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공고는 이 직무가 필요한 이유(Problem)로 이커머스 시장의 경쟁 심화와 AI 기반 도구로 인한 디자인 프로세스의 급격한 변화를 들고, 그 속에서 조직이 일관된 방향성과 높은 품질을 유지하며 성장하도록 이끌 전략적 리더가 필요하다고 적었습니다. 컬리는 2026년 6월 디깅노트에서 판매자 상품의 보관부터 배송까지 대행하는 FBK와 물류 자회사의 3PL을 포함한 3P 사업의 1분기 거래액이 지난해보다 52.6%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공고가 B2B 범위로 든 파트너어드민과 풀필먼트·딜리버리도 리드가 맡는 프로덕트에 들어 있어, 컬리앱 밖의 화면까지 디자인 품질 기준을 세워야 합니다. 고객용 앱과 운영·파트너용 도구를 한 디자인 시스템으로 관리해 본 리더라면 두 영역의 사용자와 지표가 어떻게 달랐는지를 지원서에서 비교해 보여 줄 수 있습니다.
컬리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컬리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B2C/B2B 전체 프로덕트의 UX 디자인 방향성과 원칙을 세우고, 경험디자인본부 전략과 이어지는 실행 로드맵을 설계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컬리앱 하나가 아니라 파트너어드민과 풀필먼트·딜리버리 같은 B2B 프로덕트까지 범위에 들어 있습니다. 성격이 다른 여러 프로덕트에 같은 원칙을 적용해 봤다면 원칙을 어디까지 통일했고 어디서 달리했는지 나눠 쓰면 됩니다.
사용자 리서치와 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디자인 의사결정의 근거를 마련하고 조직 안에 확산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의 Outcome도 데이터 기반의 디자인 의사결정 체계를 정착시키는 것입니다. 리서치 결과를 팀 전체의 의사결정 방식으로 만든 사례가 있다면 바꾸기 전과 후의 결정 과정을 비교해 설명할 수 있습니다.
AI 기반 디자인 도구(Figma AI, 프로토타이핑 자동화 등)의 도입·활용 전략을 세워 팀 생산성을 높입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도구를 써 보는 데서 나아가 팀 단위의 도입 전략을 묻습니다. 팀에 AI 도구를 들인 뒤 작업 시간이나 산출물이 어떻게 달라졌는지가 이 업무의 경험을 보여 줍니다.
PD 조직을 리드하고 각 도메인의 디자인 품질과 일정을 관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Outcome에 적힌 도메인이 탐색·발견, 상품정보, 회원·주문·CS, 컬리페이, 그로스, 파트너어드민, 풀필먼트·딜리버리로 여럿입니다. 여러 도메인 디자이너의 일정을 함께 관리해 본 경험이라면 도메인 수와 인원을 자세히 쓰는 게 좋습니다.
주니어~미드 레벨 디자이너의 성장을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과 리뷰 체계를 설계하고 운영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는 지금의 조직을 '주니어~미드 레벨 중심의 조직'이라고 부릅니다. 직접 만든 멘토링이나 리뷰 제도가 있다면 운영 기간과 참여한 디자이너가 이후 맡게 된 역할을 사례로 들 수 있습니다.
시니어 디자이너에게 자율성을 주면서 전략적 얼라인먼트를 유지하고 IC/매니지먼트 커리어 트랙을 설계하며, 채용·평가·온보딩 등 조직 운영 전반을 총괄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인사 제도에 가까운 일까지 리드가 맡습니다. 디자이너 커리어 트랙이나 평가 기준을 만들어 본 경험이 있다면 제도의 이름과 적용한 인원을 경력에 쓰면 됩니다.
정기 디자인 크리틱과 프로젝트별 디자인 리뷰를 운영하며 문제 정의의 적절성, 사용자 시나리오, 비즈니스 임팩트 중심으로 피드백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리뷰의 기준 세 가지가 공고에 적혀 있습니다. 면접에서 들 사례는 직접 운영한 크리틱에서 이 세 기준을 어떻게 다뤘는지로 고릅니다.
