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채용 분석/당근

[당근] Product Designer - 로컬 잡스 (레슨/과외 팀) 공고 분석

동네에서 배울 사람과 가르칠 사람을 연결하는 레슨/과외 서비스의 홈, 탐색, 선생님 프로필, 수업 콘텐츠를 설계하는 로컬 잡스 레슨/과외 팀의 Product Designer 공고입니다. 부동산 Product Designer 공고가 매물 탐색 흐름을 맡는다면, 이 공고는 탐색에서 문의, 수업으로 이어지는 전환 퍼널과 선생님·학생 사이의 신뢰·안전 경험까지 설계합니다. 경력 조건은 Mobile/Web 서비스 디자인 3년 이상이고 포트폴리오는 필수 서류입니다.

이 공고 분석은 2026년 10월 22일에 이뤄졌습니다. 이후 채용이 종료되었을 수 있습니다.

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로컬 잡스의 당근알바는 2025년 12월 금융결제원의 금융인증서를 본인 인증 수단으로 더하며 이용자 간 신뢰와 서비스 안정성을 한층 더 강화하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습니다. 이 공고의 레슨/과외 팀은 동네 이웃 사이에서 나를 가르쳐 줄 사람을 '가장 편하고 안전하게' 만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든다고 소개합니다. 업무에도 선생님과 학생 모두가 서로를 믿을 수 있는 신뢰·안전 경험의 설계가 들어 있습니다. 온라인에서 처음 만난 사람끼리 오프라인에서 만나기 전에 서로를 확인하는 화면을 설계해 본 경험이 있다면 포트폴리오의 중심 사례가 됩니다.

당근이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당근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 당근 레슨/과외의 홈·탐색·선생님 프로필·수업 콘텐츠 등 주요 접점의 사용자 경험을 설계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설계할 화면은 홈, 탐색, 선생님 프로필, 수업 콘텐츠 네 종류입니다. 목록과 상세, 프로필처럼 성격이 다른 화면을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 본 작업이 있다면 포트폴리오에서 그 연결을 보여 줄 수 있습니다.

  • 사용자의 탐색 맥락과 의사결정 흐름을 분석해 제품 기회를 발굴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누가 과제를 주기 전에 기회를 찾는 일도 업무에 있습니다. 사용자 행동을 분석해 직접 문제를 정의하고 제안까지 간 사례는 포트폴리오에 넣어 두면 좋습니다.

  • 실제 행동 데이터와 사용자 리서치를 바탕으로 가설을 세우고 실험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디자이너가 실험까지 맡습니다. 가설과 지표를 정하고 결과에 따라 시안을 바꾼 경험이라면 지표가 어떻게 달라졌는지까지 적을 수 있습니다.

  • PM, Engineer, Data 파트너와 함께 문제 정의부터 출시, 성과 분석까지 주도적으로 참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부동산 Product Designer 공고에도 거의 같은 문장이 나옵니다. 같은 팀 프론트엔드 공고도 PM, Designer, Data 파트너와 함께 문제 정의부터 출시, 성과 분석까지 참여한다고 밝힙니다. 출시 뒤 지표를 확인하고 후속 개선을 이어 간 기록이 있다면 프로젝트 소개에 붙여 주세요. 분석 단계에서 Data 파트너와 함께 본 지표 가운데 디자이너로서 다음 수정을 정한 근거가 무엇이었는지까지 쓰면 이 범위가 드러납니다.

  • 탐색 → 문의 → 수업으로 이어지는 전환 퍼널을 개선하고 제품의 성장을 만들어 갑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부동산 Product Designer 공고의 퍼널이 문의에서 끝나는 것과 달리 이 팀은 문의 뒤 실제 수업까지 봅니다. 문의에서 수업으로 넘어가는 단계는 처음 보는 이웃을 실제로 만나는 결정입니다. 그래서 업무의 신뢰·안전 경험 설계가 이 전환에 함께 걸립니다. 어느 단계의 이탈을 무엇으로 줄였는지 숫자로 남아 있다면 그 사례가 이 업무를 직접 보여 줍니다.

