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여기어때는 2022년 해외숙소 서비스를 시작한 뒤 패키지와 해외투어를 차례로 열었고, 2026년 10월에는 리럭스 인수 뒤 처음으로 일본 숙박 상품을 연동한 여기어때 블랙 일본 서비스를 내놓았습니다. 이 공고의 Core UX팀은 국내·해외 숙소·항공, 검색/탐색, 주문 및 결제까지 탐색에서 예약 이후까지의 고객 경험을 책임진다고 적었습니다. 복잡한 예약·결제 정책을 단순한 화면으로 정리하고 지표로 검증해 본 경험이 있다면 정리하기 전후의 화면과 지표 변화를 포트폴리오에 함께 담을 수 있습니다.
여기어때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여기어때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App·Web 전반의 주요 사용자 경험을 설계하고, 숙소·항공 등의 '탐색 → 선택 → 예약·결제 → 예약 이후' End-to-End UX를 설계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회사 주문/결제 PO 공고가 예약·취소·부분취소·환불 정책을 맡고 있어, 예약 이후 단계의 UX는 그 정책을 화면으로 옮기는 일입니다. 취소·환불처럼 정책이 복잡한 결제 이후 화면을 PO와 함께 설계해 봤다면 정책을 어떤 문구와 흐름으로 바꿨는지 보여 줄 수 있습니다.
신규 기능부터 기존 서비스 개선, 정책 변경, 운영 이슈까지 다양한 규모와 성격의 UX 과제를 주도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Core UX팀이 맡는 영역은 국내·해외 숙소·항공, 검색/탐색, 주문 및 결제까지 넓습니다. 영역이 넓은 만큼 큰 신규 기능과 작은 운영 수정이 한 사람에게 함께 들어오기도 합니다. 운영 중에 생긴 문제를 화면 개선으로 푼 작은 과제도 포트폴리오 사례로 씁니다. 과제 크기에 따라 리서치와 검증을 어디까지 했는지 다르게 보여 주면 이 업무와 맞습니다.
사용자 행동 데이터, VOC, 리서치로 문제를 정의하고 개선 방향을 찾으며, 비즈니스 목표와 사용자 경험을 함께 고려한 UX 전략을 세우고 필요하면 A/B 테스트로 가설을 검증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회사 Data Analyst [User Behavior] 공고는 A/B 테스트와 퍼널·리텐션 분석을 업무로 적었습니다. 행동 데이터와 실험은 이 분석가 자리와 함께 다루게 될 가능성이 큽니다. 이 자리에서 A/B 테스트는 '필요하면' 쓰는 검증 방법이어서 모든 과제를 실험하지는 않습니다. 포트폴리오에서 어떤 과제는 실험으로, 어떤 과제는 VOC나 리서치로 검증했는지와 그렇게 고른 이유를 밝혀야 검증 방식을 고른 판단이 전해집니다.
PO·개발자·데이터 분석가·리서처 등과 협업해 '문제 정의 → 설계 → 검증 → 출시 → 개선' 전 과정을 리딩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는 이 자리를 핵심 프로덕트의 UX Owner로 소개합니다. 디자이너가 PO와 나란히 과제의 시작과 끝을 책임진다는 뜻입니다. 출시 뒤 지표나 VOC를 보고 다시 고친 단계까지 포트폴리오에 담으면 과제의 끝까지 맡았다는 점이 확인됩니다. 그 과정에서 개발자·분석가·리서처에게 무엇을 요청하고 결정했는지를 함께 보여 주면 리딩의 범위가 분명해집니다.
복잡한 비즈니스 정책과 다양한 예외 케이스를 구조화해 이해하기 쉬운 경험으로 설계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여행 예약은 취소 규정과 요금 조건이 복잡한 영역입니다. 예외가 많은 정책을 화면으로 정리한 사례라면 정리하기 전후의 화면 구조가 그 설계를 보여 줍니다.
빠른 프로토타이핑으로 아이디어를 서비스에 반영하고 고도화하며, 디자인 시스템으로 일관된 경험을 설계하고 UX 산출물의 구조·버전·변경 이력을 체계적으로 관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산출물의 구조·버전·변경 이력 관리는 정책이 자주 바뀌는 예약·결제 화면에서 어떤 화면이 언제 어떤 정책으로 나갔는지를 추적하는 일과 관련됩니다. 자격 요건도 UX 산출물과 의사결정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라고 요구합니다. Figma 같은 도구에서 파일 구조나 변경 기록 규칙을 직접 만들어 운영해 본 경험이 있다면 그 방식을 짧게 소개합니다.
