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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페이퍼] [강남언니] 프로덕트 디자인 리드 공고 분석

강남언니 스쿼드마다 소속된 디자이너로 이뤄진 디자인 챕터의 원칙과 방향을 세우고 디자이너를 코칭하는 프로덕트 디자인 리드 공고입니다. 같은 회사의 시니어 프로덕트 디자이너 공고가 한 스쿼드 안에서 제품 경험 전반의 결정에 참여한다면, 이 공고는 챕터 전체의 디자인 시스템과 UX 전략을 맡습니다. 경력 조건은 디자인 10년 이상 경험 또는 그에 준하는 역량이고 2년 이상의 디자인 조직 리딩 경험을 함께 요구하며 포트폴리오가 필수입니다.

이 공고 분석은 2026년 11월 4일에 이뤄졌습니다. 이후 채용이 종료되었을 수 있습니다.

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힐링페이퍼는 2026년 7월 새 로고와 브랜드 미션을 공개하며 Confidence, Ease, Relationship 세 브랜드 핵심가치를 정립하고 앱 사용자 경험을 전면 개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공고는 스쿼드에 소속된 디자이너들을 하나의 디자인 챕터로 묶어 원칙과 디자인 시스템을 세우고 디자이너를 코칭할 리드를 찾습니다. 여러 제품 영역의 화면을 한 기준으로 유지해 온 경력에서는 그 기준이 스쿼드마다 어떻게 적용됐는지가, 개편된 앱의 디자인을 한 기준으로 지키는 리드 업무와 가장 가까운 사례입니다.

힐링페이퍼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힐링페이퍼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 디자인 챕터의 디자인 원칙과 방향성을 제시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공고에 따르면 힐링페이퍼는 고객의 여정을 기반으로 나눈 스쿼드 단위로 일하고, 디자이너는 사용자 경험과 인터페이스 설계 역량에 따라 각 스쿼드에 소속됩니다. 조직문화 페이지의 CPO 인용은 스쿼드와 챕터의 회의록이 모든 동료에게 공개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래서 디자인 챕터의 원칙은 스쿼드마다 다른 제품을 맡은 디자이너들이 함께 따르는 공통 기준이 됩니다. 제품 영역이 다른 팀에 적용된 원칙을 정했다면 그 원칙이 실제 화면의 어떤 결정을 바꿨는지를 사례로 쓸 수 있습니다.

  • 정성·정량 데이터를 근거로 UX 전략을 수립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팀 소개는 모든 스쿼드가 사용자 리서치와 데이터 기반의 디자인 의사결정을 중요시한다고 말합니다. 리드의 UX 전략은 화면 하나를 정하는 근거에 그치지 않고, 여러 스쿼드가 같은 리서치와 지표로 우선순위를 정하게 합니다. 정성 조사(인터뷰 등)와 퍼널 수치를 함께 쓴 전략 문서가 있다면 그 문서가 어느 스쿼드의 결정을 바꿨는지를 적을 수 있습니다.

  • 디자인 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팀 소개는 스쿼드 간 디자인 시스템을 공유해 유저가 미용의료 정보를 찾고, 비교하고, 예약하는 전체 여정이 시각적으로 일관되게 이어지게 한다고 적었습니다. 시스템의 적용 범위가 한 화면이 아니라 탐색부터 예약까지의 여정입니다. 컴포넌트 수보다 여러 스쿼드가 시스템을 갱신하고 지키도록 만든 운영 방식을 보여 주는 사례가 이 업무에 맞습니다.

  • 디자이너를 코칭하고 멘토링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성장 항목의 첫째가 프로덕트 디자인 챕터의 역량을 강화하고 멘토링하며 팀원의 성장을 촉진하는 리더십입니다. 코칭 사례는 코칭한 디자이너의 연차와 방식, 그 뒤 그 디자이너가 맡은 일이 달라진 점을 함께 쓸 때 리더십의 범위가 구체적입니다.

