 Pro·Ultra 기능을 무료로 써볼 수 있습니다.
2026-06-28
서류 검토자나 면접관은 실적만 보지 않습니다. 거기에 더하여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인지를 봅니다. 소프트 스킬이 왜 중요한지, 이력서와 면접에서 이걸 어떻게 드러낼지 정리했습니다.
2026-06-23
능력이 부족할수록 오히려 자신감이 넘치고 잘하는 사람일수록 자기를 의심하는 현상, 더닝 크루거 효과. 회사에서 늘 보이는 그 풍경의 정체와 나는 어느 쪽인지 점검하는 법.
2026-06-20
서류에서 떨어지는 이력서는 대부분 진행했던 업무를 잘 표현하지 못해서입니다. 회사가 진짜 보고 싶어 하는 문제 해결의 과정을 이력서에 담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2026-06-15
이직을 마음먹고 이력서를 펼쳤는데 정작 쓸 게 떠오르지 않는 건 능력이 아니라 기록의 문제입니다. 평소에 성과를 남겨두는 습관을 알아봅니다.
2026-06-10
로그인 없이 바로 체험할 수 있고, 가지고 있던 PDF·워드 이력서를 올리면 항목별로 정리해 GridResume 이력서로 만들어 줍니다.
2026-06-05
담당자는 지원자가 무엇을 맡았는지가 아니라 지원자로 인해 무엇이 달라졌는지를 봅니다. 이력서를 결과 중심으로 바꾸는 법을 알아봅시다.
2026-06-01
이력서가 눈에 들어오지 않으면 시작조차 어렵습니다. 이력서에 어떤 것을 신경써야 할 지 알려드립니다.
2026-05-30
합격하는 플랜을 위한 발걸음. GridResume가 함께합니다.
2026-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