  • 선생님과 학생 모두가 서로를 믿을 수 있는 신뢰·안전 경험을 설계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는 이 팀의 디자이너가 두 사람이 만나는 신뢰 구조 전체를 함께 설계한다고 적었습니다. 후기, 인증, 신고처럼 이용자 사이의 신뢰를 다룬 화면을 만들어 봤다면 이 항목과 바로 이어집니다.

  • 디자인 시스템과 제품 품질 기준을 바탕으로 일관되고 완성도 높은 경험을 구현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당근은 디자인 시스템 SEED를 운영합니다. 기존 디자인 시스템 안에서 새 화면을 만들며 컴포넌트를 고르거나 새로 제안해 본 경험을 예로 들 수 있습니다.

2자격 요건

  • Mobile/Web 서비스 디자인 경험이 3년 이상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회사 Product Designer 공고의 경력 조건은 커뮤니티가 2년, 부동산이 5년이고 이 공고는 3년입니다. 업무는 화면 설계에 더해 퍼널 실험, 신뢰·안전 경험, 디자인 시스템 안의 구현까지 걸칩니다. 3년 동안 실험이나 이용자 간 신뢰를 다룬 프로젝트가 있다면 범위가 넓게 보입니다. 브랜딩이나 그래픽 작업을 함께 해 왔다면 그 경력도 함께 적어 주세요. 서비스 화면을 설계한 프로젝트를 자세히 쓰면 이 조건과 연결됩니다.

  • 복잡한 정보와 사용자 여정을 단순하고 직관적인 경험으로 풀어낼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가 소개한 경험에는 선생님 탐색과 비교, 일정 조율, 결제가 함께 있습니다. 여러 단계의 정보를 한 흐름으로 줄여 본 작업이 이 요건에 맞는 포트폴리오 사례입니다.

  • 사용자 관점에서 문제를 정의하고 제품 전체 맥락을 고려해 해결해 본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화면 하나가 아니라 제품 전체를 보고 푼 경험을 묻습니다. 한 화면의 수정이 다른 화면이나 운영에 준 영향까지 함께 고려한 프로젝트를 이 항목의 사례로 고를 만합니다.

  • 데이터를 바탕으로 가설을 세우고 실험과 개선을 주도해 본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팀 동료의 한마디에는 숫자로 생각하고 유저를 직접 만나 답을 찾는 걸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이 이 팀과 잘 맞는다는 말이 있고, 업무에는 탐색 → 문의 → 수업 전환 퍼널 개선이 있습니다. 퍼널의 한 단계를 두고 가설을 세워 실험을 제안하고 결과를 해석해 본 사례가 있다면 포트폴리오에 그 단계와 바뀐 전환율을 함께 넣을 수 있습니다.

  • 본인의 디자인 의도를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다양한 동료를 설득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의견이 달랐던 상황에서 무엇을 근거로 결정을 이끌었는지가 직무 인터뷰의 질문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설득에 쓴 데이터나 리서치 결과를 사례와 함께 준비해 두면 좋습니다.

  • PM, Engineer, Data 등 다양한 직군과 '열린 커뮤니케이션'으로 협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에 실린 동료의 한마디에는 이 팀에서 개발자가 지표를 보고 PRD를 작성하고 유저 인터뷰를 하는 게 당연하다는 말이 있습니다. 다른 직군과 함께 리서치나 지표 분석을 해 본 경험을 협업 사례로 꼽을 수 있습니다.

  • 사용자 경험과 비즈니스 임팩트를 함께 고민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가 전환 퍼널 개선과 제품의 성장을 함께 꼽습니다. 그래서 이 요건의 비즈니스 임팩트는 문의와 수업 같은 퍼널 지표에서 나옵니다. 마켓플레이스에서는 학생 쪽 화면을 바꿀 때 선생님의 응답이나 등록 같은 공급 쪽 지표가 함께 움직이는지도 고민할 거리입니다. 사용성 개선이 문의 수나 결제 같은 사업 지표를 어떻게 움직였는지 함께 정리하면 사용자 경험과 사업 지표를 모두 다룬 사례가 됩니다.