디자인 시스템 거버넌스를 관리하고 B2C와 B2B 사이의 경험 일관성을 확보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자격 요건에도 디자인 시스템 구축·운영 경험이 있습니다. 디자인 시스템의 기여 규칙이나 변경 승인 절차를 정해 본 경험이 거버넌스 업무의 사례입니다.
PM, 개발, 비즈니스(MD/마케팅) 조직과 협업할 때 디자인 조직을 대표해 프로덕트 전략에 디자인 관점을 반영하고, 경험디자인본부장에게 UX 조직의 전략 방향, 리소스 배분, 성과 등을 투명하게 보고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MD와 마케팅 같은 비즈니스 조직이 협업 대상으로 따로 적혀 있습니다. 비즈니스 조직의 요청과 디자인 원칙이 부딪쳤을 때 어떻게 조율했는지가 면접에서 다룰 주제입니다.
디스커버리 단계부터 PM의 파트너로 참여해 문제 정의와 솔루션 방향을 함께 도출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의 Change는 디스커버리 단계부터 PM·개발 조직과 협업하는 Empowered Product Team 문화를 정착시킨다고 적었습니다. 화면 설계 전에 문제 정의부터 함께한 프로젝트가 이 방식의 경험입니다.
2자격 요건
10년 이상의 UX/프로덕트 디자인 경력이 필요하고, 그 안에 디자인 조직 리더십 3년 이상이 포함돼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자리는 경험디자인본부장에게 보고하며 컬리앱과 파트너어드민·풀필먼트·딜리버리까지 여러 도메인의 PD 조직을 맡습니다. 경력마다 실무 디자이너로 일한 기간과 리더로 일한 기간, 그때 맡은 도메인 수를 자세히 구분해 쓰세요.
10명 이상 규모의 디자인 조직을 리드해 본 경험과, 주니어부터 시니어까지 다양한 레이어의 디자이너를 육성하고 매니징한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는 게시 시점의 조직을 주니어~미드 레벨 중심이라고 부르면서도 업무에 시니어 디자이너의 자율성과 IC/매니지먼트 커리어 트랙 설계를 적었습니다. 주니어 육성과 시니어 매니징을 함께 묻는 것은 주니어 중심 조직을 키우면서 그 위의 성장 경로까지 만들어야 하는 자리이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이끈 조직의 최대 인원과 직급 구성을 숫자로 밝히고, 시니어에게 맡긴 범위나 만든 트랙이 있다면 함께 쓰세요.
이커머스, 플랫폼 또는 테크 기업에서 프로덕트 디자인 경험이 있어야 하고, 이커머스와 O2O 서비스의 사용자 여정(탐색·발견·구매·재구매)을 깊이 이해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종으로는 이커머스, 플랫폼, 테크 기업을 들고 지식으로는 탐색에서 재구매까지의 여정을 들었습니다. 재구매처럼 구매 뒤의 여정을 개선해 본 프로젝트가 두 조건에 함께 답합니다.
정성/정량 UX 리서치 방법론을 폭넓게 이해하고 실무에 활용해 본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정성과 정량 리서치가 나란히 적혀 있고 '실무 활용 경험'까지 요구합니다. 인터뷰와 데이터 분석을 한 프로젝트에서 함께 쓴 사례가 이 요건과 맞습니다.
디자인 시스템 구축과 운영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경험, Empowered Product Team 등 현대적 제품 개발 방법론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디자인 시스템은 업무의 거버넌스 항목과, Empowered Product Team은 공고의 Change와 이어집니다. 디자인 시스템을 처음 만든 경험과 운영하며 고친 경험을 나눠 쓰는 편이 좋습니다.