AI 도구로 리서치·설계·문서화의 생산성과 실행 속도를 높입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여기어때 기술 블로그는 회사가 AI와 바이브코딩을 전사로 넓히면서 전 직원이 쓰는 사내 배포 플랫폼을 만들었다고 소개했습니다. 디자이너도 AI로 만든 프로토타입을 바로 띄워 볼 수 있는 환경일 수 있습니다. 리서치 요약·설계·문서화 가운데 어느 단계에 어떤 도구를 썼는지 정리한 사례 하나가 이 업무와 자격 요건의 AI 활용에 함께 답합니다.
2자격 요건
모바일 App과 Web UX 설계·운영 경험이 5년 이상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운영'은 업무에 있는 운영 이슈와 출시 뒤 개선 과제를 가리킵니다. 만들고 끝낸 프로젝트보다 출시 뒤에도 계속 고쳐 온 서비스 경력이 이 '운영'과 관련됩니다. FAQ는 공고의 경력 연차를 필요한 역량 수준의 가이드라인이라고 답합니다. 프로덕트 디자이너나 UI 디자이너로 일한 기간도 이 경력에 함께 적을 수 있습니다. 운영 중인 서비스를 고쳐 온 일은 자세히 쓰는 것이 좋습니다.
복잡한 서비스 구조와 정책을 이해해 사용자 관점에서 명확한 UX로 구조화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회사 Product Owner [주문/결제] 공고는 개발·QA가 바로 착수할 수 있는 수준의 정책서·PRD·인수 조건을 쓰라고 요구합니다. 디자이너는 그 정책서를 받아 화면 흐름으로 옮기는 일이 많을 것으로 보입니다. 정책을 표나 분기도로 먼저 정리한 뒤 화면을 설계한 사례가 있다면 그 정리 산출물까지 포트폴리오에서 깊이 다룹니다.
문제 정의부터 설계, 출시까지 프로젝트를 독립적으로 리딩해 본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1차 인터뷰는 실무진 2~3명과의 다대일로 진행됩니다. 그래서 포트폴리오의 한 프로젝트를 두고 왜 그 문제를 골랐는지부터 출시 판단까지 여러 사람이 차례로 물을 수 있습니다. 독립적으로 리딩한 프로젝트라면 디자이너로서 내린 결정과 그 결정을 바꾼 데이터를 구체적으로 적는 것이 이 면접 방식에 맞습니다.
신규 기능뿐 아니라 기존 서비스의 개선·운영 과제를 유연하게 다룰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기존 서비스를 고치면 이미 익숙한 사용자가 있어 바꾼 직후 전환율이 잠시 떨어지는 일이 있습니다. 이를 줄이려고 일부 사용자에게만 새 화면을 열거나 단계적으로 배포하는 방식이 함께 쓰입니다. 운영 중인 화면을 고친 작은 과제라면 바꾼 뒤 지표를 어떻게 지켜봤는지까지 담으면 신규 기능 사례와 다른 역량이 드러납니다.
사용자 경험과 비즈니스 임팩트를 함께 고려해 설계 방향을 판단하고, 정량·정성 데이터를 해석해 UX 개선으로 연결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회사 AD Sales Manager 공고를 보면 여기어때는 제휴점에 광고상품을 팝니다. 그래서 탐색 화면에는 광고 노출이라는 비즈니스 목표와 원하는 숙소를 빨리 찾는 사용자 경험이 함께 걸려 있을 수 있습니다. 두 목표가 부딪친 과제에서 어떤 정량·정성 데이터를 보고 방향을 정했는지 사례 하나를 면접용으로 정리합니다.
PO·개발자 등 여러 직군과 긴밀히 협업해 서비스 방향에 주도적으로 기여해 본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리더십 원칙의 Have Courage는 다소 불편해도 생각을 꺼내 이야기한다고 적었습니다. PO·개발자와 의견이 달랐을 때 디자이너가 먼저 다른 방향을 낸 경험은 이 요건과 그 원칙을 함께 설명하는 사례가 됩니다. 그 의견이 서비스 방향에 어떻게 반영됐는지까지 보여 주세요.
여러 프로젝트와 도메인을 동시에 다루며 우선순위를 판단하고, UX 산출물과 의사결정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명확하게 소통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리더십 원칙의 Prioritize & Simplify는 임팩트 있는 일부터 정렬해 실행하자는 원칙입니다. 2차 인터뷰는 직무 적합성과 함께 조직문화에 맞는지를 확인합니다. 동시에 맡았던 과제 수와 무엇을 먼저 하고 무엇을 미뤘는지, 그 결정을 팀에 어떤 문서로 공유했는지를 함께 정리하면 이 요건의 세 부분이 한 사례로 묶입니다.