2자격 요건

  • 디자인 경력 10년 이상이거나 그에 준하는 역량이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그에 준하는 역량'을 연차와 나란히 제시했습니다. 업무가 챕터 원칙과 디자인 시스템처럼 여러 제품에 걸친 기준을 만드는 일이라, 10년 동안 해 온 일에서는 한 제품을 오래 맡은 기간보다 여러 팀이나 여러 디자이너가 따른 기준을 만든 경험이 업무와 같은 층위입니다.

  • 디자인 조직을 2년 이상 리딩한 경험이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챕터 규모를 짐작하게 하는 문구는 시니어 프로덕트 디자이너 공고의 '10명 이상의 동료 디자이너'입니다. 그 정도 인원을 이끌 때 역할 분담, 리뷰 방식, 평가 기준을 어떻게 정했는지가 리딩 경험의 내용이고, 이끈 인원수는 그 설명의 출발점입니다.

  • 디자인 조직 빌딩 경험이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조직 빌딩은 채용과 역할 설계, 일하는 방식의 정립을 함께 가리키는 현업 용어입니다. 이 회사의 디자이너는 사용자 경험과 인터페이스 설계 역량, 관심사에 따라 스쿼드에 배정된다고 팀 소개가 안내합니다. 디자이너를 어느 팀에 배치할지 정한 기준을 만든 경험이 이 요건과 가장 가까운 사례입니다.

  • 정성·정량 UX 리서치 역량이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회사 시니어 프로덕트 디자이너 공고는 국내외 사용자 인터뷰, UT(사용성 테스트), 설문조사를 업무로 적었습니다. 스쿼드 디자이너가 이 조사를 직접 돌리므로 리드의 리서치 역량은 조사를 직접 설계하는 일과 함께 스쿼드마다 다른 조사 결과를 UX 전략의 근거로 모으는 일에서 드러납니다. 인터뷰 같은 정성 조사와 로그 분석 같은 정량 조사가 서로 다른 결론을 냈을 때 어느 쪽을 따라 결정했는지가 구체적인 사례입니다.

  • 사업, 개발 등 다양한 직군의 동료와 원활하게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스쿼드는 PO, 디자이너, 개발자가 한 팀이라 리드가 만나는 상대는 스쿼드마다 다른 PO와 개발자입니다. 성장 항목은 개발, 운영, 비즈니스 사이에서 디자인의 가치를 옹호하고 전략적 의사결정에 디자인 관점을 반영하는 영향력을 적었습니다. 디자인 쪽 요구를 사업 지표나 개발 일정의 말로 바꿔 설득한 사례를 꺼낼 수 있습니다.

3우대 사항

  • 애자일 방식으로 일하는 조직 경험이 있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조직문화 페이지는 스쿼드별 시즌 OKR을 일하는 방법으로 꼽았고, 2022년 회사 블로그는 3개월마다 목표를 새로 세운다고(4개월 등으로 바뀌기도 한다고) 소개했습니다. 시즌 목표 안에서 디자인 일정과 산출물을 조율한 경험이 있다면 목표 지표와 디자인 결과물을 어떻게 연결했는지를 쓸 수 있습니다.

  • 디자이너 코칭, 티칭 경험이 있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회사 시니어 프로덕트 디자이너 공고는 디자인 챕터의 전체 기준과 프로세스를 개선하는 일을 업무로, 협업 방식과 리뷰 문화를 개선한 경험을 우대로 적었습니다. 코칭은 개인 면담뿐 아니라 리뷰 방식 같은 챕터 운영으로도 할 수 있으므로, 공식 직책이 없었다면 정기 1:1이나 포트폴리오 리뷰처럼 정해 운영한 방식을 적을 수 있습니다.

  • 팀으로 임팩트를 내는 조직을 설계할 수 있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회사의 디자이너는 스쿼드에 소속되고 챕터로 모이는 두 축에 걸쳐 있습니다. 조직 설계 사례는 스쿼드 배치와 챕터 운영 가운데 어느 쪽을 바꿨는지, 그 뒤 출시 속도나 지표가 어떻게 달라졌는지로 구분해 적을 수 있습니다.

