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idResume의 업데이트 소식과 이력서·커리어 인사이트를 전합니다.
HR 이력서는 담당 업무를 넓게 적을수록 안전해 보입니다. 그런데 서류를 읽는 사람도 HR이라 그 넓이가 깊이 없음으로 읽힙니다. 영역, 제도 설계, 지표, 비즈니스 번역 네 가지를 이력서에 담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2026-09-02
이력서 칸마다 붙어 있는 AI 작성 보조를 어떻게 쓰는지, 대화 세 번으로 밋밋한 경력 한 줄이 어떻게 바뀌는지 실제 화면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2026-09-01
Pro와 Ultra 무료 체험이 10월 31일까지 연장되고, 이제 로그인만 하면 자동으로 적용됩니다. 커리어 기록 화면은 입력 폼부터 목록 표까지 다시 짰고 기록 AI 코치가 세 갈래로 나뉘었습니다.
2026-08-27
인원이 늘면 한 사람이 내는 힘은 줄어듭니다. 그런데 직장인에게 진짜 손해는 누가 게을러지느냐가 아니라 내가 한 일이 팀의 결과에 묻혀 남지 않는다는 데 있습니다. 100년 된 실험이 알려주는 것과 기록으로 대응하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2026-08-25
데이터 분석가 이력서는 도구 목록과 프로젝트 제목으로 채워지기 쉽습니다. 채용 담당자가 SQL·Python 목록 대신 확인하는 네 가지 신호와 그걸 이력서에 담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2026-08-12
지원현황에서 회사 정보를 바로 조회하는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이력서 양식 예시 17직군 공개, 지원 전 상태, 진단 반영 표시와 함께 Pro·Ultra 무료 체험 연장 안내도 담았습니다.
2026-08-11
프로덕트 디자이너는 결과물이 포트폴리오에 다 있으니 이력서는 링크 한 줄이면 된다고 보기 쉽습니다. 담당자가 포트폴리오를 열기 전에 이력서에서 확인하는 네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2026-08-07
같은 보고서인데 마감이 2주면 2주가 걸리고 이틀이면 이틀에 끝납니다. 일이 주어진 시간을 채울 때까지 늘어나는 파킨슨의 법칙, 그 원리와 내 하루에 적용하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2026-08-06
서비스 기획자 이력서는 기획하고 출시했다는 문장으로 채워지기 쉽습니다. 채용 담당자가 화면 수와 문서 목록 대신 실제로 확인하는 신호와 그걸 경력기술서에 담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2026-08-03
처음 GridResume을 여는 분들을 위해 이력서 하나를 완성해 PDF로 저장할 때까지의 과정을 실제 화면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2026-07-31
경력직 이직 후 첫 3개월은 실력을 증명하는 기간이 아니라 신뢰를 쌓는 기간입니다. 새 회사 적응을 위해 30일 단위로 무엇에 집중하면 좋을지 정리했습니다.
2026-07-30
퍼포먼스 마케터 이력서는 숫자로 채워지기 쉽습니다. 그런데 담당자는 맥락 없는 숫자를 믿지 않습니다. 지표에 무게를 싣는 예산 규모·비교군·의사결정 근거를 이력서에 담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2026-07-28
프론트엔드 개발자 이력서는 기술 스택 나열로 채워지기 쉽습니다. 채용 담당자가 스택 목록 대신 실제로 확인하는 네 가지 신호와 그걸 이력서에 담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2026-07-27
평소의 일을 쌓아두는 커리어 기록과 방향을 짚어주는 커리어 로드맵이 추가되었습니다. 홈 화면 개편과 7월 26일 약관 개정 안내도 함께 담았습니다.
2026-07-22
경력 관리는 이직을 결심한 날 시작하면 이미 늦습니다. 커리어 로드맵이라는 말이 거창하게 들리지만 실제로는 네 가지 질문에 답하는 일이라는 것, 그리고 그 답을 찾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2026-07-18
채용공고 URL만 붙여넣으면 이미지 공고까지 읽어서 자동으로 입력됩니다. AI가 쓴 자기소개서 문장도 한층 자연스러워졌습니다.
2026-07-13
남들이 인정하는 성과를 내고도 운이 좋았을 뿐이라며 언젠가 실체가 들통날까 불안해하는 마음, 가면 증후군. 이 불안이 어디서 오는지, 왜 실력 부족의 신호가 아닌지, 그리고 어떻게 다루면 되는지 정리했습니다.
2026-07-09
경력 공백은 생각보다 흔하고 그 자체로 탈락 사유가 되는 경우도 드뭅니다. 공백기를 보내는 중이라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이력서와 면접에서는 어떻게 다루면 되는지 담당자 시선에서 정리했습니다.
2026-07-05
회사마다 무능한 상사가 꼭 있는 이유. 일 잘하던 사람이 승진할수록 헤매게 되는 구조를 짚은 피터의 법칙, 그리고 그게 우스갯소리가 아니라 실제 데이터로도 확인된다는 이야기.
2026-07-02
이력서를 항목별로 진단해 주고, 지원한 회사에 맞춰 면접 질문을 뽑아 줍니다. 2차 오픈베타로 7월 31일까지 Pro·Ultra 기능을 무료로 써볼 수 있습니다.
2026-06-28
서류 검토자나 면접관은 실적만 보지 않습니다. 거기에 더하여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인지를 봅니다. 소프트 스킬이 왜 중요한지, 이력서와 면접에서 이걸 어떻게 드러낼지 정리했습니다.
2026-06-23
능력이 부족할수록 오히려 자신감이 넘치고 잘하는 사람일수록 자기를 의심하는 현상, 더닝 크루거 효과. 회사에서 늘 보이는 그 풍경의 정체와 나는 어느 쪽인지 점검하는 법.
2026-06-20
서류에서 떨어지는 이력서는 대부분 진행했던 업무를 잘 표현하지 못해서입니다. 회사가 진짜 보고 싶어 하는 문제 해결의 과정을 이력서에 담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2026-06-15
이직을 마음먹고 이력서를 펼쳤는데 정작 쓸 게 떠오르지 않는 건 능력이 아니라 기록의 문제입니다. 평소에 성과를 남겨두는 습관을 알아봅니다.
2026-06-10
로그인 없이 바로 체험할 수 있고, 가지고 있던 PDF·워드 이력서를 올리면 항목별로 정리해 GridResume 이력서로 만들어 줍니다.
2026-06-05
담당자는 지원자가 무엇을 맡았는지가 아니라 지원자로 인해 무엇이 달라졌는지를 봅니다. 이력서를 결과 중심으로 바꾸는 법을 알아봅시다.
2026-06-01
이력서가 눈에 들어오지 않으면 시작조차 어렵습니다. 이력서에 어떤 것을 신경써야 할 지 알려드립니다.
2026-05-30
합격하는 플랜을 위한 발걸음. GridResume가 함께합니다.
2026-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