AI 도구를 실무에 써서 문제 해결 속도와 업무 품질을 높여 본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디자이너의 AI 활용은 인터뷰 녹취 요약, 정책 문서에서 예외 케이스 뽑기, 화면 문구 변형, 동작하는 프로토타입 만들기처럼 단계마다 쓰임이 다릅니다. 어떤 작업에 어떤 도구를 썼고 시간이나 품질이 어떻게 달라졌는지까지 적어야 활용한 범위가 구체적으로 전해집니다.
3우대 사항
커머스·O2O·플랫폼처럼 탐색부터 결제까지 복합적인 여정을 가진 서비스를 다뤄 보거나, App과 Web을 함께 설계하고 멀티 플랫폼 환경에서 UX를 운영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기술 블로그는 해외투어를 웹과 앱 웹뷰를 하나의 코드베이스로 개발했다고 소개했습니다. 여기어때 앱에는 이처럼 웹뷰 화면으로 들어오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App과 Web을 함께 설계해 봤다면 플랫폼마다 다르게 처리한 부분과 탐색부터 결제까지의 단계 가운데 맡은 곳을 나눠 밝힐 수 있습니다.
항공·여행·예약·결제 등 정책과 예외 케이스가 많은 서비스를 설계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Core UX팀이 맡는 국내·해외 숙소·항공에는 항공 운임별 환불 수수료, 탑승객 영문 이름 일치, 해외 숙소의 현장 결제 세금처럼 상품마다 다른 규정이 붙습니다. 이 가운데 다뤄 본 정책이 있다면 정책의 종류와 사용자가 실수하던 지점을 화면에서 어떻게 막았는지를 함께 밝히면 경험의 깊이까지 전달됩니다.
A/B 테스트와 데이터로 UX 개선 성과를 만들거나, 빠른 실행과 반복 개선으로 서비스 성과를 만들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팀 소개에 '30번 실험 끝에 성공한 여기어때 상품 카드 UX 개선기'와 '실패는 쓰디 쓰지만 오히려 좋아요'라는 글이 함께 실려 있어, 이 팀은 실패한 실험을 거듭하며 화면을 고쳐 가는 방식으로 일하는 것으로 짐작됩니다. A/B 테스트 경험을 적을 때 성공한 실험만이 아니라 실패한 실험에서 무엇을 배워 다음 가설을 세웠는지까지 쓰는 편이 좋습니다.
디자인 시스템으로 일관성과 설계 효율을 높여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여기어때에는 국내숙소부터 항공, 패키지, 해외투어까지 상품이 이어 붙어 있습니다. 이 환경에서 디자인 시스템은 카테고리마다 다른 카드와 필터를 한 컴포넌트 체계로 맞추는 데 쓰입니다. 디자인 시스템으로 설계 효율을 높였다면 줄어든 작업 시간이나 정리한 컴포넌트 수와 함께 새 상품 화면을 붙일 때 얼마나 빨라졌는지를 밝힙니다.
요구사항을 화면으로 옮기는 데 그치지 않고 문제를 정의해 해결 방향을 먼저 제안하며, 여러 이해관계자 사이에서 사용자 경험과 비즈니스 목표의 균형점을 찾을 수 있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해결 방향을 먼저 제안하는 일은 PO가 정책을 확정하기 전에 화면 대안을 들고 가는 방식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요청받은 화면 대신 다른 문제 정의를 제안해 방향이 바뀐 사례가 있다면 이해관계자 사이에서 사용자 경험과 비즈니스 목표를 어떻게 조율했는지와 함께 이야기해 보세요.