  • 조직이 고객 경험에 집중할 수 있게 돕는 역량을 갖추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사는 2026년 7월 Confidence, Ease, Relationship 세 브랜드 핵심가치를 정립하고 앱 사용자 경험을 전면 개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런 큰 개편에서 디자인 기준이 여러 팀에 퍼지도록 한 사례가 이 우대에 쓰입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5월 28일
  • 고용형태 : 정규직
  • 근무지 :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142 아크플레이스 15층
  • 경력 조건 : 경력 10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전형과 지원

힐링페이퍼 경력 공고는 대부분 서류지원, 직무 인터뷰(온라인), 협업 인터뷰(오프라인), 바레이저 인터뷰(오프라인), 평판조회, 최종합격 순서를 적었습니다. 개발 직군은 공고에 따라 사전 테스트가 붙고, 디자인·마케팅·에디터 공고는 대부분 포트폴리오가 필수입니다(소셜미디어 에디터 공고는 인스타그램 채널 계정).

  • 세 번의 인터뷰

    채용 사이트는 1차 직무 인터뷰를 커리어 경험, 업무, 성과를 중심으로 이야기하는 시간, 2차 협업 인터뷰를 서로 추구하는 문화와 협업 방식을 포괄적으로 이야기하는 시간, 3차 바레이저 인터뷰를 포지션 전문성을 다시 확인하고 회사에 궁금한 점을 묻는 시간으로 설명합니다. FAQ는 1차는 온라인, 2차와 3차는 오프라인으로 진행하되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다고 답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2차 협업 인터뷰가 문화와 협업 방식을 다루므로 인재상 절의 여섯 가지와 연결한 사례를 이 인터뷰에서 쓰게 됩니다. 기본 전형에서는 오프라인 인터뷰가 두 번이고, iOS·Android·Analytics Engineer·Head of Engineering·Head of Product·병원 운영 솔루션 Data Product Owner처럼 직무 인터뷰까지 대면인 공고는 세 번입니다. 영어로 쓴 태국 Senior Account Manager 공고는 1차(오프라인)와 2차(온라인 또는 오프라인) 두 번이고 바레이저 인터뷰가 없습니다. 서울과 방콕 중에 근무지를 고르는 태국 Digital Marketer (Contents) 공고는 협업 인터뷰와 바레이저 인터뷰를 '온/오프라인'으로 적었습니다.

    힐링페이퍼 채용 (인재영입 프로세스·자주 묻는 질문)

  • 바레이저 인터뷰

    채용 사이트는 바레이저(Bar-Raiser)를 '인재영입의 기준을 높이는 사람'으로 '현실에 타협하지 않고 조직 내 최고의 인재만을 영입하는 기준을 유지시키는 역할'을 한다고 설명합니다. 분석 시점 채용 사이트의 경력 공고 34건 가운데 33건이 바레이저 인터뷰를 전형에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바레이저 인터뷰는 앞 단계에서 나눈 전문성을 다시 확인하는 자리라서, 직무 인터뷰에서 꺼낸 사례의 숫자와 근거를 한 단계 더 깊게 설명할 자료가 있어야 합니다.

    힐링페이퍼 채용 (인재영입 프로세스)

  • 개발 직군의 사전 테스트

    채용 사이트는 개발 직군에 한해 사전 테스트로 코드 리뷰 테스트나 코딩 테스트를 본다고 적었습니다. 분석 시점에는 백엔드 공고가 서류 뒤에 코드 리뷰 테스트를, 웹 프론트엔드(디자인 시스템) 공고가 직무 인터뷰 안에 코딩 테스트를, Analytics Engineer 공고가 직무 인터뷰와 쿼리 테스트를 함께 적었고, iOS·Android 공고는 콜 스크리닝 인터뷰 뒤 직무 인터뷰를 오프라인으로 진행한다고 적었습니다. 11월 2일에 올라온 웹 프론트엔드 개발자 (글로벌) 공고는 코딩 테스트 없이 직무 인터뷰(온라인)만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개발 직군이어도 테스트의 종류와 시점이 공고마다 다릅니다. 백엔드는 코드를 읽고 리뷰하는 능력을, Analytics Engineer는 쿼리 작성을 직접 보므로 준비할 연습도 그에 맞춰 달라집니다.

