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와 기사는 늘어나기만 하고, 링크를 붙이기 시작하면 이력서가 아니라 목록집이 됩니다. 이 예시는 언론 홍보와 위기 대응, 사내 커뮤니케이션을 갈라 각각 한 줄로 눌렀습니다. 개별 기사 대신 연간 건수를 규모로 넣고, 밖으로 나가는 일과 안에서 도는 일이 한 지면 안에서 나뉘어 보이도록 배치했어요. 링크 자리에는 규모가 대신 들어갑니다. 아래는 PR·커뮤니케이션 6년차의 이력서 예시입니다. 마음에 들면 양식만 그대로 가져가 내 내용으로 채울 수 있어요.
PR·커뮤니케이션 6년차양식: 미니멀
아래 이력서는 GridResume로 직접 만든 예시입니다. 실존 인물이나 기업의 이력서가 아니고, 특정 회사의 합격 사례도 아닙니다. 본문은 초안을 작성한 뒤 GridResume의 AI 작성 보조를 거쳐 다듬은 결과물입니다.
내용은 비워 두고 배치와 디자인만 가져옵니다. 회원가입 없이 바로 편집할 수 있습니다.