  • 먼저 의견을 제시하고 주도적으로 일하는 것을 즐기는 사람을 바랍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당근 인재상의 빌더십 예문은 '디자이너가 현장 조사를, 엔지니어가 사용자 인터뷰를 직접 해요'이고, 이 팀 동료도 모두가 빌더로서 성장한다고 적었습니다. 디자인 요청이 오기 전에 직접 현장이나 사용자를 만나 문제를 먼저 제안한 작업이 있다면 그 계기와 결과가 이 요건에 가장 잘 맞는 사례입니다.

3우대 사항

  • 제품 초기 기획부터 참여해 구축, 운영, 모니터링까지 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커뮤니티·부동산 Product Designer 공고도 같은 내용을 우대합니다. 디자이너에게 모니터링은 출시 뒤 퍼널 지표와 고객 문의를 보며 다음 수정을 정하는 일입니다. 첫 버전과 운영하며 고친 버전을 나란히 보여 주면 출시 뒤 운영까지 맡았다는 사실이 함께 전해집니다.

  • 0에서 1을 만드는 초기 제품이나 신규 시장을 경험해 본 사람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에 실린 동료의 한마디는 작은 시장을 0에서 키우는 일에 끌리는 사람을 찾는다고 적었습니다. 아직 정한 것이 적은 제품을 처음 설계해 본 경험이 있다면 무엇부터 정했는지를 정리해 둘 가치가 있습니다.

  • 공급과 수요 양쪽을 함께 설계하는 마켓플레이스를 만들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레슨/과외는 선생님과 학생 양쪽이 이용자인 서비스입니다. 판매자와 구매자처럼 두 이용자 집단의 화면을 함께 설계한 경험이 있다면 자세히 쓰는 편이 좋습니다.

  • 결제, 구독처럼 사용자가 직접 비용을 지불하는 제품을 디자인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가 소개한 경험에 문의부터 일정 조율, 결제까지 끊기지 않는 흐름이 있습니다. 결제 화면의 이탈을 줄인 작업이 있다면 단계별 숫자가 근거가 됩니다.

  • 온라인에서 시작된 연결이 오프라인 만남으로 이어지는 서비스를 만들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는 이웃과 처음 만나는 순간까지 안심할 수 있는 신뢰 경험을 이 팀이 만들어 갈 일로 꼽았습니다. 예약이나 만남 전후의 안내 화면을 설계해 본 적이 있다면 이 우대 사항에 맞습니다.

  • AI 도구를 활용해 디자인 프로세스의 생산성을 높여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 아래 연관 콘텐츠에 '바이브코딩으로 신사업 돌파하기'와 '무조건 AI가 정답은 아니었어요' 같은 당근 빌더 밋업 발표가 함께 걸려 있습니다. 디자인 과정에서 AI로 프로토타입을 만들거나 리서치를 정리해 봤다면 효과와 AI로 하지 않기로 한 부분이 함께 보여야 합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9월 18일
  • 고용형태 : 정규직(수습 3개월)
  • 근무지 : 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 465, 교보강남타워 11층 (추정)
  • 경력 조건 : 경력 3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전형과 지원

채용 FAQ가 밝힌 정규직 기준 일반적인 전형은 여섯 단계이고 단계마다 결과 통보에 걸리는 기간까지 공개돼 있습니다. 포지션에 따라 절차가 달라 공고마다 확인해야 합니다. 재지원 규칙이 단계마다 달라서 지원 순서를 정할 때 먼저 볼 부분입니다.