    힐링페이퍼 채용 (인재영입 프로세스)

  • 포트폴리오

    분석 시점 채용 사이트에서 프로덕트 디자이너와 마케터, 에디터 경력 공고 10건이 서류 지원 때 포트폴리오 제출을 필수로 적었습니다. 그 가운데 퍼포먼스 마케터와 일본 브랜드 마케터·에디터 공고 4건은 '주요 프로젝트별 목표, 전략, 실행 내용, 성과, 본인의 역할을 명확히 기재해 주세요'라고 형식까지 밝혔습니다. 콘텐츠 마케터와 시니어 콘텐츠 마케터(일본) 공고는 프로젝트별 기여도, 기획 당시의 가설이나 문제 의식, 성과 판단 기준과 결과, 후속 실험으로 연결한 내용을 함께 적어 달라고 했고, 10월 30일에 올라온 브랜드 마케터 공고도 포트폴리오 제출을 필수로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공고들은 프로젝트마다 다섯 항목을 적어 달라고 정했으므로 팀의 결과와 내 역할을 나눠 적어야 마지막 항목인 '본인의 역할'이 비지 않습니다.

    힐링페이퍼 [강남언니] 퍼포먼스 마케터 (그로스 마케터) 공고

  • 결과 안내와 재지원·중복 지원

    FAQ는 전형 결과를 영업일 기준 약 7일 안에 안내하고, 14일 넘게 늦어지면 인재영입팀 메일로 문의하라고 답합니다. 탈락한 뒤에는 지원 시점으로부터 6개월 이후 다시 지원할 수 있고, 다른 포지션에 중복 지원할 수 있으며 내부 검토 뒤 다른 포지션을 추천받을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직무의 공고가 여럿이면(Product Owner 글로벌·파트너/정산·Group Lead 공고처럼) 함께 지원할 수 있지만, 회사가 역량에 맞춰 다른 포지션을 제안할 수 있다고 적었으므로 공고마다 업무 항목에 맞춰 이력서의 강조점을 다르게 두는 편이 낫습니다. 최종합격 뒤에는 처우 확인 자료를 낸 다음 오퍼레터를 받습니다.

    힐링페이퍼 채용 (자주 묻는 질문)

  • 병역특례

    강남언니 백엔드·웹 프론트엔드·iOS·Android 공고와 병원 운영 솔루션 백엔드 공고는 첫 줄에 '현재 힐링페이퍼는 병역특례를 지원하지 않아요'라고 적고, 병역특례에 해당하는 사람은 추후 별도 공고가 올라오면 지원해 달라고 안내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안내는 분석 시점 채용 사이트 45건 가운데 강남언니 개발 공고 4건과 병원 운영 솔루션 백엔드 공고에만 있었고, AI Foundation 백엔드·FDE, 신사업 FDE, Analytics Engineer, Head of Engineering 공고에는 없었습니다. 11월 2일에 올라온 웹 프론트엔드 개발자 (글로벌) 공고에도 같은 안내가 있습니다. 산업기능요원이나 전문연구요원으로 복무하면서 옮기려는 경우 안내가 붙은 공고로는 지원할 수 없습니다.

    힐링페이퍼 [강남언니] 백엔드 개발자 공고

  • 지원 전 준비할 것

    1. 1

      디자인 조직 운영 사례

      이끈 조직의 규모와 구조, 내가 정한 원칙과 프로세스, 그 뒤 달라진 결과를 한 쪽으로 정리합니다.

    2. 2

      리서치에서 UX 전략까지

      정성·정량 근거로 UX 전략을 세운 프로젝트를 하나 골라 근거에서 결정까지의 과정을 포트폴리오에 담습니다.

    3. 3

      코칭 경험 정리

      코칭한 디자이너와 코칭 방식, 그 뒤 달라진 점을 사례로 준비합니다.

    프로덕트 디자이너 지원을 준비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