Figma 등 주요 디자인 도구를 잘 다뤄야 하고, AI 기반 디자인 도구(Figma AI, 프로토타이핑 자동화, 생성형 AI 등)로 디자인 프로세스를 혁신할 의지와 역량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도구 활용과 함께 프로세스를 바꿀 '의지와 역량'이 요건입니다. 생성형 AI를 디자인 작업 흐름에 넣어 본 경험이 있다면 어느 단계에 썼고 결과물을 어떻게 검수했는지 정리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A/B 테스트와 사용성 평가 결과를 디자인에 반영하는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에 능숙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A/B 테스트와 사용성 평가 결과로 디자인 결정을 내린 경험을 묻습니다. 결과를 보고 디자인을 바꾼 사례는 전환율이나 재구매율 같은 지표와 함께 쓰면 변화의 크기가 보입니다.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원활하게 커뮤니케이션하는 역량과 프레젠테이션 역량, 디자인의 가치를 비즈니스 언어로 바꿔 논리적으로 설득하는 역량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디자인의 가치를 비즈니스 언어로 바꾸는 일이 따로 적혀 있습니다. 경영진이나 비즈니스 조직을 설득해 디자인 투자를 얻어 낸 경험과 그때 든 근거를 묻습니다.
3우대 사항
B2C와 B2B 프로덕트를 모두 경험해 본 사람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컬리는 FBK와 3PL을 포함한 3P 사업의 2026년 1분기 거래액이 52.6%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판매자와 화주사가 쓰는 파트너어드민·풀필먼트 화면도 리드가 맡는 범위입니다. 고객용 앱은 전환과 재구매가, 운영·파트너 도구는 처리 시간과 입력 오류가 주된 지표입니다. 그래서 두 영역은 좋은 디자인의 기준부터 다릅니다. 한쪽만 해 봤다면 그 경험을 다른 영역에 어떻게 옮길지 설명할 준비를 하세요.
이커머스와 리테일테크 도메인에서 디자인 리더십을 맡아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자격 요건의 이커머스 경험이 우대 사항에서는 리더십 경험으로 다시 나옵니다. 이커머스·리테일테크에서 리더로 일한 기간이 이 우대 사항의 대상입니다.
풀필먼트, 물류, 핀테크 관련 프로덕트 디자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B2B의 풀필먼트·딜리버리와 B2C의 컬리페이가 Outcome에 적힌 도메인입니다. 창고 관리 화면이나 결제 화면처럼 이 영역의 작업은 포트폴리오에서 따로 보여 줄 만합니다.
서번트·코칭 리더십을 바탕으로 조직을 운영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는 주니어~미드 레벨 중심 조직의 육성을 이 직무가 만들 변화(Change)로 적었고, 디자인 크리틱에서 문제 정의와 사용자 시나리오를 중심으로 피드백하는 일도 업무에 들어 있습니다. 리뷰에서 답을 주기보다 질문으로 주니어 디자이너가 스스로 문제를 다시 정의하게 한 경험이 있다면 그 디자이너가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이 우대의 사례로 적을 수 있습니다.
급성장 환경에서 디자인 조직을 스케일업(Scale-up)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공고는 IC/매니지먼트 커리어 트랙 설계와 채용·평가·온보딩 같은 조직 운영을 맡고, 다루는 범위도 컬리앱에 더해 파트너어드민·풀필먼트·딜리버리까지 걸쳐 있습니다. 디자인 조직을 키우며 커리어 트랙이나 리뷰 체계 같은 제도를 새로 만든 경험이 있다면 늘어난 인원과 함께 그 제도가 무엇을 바꿨는지까지 적어야 합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7월 27일
- 고용형태 : 정규직(수습 3개월)
- 근무지 : 역삼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133, 한국타이어빌딩)
- 경력 조건 : 경력 10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쓰는 기술
공고 본문에 적힌 기술만 모은 목록입니다.
- Figma
- Figma AI
전형과 지원
컬리 채용 사이트의 기본 절차는 지원서 접수, 서류 검토, 인터뷰 진행, 처우 협의, 최종 합격 순입니다. 공고 본문에는 대부분 직무적합성 인터뷰와 종합 인터뷰 두 번이 적혀 있고, 공고에 따라 사전 과제나 온라인 직무적합성 검사가 붙습니다.