  • 여섯 단계

    일반적인 순서는 서류, 화상 인터뷰, 과제, 직무 인터뷰, 컬처핏 인터뷰와 레퍼런스 체크, 처우 협의이고 포지션에 따라 다릅니다. 결과 통보는 서류가 영업일 7일 이내, 화상과 직무 인터뷰가 5일 내외, 컬처핏 단계가 10일 내외입니다. 과제는 "5일 또는 7일 이내 작성 가능한 분량"이고 별도 전형으로 있기도 하고 인터뷰에 함께 출제되기도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각 단계의 대기 기간이 공개돼 있으므로 다른 회사 일정과 겹쳐 볼 수 있습니다. 서류부터 최종까지 한 달이 넘게 걸린다고 보고 움직이는 편이 안전합니다.

    당근 채용 FAQ

  • 컬처핏 뒤에는 1년

    서류와 화상 인터뷰, 직무 인터뷰 단계에서 떨어지면 같은 공고에 6개월 뒤 다시 지원할 수 있고 다른 공고는 제한이 없습니다. 컬처핏 인터뷰 이후에는 모든 공고에 1년간 지원할 수 없습니다. 회사는 컬처핏 기준이 전 공고 공통이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마지막 단계의 실패 비용이 다른 단계보다 훨씬 큽니다. 인재상 다섯 가지에 각각 대응하는 사례를 하나씩 준비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고, 여러 공고를 염두에 두고 있다면 더욱 그렇습니다.

    당근 채용 FAQ(지원)

  • 이력서 형식

    자유 형식이고 PDF를 권장합니다. 채용 FAQ는 hwp와 word를 호환 문제로 지양해 달라고 하고 zip은 받지 않으며, 웹 링크는 이력서나 포트폴리오 파일에 첨부하라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형식을 정해 두지 않았으므로 양식을 맞추는 데 시간을 쓸 필요가 없습니다. 대신 자유 형식에서는 무엇을 강조할지가 온전히 지원자의 선택이라 공고의 업무 목록에 적힌 일을 해 본 경험을 자세히 적는 편이 낫습니다.

    당근 채용 FAQ(지원)

  • 복수 지원과 그 밖의 규칙

    정규직은 전부 상시 채용이고 복수 지원이 가능하며 공고별로 평가자와 기준이 달라 각각 진행됩니다. 나이와 학력 제한이 없습니다. 공고에는 입사 후 3개월 수습이 적혀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마다 절차가 따로 도는 구조라 두 곳에 지원하면 일정이 서로 어긋날 수 있습니다. 다만 컬처핏 단계까지 간 공고가 하나라도 있으면 그 결과가 나머지에 영향을 주므로 순서를 생각해 둘 필요가 있습니다.

    당근 채용 FAQ(지원)

  • 이 공고만 다른 점

    • 직무 인터뷰 단계에 사전과제가 함께 붙습니다.

      전형 표기가 '직무 인터뷰(사전과제)'로, 세 번째 단계인 직무 인터뷰에 사전과제가 붙어 있습니다. 서류와 화상 인터뷰를 진행하는 동안 과제에 쓸 시간을 미리 비워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1. 1

      양쪽 이용자를 다룬 포트폴리오 장 만들기

      서류 제출 때 포트폴리오는 필수입니다. 선생님과 학생처럼 두 이용자 집단을 함께 설계한 작업이 있다면 각자의 화면과 둘이 만나는 지점을 한 장에 정리합니다.

    2. 2

      퍼널 개선 사례를 숫자로 정리하기

      업무에 탐색 → 문의 → 수업 퍼널 개선이 있습니다. 개선한 단계와 바꾼 화면, 전후 전환율을 한 사례로 묶어 둡니다.

    3. 3

      직무 인터뷰 사전과제 대비하기

      직무 인터뷰에 사전과제가 붙습니다. 당근 앱에서 레슨/과외 서비스를 직접 써 보고 탐색과 문의 과정에서 고치고 싶은 점을 메모해 두면 사전과제의 출발점으로 삼을 수 있습니다.

    프로덕트 디자이너 지원을 준비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