새 도메인이나 정책을 빠르게 이해해 업무 범위를 넓히고, 생성형 AI 등 새 도구를 빠르게 익혀 업무 방식 개선으로 연결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여기어때는 2022년 해외숙소 서비스를 시작한 뒤 패키지와 해외투어를 차례로 열었습니다. 2026년 10월에는 리럭스와 연동한 일본 숙소까지 더했습니다. 이 자리에서도 새 도메인을 맡을 일이 계속 생길 수 있습니다. 낯선 도메인에 들어가 짧은 기간에 정책을 익히고 업무 범위를 넓힌 사례가 여기에 맞습니다. 생성형 AI 같은 새 도구는 익힌 뒤 업무 방식이 어떻게 바뀌었는지까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8월 25일
- 고용형태 : 정규직(수습 3개월)
- 근무지 : 서울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로 479)
- 경력 조건 : 경력 5~8년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전형과 지원
여기어때 합류 여정은 서류 심사, 1차 인터뷰, 2차 인터뷰, 처우 협의, 입사 확정 순서이고 직군과 직책에 따라 코딩 테스트, 과제 테스트, 사전과제, 추가 인터뷰, 레퍼런스 체크 등이 추가되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FAQ가 24개 질문에 답해 두어 인터뷰 형식과 결과 안내 기간까지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본 단계
합류 여정 페이지는 1차 인터뷰를 '지원 포지션의 실무진 2~3명과 다대일 방식'으로, 2차 인터뷰를 '임원진과 1:1'로 진행한다고 적었습니다. 2차에서는 직무 적합성과 함께 회사의 조직문화에 맞는지를 확인하고, FAQ는 모든 인터뷰가 약 60분간 진행된다고 답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1차는 실무 역량, 2차는 조직문화 적합성에 무게가 있습니다. 2차를 앞두고 리더십 원칙 아홉 개에 맞춘 사례를 정리해 두면 임원 인터뷰에서 쓸 수 있습니다.
코딩 테스트·과제·레퍼런스 체크
분석 시점 정규직 공고 27건 가운데 Data Analyst [Business Insight]와 Technical Product Owner는 코딩 테스트를, Android Developer와 Data Analyst [User Behavior]는 과제 테스트를 전형에 적었습니다. 제목에 Leader가 붙은 공고 5건은 2차 인터뷰 뒤에 레퍼런스 체크가 있습니다. FAQ는 직책 포지션이면 레퍼런스 체크를 반드시 진행하고 사전과제 기한은 약 3~7일이라고 답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데이터 직군이라도 공고에 따라 코딩 테스트를 보기도 하고 과제 테스트를 보기도 합니다. 지원하는 공고 본문의 전형 안내에서 추가 단계를 확인하세요. FAQ는 사전과제를 인터뷰에서 면접관과 함께 리뷰하거나 발표한다고 밝혔으므로 작업 과정을 설명할 준비가 필요합니다.
경력 연차가 부족해도 지원할 수 있습니다
FAQ는 공고에 적힌 경력 연차가 부족한 경우에도 지원할 수 있다고 답하며, 공고에 적힌 경력 연차는 해당 포지션에 필요한 역량 수준의 가이드라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경력직도 신입 포지션에 지원할 수 있지만 경력 기간이 모두 인정되지 않을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연차 조건을 탈락선으로 보지 말고, 공고의 업무를 해 본 경험이 있으면 지원 범위에 넣을 수 있습니다. 공고의 연차보다 경력이 짧은데 지원할 때는 그 업무를 실제로 맡은 경험을 구체적으로 적어야 역량 수준을 판단할 근거가 생깁니다.
재지원과 복수 지원
FAQ는 같은 포지션 재지원이 최종 전형 결과 안내일 기준 6개월 후에 가능하고 새로운 포지션은 즉시 지원할 수 있다고 답합니다. 복수 포지션 동시 지원도 가능하지만 우선순위가 높은 포지션에 먼저 지원하길 권하고, 중복으로 서류에 합격하면 이후 전형을 동시에 진행하기 어려울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여러 공고에 낼 수는 있지만 서류에 함께 합격해도 이후 전형을 모두 동시에 진행하기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 가장 원하는 공고를 정하고 그 공고에 맞춘 이력서로 먼저 지원하는 편이 낫습니다.
서류·결과 안내·수습
FAQ는 이력서를 별도 양식 없이 자유 형식으로 내고 분량과 파일 개수에 제한이 없으며, 연봉 정보와 주민등록번호는 빼 달라고 안내합니다. 전형 결과는 합격 여부와 관계없이 14일 이내에 안내하고, 마감일을 정하지 않은 공고는 채용이 끝나면 종료됩니다. 분석 시점 정규직 공고 27건 모두에 3개월 수습이 적혀 있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FAQ는 마감일이 없는 공고를 충원 시 마감되는 포지션으로 안내하며 빠른 지원을 권합니다. 이력서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부분은 포트폴리오로 더하라고 안내했으므로 지원 전에 함께 준비해 둘 수 있습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예외 케이스 구조화
정책이나 예외가 많았던 화면 하나를 골라 정리 전후 구조와 사용자 반응을 정리합니다.
- 2
End-to-End 프로젝트
탐색부터 예약 이후까지 이어진 흐름을 맡은 프로젝트를 문제 정의, 설계, 검증, 출시, 개선 순서로 나눠 씁니다.
- 3
AI 도구 활용
AI 도구로 리서치나 문서화, 프로토타이핑을 바꾼 방식을 구체적으로 준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