기본 단계
채용 사이트 합류 여정은 '지원서 접수 → 서류 검토 → 인터뷰 진행 → 처우 협의 → 최종 합격'이고, 세부사항은 공고별로 다를 수 있다고 밝힙니다. 공고 본문은 대개 '지원서 제출 → 직무적합성 인터뷰 → 종합 인터뷰 → 처우 협의 → 최종 합격'으로 적었고, 분석 시점 정규직 공고 62건 가운데 59건에 처우 협의 단계가 있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인터뷰는 직무를 보는 단계와 종합적으로 보는 단계로 나뉩니다. 처우 협의가 없는 공고도 있으므로 지원하는 공고의 합류 여정 줄을 먼저 확인해야 일정을 정확히 잡을 수 있습니다.
사전 과제와 직무적합성 검사
분석 시점 정규직 공고 62건 가운데 47건이 온라인 직무적합성 검사를 적었고 대부분은 종합 인터뷰 단계에 붙였습니다. 사전 과제를 적은 공고는 24건이었고 그 가운데 19건이 '생성형 AI'를 활용하는 과제였습니다. FAQ는 포지션에 따라 과제 전형 또는 코딩 테스트가 포함될 수 있고 인터뷰는 상황에 따라 비대면 또는 대면으로 진행된다고 답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과제에 생성형 AI 사용이 전제된 공고가 있습니다. 과제를 낼 때 AI가 만든 부분과 직접 판단한 부분을 나눠 설명할 수 있도록 작업 과정을 남겨 두면 인터뷰에서 쓸 수 있습니다.
서류 양식
지원서류 양식은 정해져 있지 않고 '본인의 역량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자유 양식의 이력서/경력기술서'를 내면 됩니다. 포지션별 필수 서류(포트폴리오 등)가 있으면 함께 첨부하고, 신체 조건·출신 지역·혼인 여부·가족 관계처럼 직무와 무관한 개인정보는 빼고 내라고 안내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양식이 자유인 만큼 경력기술서의 구성이 그대로 보입니다. 지원 공고의 업무 항목과 같은 이름으로 경험을 적고, 직무와 무관한 개인정보는 처음부터 넣지 않습니다.
재지원과 중복 지원
재지원과 중복 지원 모두 가능하다고 답합니다. 여러 포지션에 중복 지원하면 채용 담당자가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한 포지션으로 먼저 안내할 수 있고, 맞는 공고가 없으면 인재풀에 정보를 등록해 달라고 안내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여러 공고에 내도 채용 담당자가 한 포지션으로 먼저 안내할 수 있습니다. 가장 맞는 공고를 정해 그 공고에 맞춘 이력서를 내는 편이 낫습니다.
수습과 공통 조건
분석 시점 정규직 공고 62건 모두에 '고용형태는 정규직(수습 3개월)'과 '해외 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하며, 남성은 군필 혹은 면제자여야 합니다'가 적혀 있었습니다. 병역특례는 전문연구요원만 운영한다고 FAQ가 답합니다.
이 공고만 다른 점
종합 인터뷰 때 온라인 직무적합성 검사가 함께 진행됩니다.
합류 여정은 지원서 제출 → 직무적합성 인터뷰 → 종합 인터뷰 → 처우 협의 → 최종 합격이고 사전 과제는 적혀 있지 않습니다. 검사가 두 번째 인터뷰 단계에 붙어 있으므로 종합 인터뷰 일정을 받을 때 검사를 언제 보는지도 확인해 두면 일정을 잡기 쉽습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도메인별 리딩 범위 정리하기
이끈 조직이 맡았던 프로덕트 도메인, 디자이너 인원과 직급 구성, 리더로 일한 기간을 경력마다 정리해 두세요.
- 2
데이터로 디자인을 바꾼 사례 고르기
A/B 테스트나 사용성 평가 결과로 방향을 바꾼 프로젝트 하나를 골라 가설, 실험, 바뀐 지표(전환율, 재구매율 등)를 순서대로 준비합니다.
- 3
AI 도구 도입 과정 정리하기
팀에 AI 디자인 도구를 들인 과정과 그 뒤 작업 방식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정리합니다. 업무와 자격 요건 모두에 AI 기반 디자인 도구가 적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